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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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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y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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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squo;영어,아랍어,한국어&amp;rsquo; 다중언어를 구사하는 &amp;lsquo;동시통역사vs회사원vs연년생엄마&amp;rsquo;인 다중인격자가 진짜 나를 찾아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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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1:39: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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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두 얼굴 - 아이들을 기다리는 나 vs 실제 아이들과 있을 때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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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20:16:21Z</updated>
    <published>2025-03-20T02: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부터 둘째도 등원을 하기 시작했다. 아침에 아이들을 기관에 보내고 나면, 집이 한없이 조용해진다.  처음엔 &amp;lsquo;드디어 나만의 시간이다!&amp;rsquo; 싶어서 신나지만, 뭔가 좀 허전하다. 일단 끝없는 자유를 만끽해야지! 하는 바람과 다르게, 아직 집 밖으로 나간 적이 거의 없다(쓰레기 버릴 때 빼고..ㅠ)  아이들이 없으니 밖에 안 나가게 된다. 그만큼 아이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zBwtKuY44UJcc-WJokG8abch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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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장 좋아하는 '정신 활동' - 정신적 과잉 활동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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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12:52:05Z</updated>
    <published>2025-03-14T03: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멈추지 않는 두뇌의 소유자', 즉 '정신적 과잉 활동인'이다.  대학생이 되기 전까지는 몰랐다. 고등학생 때는 모두들 공부에 매달리니까. 하지만 대학에 입학하고 자유 시간이 생기면서 깨달았다. 나는 내게 주어진 시간을 '그냥' 보내는 것이 불가능한 사람이라는 것을.  공강 시간이 생기면, 약속이 있지 않는 한 나는 어김없이 도서관으로 향했다. 거기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QTRnAWNAD3WgJl3jYG2jwmRAbu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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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꼭 이루고 싶은 한 가지 - 파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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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14:28:11Z</updated>
    <published>2025-02-26T2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꼭 이루고 싶은 한 가지, 즉 나의 원씽은 계속 달라진다.   어릴 적부터 대학원을 졸업할 때까지, 아니 바로 얼마 전까지의 원씽은 '외국어 쓰는 삶을 살기'였다.  그 과정에서 내가 원하는 외국어가 영어에서 아랍어, 또 기타 등등의 외국어로 바뀌기도 했지만, 어쨌든 나의 원씽이 외국어 쓰는 삶 살기였음은 변하지 않았다.   비교적 최근까지도 그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llRcfQLdCReEt1UQsQGYKzdFa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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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옭아매는 일 - 나 돌아갈래~ 승진 전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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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21:19:00Z</updated>
    <published>2025-02-19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TMI: 제가 다니는 회사에선 승진해도 유의미한 월급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이동 문제 등등 잃는 것이 더 많아 가까운 선배들은 승진을 뜯어말리는 분위기입니다. 그런데도 굳이 굳이 시험까지 봐가며 승진한 바보 나야 나&amp;hellip;    처음으로 내 아이를 만난 순간, 두려움에 떨었었다. 부서질 듯 작은 몸을 한 아이가 내 품으로 왔을 때, 그 연약함에 숨이 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jQkJLPXy0VxJQyRG_RryjOXpN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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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운 사람 - 아낌없이 퍼주는 친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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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11:47:14Z</updated>
    <published>2025-02-12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로는 우연히 만난 사람이 우리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존재가 되기도 한다.  15년쯤 지난 지금, 미국 교환학생 시절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그 친구가 생각난다.    처음 그 친구를 만난 건 친한 한국인 언니를 따라 간 현지 교회에서였다.  그는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순간 한 줄기 햇빛이 그의 얼굴 위로 내리쬤다.  마치 신의 선택을 받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3PBlZyYxfTpP43f4DppXZNwwD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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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시간 만에 아이 그림책 만들기(무료 AI 툴 사용) - 아이의 애착인형이 주인공인,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림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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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7:19:22Z</updated>
    <published>2025-02-12T06: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의 내 그림실력으론 꿈도 못 꿀&amp;nbsp;이미지를 만들었다. 바로 이렇게 :&amp;nbsp;우리 아이만의 슈퍼히어로 만들기!  모두 AI 덕분이다. 특히 구글의 Image fx 사.. 아니 좋아해..♡ 앞으로도 계속 무료로 남아주길..!    이렇게 여러 AI 툴을 활용해 이미지를 만들어 보면서, 나와 가장 잘 맞는 툴을 찾았다.  그럼 이제, 본격적인 그림책 만들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sUgStrv9F-33pQmK5G85YGMhQ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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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만의 슈퍼히어로 만들기 - 무료 AI 툴로 이미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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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6:27:00Z</updated>
