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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자민버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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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건강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삶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고민하는 작가입니다. 삶의 여정을 더욱 행복하고 풍요롭게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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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1:09: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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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계속 흐른다 - 2023. 11. 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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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06:34:38Z</updated>
    <published>2024-07-29T02: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는 몰랐는데 나이가 들수록 점점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클리닉에서 연세가 좀 있으신 환자분들이랑 얘기하다 보면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점점 빨리 간다는 말이다. 본인은 나이가 든 것 같지 않은데 어느샌가 거울을 보면 어떤 할아버지가 하나 있다고 말이다. 나는 그분들에 비교하면 고작 30년밖에 살지 않았지만, 내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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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팡이를 먹고 얻은 교훈 - 2023. 11.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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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12:03:07Z</updated>
    <published>2024-07-25T03: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겨울, 아내가 한창 베이킹을 좋아했던 시기가 있었다. 식빵, 스콘, 카스테라 등 맛있는 빵을 자주 만들곤 했다. 아내가 만든 빵 중에서도 나는 카스테라를 가장 좋아했다. 매일 아침, 출근길에는 차에서 아내가 만든 빵을 먹으면서 하루를 시작했다. 어느 날, 평소와 다를 바 없이 카스테라를 들고 출근했는데, 이날따라 왠지 카스테라가 더 맛있게 느껴졌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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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꼭 필요한 한 가지 - 2023. 11.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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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04:07:31Z</updated>
    <published>2024-07-23T04: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2023년도 끝을 향해 가고 있다.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다. 연말이 오면 많은 사람이 지난해를 돌아보고 새해 목표를 세운다. 누구나 한 번쯤은 운동 또는 다이어트를 새해 목표로 세워봤을 것이다. 살이 너무 쪄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도 있고, 건강을 위해 운동을 다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동기는 다르지만 많은 사람이 운동을 목표로 삼는다. 운동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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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장 운동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 - 2023. 11.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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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0T06:01:37Z</updated>
    <published>2024-07-20T03:0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살. 처음으로 내 몸이 예전과는 다르다고 느낀 순간이었다. 서른 살 이전에는 운동을 하지 않아도, 체중을 신경 쓰지 않아도 몸에 큰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서른 살이 되자 몸에 아픈 곳이 하나둘씩 생겨나기 시작했다. 밥 먹듯이 목에 담이 걸리고, 특별히 무리하지 않았는데 어깨가 아프곤 했다. 평생 문제없던 허리가 아프기 시작하고, 때로는 발까지 저릿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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