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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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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박세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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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5:32: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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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수파와 표현주의 - 수단으로 이용되는 점, 선, 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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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01:59:11Z</updated>
    <published>2024-04-06T13: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표현주의 는 20세기 초부터 1930년대 까지&amp;nbsp;유행한 미술사조 입니다.  그 특징은, 주관의 세계를 표현하고 감성과 발상을 위해 세상의 법칙을 의도적으로 왜곡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그들은 여타 모더니즘 양식들과 마찬가지로 미술을 자연의 재현이 아닌 감정의 표현에 두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들이 표현주의라는 이름을 얻고 독자적인 미술사조가 된 데에는 인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vX%2Fimage%2FJCrLF6sNiP4arNIAJ2OpL1XnX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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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폐미술과 권위주의 미술 - 현대 미술에 대한 격하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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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4:07:13Z</updated>
    <published>2024-03-16T08: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폐미술과 권위주의 미술 퇴폐미술 은 다다이즘 이후 등장한 입체주의, 초현실주의, 표현주의... 등에 가해진 나치 정권의 박해로 붙은 이름입니다.  1차 세계대전에서 패전한 독일은 1919년 채결된 베르사유 조약을 통해 협상국으로부터 막대한 징벌을 받게 됩니다.  영토의 10%를 이웃나라들에게 할양할 것. 프랑스 - 벨기에 국경에 군대를 배치할 수 없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vX%2Fimage%2F-Lg-dlIi2jp5S5yJ_AC_tk_Yx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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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체주의 - 3차원의 재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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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4:06:30Z</updated>
    <published>2024-03-09T08: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체주의 는 입체라는 개념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 미술사조 입니다.  사람은 정면으로 물체를 바라볼 때, 그 물체의 단면을 보게됩니다. 그 사물의 뒷 모습은 몸을 움직이지 않고는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입체주의는 그런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사물을 전개도와 같이 펼쳐서 옆면과 뒷면을 모두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입체주의가 내세운 입체는 우리가 보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vX%2Fimage%2FxSnJ38QFsm4_ZFgbiYOJD_v95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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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현실주의 - 현실을 넘어선 새로운 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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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4:05:49Z</updated>
    <published>2024-03-02T04:5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현실주의 는 지난번에 다룬 다다이즘의 한 분파였던 파리 다다가 그 유래입니다. 그들은 현실세계를 초월하여 무의식의 세계를 그리고자 하였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파리 다다 라는 이름보단 초현실주의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해졌지요.  프랑스의 미술 평론가 앙드게 브르통은 초현실주의 선언을 하게되는데, 이때 프로이트의 무의식의 개념을 미술로 옮겨오게 됩니다.  1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vX%2Fimage%2FRee-j18Widtl9lU933qvocVzg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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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다이즘 - 기존의 모든 것을 부정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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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4:05:15Z</updated>
    <published>2024-02-24T01: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다이즘은 1920년대에 일어난 미술운동입니다.  다다(da da)라는 말의 어원은 많은 설이 있지만 결국 찾지 못했습니다. 다다 라는 말은&amp;nbsp;아무 의미 없지만, 그 정신을 표현하기 위한 의도적인 활용이라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다이즘은 허무주의, 회의주의 등이 주축이 되어 (모순적이지만) 반 예술, 반 도덕, 반 규범 등을 주장했습니다. 기존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vX%2Fimage%2FqtupMeHdBB8_S7Z_CIZA8qMy6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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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대전과 사회문화의 변동 - 2 - 결국 터져버린 모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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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4:04:37Z</updated>
    <published>2024-02-17T16: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일은 1914년 전쟁이 발발함과 동시에 중립국인 벨기에와 룩셈부르크의 국경을 통과하여 프랑스의 수도, 파리를 공략한다는 슐리펜 계획을 발동시킵니다.  슐리펜 백작은 매우 치밀하고 계획적으로 공격하고자 했습니다.  슐리펜은 해당 작전에 42일이라는 시간 제한을 걸어두고, 정확하게 작전 실행 역량을 계산해서 병사와 물자를 운송할 철도의 시간표를 칼날 같이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vX%2Fimage%2Fqr4kkZ_GPI_qXxUExANIqoYjm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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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대전과 사회문화의 변동 - 1 - 유럽의 모순이 쌓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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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4:04:07Z</updated>
