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최마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 />
  <author>
    <name>magm</name>
  </author>
  <subtitle>마감만 10년 째, 마감 싫어하는 프로마감러</subtitle>
  <id>https://brunch.co.kr/@@gb2Y</id>
  <updated>2023-11-10T03:10:53Z</updated>
  <entry>
    <title>법인인감증명서 발급 대장정 - 발급 꿀팁 모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93" />
    <id>https://brunch.co.kr/@@gb2Y/93</id>
    <updated>2026-02-06T06:28:09Z</updated>
    <published>2026-02-06T06: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은행에 로그인하니 고객이행확인을 해야 한다는 팝업창이 떴다. 법인인감증명서가 필요했다.  그리고 인터넷 전화도 해지하려니 법인인감증명서가 필요하다고 한다.  법인인감증명서는 법인등기부등본과 다르게 인터넷발급이 안 된다.  등기소나 무인발급기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데, 법인인감카드를 지참해야 하고 무인발급기 시간 또한 일과시간(09:00~18:00)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3점짜리 체력으로 겨울한라산 가기 - 운이 좋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92" />
    <id>https://brunch.co.kr/@@gb2Y/92</id>
    <updated>2026-02-05T09:55:54Z</updated>
    <published>2026-02-05T09: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박 3일 지리산 종주를 하고, 천왕봉에서 일출을 봤다. 그리고 막연히 겨울산으로 한라산을 가봐야지 했는데, 지난 연말 갑자기 지리산 갔던 친구랑 한라산을 가기로 했다.  운이 좋아 좋은 날씨에 백록담을 봤다.  다녀와서 느낀 점은 멋있는데 유튜브나 드론 영상 봐도 충분히 좋다. 추천하고 싶은 대상은  인생 노잼시기라고 생각되는 분들... 그냥 아스팔트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2Y%2Fimage%2FWvaYOfc-oeoPjohXbrn6L6z82VA.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집에서 글쓰기 성공 1일차 - 드디어 집에 컴퓨터 설치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91" />
    <id>https://brunch.co.kr/@@gb2Y/91</id>
    <updated>2026-01-23T09:56:11Z</updated>
    <published>2026-01-23T09:3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집에 컴퓨터 설치하는 거 왜 이렇게 까다로운가. 물론 설치 말고 까다로운 것은 나다.  심지어 컴퓨터가 없어서도 아니었다. 여벌의 컴퓨터가 생겨서 집으로 갖고 와서 설치만 하면 됐다. 설치를 하냐 마냐가 아니라 설치를 하기까지 내 마음의 관문이 있었다.  미루게 된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책상에 둘 자리가 없다는 것! 여벌 컴퓨터는 듀얼모니터에 데스크톱인</summary>
  </entry>
  <entry>
    <title>칭다오 처음 갈 때 이것부터 알자! - 근거 있게 헤매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90" />
    <id>https://brunch.co.kr/@@gb2Y/90</id>
    <updated>2025-11-25T06:10:19Z</updated>
    <published>2025-11-25T06: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꼬치에 맥주 마시고 싶어서 중국 다녀온 지 꼭 한 달 됐다. 다녀오자마자 쓰려 한 이야기를 이제 쓴다.  막상 칭다오 가는데 한자는 하나도 모르고 다 어플 깔라는 이야기만 있어서 너무 어려웠다. 가서도 그렇고.. 어차피 브런치도 블로그도 뒤져봐야겠지만 중국어 1도 모르는 입장에서 이렇게 알아보고 다녀왔음 편했겠다 싶다. 역시 다녀와야만 알 수 있는 것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2Y%2Fimage%2FbnQEfF2_WvOd1LQLh6xGXiEjC7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일 다른 에너지 레벨 - 마지노선의 마지노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89" />
    <id>https://brunch.co.kr/@@gb2Y/89</id>
    <updated>2025-08-25T12:34:13Z</updated>
