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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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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족들과 뉴질랜드 이민 준비중입니다. 이민을 위한 첫 시작과 준비과정에서의 에피소드 그리고 안전한 정착까지. 이민/조기유학을 고민중인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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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4:04: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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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홈스테이 가정으로 - 평범한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는 요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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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7:53:57Z</updated>
    <published>2024-08-09T06: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 10시 38분 문자가 왔다. 아마 지난번에 활동했던 가정에 한해&amp;nbsp;연락을 돌린 것 같다. 이번에는 독일과 뉴질랜드 학생으로 가을 단기 홈스테이 가정을 모집한다고 한다. 제일 눈에 띄는 단어 '뉴질랜드'가 나를 움직였다.&amp;nbsp;&amp;nbsp;1초의 망설임 없이 참여 의사를 보냈고 우리는 또 한 번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언젠가 다시 돌아올 테지만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G%2Fimage%2F2s4Hp4cqonxxX8PvbaouBQrPR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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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한 달 살기, 남은 건 사진뿐 - 아이들과 함께 한 지난 겨울방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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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5:46:02Z</updated>
    <published>2024-08-06T15:4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는 건 사진뿐'&amp;nbsp;어떠한 형태로든 기록하지 않으면 신기루처럼 사라질 것만 같아 지금 당장 꺼내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G%2Fimage%2Fo4AYuBoQUpvbZbYuCgbyH2vzn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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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 청소년 홈스테이 2 - 잘 지내고 있겠지, 보고싶은 우리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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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5:52:26Z</updated>
    <published>2024-08-06T14: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8박 9일의 홈스테이 일상들을 기록한다. 소누와 함께 지냈던 시간들, 머문 자리, 추억들을 오래 간직하고 싶다. 기억이라는 건 시간이 지나면 휘발되어 버려서 그때의 감정과 생각이 같지 않다. 또 바쁜 일상을 지내다 보면 쉽게 무뎌지고 잊혀지는게 너무 아쉽다. 짧게나마 기록하는 습관들이 생각을 복기하는 데에 도움이 되고 그래서 시작된 나의 브런치스토리이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G%2Fimage%2FKqxdtWunorQUttZV9GCbZuYCG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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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 청소년 홈스테이 1 - 새로운 가족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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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0:21:47Z</updated>
    <published>2024-07-28T07: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이 프로그램은 남편을 통해 익히 들어왔다.&amp;nbsp;남편은 대학시절 국제워크캠프와 다양한 국제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했었고 외국인 홈스테이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했었다고 한다. 그 인연으로 우리는 신혼여행 중 당시 함께 활동했던 체코, 독일 친구들을 만난 재미있는 추억도 있다.  두 달 전, 우연히 알게 된 소식. 이제 아이들도 컸고 시간적 여유가 생긴 우리에게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G%2Fimage%2FqTd4q0XpquzFhHl2dQTdh6o5X-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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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석사 도전  - 뉴질랜드 교사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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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5:18:09Z</updated>
    <published>2024-07-28T06:5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주권 취득을 위해 뉴질랜드 장기부족 직업군에 도전하기로 했다. 현재 뉴질랜드에서는 초. 중등 교사가 부족하다. 교사가 되기 위한 석사 1년 과정을 교육받고&amp;nbsp;졸업&amp;nbsp;후 경력 2년을 쌓으면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다.  남편은 교육학 석사로&amp;nbsp;현재 고등학생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 뉴질랜드와 교육적인 커리큘럼은 다를지라도 기본적으로 학생을 지도하는 교사의 자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G%2Fimage%2FcGvGL2-HjLG7Q3kJYqU2912NJ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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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로 결정  - 리스크가 없는 선택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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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14:05:47Z</updated>
    <published>2024-07-25T13:1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코엑스에서 유학박람회가 있었다. 이미 마음속에는 대충 리스트가 정해져 있었고 우리는 영주권 취득까지 고려하여 보다 안전한 정착 루트를 선택하기로 했다. 혹시나 한국으로 돌아오게 될 경우를 생각하여 도움이 될 만한 커리어 연결도 중요하게 여겼다. 하지만 아무리 신중한 선택이었다 하더라도 리스크가 없는 선택은 없었다. 아직 결정되지 않은. 보장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G%2Fimage%2Fu6YW4o7Q339ga1K64eoqPl3W-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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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 이민  - 헤윰을 가득 담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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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12:52:49Z</updated>
    <published>2024-07-25T04:0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승무원 부부였다. 나는 일을 하면서도 여행을 하고 멋진 유니폼을 입고 출퇴근하는 일상을 즐겼다. 마치 나의 인생이 통째로 업그레이드가 된 것 마냥 자아도취에 빠져 잠시 의기양양했던 20대를 보냈다. 짧았지만 아주 강렬했던 경험으로 삶의 가치관, 신념, 사랑, 관계 등 복잡하고도 정리되지 않은 어리숙한 나를 다듬어준 지난날의 소중한 시간이다. 굳이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xG%2Fimage%2FGeobVYa95f7SbrfqyaVtHCtpG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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