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B라이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 />
  <author>
    <name>b-rian</name>
  </author>
  <subtitle>IT회사에서 사업기획 일을 하고 있습니다. &amp;quot;배움과 성장&amp;quot;, &amp;quot;임팩트&amp;quot;를 키워드로 메이커의 삶을 지향합니다. 살면서 배우는 모든 것을 글로 정리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b3a</id>
  <updated>2023-11-10T03:34:25Z</updated>
  <entry>
    <title>회사는 학교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 회사를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43" />
    <id>https://brunch.co.kr/@@gb3a/43</id>
    <updated>2025-07-21T15:04:52Z</updated>
    <published>2025-07-11T14: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7월 11일 (금) 오늘도 일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적어 봅니다.   &amp;ldquo;회사는 학교가 아니야.&amp;rdquo;  회사 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 들었던 말이다. 회사는 실수를 봐주지 않고 성과로 평가하는 곳임을 확실하게 알려주려는 선배들의 따끔한 충고였다. 일에 더 큰 책임감을 가지라고 혼난 거였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회사에서도 학교</summary>
  </entry>
  <entry>
    <title>&amp;ldquo;그냥 대~충&amp;rdquo; 하지 않는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42" />
    <id>https://brunch.co.kr/@@gb3a/42</id>
    <updated>2025-07-21T15:04:52Z</updated>
    <published>2025-07-09T14:5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7월 9일 (수) 오늘은 일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적어 봅니다.   우리는 어떤 일은 오랜 시간 신중하고 꼼꼼하게 고민해서 처리하고, 어떤 일은 대충대충 빨리 처리한다. 그 일이 가진 중요도와 우선순위에 따라 정성을 들이는 정도의 차이가 크다. 문제는 중요도와 우선순위를 평가하는 기준과 처한 환경이 저마다 다르다는 것이다.  가정에서의 일을</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사람에게도 적용해 보자 - 사람에게 업무를 지시할 때도 AI에게 지시하듯 친절하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41" />
    <id>https://brunch.co.kr/@@gb3a/41</id>
    <updated>2025-07-21T15:04:52Z</updated>
    <published>2025-07-07T14:5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7월 7일 (월) 오늘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공부하면서 배운 것을 적어 봅니다.   ChatGPT나 Claude, Gemini 같은 AI와 함께 일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프롬프트(Prompt)를 쓰는 기술이다. 어떻게 대화를 주고받느냐에 따라, 나오는 결과물의 퀄리티는 천지차이다. 이렇게 AI 서비스를 이용할 때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기술을 '</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한 포인트 잃었을 뿐, 경기는 끝나지 않았다. - It&amp;rsquo;s only a poin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40" />
    <id>https://brunch.co.kr/@@gb3a/40</id>
    <updated>2025-07-21T15:04:52Z</updated>
    <published>2025-07-06T04: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7월 6일 (일) 오늘은 졸업식 축사를 듣고 배운 것을 적어 봅니다.   테니스의 황제 로저 페더러가 2024년에 다트머스 대학교에서 한 축사를 들었다. 축사 중에 갑자기 흥미로운 통계 자료를 언급하면서 메시지를 전하는 장면이 인상 깊어서 글로 남긴다.  페더러는 은퇴 전까지 1,526개의 싱글 매치에 출전했고, 80% 가까운 승률로 매치에서 이</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것이다. - &amp;lt;자유론&amp;gt;이 건넨 위로의 한 문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39" />
    <id>https://brunch.co.kr/@@gb3a/39</id>
    <updated>2025-07-21T15:04:52Z</updated>
