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송건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 />
  <author>
    <name>hgrs</name>
  </author>
  <subtitle>37세. 브랜드와 마케팅 본업에 진심으로 살아갑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aTn</id>
  <updated>2023-11-09T07:18:16Z</updated>
  <entry>
    <title>브랜드 빌딩과 성과로 기억되는 재직 혹은 프로젝트들 - 30여 프로젝트 중 일부 리스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31" />
    <id>https://brunch.co.kr/@@gaTn/131</id>
    <updated>2026-04-05T10:13:08Z</updated>
    <published>2026-04-05T09: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롯데렌탈 카쉐어링 브랜드 파트장을 끝으로 독립했었다. 그 후에 참 많은 프로젝트를 직접 총괄했다. 코칭이라는 서비스도 팔았지만 그것도 사실 최초 회차만 컨설팅에 가깝고 러닝 메이트 성격으로 각 법인 대표와 맨투맨으로 달린 결과들이었다. 아래는 브랜드 전략을 함께 고려해서 진행했던 곳들에서 생각나는 링크들을 모아본 것이다.  한예슬 씨 모델의 모에브(구</summary>
  </entry>
  <entry>
    <title>롤드리븐형 인간 vs 오더드리븐형 인간 - 비저닝 혹은 가스라이팅 속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30" />
    <id>https://brunch.co.kr/@@gaTn/130</id>
    <updated>2026-04-03T12:42:23Z</updated>
    <published>2026-04-03T10: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롤드리븐형 인재. 예전 함께 일하던 어느 대표가 즐겨 말하던 단어다. 극도로 가스라이팅을 잘하던 분이었는데 장점도 단점도 많은 사람이었다. 분명한 건 난 당시 그곳을 포함해 여러 스타트업 대표 바로 옆에서 일하며 밀도 있게 성장할 수 있었다는 점이다.   Roll Driven. 말그대로 본인 역할을 본인 스스로가 주체적으로 이끌어 나간다는 뜻이다. 사실 생</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갑자기 생각나 적어보는 브랜드 이모저모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29" />
    <id>https://brunch.co.kr/@@gaTn/129</id>
    <updated>2026-03-24T13:29:01Z</updated>
    <published>2026-03-24T13:2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보려고, 거기 출연할 사람을 모을 무료 모임을 연 적이 있다. 성격상 거의 일대일로만 법인 대표들 맨투맨 코칭을 나름 돈 받고 하다가 여러 명을 모으고 진행하는 건 새로운 시도였다. (물론 대형 페어 강연도 있긴 했지만)  그때 모 대표는 알고 보니 본인이 브랜드 만들던 과정을 교육 상품으로 팔고 싶은 사람이었다. TAM, SA</summary>
  </entry>
  <entry>
    <title>밖은 화창하고 내 속은 칼바람이고. 사람이 중요하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28" />
    <id>https://brunch.co.kr/@@gaTn/128</id>
    <updated>2026-03-24T12:14:30Z</updated>
    <published>2026-03-24T07: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사는게 희망이 안 보이던 때가 있었다. 지금도 한국 특유의 비교치와 나이값을 매겨보면 여전히 너무나도 부족한 미생이고 늘 생존 앞에 불안하기도 하다.  다만, 같은 일을 해도 회사의 형태로 더 온전히 책임지며 숫자와 신용에 노력하니 내 현실에는 주제 넘는 더 큰 꿈도 꾸게 되었다. 다른 사람을 돕겠다는 사명감이다.   내가 할 줄 아는 브랜드와 마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Tn%2Fimage%2FYThpFfX5bum1FlGl57ZVF6LOvlk.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랜만에 브랜드 그로스 코칭 모집 - 소규모 그룹제 (최소1명-최대4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27" />
    <id>https://brunch.co.kr/@@gaTn/127</id>
    <updated>2026-03-24T04:40:47Z</updated>
    <published>2026-03-24T04: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동안 정신이 없었다. 아래의 이유로 -  교육, 웰니스, 컨텐츠 쪽으로 BM을 준비하며 초기 팀을 운영하고 있고 해그로시 법인은 특정 볼륨 이상 프로젝트를 유지 중이다. 그로스해킹 전문인 해킹마케팅랩은 작년 몇 천 정도만 매출을 넣었다가 현재는 멈춰 뒀다.   2. 에이전시라고 불렸지만 사실 다 프로젝트 -   12년경 전후 대학 창업(IOS보안 앱</summary>
