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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더모스 Wondermo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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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 가는 방향이 길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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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2:39: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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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있는 영어 컨텐츠 찾아 삼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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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04:00:03Z</updated>
    <published>2025-09-20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두 편으로 자막없이 한 번 시청하고 나니 다시 또 보려고 손을 옮기는게 왜이렇게 힘든지 계속 좋아하는 미드만 보고 있다. 아예 보지 않는 것보다는 당연히 낫겠지만 아무리 자막에 시선을 주지 않으려고 해도 있는 것에 눈길이 안 갈 수는 없기 때문에 영화나 드라마 보다는 유튜브에서 찾아보기로 했다.  나의 관심사에 관련된 주제의 영상을 찾아 보고 싶은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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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력 문제일까, 흥미 문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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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3T02:00:09Z</updated>
    <published>2025-09-13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에 드디어 자막 없이 영화를 시청했다. 찜 해놨던 영화 중에 두 개는 안녕을 하고, 결국 남은 건 세 개 뿐이다. 이거라도 남아서 다행인 걸까. 처음에는 로코 영화 먼저 시작했다. 전부 가벼운 영화 위주로 골랐기 때문에 시작의 의미가 없긴 하지만 그래도 줄거리에서 최대한 아무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고 싶었다.  예상대로 정말 아무 내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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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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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4:00:02Z</updated>
    <published>2025-09-06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그것이 돌아왔습니다. 바로 영&amp;middot;태&amp;middot;기 두둥!  요즘 하는 일이 스픽하고 자기 전까지 계속 미드 보기... 뿐이었다. 사실 미드 보기는 이제 공부 목적이 아니라 재미가 되어버려서 계속 다음 편 보고 또 보고. 보던 수사물 시리즈는 시즌5까지 보고 남여주가 사귀니까 재미없어져서 다른 수사물로 갈아탔다. 하하....  원래 수사물을 정말 좋아했는데 티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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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 듣고 말하고 - 계획 수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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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02:00:12Z</updated>
    <published>2025-08-23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주였나 갑자기 노트북 소리가 안 나오더니 검색해서 이것저것 다 해보니까 그냥 기기 자체의 문제인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다. 드라마는 어차피 패드로 보고 있었지만 강의는 살짝의 불편함 때문에 노트북에 영상을 띄워서 듣는 게 더 편했는데.. 지금은 이 마저도 패드로 화면을 나눠서 들었다.  내년에 취업하게 되면 작업할 수 있는 사양 좋은 노트북으로 바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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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것이 나왔을 때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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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1:00:18Z</updated>
    <published>2025-08-16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와 영화 자막없이 보기는 결국 나와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애초에 시청 콘텐츠 자체에 취향을 많이 타는 편이고 흔히 말하는 인생 영화, 드라마 같은 작품을 아직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스토리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작품을 자막없이 2~3번 시청한다는 건 무리였다는 걸 이제는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아무리 공부라고 해도 내가 재밌어야 꾸준히 유지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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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하나만 진득하게 보지를 못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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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4:00:04Z</updated>
    <published>2025-08-09T04: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영어 컨텐츠를 시청하려고 했고 마침 디파할 일정이 생겨서 이용권을 끊은 김에 보고 싶었던 영화들을 다 보기로 결정했다. 디즈니나 픽사 애니를 제외하고도 의외로 내가 보고 싶은 영화들이 디플에 많이 있어서 올해는 디즈만 계속 보면 되겠네, 싶어서 무사히 영화 한 개도 시청을 끝냈다.  근데 최소 자막없이 2번은 봐야하고 그 뒤에 한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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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웃풋을 위한 인풋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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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04:00:02Z</updated>
    <published>2025-08-02T0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회화를 시작하기 위해서 어떤 플랫폼을 선택해야 할지 계속 고민했다. 원래는 캠블리 화상 영어를 등록해서 꾸준하게 실제 원어민과 대화를 하고 싶었다. 근데 처음 캠블리에 대해 알았을 때보다 점점 튜터 후기, 수업 자료 그리고 고객센터 대응까지 안 좋은 후기가 계속 쌓여가는 것을 보고 다른 플랫폼이나 방식을 고민하게 됐다.  화상 영어를 하려고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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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의 지루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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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1:50:59Z</updated>
