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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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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서울에 대학 다니는 20대 대학생입니다. 일상의 떠오르는 잡생각들과 좋아하는 영화들을 정리해서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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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18:33: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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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늙기 싫다 - 나이 듦에 대한 두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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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9:04:05Z</updated>
    <published>2025-01-27T08: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의점 알바를 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작게는 유모차에 타고 있는 신생아부터 많게는 100살 넘으신 할머니까지 상대하게 된다. 그리고 이른바 &amp;lsquo;진상&amp;rsquo; 손님도 피해 갈 수 없게 된다. 편의점 알바를 하는 1년 동안 다양한 인간 군상을 보았다.  술 먹고 와 난동 피우는 손님, 고소하겠다던 캣맘 손님, 쪽지를 건네주며 대신 물건 좀 사 오라는 손님 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z6%2Fimage%2FN-3RZxBYExBMZwdqccQPuxz07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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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가 쓰러지셨다 - 부모님과 실존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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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08:09:18Z</updated>
    <published>2025-01-22T13:1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에 4년 만에 본 고향 친구랑 술을 마시고 있던 중 누나에게서 충격적인 카톡이 왔다. &amp;lsquo;엄마가 목욕탕에서 목욕하고 있는데 쓰러지셨대. 다행히 옆에 있는 사람이 일으켜주셔서 다행이지. 큰일 날뻔했어&amp;lsquo;  충격이었다. 요즘 아빠가 정년퇴직을 하며 집에 돈 문제로 시름하던 중, 작년에 누나가 건강 문제로 퇴사한 후 집안에 돈의 먹구름이 점점 드리워졌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z6%2Fimage%2FV2i0jramVwC4F4iY1Lg1hQ7t0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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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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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9:12:40Z</updated>
    <published>2025-01-06T09: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1년전만 해도 세상물정을 몰랐다. 부모님이 항상 돈을 잘 버실줄 알았다. 나는 돈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을줄 알았다. 항상 부족함 없이 자란 나여서 그런가, 최근들어 더 서글퍼진다.  돈에 죽고, 돈에 살고, 돈에 웃고, 돈에 우는 우리들의 인생은 결국 돈에서 시작되어 돈에서 끝나는 것일까.  행복을 위해서는 돈이 충분조건인줄 알았지만 요즘은 필요조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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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의 다짐은 의미 있는 걸까 - 1월 1일의 어리석은 실수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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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6:19:55Z</updated>
    <published>2025-01-02T06:1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새해 때마다 사람들은 여러 다짐을 하게 된다. &amp;lsquo;올해는 다이어트를 해야지 &amp;lsquo; &amp;rsquo; 올해는 30분이라도 일찍 일어나야지 &amp;lsquo; &amp;rsquo; 올해는 다른 언어를 배워봐야지 &amp;lsquo; 등등.. 외국 인스타를 보더라도 1월의 헬스장은 사람 넘치는 헬스장이 2월이면 아무도 없는 짤은 여럿 돌아다니고 있다. 1월에 다짐을 하고 10일 20일 있으면 이전과 똑같아지고 수긍하는 게 만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z6%2Fimage%2FmdcCwnUseHorZr0FdkQzgmeaZ-g.JPG" width="4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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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운드의 정점 - 영화&amp;nbsp;&amp;nbsp;&amp;lt;&amp;lt;존 오브 인터레스트&amp;gt;&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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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19:01:56Z</updated>