    <published>2025-07-05T08: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7월 5일 (토) 오늘은 책을 읽으며 배운 것을 적어 봅니다.   &amp;quot;누구든지 웬만한 정도의 상식과 경험만 있다면, 자신의 삶을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방식 자체가 최선이기 때문이 아니다. 그보다는 자기 방식대로 사는 길이기 때문에 바람직하다는 것이다.&amp;quot;  존 스튜어트 밀의 &amp;lt;자유론&amp;gt;에서 만난 이 문장이 가슴 깊이 남았고, 위</summary>
  </entry>
  <entry>
    <title>성장의 기본 조건: 마일리지 - 러닝으로 배운 것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38" />
    <id>https://brunch.co.kr/@@gb3a/38</id>
    <updated>2025-07-21T15:45:29Z</updated>
    <published>2025-07-04T02:4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7월 4일 (금) 오늘은 달리기를 하면서 배운 것을 적어봅니다.   러닝을 제대로 시작한 지 7개월이 지났다. 만 35살 나이. 나이로 보아 아저씨는 확실하지만 아직 몸은 젊다고 생각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운동 신경이나 체력이나 평균 이상이라고 생각했었다.  7개월 전, 처음으로 5km를 뛰는데 페이스가 1km당 7분 30초 가까이 찍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3a%2Fimage%2Fx7uhA7edoxZbl1wE7QevT4veHs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션, 리니어, 팔란티어에게 배우는 제품 철학 - 제품을 만드는 사람의 철학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37" />
    <id>https://brunch.co.kr/@@gb3a/37</id>
    <updated>2025-07-21T15:25:44Z</updated>
    <published>2025-05-10T14: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프트웨어 산업에는 단 하나의 정답이 있을 수 없다. 같은 시장에 있거나 같은 문제를 푸는 제품이라도 완전히 다른 해법을 찾아 성공하는 사례는 흔하다. 이렇게 성공을 이룬 기업들의 사례를 자세히 살펴보면 제품 성공의 밑바탕에는 아이디어나 기술적 역량, 마케팅 같은 것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고 느껴진다. 그것이 바로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의 &amp;lsquo;철학&amp;rsquo;이 아닐까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3a%2Fimage%2F7nJHe2GIs5EMWrJauMg725hd1h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타트업은 반드시 캐즘을 넘어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36" />
    <id>https://brunch.co.kr/@@gb3a/36</id>
    <updated>2025-07-21T15:25:44Z</updated>
    <published>2025-04-23T16:1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프리 무어가 제시한 '초기 사용자 &amp;rarr; 조기 수용자 &amp;rarr; 초기 대중 &amp;rarr; 후기 대중 &amp;rarr; 말기 수용자'라는 기술 수용 곡선은 스타트업에게 교과서처럼 여겨진다.  이 곡선에는 '캐즘(Chasm)'이라 불리는 단절 지점이 있다. 조기 수용자(얼리어답터)의 열광적 반응을 얻었더라도, 그 열기를 초기 대중(전기 다수수용자)에게 전이시키지 못하면 제품은 시장에서 고립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3a%2Fimage%2FXcvLd8i3mHYA5KWxtp0NuGce0P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제를 해결할 때, 수요와 공급을 같이 봐야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35" />
    <id>https://brunch.co.kr/@@gb3a/35</id>
    <updated>2025-07-21T15:25:57Z</updated>
    <published>2025-04-16T14: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 사람 좀 더 뽑아줬으면 좋겠다.&amp;rdquo; &amp;ldquo;우리 보고 이걸 어떻게 다 하라는 거야&amp;rdquo;  회사에서 일이 갑자기 몰릴 때, 아무리 봐도 이 인원으로는 할 수 없는 프로젝트일 때 흔히 내뱉는 한탄이다. 당연한 반응이다. 일의 범위도 넓어지고, 양도 많아졌는데 일할 사람의 수가 똑같다는 건 일하는 시간을 더 늘리라는 말로 들린다. 그러니까 사람을 더 뽑아줬으면 좋겠</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좋은 것들(Good Things)의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34" />
    <id>https://brunch.co.kr/@@gb3a/34</id>
    <updated>2025-07-21T15:25:57Z</updated>