    <published>2025-07-26T06: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습관이 잡혀서 글을 반 페이지 밖에 채우지 못해도 끝까지 적으려고 끙끙 거리면서 스트레스 받기 보다는 '오늘은 이 정도면 됐다!' 하고 덮는 여유로움도 생겼다. 해야 할 분량을 끝내는 것에 의의를 두고 집중하다 보니까 오히려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것 같다. 내가 뭐 시험을 볼 것도 아니고 숙제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것도 아니고 결국 내 스스로의 만족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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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체구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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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4:33:47Z</updated>
    <published>2025-07-20T14: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일 부터 18일까지 신입 교육 받고 어제 하루 쉬느라 글을 올려야 한다는 생각도 못했다. 자기 전에 순간 생각났는데 오늘부터 정식 근무가 시작이라서(8 to 17) '내일 시간 남으면 하자'하고 바로 침대로 다이빙을 했다. 그리고 첫 근무를 하는데 음.. 나는 내향인이고 집을 너무 좋아해서 재택근무가 잘 맞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무작정 '재택근무'만 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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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하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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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9:56:20Z</updated>
    <published>2025-07-12T04: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돌아와서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한 지 이제 3주가 다 되어간다. 강의는 다음 주면 2주치 분량이 끝나가고 노트 공부법은 어제로 10일 차가 되었다. 사실 강의와 노트 각각 하루씩 하지 않은 적이 있어서 살짝 양심에 찔리지만 그래도 그 이상 넘어가지 않았다는 거에 스스로 칭찬해주고 싶다.  자취를 준비하고 있어서 2일부터 다시 일을 시작했는데 일과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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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함을 견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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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0:00:09Z</updated>
    <published>2025-07-05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듣고 있는 강의의 길이가 최대 10분이다 보니까 무리하지 않기 위해서 일부러 더 듣지 않고 있음에도 괜히 좀 그래서 다른 공부를 하나 더 추가하기로 했다. 귀 뚫기를 위해서 드라마는 계속 보고 있긴 한데 골라놨던 짧은 영화는 보다가 그만 뒀다. 좋아하는 장르이긴 한데 15세이고 러닝타임이 짧다 보니까 범죄 보다는 휴먼 쪽에 더 집중한 듯 해서 후반부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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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법 찾기는 그만, 그냥 시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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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10:31:37Z</updated>
    <published>2025-06-28T06: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를 너무 잘하고 싶은데 잘하고 싶은 만큼의 의욕으로 열정으로 투자는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금까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근데 이제는 정말 그만하고 싶다. 한 달 뿐이라도 해외에서 지내다 오니까 더욱 그런 마음이 강해졌다. 문법이고 시험이고 필요없고, 일단 말하면 어떻게든 의사소통은 된다는 걸 경험하고 오니까 나만 열심히 한다면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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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홀리데이 한달만에 돌아가는 이유 - 생각들(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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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21:39:10Z</updated>
    <published>2025-05-23T14:5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로 워킹홀리데이를 온 지 9일이 되었다.  보름도 되지 않았는데 왜 벌써 한국에 가기로 정했냐고 물어본다면 글쎄&amp;middot;&amp;middot;&amp;middot; 그렇게 거창한 이유는 없다. 여기가 마음에 들지 않냐고? 그건 아니다. 오히려 너무 좋다. '이렇게 여유롭고 날씨 좋은 곳에서 내가 살고 있다니'&amp;nbsp;생각하면 괜히 웃음이 나오고 그냥 길거리만 걸어다녀도 괜히 기분이 좋을 정도이다. 근데 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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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는 나이 들수록 가치가 떨어져 - 생각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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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6:55:58Z</updated>
    <published>2025-02-07T06: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설날에 작은 아빠한테 직접 들은 발언이다.  집에 와서 엄마한테 이렇게 말했다. &amp;quot;나는 애매하게 친한 가족이 제일 싫어. 짜증 나는 말을 들어도 참아야 하잖아. 사이가 안 좋으면 대놓고 말하고 다시는 안 가면 되는데.&amp;quot;  그리고 이번 추석 전에 한국을 떠나는 나는 워홀이 끝나고 다시 한국에 와도 명절에 다시는 할머니 댁에 가지 않을 생각이다. 할머니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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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열정적으로 살아야 하나요? - 생각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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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5:55:39Z</updated>
    <published>2025-02-07T05:1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상상력이 없는 사람인 것 같다가도 혼자 이런저런 망상을 한다거나 내가 감히 가늠조차 할 수 없는 우주에 대해 떠올릴 때마다 '음.. 없진 않네.' 생각한다. 아직도 유행 중인 MBTI에서 N으로 나오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다.  우주에서 지구가 정말 코딱지보다도 작다는 것에 대해 딱히 아무 생각도 한 적이 없었는데 이에 대한 생각을 하기 시작한 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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