    <published>2024-07-16T17:5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운드의 끝판왕 오늘 소개할 영화는 바로 한국에선 개봉한 지 1년도 안 된 영화, &amp;lt;존 오브 인터레스트&amp;gt;이다. 원래 맨 첫 번째 글을 이 영화로 쓰려고 했지만, 내가 쓴 글이 마음에 들지 않고 부족한 거 같아 보완하여 이렇게 올리게 된다. 이 영화를 보게 된 계기는 2024년 1월에 열린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 때문이다. 한창 영화에 빠져서 유튜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z6%2Fimage%2Fa1_WKPGCvFcFi6qExyHLs1QiM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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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릿속 도서관 - 나만의 인생 의미, &amp;lt;도서관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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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10:18:20Z</updated>
    <published>2024-07-13T18: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이 안 와.. 뭐 하지? 20살 때부터 밤에 잠이 안 왔다. 한창 체력이 넘쳐나는 대학교 1학년때 코로나 인원 제한의 여파인가. 밖에 나가지 못하고 계속 안에 있다 보니 낮밤이 바뀌었고, 움직이지도 않았으니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amp;lsquo;자야 하는데, 자야 하는데&amp;rsquo; 하며 나를 세뇌시키며 양을 세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100마리 정도쯤에서 잠이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z6%2Fimage%2F_pWjgF3VcADGt70YXL47F_XMc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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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aster, Faster!! - 영화 &amp;lt;&amp;lt;위플래쉬&amp;gt;&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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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12:14:35Z</updated>
    <published>2024-07-11T09: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6분간의 황홀한 몰입, 쉴 틈이 없다.  이번 글의 추천작은 꽤 고민을 많이 했다. 최근에 보았던 &amp;lt;존 오브 인터레스트&amp;gt;를 할지, 혹은 영화를 새롭게 보고 리뷰 할지 고민했다. 내가 보았던 영화들을 쭉 복기하며 생각하고 있는데, 오늘 마침 드럼 학원을 가는 날이다. 드럼이라고 하니 강렬하게 생각나는,&amp;nbsp;추천하고 싶은 영화가 있어 이렇게 적게 된다.  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z6%2Fimage%2F2li8JodLUc3TTdyrABMh1GyPu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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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향적으로만 옳게 가면 돼 - 나만의 모토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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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04:39:30Z</updated>
    <published>2024-07-10T23: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볼 때마다 항상 '평론계의 아이돌'인 이동진 평론가님의 평론을 자주 보게 된다. 이동진 평론가님의 매력에 점점 빠져, 유튜브 채널도 구독하고 블로그도 이웃추가를 하여 자주 들어간다. 이동진 님의 블로그를 자세히 보다 보면 프로필 밑에 이런 글귀가 적혀있다.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전체는 되는대로 ('밤은 책이다' 중에서) 처음 이 글을 보고 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z6%2Fimage%2FigV0MvN398kSPT4u7SO8QVrvs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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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영화를 안 본 눈을 사고 싶다 - 영화 &amp;lt;&amp;lt;봄날은 간다&amp;gt;&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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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12:55:42Z</updated>
    <published>2024-07-10T21: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아끼는 한국 최고의 사랑 영화  이번에 소개해드릴 영화는 내가 아끼고 아끼는 영화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이자, 처음으로 보자마자 '아 이 영화는 진짜 명작이다'라고 생각했던 영화이다. 영화 관람한 지 4개월이 넘었지만, 아직도 영화 장면이 생각나고 아련 거리기 까지 한다. 혹시 이 영화를 안 본 사람에게 약간의 스포와 함께 영화를 소개해드리고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z6%2Fimage%2FVof_MOxmsiWLGarUhM2DSKdpg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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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럴 거면 고프로를 살 걸 그랬다 - 나 홀로 떠나는 여행의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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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2T10:39:22Z</updated>
    <published>2024-07-08T21:2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여행,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최근 자유시간이 많이 남아 무료하게 혼자 집에서 시간을 보내던 날이 많아져 '혼자 놀기'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있을 때였다. 생각을 하다 보니&amp;nbsp;SNS를 둘러보다가 재밌는 사진을 보았던 것이 생각났는데, 바로 '혼자서 어디까지 해봤니?'라는 사진이었다. 나는 원래 혼자 무엇을 하는 것을 좋아하고 편해하는 스타일이라 나름 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z6%2Fimage%2FQhEsIlbtGtM9rKjq7Sv8HRf4E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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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저점의 이야기 - 영화 &amp;lt;&amp;lt;밀양&amp;gt;&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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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5:31:39Z</updated>