    <published>2025-08-25T12:3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짱이 시기다. 누워있고 싶고..  어떤 날은 와르르하는데(자주 오지 않음, 가끔) 어떤 날들은 한없이 늘어져 있다.  늘어져 있는 날 나를 위한 최저치를 정해 본다. 오늘이 최저치인데 그래도 하면 하겠다 싶다.   1. 나쁜 음식 먹지 않기 정제탄수화물 액상과당! 너무 짜거나 자극적인 음식 먹지 않기  세끼 모두는 아니어도 적어도 한 끼 이상은 클린식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이 내 맘 같지가 않다 - 여럿이 여행을 갈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88" />
    <id>https://brunch.co.kr/@@gb2Y/88</id>
    <updated>2025-08-14T23:55:30Z</updated>
    <published>2025-08-14T23: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총 여섯인 여행 가는 길이다.  설레는 마음 여행에서 하고 싶은 것 준비 정도 어이없는 실수 배려하는 마음  인사이드아웃에서 여러 감정이 합쳐진 것처럼 여섯의 오각형도 대강 맞춰졌다.  참고로 어이없는 실수의 단적인 예로, 부산행 버스 끊어놓고 택시기사님께 호남선으로 가자했다. 버스는 호남선 많이 타서 습관적으로 그만..  여행 가는 버스에서 다짐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당화혈색소 6.5 - 재검 결과 나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87" />
    <id>https://brunch.co.kr/@@gb2Y/87</id>
    <updated>2025-08-14T07:49:23Z</updated>
    <published>2025-08-14T07: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 15일 6.6 8월 11일 6.5  딱 0.1 떨어졌다. 최근 스테로이드 약을 복용한 기간이 2-3주 있다곤 하지만 어쨌든 그 외로 고혈당 상태가 높았던 것.  조금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식단한 결과 줄어들어서 다행이다. 2개월 정도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충분히 챙겨 먹었고, 수면은 공복혈당 결과 보고 놀라서 습관 고치기 시작했고, 운동은 그래도 중간중</summary>
  </entry>
  <entry>
    <title>걱정이란 이름의 강요 - 널 걱정해서 하는 이야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86" />
    <id>https://brunch.co.kr/@@gb2Y/86</id>
    <updated>2025-08-13T13:20:13Z</updated>
    <published>2025-08-13T13:1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본인 일은 본인이 제일 잘 알고 있다. 본인 일을 몰라서 그러는 경우는 흔치 않다.  그럴 때, 정말 옆에서 뭐라고 말하고 싶을 때 나는 정말 걱정해서 하는 이야기여도! 그럼 내 걱정만 겨우 살짝 조금 이야기해야지, 걱정한다는 이유로 이래라저래라 강요하면 안 된다.  몰랐다. 걱정을 핑계로 강요하고 있었다는 건. 깨닫고 나니 아 이건 듣는 사람도 불편</summary>
  </entry>
  <entry>
    <title>결과를 기다린 다는 것은 - 조마조마한 마음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85" />
    <id>https://brunch.co.kr/@@gb2Y/85</id>
    <updated>2025-08-12T11:47:02Z</updated>
    <published>2025-08-12T11:4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적표를 기다리는 기분이다. 5/15 피검사에서 당화혈색소 6.6 공복혈당 113이 나왔다.  7/24 다른 일로 피검사 했는데 6.4 7/25 6.5가 나왔다.  그리고 어제 8/11. 5/15로부터 3개월 차 재검날짜가 되어서 피검사를 했다.  결과는 이제 다음 주에 나온다. 지난 2-3개월 간의 식습관, 수면, 스트레스, 운동 모든 결과를 볼 수 있는</summary>
  </entry>
  <entry>
    <title>작심 10일 성공 - 근데 왜 일은 하기가 싫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84" />
    <id>https://brunch.co.kr/@@gb2Y/84</id>
    <updated>2025-08-08T08:15:41Z</updated>
    <published>2025-08-08T08: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작심 10일 차다. 뭐든 시작을 하면 결국 10일이 채워지고, 처음이 어렵지 한번 시작하면 바퀴가 굴러가듯 계속 굴러가게 되는 거구나.  머릿속으로는 알지만 몸으로 안 움직여지는 게 참 그렇다.  사실 가장 큰 이슈는 일도 공부도 너무 하기가 지금 싫은 권태기라는 것이다. 왜 그럴까?  1. 너무 미지의 세계 비전공자로서 대학원을 다닌다는 것은 너무</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시작해 보자 - 2주 만에 운동을 간다는 것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83" />
