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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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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지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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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2:54: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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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는 17살 터울의 남동생이 있다 - 마냥 어린 줄 알았던 남동생이 어느새 듬직하고 사랑스러운 청년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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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1:10:49Z</updated>
    <published>2024-10-22T08: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배의 섬 전남 진도에서 태어난 나는 초등학교 6학년 때 광주로 전학을 가서 이모네 집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다. 부모님은 2&amp;sim;3달에 한 번씩 광주에 올라오셨고 그때마다 차에는 나와 이모네 가족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이 가득 실려 있었다. 그럼, 그날은 잔칫날이 되었다. 거실 가운데 큰 상을 펴고 맛있는 음식을 잔뜩 늘여놓고 온 가족이 함께 나누어 먹었다. 오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3%2Fimage%2FBdz8-tPRKBMQ4s3xZioh8nNCg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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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 소녀가 유학을 떠났다 - 마음 아프지만 떠나보내야 했던 부모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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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8:23:35Z</updated>
    <published>2024-09-10T06: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우리나라에서 제주도, 거제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섬 진도에서 태어났다. 섬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큰 섬이기 때문에 생활하는 데 큰 불편함이 없었지만, &amp;lsquo;학교만은 도시에서 다니고 졸업해야 한다&amp;rsquo;는 부모님의 철학 덕분에 내가 초등학교 6학년, 여동생은 2학년이었던 해에 우리 자매는 큰 꿈을 가득 품고 설레는 마음으로 두 손을 꽉 잡고 부모님 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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