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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무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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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다시 한 번 스무살을 맞이한 이무디의 생각들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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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09:02: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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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함이 싫었던 청소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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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09:50:18Z</updated>
    <published>2024-06-26T08: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는 막연하게 평범해지는게 싫었던 것 같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어느정도 '평범함'의 미를 알게 되었다 해야할까...  중학생 때는 남들과 같아보이는 게 싫어서 뭔가 나만의 것이 있는 척 했다. 고등학생 때는 어쩔 수 없이 대입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달려야 했기 때문에 그 속에서는 남들과는 다르게 더 열심히 하고, 잘 하는 학생이 되고 싶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X3%2Fimage%2FR9Y2AEFFJzdx5Z3OFqpAYXmAK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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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기부여와 그냥 하는 것, 무엇이 더 성과가 높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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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7T14:10:55Z</updated>
    <published>2024-01-20T10: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나는 중학생 때 이 말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냥 하는 거라고?  공부에 아무 의미 부여도 하지 않으면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았던 학생이었기에, 나와는 거리가 먼 생각이라고 생각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만 해도 나는 어떠한 동기부여가 필요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스터디 플래너를 쓸 때 한 줄이라도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들을 써내려 가야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X3%2Fimage%2F461yPckP-kWsEWIQgUuXXJvbX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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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는 취미일 때 아름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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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0:38:07Z</updated>
    <published>2024-01-13T14: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글을 쓰는데에 대한 대단한 열정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은 모양이다.  처음엔 제대로 내 글을 발행하고 싶어서 브런치 북을 만들었다. 그리고 첫번째 글을 올렸다. 몇번이나 고치고, 사진도 넣고, 글씨 굵기도 달리하면서... 최대한 가독성있게. 그래서인지 첫번째 글인데도 불구하고 내가 생각한 것 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다.  올라가는 조회수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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