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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미해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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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미해땅(jijy) 의 브런치입니다. 우리 인간들의 인생사에 대한 이야기들을 쓰도록하겠습니다. 관심 가져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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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1T16:39: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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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년이 넘어가면 각 분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읍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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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23:35:48Z</updated>
    <published>2026-02-08T23: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신체는 나이 30세를 기준으로 노화가 진행된다 한다. 따라서 중년이 지나게 되면서부터는 노화에 따라 모든 신체 기능이 변하게 되고 급기야는 너나 할 것 없이 어딘가  모르게 여기저기에서 탈이 나게 되고 몸은 통증을 느끼게 된다.  어느 한 부분이 아주 크게 아프지 않은 이상 그때마다 대부분이 동네 의원을 찾아 간단한 처방 즉 우리가 느끼는 아픔을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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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미운 사람은... - 우리 서로가 자신부터 모든 이를 사랑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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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6:23:25Z</updated>
    <published>2025-11-27T01: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험난한 세상에는 미운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 사람들을 다 미워하면서 이 기나긴 인생길을 헤처 가면서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더 크게는 인류애적으로 보았을 때도 사람들을 미워하면서 용서하지 못하고  괴로워하면서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참으로 힘든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다 보니 처음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J%2Fimage%2FJIeJs1gu8RnkderESjdRKhi5j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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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매 어매 어매 우리 어매 뭣 할라고 날 낳았던가? - 어려서도 나이 들어서도 언제 어디서나 그리운 어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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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2:30:00Z</updated>
    <published>2025-10-29T01: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어두컴컴한 이른 새벽  5시, 모두가 잠들어 있을​ 시간에 억지로 몸을 일으킨 후 다른 식구들 선잠에  깰까 봐 최대한으로 조용하면서도 빠르게 기본적인 세면만을 하고  꾸루럭 거리는 배를 달래가면서 버스 정류 장으로 향하던 중, 이이폰에서 흘러나오는 익숙한 멜로디   &amp;quot;나훈아 - 어매​&amp;quot;라는 노래였다.  오래전 직원들과의 회식 자리에서 한 동료가 불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J%2Fimage%2FB6srqpLTYDuxyQhQJr8rAR1DVO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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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까운 나의 휴일시간을 누가 뺏어 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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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22:28:05Z</updated>
    <published>2025-10-25T22: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소한 주말 휴일시간 즐길것을 기대하며,  매일매일 일찍 일어나서 출근을 하는 관계로 주말 만은 모자라는 늦잠도  좀 푹 자고, 여느적 거리며 천천히 일어나 여유로운 아점을 고급지게 준비해서, TV도 맘껏 보면서 천천히 먹고, 세상에서 누구나 부러워할  시간을 보내고자,  거대한 야밤에  수십 번씩 계획을 매 주말마다 세우고 잠자리에 들지만, 웬일인지 주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J%2Fimage%2FFxHucAJ_9BFBgfVNb6tWq7UZeB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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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에 고향 가는 귀향길 추억의 교통수단 이야기 - 어려웠던 시절 대명절 귀향길 교통수단 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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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7:00:11Z</updated>
    <published>2025-10-02T02: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의 추억이 든 간에 어릴 적 기억은 소중하고 예쁘다.  너나 누구라 할 것 없이 뭐라도 해서 먹고는 살아야 했던 그 시절에는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서울로만 모두가 떠나갔다.   그러나 정작 서울로 몰려왔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식집, 중국집, 일식집 등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바로 접할 수 있었던 곳에서 일을 하면서 겨우겨우 의식주를 해결하거나, 아니면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J%2Fimage%2Fw91WhqY-wVBNW700JDwGLUprRV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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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인간으로 태어나서 도리를 다 하면서 살아간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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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0:11:05Z</updated>
    <published>2025-07-14T03:5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가 나도 모르게 근무일에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발걸음이 자신도 모르게 향해서 벌써 150여 일째 점심을 맛있게 먹고 있는 단골식당이 있다.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덥고 햇빛을 많이 받는 날에는 채 썬 파란 오이줄기와  얼음  스퀘어 3~4개가  시원하게 둥둥 터서 여기저기 콩국물 흐름 따라  떠돌아다니는 &amp;quot;콩국수&amp;quot;가  최고이기에 난 이미 10여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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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들은!!! 살아봐야만 알 수 있는 부모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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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2:28:49Z</updated>
