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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름이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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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x1f436; 보름, 23.05.15 출생 추정, 미니비숑 추정. 강아지를 키우고 변화한 직장인의 일상을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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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3T06:31: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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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가 사회를 배워가는 과정 - 우리 가족의 형태는 이렇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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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2:31:23Z</updated>
    <published>2023-12-08T00:4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부터는 날이 급격하게 추워지면서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산책을 걱정하는 시기가 다가왔다. 이 쯤이면 강아지들의 활동 범위가 제한되고 산책 또한 자유롭게 나가기가 어렵다. 처음 강아지를 키우는 나는 태어나서 이렇게 날씨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본적이 없다.  &amp;quot;몇시에는 몇도이니 산책 나갈 수 있겠다.&amp;quot; 라는 것이 매일 하루의 루틴이 되었다. 날이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k%2Fimage%2FWD9JcKRxvXWDFsWRD7zAlhkly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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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만들어준 우리집 댕댕이 - 애니 &amp;quot;보름이의 우당탕탕 세계여행&amp;quot; 곧 개봉박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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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3:47:48Z</updated>
    <published>2023-12-04T09:2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I를 이용한 각종 서비스가 나오고 있다. 나 또한 직업의 특성 상 다양한 AI를 접하고 사용중이다. 특히 이미지를 생성해주거나 그려주는 AI가 이용자가 쓸때 만족도가 높아서 애용하고 있는데 인스타에서 우연히 강아지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발견하였다!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사람으로써 당장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료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k%2Fimage%2FOH453TVk7dYLdfHWoirMEcpLF8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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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유치탈락 반려동물등록증이 나왔어요! - 반려견&amp;amp;개린이로써의 첫 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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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05:17:29Z</updated>
    <published>2023-11-30T07: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를 처음 키울 때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은 아쉽게도 비용일 수밖에 없다. 누군가는 지나치게 '돈돈' 거린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살면서 돈은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녔고 어디에서나 빼놓을 수 없다. 요즘엔 반려동물을 키울 때에도 &amp;quot;재력이 없으면 키우지 말라&amp;quot;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경제력은 반려동물을 키울 때 필수라고 볼 수 있다. 그도 그럴것이 일단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k%2Fimage%2F0B948O8xMdXsj-YJJQjAuHA7w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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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어나 처음 바다를 본 아기 강아지 - 생후 4.5개월 첫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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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02Z</updated>
    <published>2023-11-27T08: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름이가 우리 집에 오고 약 2달이 지나고 5차 접종까지 마친 후 우리는 처음으로 장거리 여행을 하기로 했다. 모두 어디에서 본 글을 보고 움직이게 된 것인데, &amp;quot;보호자가 반려견에게 바다를 보여주지 않는다면 반려견은 평생 바다를 모를 것이다.&amp;quot; 였다. 머리를 얻어맞은 것 같은 느낌이었다. 맞아 반려견에게 세상은 보호자 밖에 없다.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k%2Fimage%2FdI9HmJ2sPwq4VCgFtyTLWrg9j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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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5시에 산책나와서 당황한 강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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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5:20:21Z</updated>
    <published>2023-11-24T08:5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능하면 보름이가 우리집에 온 이후로 외박은 절대 하지 않는다. 그러나 피할 수 없이 잡힌 1박2일 일정 때문에 보름이는 혼자 1박2일 동안 있게 되었다. 물론 혼자 있는 동안 남동생이 와서 봐주기로 했지만, 산책을 부탁하는 것은 여러 모로 부담이 있어서 산책 부탁은 안했다.  그래서&amp;nbsp;새벽 6시 반에 여행을 나서기 전, 5시즈음에 산책을 해주었다. 기온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k%2Fimage%2F9Z_BbGAvVDzoYtAhjYHj_91OU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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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산책, 견종에 대한 물음표 - 보름이 개린이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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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0:43:12Z</updated>
    <published>2023-11-22T04: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름이가 우리 집에 온지 2달째가 되는 순간. 보름이는 모든 접종이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었으며, 동시에 산책과 각종 교육이 시작되었다. 국내 동물병원에서는 강아지 예방접종이 기본 5차 + 추가 접종 으로 이루어져 있다. 보름이가 우리집에 왔을 때 1차만 맞았었기 때문에 2차를 시작으로 2주에 한번씩 부지런히 동물병원을 내원하여 예방접종을 맞았다. 몸이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k%2Fimage%2FAeSPJ3IMpAWLZOBhrZvIa0iaa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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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한 한달 , 애착형성 - 엄마 껌딱지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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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0:40:39Z</updated>
    <published>2023-11-20T08: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도 보름이가 우리 집에 오고 적응했던 순간을 떠올리면, 첫 일주일은 시간이 더디게 갔으나 그 이후부터는 시간이 정말 빨리 갔다. 첫 한달이 그랬던 것 같다. 강아지도 육아도 어느 것이든 초보였던 개엄마 개아빠인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보름이를 보살폈고, 뿌듯한 결과를 얻게 되었다.   처음에 보름이는 우리를 관찰하고, 뚫어지게 쳐다보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k%2Fimage%2F2KHbO4SAI3xhIuNyhESFqjZhe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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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일주일 그리고 접종 - 적응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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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0:36:51Z</updated>
    <published>2023-11-16T01:4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름이가 처음 우리집에 온 날을 보고 싶다면 이 곳으로 ▼ https://brunch.co.kr/@1777413ca6d344c/1 보름이가 우리집에 오고, 다음 날부터 나는 출근을 남편은 사정이 있어 보름이를 일주일 정도 볼 수 있게 되었다. 출근을 하고 회사에 있어도 온통 집에 있는 새생명에 온갖 생각이 쏠리고 집중할 수 없었다. 그도 그럴것이 처음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k%2Fimage%2FRdNjCDw5GHXqPb8khFF2vpFFc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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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도 강아지가 생기다. - 보름아 반가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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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0:34:12Z</updated>
    <published>2023-11-14T05: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도도 어느 덧 마무리가 되어 가는 지금. 누군가 나에게 &amp;quot;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amp;quot;이 언제인지 물어본다면 나는 주저 없이 내 강아지를 처음 만나게 된 순간이라고 답할 것이다.  나에게 지난 23년 08월 강아지가 찾아왔다. 내게 강아지가 오게 되기까지의 과정은 약 8개월 정도 걸렸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강아지를 정말 키우고 싶어하던 아이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zk%2Fimage%2FvB6WfGKJI2oSp4dOsgf6j_kIs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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