    <published>2024-07-08T05: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글에서 이창동 감독님의 &amp;lt;버닝&amp;gt;을 리뷰했기 때문에 다른 감독님 작품을 리뷰하려 했으나, 그래도 아끼는 작품은 먼저 터는 게 낫다 생각해 또 이창동 감독님의 작품으로 글을 시작한다. 바로 이창동 감독님의 2007년작 &amp;lt;밀양&amp;gt;이다.  &amp;lt;밀양&amp;gt; (2007) 감독 : 이창동 &amp;quot;그저 불쾌하다. 찝찝하다. 하지만, 계속 생각난다&amp;quot;  이 영화 보고 난 뒤의 느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z6%2Fimage%2FmGPOzjIzBcQLxg3Xvqm9dM0SP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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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 중독자 - 유튜브 숏츠와 책 읽는 횟수, 양극단의 상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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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5:07:35Z</updated>
    <published>2024-07-07T22: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유튜브를 보면서 내가 생각해도 경악스러운 습관이 하나 생겼다. 바로 &amp;lsquo;2배속 하며 영상 보는 습관&amp;rsquo;이다. 영상에서 말하고 있는 사람이 너무 느리게 말하거나, 행동이 느리다면 어김없이 2배속을 돌리며 본다. 2배속이 너무 빠르면 1.5배속이라도 하여 어떻게든 영상을 빨리 보려 노력한다. 악랄한 회사인 구글은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 더 해보라고 저번 업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z6%2Fimage%2FQD0y0-YTGyjutxodYmS8_whyN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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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의 배신 - 영화 &amp;lt;&amp;lt;버닝&amp;gt;&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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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01:25:50Z</updated>
    <published>2024-07-07T14: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춘, 미스테리, 그리고 분노  이번 글의 영화 추천작은 총 3편 중에 고민했는데, 바로 &amp;lt;마스터&amp;gt;, &amp;lt;황해&amp;gt;, &amp;lt;버닝&amp;gt;이었다. 셋 다 좋은 작품이지만 추천하기에 약간 꺼려 했던 부분이 있는데,  &amp;lt;마스터&amp;gt;는 인간의 '불완전성'을 깊게 다루었고, 호아킨 피닉스의 신들린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호아킨 피닉스가 모시는 마스터는 사이비와 다를 바 없다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z6%2Fimage%2F8e_kQbF8xEuhgPrPxYpwyvGUy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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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박동이 주는 즐거움 - 반려견 &amp;lsquo;루이&amp;rsquo;를 키우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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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0T01:47:55Z</updated>
    <published>2024-07-06T20: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월 13일. 내가 태어난 이후 항상 감소하기만 했던 우리 식구는 20년 만에 증가했다. 바로 반려견 루이였다. 루이는 현재 3세이며, 종은 실버푸들이다. 때는 코로나가 아직은 끝나지 않을 시기, 코로나와 할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우리 가족의 분위기는 싱숭생숭했다. 가족 모두가 힘들고 우울했지만, 가장 힘들었을 사람은 우리 아버지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z6%2Fimage%2F1Qe5V95oa-U8-0RjY6DWshYI9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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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100명이라면, 100개의 이야기가 쌓인다 - 영화 &amp;lt;&amp;lt;괴물&amp;gt;&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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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17:54:01Z</updated>
    <published>2024-07-05T06: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해드릴 영화는 2023년 12월에 본 영화로, 너무 좋은 영화를 보아서 글을 적어본다.  바로 &amp;lt;괴물&amp;gt; (2023) 감독 : 고레에다 히로카즈 &amp;quot;범인을 찾고자 하는 현대 사회에 봤으면 하는 영화&amp;quot; &amp;quot;가족 이야기를 중시하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님이 반전을 넣었다&amp;quot;  먼저, 이 영화를 보기 전 현대 사회의 특성을 살펴보아야 한다. 요즘 사회는 이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Zz6%2Fimage%2FejzlK32CSLMQ4WuFK9EkQp-IU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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