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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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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usun102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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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치 있는 글, 이미지 그리고 사람을 담아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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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4:20: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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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혼자만 레벨업 ::&amp;nbsp;넷플릭스 애니메이션 리뷰 해석 - 괴물과 싸우는 자는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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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13:55:20Z</updated>
    <published>2024-04-27T08: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당 포스팅은 일부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안녕하세요, 까롱입니다. 오늘은 웹소설에서 웹툰 그리고 애니메이션까지 &amp;nbsp;제작된 &amp;lt;나 혼자만 레벨업&amp;gt;. 그에 담긴 이야기를 전해주고자 합니다.   '나 혼자만 레벨업' 추천 대상 1. &amp;lsquo;나 혼자만 레벨업&amp;rsquo;을 웹소설 원작이나 웹툰으로 접한적 있으신 분 2.&amp;nbsp;흥미진진한 애니메이션을 보고 싶으신 분 3. 헌터물을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Ro8LPqDdKE1_QratIi_L2U65j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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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나는 - 별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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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08:27:50Z</updated>
    <published>2024-04-10T09: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나의&amp;nbsp;자전적 기록이다.   아주 오랜만에 '내 것'의 글쓰기를 해본다. 정확히 4월 4일 오전 01시 00분이다. 언제나 그렇듯 글을 쓸 때는 몰입하게 된다. 하얀 도화지 위에 검은 생각들을 정리하는 것이 여전히 내겐 편안한 일이다. 그 어느 때보다 살아있음을 느끼게 된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보지 않게 된다. 그래서 나는 글 쓰는 일을 멈출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9wEcQ7KWYAz_hcjHHk_R5PiYQ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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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치유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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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1T14:39:53Z</updated>
    <published>2024-01-28T15: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유의 글쓰기'에서는 글을 쓰는 행위를 통해서 상처를 치유하는 서사를 이야기한다. 이것은 자 기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이며, 일관되고 정리된 형식으로 자신을 이야기하는 작업이다. 내게 글을 쓰는 느낌은 마치 명상과 같다. 나의 헝클어진 생각을 다듬고 정리하여 스스로 정화한다.   그래서 나는 글을 쓴다. 명상하듯이 글을 쓴다. 글을 쓰는 행위는 나의 감정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EYeJlg5MpSGH6cKNBZPt8CdNr1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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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시지보다 더 중요한 것 - 전달 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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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16:01:54Z</updated>
    <published>2024-01-28T14: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까롱입니다 :)  오늘은 &amp;quot;스피치 커뮤니케이션 전략 7주차 :: 메시지보다 중요한 것&amp;quot;에 관한 내용으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다만, 스피치라는 것은 글로만 익혀서는 터득하기 굉장히 어려운 영역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amp;quot;스피치의 은은함&amp;quot;   우리는 그동안 스피치에서 '소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았다. 우리가 내뱉는 소리는 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AbT9vNBLbdKPvCNlE7MKId3I9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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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자의 역할 - 사회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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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16:16:27Z</updated>
    <published>2024-01-21T13: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까롱입니다 :)  오늘은&amp;nbsp;&amp;quot;스피치 커뮤니케이션 전략 6주차 :: 사회자의 역할&amp;quot;에 관한 내용으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다만, 스피치라는 것은 글로만 익혀서는 터득하기 굉장히 어려운 영역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amp;quot;연습이 필요&amp;quot;   스피치를 잘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연습이 요구된다. 남들 앞에서 뻔뻔하고 당당하게 발표를 하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_HE11Q1dZrmLg3YnfHQHZqp6e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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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의 글쓰기 :: 루이즈 디살보 - 이야기하기가 어떻게 삶을 바꾸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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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2:44:50Z</updated>
    <published>2024-01-21T03:3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중에서 볼 수 있는 글쓰기 책은 꽤 많습니다. 그리고 저는&amp;nbsp;'치유의 글쓰기'라는 책을 추천받고 읽게 되었습니다. 제목을 보자마자 '글쓰기'가 주는 치유의 서사를 어느 정도 직감할 수 있었고, 그것에 담긴 자세한 이야기가 무척이나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치유의 글쓰기'라는 미지의 영역에 들어가 그 가치를 읽어 보았습니다.   '치유의 글쓰기' 추천 대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b16Es3Kb1VINYFhh-9vuMxU7b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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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지 않고 말하는 법 -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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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01:39:43Z</updated>