    <published>2025-06-16T09: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파로 부쩍 대는 대낮에 어느 백화점 앞  공항버스 정류소에서 중년의 남성과 30대 여성이 헤어지지 못해 애처로워하면서 정겹고 다정하게 어깨를 감싸 안고 손을 꼭 잡은 체  서로가 손을 놓지를 못하면서 뭔가를 달콤하게 속삭이고 있다.   그 옆 길을 지나는 행인들 눈에는 두 사람 행동이,  너무도 사랑스럽고, 다정하고, 자연스러워 보여서 부러워하는 것 말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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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히 추억을 만나 한동안 꿈을 먹고  돌아왔다 - 추억여행 &amp;quot;추억의 잡지 &amp;quot;보물섬&amp;quot; &amp;quot;어깨동무&amp;quot; &amp;quot;점프&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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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1:06:23Z</updated>
    <published>2025-05-28T01: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월은 말없이 흘러가버려서 이제 나도 나이가 많이 들었나 보다.  자꾸만 어린 시절 추억들이 떠오르고 그 시절의 물건들이나 풍경들을  그리워하게 된다 요즘 보기 드문 그리운 그 시절의 환경과 비슷한 형태만 보여도 당시  그 시절로 나도 모르게 회귀된 듯한  짜릿한 쾌감을 느낀다 그러나 그러한 느낌들도  많이 또는 자주는 볼 수도 느낄 수도 없다 왜냐면 요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J%2Fimage%2FEuzEa-ZcmzBTqmJM6XdROmVnnM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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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오늘 운세는 참으로 믿어야 할까요? - 믿어도 믿지 않아도 찝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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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8:57:54Z</updated>
    <published>2025-03-31T03: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 아침 출근을 위해 눈을 떴더니 평소 잠에서 깨는 시간보다 16분이 지나버렸음을 감지하고 벌떡 일어나고 말았다. 수십 년째 반복으로  해오면  기상루틴인 큰 기지개 마저 생략한 체 원래의 정신없이 아침 출근 준비를 했다.  나의 아침 기상 알람은 5시 20분에 설정되어 있건만, 왠지 모르게 세월이 흘러 나이가 어느 정도 저물자 5시만 되면, 알람이 울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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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입자가 이사하겠다고 하면서 집을 보여주질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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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9:51:47Z</updated>
    <published>2023-11-17T03: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겨울비가 촉촉이 내렸습니다. 덩달아 날씨도 쌀쌀하면서 우중충 했고요 제 마음도 겨울비 같았답니다.  나이 30 중반에 처음으로&amp;nbsp;제 이름 석자를 달고 구입했던 나의 첫 작은 아파트가 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저도 뭔지 모르는 애착심에 사로 잡혀서 30여 년 가까운 세월 동안 이 아파트만큼은 팔지를 못하고 지금까지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J%2Fimage%2FSAm9eBJ5UoxOEnPygaZ0nsbgW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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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 좋은 날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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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7T01:54:17Z</updated>
    <published>2023-11-10T11: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식구들이 오늘따라 일찍들 나갔다. 나도 덩달아 잠에서 일찍 깨어서 이곳저곳 집안을 두리번거리면서 돌아다니다 아이들 침대 위에 제멋대로 나뒹굴고 있는 이불들이 눈에 들어와,  열심히 사느라 피곤한 몸을 이끌고 퇴근 후에 방에 들어왔을 때 깔끔하게 정리해 놓으면 조금이라도 피로 푸는데 도움이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정리해 놓고 주방으로 나와 냉장고를 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J%2Fimage%2FvAw65ad4pnKt0hDU4LaGRDrsbE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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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남자의 삶 이야기 - 인생은 기쁨 슬픔 아픔의 열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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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0:06:55Z</updated>
    <published>2023-10-16T11:4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미해땅 작가의 브런치  https://brunch.co.kr/@jijy112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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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은혜를 배신의 아이콘으로 만들어 갚고 있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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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4:33:12Z</updated>
    <published>2023-10-12T17: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천성이 악하지는 않다고들 말합니다. 진실 씨도 그렇게 믿고 살아가는 인간들 중 한 사람입니다.&amp;nbsp;그러나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다사다난한 일들이 발생하게 되고 이로 인해 큰 이익도 나지만, 아차 하는 순간 나락으로 떨어져서 큰 손실과 함께 본의가 아니게 힘든 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럴 때 누구 한 사람이라도 주변에서 조금만 손을 내밀어 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J%2Fimage%2F-iXu2g4Xw3f4IPHfQOavxcLj3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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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제 인생을 한 바퀴 되돌아 서서 바라본 어머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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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5:29:33Z</updated>
