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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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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호주시골생활 11년차 남매맘입니다. 아토피와 알러지를 가진 둘째를 키우면서 생긴 이야기들을 연재합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이야기들도 풀어낼 예정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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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14:02: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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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락스목욕? 기겁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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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23:46:58Z</updated>
    <published>2025-07-24T23: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토피에 대한 치료방법은 실로 엄청나다. 구글, 페이스북, 네이버에 &amp;quot;아토피치료방법&amp;quot;이라고 치면&amp;nbsp;민간요법부터 시작해서, 피부과에서 말하는 방법, 한의학에서 말하는 방법, 심지어 전문의가 발명한(?) 방법 등 리뷰부터 해서 그 양이 엄청 방대하다. 거기서 나는 선택해야만 했다. 매번 선택의 기로에 놓여야 했고, 실험해야만 했다. 나의 간절함은 상황을 객관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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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가 아토피? 상상도 못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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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07:31:33Z</updated>
    <published>2023-12-15T03: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가 처음 태어났을 때, 나는 깜짝놀랐다. 분명 신생아는 쪼글쪼글하고 까맣고 외계인같다고 했는데, 얘는 뽀얗고 하얗고 통통하고 핑크빛이다. 너무 예쁘고 귀여웠다.  둘째가 태어났다.  '뭐지? 이상하다..'  첫째가 워낙 곱디곱게 태어나 너무 그 생각만 했던 탓일까.. 갓태어나 내품에 안긴 아이는 까맣고, 피부가 거칠고 오톨토돌했다. '피부가 왜이러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9P%2Fimage%2FVr1VPTOvZLcQNc4lWLQgJV1SO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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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부터 버라이어티 했던 너 - 둘째의 출산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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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03:47:14Z</updated>
    <published>2023-12-07T01: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부터 인상깊었던 너의 존재   첫째 때는 가진통없이 진통이 한 번에 왔었고, 24시간 진통을 했기에 병원진들의 느긋한 준비와 해피가스, 모르핀, 무통을 순서대로 다 맞았었다.  *호주는 처음부터 무통을 주지 않는다. 달라고 소리질러도 느긋하게 순서대로 진행하는 착실한 나라*  둘째는 확실히 다르게 그날 아침부터 서서 움직일 때마다 뭔가 나올 것 같은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9P%2Fimage%2FfXL1LmpmVbX1OjldJvaZ2Doiyv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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