    <published>2024-01-14T13: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까롱입니다 :)  오늘은&amp;nbsp;&amp;quot;스피치 커뮤니케이션 전략 5주차 :: 말하지 않고 말하는 법&amp;quot;에 관한 내용으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다만, 스피치라는 것은 글로만 익혀서는 터득하기 굉장히 어려운 영역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amp;quot;비언어를 아는 것&amp;quot; ​ ​ 동양과 서양 문화의 차이 중, 스피치의 영역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것이 무엇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ddUvE3spd1ZoleGy72LOPMJF4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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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에 또 봅시다 - 그렇지 않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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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8:10:51Z</updated>
    <published>2024-01-09T09: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남 뒤엔 이별이 남는다. 이별 뒤엔 만남이 머문다.   얼마 전 신춘문예를 경험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즐거운 일이 하나 생겼습니다. 나만의 향수를 담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것을 좋은 향기로 인식시키는 것은 더욱이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천천히 서행하려고 합니다. 소설도 그렇고 시도 그렇습니다. 수필도 그러합니다. 아직은 세상에 드러낼 수 없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Vs3IqkrIuraxDhUU6MkJvTt4M0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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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해방일지 :: 정지아 - 나를 비추던 기억의 조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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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03:22:45Z</updated>
    <published>2024-01-09T08: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과 부대끼며 살아가는 삶 속에서 나타는 일련의 사건과 흔적들을 정지아 작가만의 느낌으로 녹여낸 이야기 '아버지의 해방일지'를 읽었습니다. 애석하지만 친근하고, 나도 모르게 피식하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한 편의 소설에 대해 잠시 끄적여봅니다.   '아버지의 해방일지' 추천 대상 1. 정지아 작가가 경험한 세상을 듣고 싶으신 분 2. 사상과 사람에 담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lUKm99SSyWwY7Qw3bIT7Cedv-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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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와전 - 그런 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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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8:10:51Z</updated>
    <published>2024-01-08T15: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흐린 날, 오전에 '서울의 봄'을 보고 나서 찝찝한 기분을 머금은 채 빌라로 돌아왔다. 이미 많은 것이 기억에 남을 서울에서의 시간이었지만, 마지막 떠나는 날까지 아늑함을 더 간직하고 싶었기에 우리는 둘러앉아 식사했다. 차돌된장찌개와 스팸, 갓 지은 따뜻한 밥. 그것으로 충분한 식사였다. 정성이 담긴 식사라는 것이, 무엇인지 음식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8hEirGRbVHBUwtqMRzqmNtwb2a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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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과 다른 길 - 선구자가 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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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8:10:51Z</updated>
    <published>2024-01-08T15: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젊지만 그다지 젊지 않았기에 등산을 갔다. 사실 바라던 것은 1시간 이내의 산책을 통한 상쾌한 기분과 호흡이 벅차질 때 먹는 김밥 한 줄이었다. 그렇지만 그것이 불가능해지게 된 이유는 첫째로 팻말에 적힌 잘못된 등산 시간, 둘째로 온갖 체력회복제(해독 주스, 비타민 세트)를 먹은 탓인지 어쩌다 험난한 코스를 등산해 버리는 부조화가 일어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0eGy9n-6ZBE_eOqAXnQiCrQgB1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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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테이크와 구운 마늘 - 식사를 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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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8:10:51Z</updated>
    <published>2024-01-08T15: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테이크와 구운 마늘이 있다. 그대는 고기의 질이 좋아서라고 하지만, 내가 굽는다고 한들 이런 맛이 나지는 않을 것이다. 고기를 씹는 일이 무엇인지. 경험에서 우러나온 스테이크 굽기는 아직도 그 맛이 선명하다.     스테이크와 구운 마늘 고기의 겉면을 아주 살짝 탈 정도로 구워낸다. 고기의 육즙을 가두고, 레스팅을 통해 수분을 재분배한다. 겉바속촉 그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CwZ_uKv7e2sgpwyfXcGR-5Nt6K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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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일 - 사랑하고 일하라, 일하고 사랑하라, 그것이 삶의 전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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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8:10:51Z</updated>
    <published>2024-01-08T15:3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요일 오후였다.&amp;nbsp;마로니에 공원에서 아르코전시관을 모두 둘러보고, 종묘 쪽으로 걸었다.&amp;nbsp;중간에 거대한 문이 있는 화이트 느낌의 카페를 들린다.&amp;nbsp;백지장 같은 바닥에 모던한 의자들이 놓여있다.     사랑과 일 살아가는데 있어서 무엇이 가장 근본일까. &amp;quot;사랑하고 일하라, 일하고 사랑하라, 그것이 삶의 전부다. 인간은 사랑받는 사실을 확신할 때 용기를 얻는다.&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yD3Q4KB0jAgJFgg2D329pFDzY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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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차원 주름 - 마음에 새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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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8:10:51Z</updated>