    <published>2024-02-10T10: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대전과 사회문화의 변동 - 1 어느덧 20세기에 들어서섰습니다. 공장은 물건을 엄청난 속도로 많이 만들어냈고, 도시의 밤은 낮과 같은 환함을 가진채 사람들은 언제나 활기를 띄고 움직입니다.  미술도 이런 사회의 분위기를 따라 점점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갈 기회를 얻어갔습니다.  인쇄기술의 발달은 알폰스 무하를 비롯한 삽화작가들의 탄생을 불러일으켰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vX%2Fimage%2F1WEV9-AVAOi5XY8K9aiFvpUyt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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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주의 - 시간을 그려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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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4:03:13Z</updated>
    <published>2024-01-26T22: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주의 는 이탈리아에서 발생한 20세기초, 1차 세계대전 직전까지 발전한 미술사조입니다.  미래주의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상을 표현해내기 위해서 화폭에 고정되고 정적인 요소를 버림으로써 탄생했습니다. 미래주의자들은 속도, 역동성, 신기술 및 기계 등이 가져올 밝은 미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산업화가 세상을 영원히 바꾸어 버렸고 이전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vX%2Fimage%2Fu_ajm4T0viDzqLyk_udmo_V0e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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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기 인상주의 - 인상주의 이후의 재해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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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4:02:33Z</updated>
    <published>2024-01-12T11: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도에서 도시나 마을을 가리키는 검은 점을 보면 꿈을 꾸게 되는 것처럼, 별이 반짝이는 밤하늘은 늘 나를 꿈꾸게 한다. - 빈센트 반 고흐&amp;nbsp;1888년 7월의 편지.  후기인상주의 혹은 탈인상주의 는 기존의 아카데미 미술을 부정하고 나와, 미술의 새로운 길을 제시했던 인상주의의 영향을 받아서 다시 한번 미술계의 새로운 변화를 주었던 미술사조입니다. 인상주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vX%2Fimage%2FuhkE2zMKXx9hV2gsqeMjPaBGy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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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상주의 - 빛과 색으로 보는 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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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4:01:44Z</updated>
    <published>2024-01-05T11: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상주의 는 감성의 영역에 있어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빛과 함께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상을 담았던 인상주의는 기존의 아카데미 미술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파벌로서 자신들만의 세계관을 드러내고 관객으로 하여금 감성을 동요시키는 인상주의는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에두아르 마네(1832~1883) 마네는 법관의 아들로 유복한 환경에서 태어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vX%2Fimage%2FZOOBUu8BmwrJh_ny9bw8Ilto8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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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주의 - 현실을 담아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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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4:01:11Z</updated>
    <published>2023-12-29T04: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천사를 본 적이 없다. 나에게 천사를 데려와라. 그러면 천사를 그리겠다. - 귀스타브 쿠르베  사실주의 는 리얼리즘으로도 불리는 현실의 기록을 꾸밈없이 반영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탄생한 미술 사조입니다. 낭만주의의 주관적이고 격동적인 표현에 반대하여 신화, 환상의 세계가 아닌 현실속의 풍경이나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그림속에 담았습니다.  사실주의가 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vX%2Fimage%2FrqSDfiTgpBnP31YOpe5-cWKOm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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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주의 - 불타는 감성을 그려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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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4:00:41Z</updated>
    <published>2023-12-22T02: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예술가는 자신 앞에 직면한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의 내면의 것도 그릴 수 있어야 한다.&amp;quot; - 카스파 다비드 프리드리히  낭만주의 는 신고전주의에서 다시 반발하여 나온 감성을 다루는 사조입니다. 낭만주의는 고전주의적인 규범들, 이상화 등을 배격하는 방향으로 나아갔습니다.&amp;nbsp;더 이상 이상을 추구하기에는 세상은 너무 피곤해졌던 걸까요... 이들은 역동적인 모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vX%2Fimage%2Fq9RPxVqTJ2qJBpu2bCsW9gPBI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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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고전주의 - 이상을 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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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3:59:55Z</updated>
    <published>2023-12-15T03: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고전주의 는 고전시대의 미술양식에서 볼 수 있는 비례, 균형, 조화라는 가치를19세기에 다시 주류 미술로 돌려놓았다고 해서 신고전주의라고 불립니다. 비례, 균형, 조화는 르네상스의 가치였지요.  르네상스 이후의 마니에리스모, 바로크, 로코코에서 균형과 질서의 중요성이 낮아진 것에 반발하여 권위있는, 존경을 유발할 미술을 찾게 된 것이지요.  물론, 르네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vX%2Fimage%2FUiAs0Wk8-uXjm7pRa8iMeJM3j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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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로크 로코코 미술 - 극적인 명암으로 연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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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6T13:59:22Z</updated>
    <published>2023-12-07T07: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크 미술 은 역동성과 빛의 대비를 근원으로 합니다. 바로크의 시작을 알려면 우선 이전 시대의 르네상스와 마니에리스모를 알아야겠지요.  르네상스는 비례, 균형, 조화를 강조했습니다. 고전에 대한 동경과 인간이 지향해야 할 이상향의 탐구가 주제가 되었지요.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다 빈치 등이 대표적 인물입니다.  마니에리스모(mannerism)는 르네상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avX%2Fimage%2Fv9Efd7XYo0n8xKci5l-1k27it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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