  </entry>
  <entry>
    <title>월 5천 이상 예산에 투입하는 숏폼 전환 광고 프로젝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26" />
    <id>https://brunch.co.kr/@@gaTn/126</id>
    <updated>2026-02-23T07:22:23Z</updated>
    <published>2026-02-23T07: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세일즈 포지셔닝 잘 잡아서 상세페이지 개편하고 전환형 숏폼 소재 2-3인이서 그로스하며 매출 스케일 키우는 일. 이게 해그로시가 잘하는 프로젝트임은 숫자로 명확하다.  1) 리얼아카데미 월 _천 퍼포먼스마케팅 (CPA) 2) 산타 토플 고투마켓 상세페이지 개편부터 퍼포먼스마케팅 3) 플라스크 AI 영미, 국내권 2개월_억 컨텐츠/퍼포먼스/AEO 캠페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Tn%2Fimage%2FweYV_K2RW-3DPEnZGUwM6BTP53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웰니스 경험의 확장과 내 멘탈 관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25" />
    <id>https://brunch.co.kr/@@gaTn/125</id>
    <updated>2026-01-14T09:23:05Z</updated>
    <published>2026-01-14T09: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명상과 다도를 하고 있다. 작년 9월경까지 쌓여 있던 정신적 피로가 쉽게 해소되지 않아서, 오랜만에 요가를 다시 하고 명상과 다도를 습관화하고 있다.  너무 효율, 생산, 우선순위에 입각해 살다 보니 하루 정한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이 한달치에 영향을 주고 다시 한 분기에 영향을 주는 그 연쇄작용을 조심했다. 그만큼 그 반대는 놀라운 효과를 가져다</summary>
  </entry>
  <entry>
    <title>팬덤 커뮤니티와 퍼널링 프로젝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24" />
    <id>https://brunch.co.kr/@@gaTn/124</id>
    <updated>2026-01-09T09:13:32Z</updated>
    <published>2026-01-09T09: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는 특히 어떤 홍보 활동을 하지 않았다. 소개소개로 프로젝트들은 몇 개가 여전히 돌고 있고 성과는 좋다. 이제는 내가 실무로 뛰지 않아도 되는 구조가 만들어졌고, 나는 책임자로서 전략과 디렉, 숫자, 일정을 보며 브랜드와 소통한다.  여전히 브랜드는 나를 믿고 일을 주시며, 함께 하는 분들은 좋은 팀웍과 유대관계가 생겼다. 구조가 잡히면 에이전시도 성</summary>
  </entry>
  <entry>
    <title>25년도도 3억대 프로젝트 매출로 마감 예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23" />
    <id>https://brunch.co.kr/@@gaTn/123</id>
    <updated>2025-11-22T14:21:04Z</updated>
    <published>2025-11-21T08: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24년과 25년의 매출  24년 3월 말 해그로시 법인을 만들고 3억 매출(부가세 포함)을 그 해 시작했다. 24년 시작 경 매출의 큰 축을 차지하고 법인 설립의 이유가 됐던 크래프톤 소규모 IMC가 끝나고 굳이 다음해에는 RFP를 받지 않았다. 감사한 경험이었지만 당시, 동시에 스타트업씬이나 커머스씬에서의 3개월 내외 기간제로 돌아가던 프로젝트들이</summary>
  </entry>
  <entry>
    <title>AI, GEO 경쟁을 피하는 브랜드는 &amp;lsquo;팬덤&amp;rsquo;을 만든다 - 검색보다 구조, 노출보다 리텐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22" />
    <id>https://brunch.co.kr/@@gaTn/122</id>
    <updated>2025-10-29T11:58:06Z</updated>
    <published>2025-10-29T11: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SEO에서 GEO로 넘어가려는 분들이 많아서, 내 브런치에서는 처음으로 기본적인 SEO/GEO토대의 아티클을 생성해서 가져와 봤다. 주안점은 [단순히 GEO가 트렌드가 됐다고 해서 따라가기 바쁜 것보다는, 그럴수록 브랜드 채널과 팬덤 리텐션/리퍼럴 시스템에 집중하라는 점]이다.   1️⃣ 왜 지금 &amp;lsquo;GEO 경쟁&amp;rsquo;을 이야기해야 하는가?  디지털 마케팅</summary>
  </entry>
  <entry>
    <title>고객 DB 확보와 브랜드 마케팅 클래스 (퍼널 구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21" />
    <id>https://brunch.co.kr/@@gaTn/121</id>
    <updated>2025-10-21T10:22:59Z</updated>