    <published>2024-01-08T15: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스트에 썰어진 피망과 옥수수, 뿌려먹는 치즈를 뿌리고 케첩으로 덮는다.&amp;nbsp;오전 7시에 일어나 준비된 조식과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사람들이 북적이는 서울역 입구를 지나 출근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다.     커피 한 잔의 여유라니, 마시지 않으면 하루 종일 기운이 없는 그대에겐 여유 있는 한 잔이었는가. 광택 나는 초록색 원두 포장지에서, 급하게 부어 만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i8LJuK0ie-B2M6nutUKGPBnAJx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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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뻔뻔한 스피치 - 스피치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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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14:51:34Z</updated>
    <published>2024-01-07T10: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까롱입니다 :)  오늘은&amp;nbsp;&amp;quot;스피치 커뮤니케이션 전략 4주차 :: 뻔뻔한 스피치&amp;quot;에 관한 내용으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다만, 스피치라는 것은 글로만 익혀서는 터득하기 굉장히 어려운 영역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amp;quot;짧은 순간에 나를 전하다&amp;quot;   아무런 준비 없이 짧은 순간에 스피치로써 나를 전하고 박수갈채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5qguS4qqfj85QUtNpCUxJwWVC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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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술자리가 즐겁다 - 에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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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14:50:52Z</updated>
    <published>2023-12-31T10: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까롱입니다 :)  오늘은&amp;nbsp;&amp;quot;스피치 커뮤니케이션 전략 3주차 :: 즐거운 술자리가 즐겁다&amp;quot;에 관한 내용으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다만, 스피치라는 것은 글로만 익혀서는 터득하기 굉장히 어려운 영역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amp;quot;즐거운 술자리가 즐겁다?&amp;quot;   웃는상이나 감탄상인 사람들로 때론 슬픈 상황에 직면을 한다. 항상 활동적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7uiiFGOXOMcG8bTOmI3cR0c8B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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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탄으로 성장하는 사람들 - 감탄 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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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14:49:52Z</updated>
    <published>2023-12-24T07:3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까롱입니다 :)  이번 포스팅은&amp;nbsp;&amp;quot;스피치 커뮤니케이션 전략 2주차 :: 감탄으로 성장하는 사람들&amp;quot;에 관한 내용입니다. *다만, 스피치라는 것은 글로만 익혀서는 터득하기 굉장히 어려운 영역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amp;quot;말을 잘하는 것은&amp;quot;   그렇다면 말을 잘한다는 것은 결국 무슨 의미일까.&amp;nbsp;가장 단순하게 어떤 사람이 말을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ldacOjLfHOc95QH8ZN6lzZREb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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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받아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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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15:16:05Z</updated>
    <published>2023-12-21T11: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광고를 보다가도, 좀 더 독특하거나 새로운 것에 더욱 눈길이 가기 마련이다. 물론 요새는 이런저런 문구들도 일종의 유행이 돼버린 것인지, 그 가치가 낮아진 듯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질적인 것은 변하지 않는다.   소비자의 마음을 무장 해제 시키기 위한 가장 쉬운 길은 '마케팅 불변의 법칙'에서 말하는 '정직의 법칙'과 연결된다.&amp;nbsp;본인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NzCq0Zbgw4IpqMDL7Tsei3qW5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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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불변의 법칙 :: 알 리스 잭 트라우트 - 성공보다 더 완벽한 복수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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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03:09:18Z</updated>
    <published>2023-12-21T03: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전략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관련 서적을 찾아보았습니다. 냉철하면서 순수한 분석으로 최고의 마케팅 전략가들이 담아낸 책 '마케팅 불변의 법칙'을 읽고, 마케팅 시장의 확고부동한 법칙들을 살펴봅니다.   '마케팅 불변의 법칙' 추천 대상 1. 마케팅 역사를 알고 싶으신 분 2. 마케팅 전략을 알고 싶으신 분 3.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     성공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dQchqG8mdXVhQ32t21ddX9cNK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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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해독 - 나도 해독이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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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8:10:51Z</updated>
    <published>2023-12-19T12: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서행 도중에 멈춘 것인지 생각했다. 링컨 아저씨처럼 아주 조금씩이라도 걸었어야 했는데 말이다. 그런 생각에 잠긴 채, 무지근한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 멈추어있다간 뒤돌아볼 것 같은지, 너는 다시 서행한다.   무계획으로 떠났으니 그에 걸맞게 즐겨보기로 했다. 결국 너는 하루 더 일찍 지인의 집에 방문하기로 한다. 마침 지인도 심심하시다니, 염치 불고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Ox%2Fimage%2FfET04__JMQeIM7SvdxXbKdlmZ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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