    <id>https://brunch.co.kr/@@gb2Y/83</id>
    <updated>2025-08-07T13:03:56Z</updated>
    <published>2025-08-07T13: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주 재검진을 앞두기도 했고, 영영 운동 안 할 거 아니니까 다시 시작하려고 갔다  일단 인터벌은 재밌으니까 인터벌만 한다는 생각으로.  그래도 간 김에 등운동 살짝, 하체 스트레칭도 해줬다. 여기서 더하면 오랜만에 운동했다가 괜히 몸 어디 고장 나거나(그럼 두 달 쉬어야 됨) 또 오기 싫어질까 봐 아쉬울 만큼만 했다.  다시 걷기라도 하러 가본다.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2Y%2Fimage%2FM6q1rC7KTtSdf2qIKFGK4hA_b-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가 막힌 소맥 한잔이 딱&amp;nbsp; - 소맥은 원샷할 수 있는 정도 양으로 만들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82" />
    <id>https://brunch.co.kr/@@gb2Y/82</id>
    <updated>2025-08-06T05:57:28Z</updated>
    <published>2025-08-06T05:5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금주 중이다. 오늘로 32일째.  이젠 아니지만 예전에 정말 많이 마실 때는 일주일에 여덟 번을 마셨다. 만나는 사람마다 술을 마셨고 맛있는 음식에 술이 빠질 수가 없었다. 저녁약속=술약속은 공식이었다.  그러다 2년 전 중요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거의 제를 올리는 심정으로 2개월 반을 술을 끊었다. 마침 그때 목도 안 좋고, 혈당도 높았고, 눈도 안</summary>
  </entry>
  <entry>
    <title>공복혈당 20 떨어 뜨리는 법 - 멋대로인 공복혈당 잡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81" />
    <id>https://brunch.co.kr/@@gb2Y/81</id>
    <updated>2025-08-05T09:02:44Z</updated>
    <published>2025-08-05T09: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혈당은 다양한 것에 영향받는다.  가장 먼저 먹는 것. 정제 탄수화물과 액상과당은 적이다.  운동. 빡센 유산소는 즉각적으로 혈당을 떨군다. 근력운동은 장기적으로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 혈당을 떨군다.  잠. 잠만 잘 자도 10은 떨어진다. 이 말은 식단하고 운동해도 잠을 못 자면 소용없단 이야기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 관리. 좀 덜 건강하</summary>
  </entry>
  <entry>
    <title>자도 피곤한 당신께 - 족욕을 권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80" />
    <id>https://brunch.co.kr/@@gb2Y/80</id>
    <updated>2025-08-04T14:59:24Z</updated>
    <published>2025-08-04T14: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을 나누는 방법 중 하나는 잠을 잘 자는가 못 자는가이다.  나는 밤에 잠을 잘 안 잤다.  기억이 나는 한 중학교 때는 게임하느라 대학교 때는 밤새 과제하느라 회사 다니면서는 일하느라 회사 안 다닐 때는 노느라 아니면 고요한 새벽을 즐기느라 별의별 이유로 잠을 안 잤다.  그리고 나는 밤에 잠을 잘 못 자기도 했다. 밤에 잠에 드는 게 어렵다기보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2Y%2Fimage%2FdhuQBS-8EkHN8x2V3ow5j6eJTI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래방 퍼펙트스코어 90점 받는 법 - 49곡 부르고 알아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79" />
    <id>https://brunch.co.kr/@@gb2Y/79</id>
    <updated>2025-08-03T12:55:02Z</updated>