    <published>2025-10-21T10: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Preview  '퍼널 설계'에 주력을 두던 업이 초창기에는 컨텐츠 기반의 그로스마케팅에 중점을 두다가, 이제는 점차 '컨텐츠 마케팅+브랜드 마케팅+데이터/지표 추적' 3박자를 모두 기본으로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강의팔이라고 불리며 스스로 프로덕트에서 증명한 결과가 없던 크리에이터들의 시장이 AI와 프리랜서 트렌드 물살을 타고 더 메인 시장으로 올라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Tn%2Fimage%2FVAeumlfje_SfRBtVTx8s4kf1RiU.png" width="97"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몰 브랜딩과 마케팅 스케일업] 코칭 10기 모집 - #브랜드전략 #퍼널마케팅 #자사몰마케팅 #스케일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20" />
    <id>https://brunch.co.kr/@@gaTn/120</id>
    <updated>2025-10-16T16:29:43Z</updated>
    <published>2025-10-14T11: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0/15부터 약 2주간 코칭 10기를 미리 모집한다. 지금까지 법인 대표님들 9곳이 평균 3개월 정도의 기간을 두고 대표-대표 맨투맨 혹은 실무 팀 코칭을 수료해 갔다.  SETEC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 유료 강연의 영상도 현재 홈페이지에서 프리뷰로 확인할 수 있다. 기수제로 소수와만 진행하고, 기존 9기 대표님과의 연장 작업이 이루어지는 중이라 슬롯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Tn%2Fimage%2FSLzUE7tOdkw-BHWXE3LPtjwzpC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5년 9월, 브랜드 런칭 준비와 강사 활동 활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19" />
    <id>https://brunch.co.kr/@@gaTn/119</id>
    <updated>2025-10-14T06:04:53Z</updated>
    <published>2025-10-01T11: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이제 슬슬 직접 브랜드 창업을 할 때가 온 것 같다. 혼자 해볼까 하다가 현재 협업하고 있는 어느 대표님과 같이 하는 방향을 얘기중이다. 오늘 참치집에서 이야기가 오갔다.  2. 지난 이커머스 페어 유료 강연 때의 70-80분 강연 영상을 VOD 녹화본으로 런칭했다. 홈페이지 컨설팅 페이지에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다.  3. 광고비를 줄이고 퍼널 마케</summary>
  </entry>
  <entry>
    <title>온라인 쇼핑몰을 유명 플랫폼 입점 브랜드로 만들어보자. - 그 출발선을 만드는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18" />
    <id>https://brunch.co.kr/@@gaTn/118</id>
    <updated>2025-09-22T10:31:55Z</updated>
    <published>2025-09-22T10:3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커머스 페어 강연을 마치고 약 8곳의 브랜드와 직접 명함 혹은 연락처를 주고 받았다. 그리고 유독 옷을 정갈하게 잘 입으시는 의류 브랜드 대표님과 가장 먼저 단기 컨설팅으로 뵙게 되었다.  ※ 해당 포스팅은, 정규 코칭의 10% 안되는 극 일부의 내용만을 다룹니다.    1. 의류 쇼핑몰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  국내에 정말 많은 의류(옷) 쇼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Tn%2Fimage%2FZdCM1ks3AMK21PY_kSmWQqX2TGs.jpg" width="327" /&gt;</summary>
  </entry>
  <entry>
    <title>[25년 이커머스페어] 스몰 브랜드 마케팅 강연 이야기 - 현업의 진짜 숫자에 대해 다뤄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17" />
    <id>https://brunch.co.kr/@@gaTn/117</id>
    <updated>2025-09-19T10:58:06Z</updated>
    <published>2025-09-18T13: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연을 진행하고 일주일이 지나서야 글을 올린다.  좋은 자리 만들어주신 사무국장님과 담당 팀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1. 수많은 스몰 브랜드들과의 대화  사실 이번 Q&amp;amp;A 포함 90분 동안 오고간 이야기들은 대부분 맨투맨 코칭 단계에서 나오는 내용이 많았다. 청중석에는 시니어층의 대표님들부터 젊은 실무자들까지 다양한 분들이 앉아 계셨는데, 강연 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Tn%2Fimage%2FawxpCqf_EML4gu-XLZQTnf5iwh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5년 4분기 시작의 중얼거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16" />