    <published>2024-12-18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존박 유튜브 채널에서 정말 좋아하는 가수 이적이 출연한 영상을 봤다. 영상에는 이적이 비비의 &amp;lsquo;밤양갱(작사/작곡: 장기하)&amp;rsquo;이라는 노래가 왜 좋은지 언급하는 대목이 있다. 그냥 지나칠 뻔했지만 본능적으로 이건 기억해야겠다고 느껴 메모했다. (밤양갱을 들으면서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나는 그 비비의 &amp;lsquo;밤양갱&amp;rsquo;을 들으면서, [ㄴ,ㄹ] 정도만 남겨서 &amp;ldquo;떠나는</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도 유효한 장인 정신의 가치 - 일하는 모두에게 필요한 &amp;lsquo;장인 정신&amp;rsquo;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33" />
    <id>https://brunch.co.kr/@@gb3a/33</id>
    <updated>2025-07-21T15:25:57Z</updated>
    <published>2024-12-06T1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장인 정신&amp;rsquo;이란 뭘까? 네이버 국어사전은 &amp;ldquo;한 가지 기술에 통달할 만큼 오랫동안 전념하고 작은 부분까지 심혈을 기울이고자 노력하는 정신&amp;rdquo;이라고 정의한다.  슈트(비스포크), 구두, 주얼리, 도자기, 시계, 가방, 액세서리, 가구, 만년필 등 분야를 망라하고 공예품을 만드는 데 경지에 이른 사람에게 &amp;lsquo;장인&amp;rsquo;, &amp;lsquo;명장&amp;rsquo;이라는 수식어를 붙인다. 나아가 커피,</summary>
  </entry>
  <entry>
    <title>호기심의 크기와 성장 속도는 비례한다 - &amp;ldquo;호기심&amp;rdquo;과 &amp;ldquo;배움, 성장&amp;rdquo;의 상관관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32" />
    <id>https://brunch.co.kr/@@gb3a/32</id>
    <updated>2025-07-21T15:25:57Z</updated>
    <published>2024-11-29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흑백요리사에서 활약한 에드워드 리 님이 유퀴즈에 나와 한 말들이 머리에 꽂혔다.  &amp;quot;음식 할 때 편하면? 끝이다.&amp;quot; &amp;quot;음식을 &amp;lsquo;퍼즐&amp;rsquo; 바라보듯이 한다. 어린아이가 되는 기분이고 너무 재미있다.&amp;quot; &amp;quot;했던 요리, 뻔한 요리는 절대 하기 싫다. (죽을 때까지)&amp;quot;  30년 경력을 가진 베테랑 요리사가 아직도 호기심을 갖고 있고, 식재료를 퍼즐 조각으로 여기면서 기</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을 &amp;lsquo;적당히&amp;rsquo;, &amp;lsquo;요령껏&amp;rsquo; 하면 안 되는 이유 - 회사 생활에서의 독('毒', Poison) 2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31" />
    <id>https://brunch.co.kr/@@gb3a/31</id>
    <updated>2025-07-21T15:25:57Z</updated>
    <published>2024-11-06T1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떤 일이든 적당히 해야 한다.&amp;rdquo;, &amp;ldquo;너무 잘하면 일만 많아진다&amp;rdquo;, &amp;ldquo;&amp;lsquo;중간&amp;rsquo;을 목표로 하는 게 가장 좋다.&amp;rdquo; &amp;ldquo;너무 열심히 하면 몸만 헤친다.&amp;rdquo; &amp;quot;요령껏 해라&amp;quot;등의 말을 들을 때가 있다. 군대에서도 들었고, 회사에서도 들었다. 보통 선임이나 선배들이 그런 말을 했던 것 같다. 직장인 커뮤니티에서도 자주 보이는 말이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의 의도는 안</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딩과 퍼포먼스 마케팅에 대하여 - 다시 정리하는 브랜딩과 퍼포먼스 마케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30" />
    <id>https://brunch.co.kr/@@gb3a/30</id>
    <updated>2025-07-21T15:25:44Z</updated>
    <published>2024-10-28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포먼스 마케팅은 '레이저(Laser)'고, 브랜딩은 '샹들리에(Chandelier)'다. 브랜딩과 퍼포먼스 마케팅의 차이를 이렇게 잘 설명한 문장은 본 적 없다. 목표로 하는 시장이 아주 큰 방(Room)이라고 가정하면 특정 지점에 정확하게 빛을 쏘고 밝히려면 레이저만 한 게 없다. 하지만 더 넓은 범위에서 전체적으로 방을 밝히려면 '샹들리에'를 쓰는 것</summary>
  </entry>
  <entry>
    <title>생성형 AI의 다음 도약: 이제 추론의 시대로 - o1, 추론, 인지 아키텍처, 그리고 에이전트 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29" />
    <id>https://brunch.co.kr/@@gb3a/29</id>
    <updated>2024-10-14T08:17:54Z</updated>
    <published>2024-10-13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콘텐츠는 세콰이어 캐피탈에서 발행한 'Generative AI&amp;rsquo;s Act o1'​ 아티클을 번역/의역했습니다.  생성형 AI 혁명이 시작된 지 2년이 지난 지금, AI 연구는 &amp;ldquo;빠르게 생각하기&amp;rdquo;(사전 학습된 모델을 통한 빠른 응답)에서 &amp;ldquo;천천히 생각하기&amp;rdquo;(느리더라도 정교한 추론을 통해 응답)로 발전하고 있다. 이러한 발전은 새로운 에이전트 애플리케이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3a%2Fimage%2Fkhm_LR08HH2IL_-tS8DuwQNB9o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최고의 동기부여는 '창작'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28" />