    <published>2023-10-09T07: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꽃다운 20세에 아버님을 만나 어렵고 어렵게만 살아오신 어머님. 어릴 적 한 명 있던 여동생마저 사고로 잃으시고 무남독녀 외동으로 살아오신 어머님. 급하신 성격의 소유자 아버님 보폭에 맞추며 살아오시느라 가슴에 화병을 달고 살아오신 어머님. 많이 배우지 못해 이 험한 세상 속에서 모든 잘못된 것들이 전부 본인 탓이라고만 자책하시는 어머님. 매일매일이 그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J%2Fimage%2FbkjhB3yCrvC3LfdWIcDjiZL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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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진실되게 너만을 위한 삶을 살길 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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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5:20:01Z</updated>
    <published>2023-10-06T09: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사랑 씨~~~ 마무리 글을 쓴다 생각하니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고 뭉클합니다. 그동안 우리에게는 참으로 많은 사연의 일들이 발생했었고 또한 슬기롭게 잘 헤처 왔네요. 이 모든 것들이 사랑 씨와 함께였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한없이 길었을 지나온 시간들을 참고 즐기면서 이겨 내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그러니 이제부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J%2Fimage%2FBVDi9Tyyi4w0dIYJNdVZW-nXu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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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우리 사랑 씨의 꿈은 꼭 이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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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4:11:44Z</updated>
    <published>2023-10-05T10: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사랑 씨는요? 어려서부터 몸이 많이 약했었다고 한다. 막내로 태어나서 그런지는 몰라도 진실 씨가 알기로는 아마 5~6살까지 엄마나 큰엄마 등에 업혀서 자랐고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자기 손으로 밥 한번 챙겨 먹지 않았다고 한다. 진짜 몸이 약해서 그런 건지, 성인이 된 아니 나이가 지긋이 먹고 난 지금의 성격처럼, 느긋하고 본인 위주의 생각대로만 살아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J%2Fimage%2FRwX3UKm3CgJR_ZRnwR5QlyZLJ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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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나의 행복한 시간들은 오래도록 묶어 두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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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3:50:08Z</updated>
    <published>2023-10-04T03: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좋은 세상에 한 인간으로 태어나서 열심히 성실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내 사람들을 사랑하고&amp;nbsp;사랑받으며 살다가 때가 되면 누구나 예외 없이 언젠가는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면서 누구나 필연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생로병사의 한 구분에 불과한 죽음을&amp;nbsp;사람들은 왜 두려워할까?  이 또한 인간들의 속세에 무한정으로 누리고자 하는 욕심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J%2Fimage%2FIyy06ZTo9SPBv60rhJ4ZK_eVt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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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 부모의 의견도 꼭 한번 더 물어 봐줘라... - 사랑하는 아이들이 야속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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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23:44:45Z</updated>
    <published>2023-09-25T12: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들이 태어나서 열심히 살기 위해 성장을 하고 사회의 어느 한 부분에서 그 역할을 다하고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자기도 모르게 육체도 정신도 늙어가게 되고 점점 의욕도 능력도 성실성도 모두 같이 늙어버리는 것 같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젊어서부터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과 강해야 한다는 성격만큼은 모든 이치의 사물들과 같이 늙어 가지 않고 젊은 시절  그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J%2Fimage%2FhVBVo-ADO8o5Vf4OW3F6XndbKy0.png" width="33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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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우리 가족사진에 지지 미미 해피 땅콩​​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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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2:43:04Z</updated>
    <published>2023-09-21T08: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전체 가구 중 대략 30% 정도가 반려동물을 보유하고 있어서 그만큼 반려동물들의 위상도 커지고 있는 것이 사실인 것 같다. 너 나 할 것 없이 요즘은 아파트에서도 한 집 건너면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것 같다. 이는 세상이 너무나 삭막해지고 이웃이나 가까운 지인들과의 관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J%2Fimage%2FxmePir-0PNQcsBgAmj1GyVoc1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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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부모들은 훈육 후 돌아서 바로 가슴 아파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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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1:45:36Z</updated>
    <published>2023-09-18T08: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평생 동안 살아오면서 제일 가슴속에서 아프게 느껴지는 것들이 많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아이들 어릴 때 잘못된 행동을 보고 즉흥적으로 혼을 내다보면 그중에서도 가장 크게 마음에 걸리는 훈육의 기억이 있을 것이다. 진실 씨도 지금은 아이들이 모두 성인이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마음 한구석 언저리에서 서글픔을 가끔씩 떠올리게 하는 기억들이 있다.  아무 일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J%2Fimage%2Fw-EZxb0qnw69F7hUHidgg-wKD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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