    <published>2025-08-03T12: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인노래방에 갔다. 두 번 가서 많이 충전해 뒀는데 집에서 뭔가 어중간하게 멀어서 잘 안 가게 됐다. 가야지 가야지 하다 두 달 만에 겨우 갔다.  간 김에 오늘 다 털어야지 했는데, 49곡 남아 있었다. 그리고 몇 곡 부르다 발견한 퍼펙트 스코어 모드.  리듬게임처럼 내가 음정 박자 모두 잘 맞춰 부르면 노래 점수도 콤보 점수도 딴다. 목표 점수 90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2Y%2Fimage%2Fb-HFNXyHHOS6gT5sg4ay7BD26A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선택이 모든 것을 감수할 수 없다 - 전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78" />
    <id>https://brunch.co.kr/@@gb2Y/78</id>
    <updated>2025-08-02T15:00:20Z</updated>
    <published>2025-08-02T14:5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계속 겹칠 때가 있다. 시간을 보면 요 근래 자꾸 2시 34분이거나 어제저녁 마라탕 먹었는데 오늘 점심에 누가 마라탕을 먹자하거나.. 그런 날.  며칠 전 완도 활전복을 샀다. 우연히 친구가 보내준 링크였다. 역대급 더위로 전복이 고수온 폐사할 위험이 높아, 폐사 전 출하하고자 하는 곳이 많아 거의 산지 출하가격으로 판다는 소식이었다.  안타까운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2Y%2Fimage%2FKQ5w7P1QJAkC1Yj2CkiSxEnI5o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이 가장 무겁다 - 한 발짝 가면 그만큼 더 보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77" />
    <id>https://brunch.co.kr/@@gb2Y/77</id>
    <updated>2025-08-01T07:42:38Z</updated>
    <published>2025-08-01T07: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개의 마감과 2개의 보고를 마쳤다.  마음을 묵직하게 감싸고 있었던 보고는 생각했던 마음만큼 무겁진 않았다. 오히려 마주하고 확인하며 덜 무거워졌다.  생각이 가장 무겁다. 마주했을 때의 나는 낮지만 계단 하나를 디딘 거라서 그만큼 더 넓게 보인다.  하나씩 손에 닿게 만들어야겠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내 감사의 대상은 무엇인가요? - 선물을 받을 때 감사한 것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76" />
    <id>https://brunch.co.kr/@@gb2Y/76</id>
    <updated>2025-07-31T17:07:16Z</updated>
    <published>2025-07-31T14: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 글쓰기 2일 차.  오늘은 스마트폰도 아니고 노트북도 아니고 무려 데스크톱으로 글을 쓰고 있다.  어마무시한 의지가 생겨서는 아니고 지금 마감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막바지인 내일 마감을 남겨놓고 그리고 오늘을 20분 남겨놓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오늘은 다이내믹한 하루였다. 자다 깰 정도로 아팠던 등이, 여러 병원을 다녀도 딱히</summary>
  </entry>
  <entry>
    <title>끔찍한 나 벗어나기 - 이유가 있겠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75" />
    <id>https://brunch.co.kr/@@gb2Y/75</id>
    <updated>2025-07-30T14:34:52Z</updated>
    <published>2025-07-30T14: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쓴 지 벌써 오래다. 미루기를 오래 한 것은 아니다. 미룬 것은 3주다. 아예 글쓰기를 뒷전에 둔 것이 오래다. 애초에 글을 써야겠단 생각을 않았다.  그리고 겨우 글쓰기를 마음먹고 나서야 3주 동안 글쓰기를 미룰 수 있었다. 3주 동안 나는 끔찍해져 갔다.  근데 나는 끔찍하기만 한 사람이 아니다. 이유가 있겠지. 쓰기 싫은 이유가!  Q 왜 안 써</summary>
  </entry>
  <entry>
    <title>[최재천의 공부] 존중하려면 - 삶으로서의 배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2Y/74" />
    <id>https://brunch.co.kr/@@gb2Y/74</id>
    <updated>2025-06-23T14:47:01Z</updated>
    <published>2024-11-15T07: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최재천의 공부/최재천&amp;middot;안희경]을 읽고 느낀 점을 쓴 글입니다.  p293 최) 우리 부부가 왜 서로에게 활력이 될까를 생각해 보면요. 서로의 뜻을 존중하며 살고자 하는, 삶이 지닌 본연의 가치를 배움 속에서 다져왔기 때문일 겁니다. 서로에게 공간을 내어주는 데는 바로 그 존중이 바탕으로 자리 잡혀야 합니다. 존중은 바로 되지 않고, 서로를 알기</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