    <id>https://brunch.co.kr/@@gb3a/28</id>
    <updated>2024-10-20T21:02:43Z</updated>
    <published>2024-10-04T1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기부여는 간단히 말해 어떤 목표를 지향하여 생각하고 행동하게 만드는 원인이다. 사람들이 어떤 일을 왜 시작하고, 계속하는지에 대한 답이기도 하다. 동기부여는 크게 외적 동기와 내적 동기로 나눌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 깊숙한 곳에서 비롯된 내적 동기다. 내적 동기란 외부의 보상 없이도 어떤 일을 수행하게 하는 강한 열망을 말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을 가성비로만 따질 수 없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27" />
    <id>https://brunch.co.kr/@@gb3a/27</id>
    <updated>2024-10-24T10:52:22Z</updated>
    <published>2024-09-22T13:0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의 가성비를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다. &amp;lt;트렌드 코리아 2024&amp;gt;에서 언급된 '분초사회'라는 키워드는 1분 1초도 허투루 보내지 않으려는 우리의 모습을 잘 설명한다. 이제 시간은 돈 이상의 자원이다. 사람들은 어떻게든 시간을 잘게 쪼개서 자신이 하고 싶고, 즐기고 싶은 일에 시간을 투자한다. '투자하는 시간 대비 만족도(성능)' 즉, '시성비</summary>
  </entry>
  <entry>
    <title>뭔가를 바꾸고 싶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 맥락을 이해하는 것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26" />
    <id>https://brunch.co.kr/@@gb3a/26</id>
    <updated>2025-07-21T15:25:57Z</updated>
    <published>2024-09-02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옮기거나 바꾸려면 그게 왜 그 자리에 있는지부터 이해하자.'  &amp;lt;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amp;gt;를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다. 이 문장은 '체스터슨의 울타리(Chesterton's fence)' 원칙을 인용했다. 아래는 이에 대한 설명이다.  파괴적인(Deforming) 변경과 달리, 무언가를 좋은 방향으로 변경(Reforming)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의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LNO 프레임워크 - 10배, 100배의 임팩트를 내는 일에 집중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25" />
    <id>https://brunch.co.kr/@@gb3a/25</id>
    <updated>2025-07-21T15:25:57Z</updated>
    <published>2024-08-21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LNO 프레임워크'를 소개하려고 한다. 이 프레임워크는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정말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쉬레야스 도쉬(Shreyas Doshi)라는 사람이 구글에서 PM으로 일하던 시절에 정리한 프레임워크다. 쉬레야스 도쉬는 국내에서는 생소한 이름이지만 글로벌 IT 업계와 PM의 세계에서 꽤 유명한 사람이다. 야후, 구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3a%2Fimage%2FEBy8FlQuNaLsES56AaEGLNZxd4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을 '풀 파워'로 살아가는 방법 -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마지막 강의 시리즈(2024)'를 듣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b3a/24" />
    <id>https://brunch.co.kr/@@gb3a/24</id>
    <updated>2024-08-17T20:56:01Z</updated>
    <published>2024-08-17T05: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탠포드 경영대학원 YouTube 채널을 구독하면서 좋은 강의를 많이 접한다. 이번에는 2024년&amp;nbsp;졸업식 주간에 진행된 *마지막 강의(Last Lecture Series)를 도강(?)했다.  강의 제목은 그레이엄 위버(Graham Weaver, 이하 위버)의&amp;nbsp;&amp;lt;How to Live your life at Full Power&amp;gt;.&amp;nbsp;날씨도 무덥고, 일하랴, 육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