    <id>https://brunch.co.kr/@@gaTn/116</id>
    <updated>2025-09-06T14:26:35Z</updated>
    <published>2025-09-06T14: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남은 내 인생에 대해 돌아본다. 여자친구와 그렇게 결혼이 하고 싶었다가 이제 서로 미래를 어느 정도 약속하는 사이가 되었다. 그런데 막상 37살이 되니까 무언가 특정 영역을 벗어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마흔 초반부터 나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 아마 여전히 어떤 비즈니스와 마케팅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고 있을지도 모르고, 어쩌면 다시 더욱 더</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보다 더 몰입하게 되는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15" />
    <id>https://brunch.co.kr/@@gaTn/115</id>
    <updated>2025-09-02T12:08:22Z</updated>
    <published>2025-09-02T11: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연도를 기준으로 생활에 큰 영향을 주던 것들이 많이 정리될 예정이다. 그러면 더욱 더 장기가치를 두는 곳데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내 성격에 맞게 원래 원하던 방향에 맞게끔.  내가 생각하는 가치는 역시 결국 인하우스 브랜드에 있고, 계속 외치던 스케일업에 있고, 오랜 기간 좋아해 온 사람들을 허브처럼 연결하고 전략을 빌드업하고 시너지를 가시화하는 부</summary>
  </entry>
  <entry>
    <title>커머스 마케팅 조직이 커지는 형태에 대한 5분 잡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12" />
    <id>https://brunch.co.kr/@@gaTn/112</id>
    <updated>2025-08-13T01:53:15Z</updated>
    <published>2025-08-13T01: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머스 인하우스에 조직 셋팅이 잘 되어 있으면, 제품 런칭부터 홍보, 목표 매출 달성까지 흔히 생각할 수 있는 마케팅이 다 플래닝되고 돌아간다. 근데 여기서 두가지의 로드맵으로 Next Step이 파생되는 것 같다.  1. 대세감을 일으키는 제품 광고와 PPL, 바이럴, 모델 등 물량 공세 &amp;gt; 주로 언드 플레이 2. 브랜드 팬덤을 만들고 입소문과 오가닉 매</summary>
  </entry>
  <entry>
    <title>내 기억 속 스타트업들의 표정 - 그들의 흥망성쇠와 함께한 내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11" />
    <id>https://brunch.co.kr/@@gaTn/111</id>
    <updated>2025-08-13T12:28:43Z</updated>
    <published>2025-08-12T11: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 역시 편의상 반말로 진행되며, 탈고 없는 초본으로 올립니다..  - 나는 마케팅이라는 이름으로 마케팅을 시작하지 않았다. 나는 0년 차 때부터 팀장, 실장급으로 숫자를 매니징 하며 그로스를 익혔다. 나는 나보다 5년, 10년 경험이 많은 분들과 팀을 흡수했고.. 스타트업에서 무늬만 C레벨로 지내기도 했다..  대한민국에는 수많은 스타트업이 있다. 꼭</summary>
  </entry>
  <entry>
    <title>브라운 유튜브 채널 오픈 임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aTn/110" />
    <id>https://brunch.co.kr/@@gaTn/110</id>
    <updated>2025-08-06T08:38:49Z</updated>
    <published>2025-08-06T08:3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촬영을 본격 시작했다.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아 가시면 좋겠다. 쇼츠부터 첫 업로드는 이번주 주말 예정으로! ㅣ 비즈니스를 위한 브랜딩, 브랜드를 챙기는 세일즈, 감도 높은 종합 마케팅, ROI 높이는 사람, 조직 구조.   현업에서 뛰는 인사이트를, 현업의 어려울 수 있는 용어를 대표님들이 거시적인 부분부터 뾰족한 숫자까지 쉽고 확실하게 그림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Tn%2Fimage%2FyVV0xDp0Dz7coo5mSMrtK8UVTr8.PNG" width="438"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