    <published>2025-02-11T11: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그린 작품이 대회에서 상을 휩쓸었다는 건 이제 놀라운 일도 아니다. 심지어 얼마 전엔 소더비 경매에서도 AI 작품이 아주 높은 가격에 낙찰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그림을 그리고, 작품을 만드는 건 디자이너나 화가 등등 그림을 업으로 하시는 분들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다.  당연히 나랑은 아무 상관없고, 난 그저 지금처럼 AI의 작품을 감상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J07v2QbwneiEEr0sjQSxWwwwB9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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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직 앞둔 엄마의 AI 대모험 - AI와 담쌓은 문과생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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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1:07:17Z</updated>
    <published>2025-02-11T07: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역사적인 대국 후 충격은 받았으나, 한동안 잊고 있었던 AI  (이때 주식이라도 사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ㅠ)  통번역사로서 엄청난 경각심을 느꼈지만 직장인이 되면서 그냥 푹 잊었다가 몇 년 전 혜성처럼 등장한 챗GPT를 처음 썼을 때의 그 놀라움이란...! '세상이 또 한 번 바뀌는구나' 직감했다.   복직을 앞둔 입장에서, 같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rXRa2JGOy5y0FVb--UfHG-Pb8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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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엄마라는 허상 (2) - 에이미 몰로이, &amp;lt;퍼펙트 마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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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8:48:43Z</updated>
    <published>2025-02-05T05: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갓난아기를 키우는 초보 엄마의 입장에서, 이 소설이 주는 메시지는 더욱 강렬하다. 밤마다 잠을 설치고, 제대로 된 끼니도 챙기지 못하며 힘들게 아이를 돌보다가 겨우 하루 밤 기분 전환을 하려 했을 뿐인데, 사회는 이들을 &amp;lsquo;무책임한 엄마&amp;rsquo;로 낙인찍었으니. 하지만 이들도 엄마이기 이전에 한 인간이며, 모든 인간이 그렇듯 이들도 쉼과 재충전이 필요하다. 그래야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xOoEaypDP96mPN3Ban0LNzDx_RY.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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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엄마라는 허상 (1) - 에이미 몰로이, &amp;lt;퍼펙트 마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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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22:57:50Z</updated>
    <published>2025-01-31T08: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첫째가 갓난아기였던 시절이 떠오른다. 벌써 까마득한 옛날 같기도 하지만, 어떤 기억들은 손에 잡힐 듯 생생하다.    조리원에서 친정으로 간 지 얼마 안 되어, 새벽마다 배앓이하며 몇 시간씩 울던 것도. 그럴 때마다 온 식구가 다 깨어 아기를 안고 달래려 했던 것도. 말도 못 하는 아기가 아파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마음만 새까맣게 타들어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zyBbr1fKWft5GtyNhpqLOjYlU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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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근거 있는 출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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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23:30:19Z</updated>
    <published>2024-07-31T13: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거의 모든 질문에 답을 찾아 주는 시대입니다. AI는 못 하는 것도 없어 보이죠. 심지어 인간의 전유물이라 생각했던 창작활동조차도 척척 해냅니다.  예전 같았으면 '세상 참 좋아졌네~' 하고 말았을 수도 있지만, 아이가 생긴 지금은 '그래서 앞으로 우리 아이는 뭘 해야 할까?' '난 양육자로서 아이에게 뭘 해줄 수 있을까?'&amp;nbsp;하는 고민이 앞섰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vuitLTip3VaEW_gJKk0_bJWnp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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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는 말버릇 - 효율적인 의사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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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2:44:45Z</updated>
    <published>2024-07-31T12:5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까지&amp;nbsp;AI시대의 핵심 역량(미네르바 대학의 인재상 참고)으로 꼽히는 창의적 문제해결력, 비판적 사고력, 효과적인 상호작용 능력을 키울 방법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마지막 하나의 단추, '효율적인 의사소통'에 관한 기사를 찾아왔어요.  &amp;lsquo;대화훈련전문가&amp;rsquo;로 불리는 박재연(46) 리플러스인간연구소장의 인터뷰 기사인데요, 예전에 박 소장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yB3Hr3wZWM259-cKsKxE6oFC1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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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랑 놀 때 드러누우라구요? - 아이와 상호작용 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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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23:51:29Z</updated>
    <published>2024-07-27T14: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까지는 AI시대에 살아남는 미래 인재가 되기 위한 여러 특성들 중 비판적 사고력,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키우기 위해 부모가 해줄 수 있는 방법들을 살펴봤습니다.  이번에는 그만큼 중요한 '상호작용'을 잘하도록 아이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기사를 찾아왔어요.   이번 기사는, 온라인 육아 전문 상담 기업 '그로잉맘'의 이다랑 대표가 쓴 칼럼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cuohQTQityG6-fhs_c2Syzd_b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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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재들을 통해 배우는 창의력 기르는 법 - 창의적 문제해결력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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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3:45:02Z</updated>
    <published>2024-07-25T13:4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 이어,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키울 방법을 알려주는 다른 기사를 찾아봤습니다.  30년간 수학/과학 분야&amp;nbsp;영재들을 발굴하고 지도한 송용진 인하대 수학과 교수의 인터뷰인데요, 전국에서 선발된 영재들을 가르치지만 그중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내는 '상위 0.001%'에겐 뭔가 다른 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해내는 상위 0.001% 학생들의 특성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Emj9DQSxGoFuDUhyezxEZ8k8G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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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풍기에 날개가 꼭 필요하냐고? - 창의적 문제해결력 기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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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3:45:02Z</updated>
    <published>2024-07-23T12: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까지 토론, 하브루타 등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 키우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이번엔 비판적 사고력만큼이나 중요한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방법에 관한 기사를 찾아왔어요.  18년째 학생들의 창의력을 키우는 수업을 하는 중인&amp;nbsp;서울대 경제학과의 김세직 교수가 헬로페어런츠 지면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는 일곱 가지 방법을 소개했는데요, 모든 칼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KHVJOKF_7E9mVmLQxGavqt5Sa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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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대인 중 천재가 많은 이유 - 하브루타, 비판적 사고력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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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3:45:02Z</updated>
    <published>2024-07-22T13: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세계 토론대회 챔피언이자 하버드대 토론팀 코치를 역임했던 서보현 작가의 기사를 소개했는데요, 이번엔 책육아에 관심 많은 양육자라면 한 번은 들어봤을 '하브루타' 관련 기사를 가져왔습니다.   고(故) 전성수 부천대학교 교수와 한국하브루타연합회 교육학술분과장인 양동일 작가가 쓴 &amp;lt;질문하는 공부법 하브루타&amp;gt; 리뷰 기사입니다.   전 교수는 전직 초등학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k5pW900JrBNkqN3OXnT9beKBU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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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버드 토론왕은 어떻게 사고할까? - 비판적 사고력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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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3:45:02Z</updated>
    <published>2024-07-21T14: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글에서, 현재로선 AI시대를 살아가기에 가장 적합한 교육을 하고 있다는 미네르바 대학에 대해 살펴봤습니다. 미네르바 대학에서 어떤 교육을 하는지도요.   비판적 사고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 효율적인 의사소통, 효과적인 상호작용  이것이 미네르바 대학에서 목표로 삼은 네 가지 핵심 역량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이런 역량들을 키우려면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KTWY1zoxU154XnJJ1Axdc4FF6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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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버드보다 들어가기 힘든 학교에선 누굴 뽑을까? - 캠퍼스가 없지만 어디에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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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17T14:2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어떤 아이가 AI 시대에 잘 살아남을 아이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큰 그림을 그려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질문, 생각하는 힘, 메타인지 등이 키워드로 등장했죠.   그렇다면, 이제 '어떤 아이가 AI시대에 잘 살아남을 아이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인 인재상을 제시해 주는 기사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아주 핫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2UJ1ymhVVGAtkhLyEBLqJaQ9U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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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나를 알아야 한다 - 리사손 교수의 메타인지 학습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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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3:45:02Z</updated>
    <published>2024-07-13T13: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100%, 아니 그 이상으로 활용하려면 '좋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는 것, 그게 단순하면서도 확실한 진리입니다.  그래서 좋은 질문이란 무엇인지 좋은 질문은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이전 글에서 다뤄 보았습니다.  우리 아이를 '질문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 (brunch.co.kr)    하지만 좋은 질문을 하는 온갖 방법을 다 안다 해도, '이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MSqWyIo10yUdq0ruFtHAXR3NW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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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를 '질문 잘 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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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3:45:01Z</updated>
    <published>2024-07-12T07:3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에 대한 답을 AI가 척척 내 놓는 시대가 왔습니다. 주어진 답을 외우기만 하는 걸로는 AI와 경쟁조차 할 수 없죠.  이제 AI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의 삶의 질이 훨씬 좋아질 수밖에 없으니까요.     지난 글에서는, 'AI시대에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까'라는 고민에 대해 큰 그림을 그려줄 만한 기사를 소개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qk%2Fimage%2FcPPQKNEJzlxgSCp6mB2AfRX3f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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