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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카프레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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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카프레소처럼 달콤한 커피를 좋아합니다. 작은 것의 소중함을 알고 기억하고 싶은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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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5:51: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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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진강에서 배운 인생의 속도 - 인생이라는 마라톤, 섬진강에서 배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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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0:52:57Z</updated>
    <published>2025-04-13T09: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가족들과 함께섬진강 마라톤에 참여했다. 어제 온 비 때문인지 조금은 춥고 쌀쌀한 봄 날씨..그래도 강물은 잔잔하게 흐르고아직은 봄이라고 말해주듯 벚꽃은 흩날렸다. 사람들은 각자의 속도로 길 위를 달렸다. 그 모습을 바라보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마라톤은 참 인생을 닮았다. 마라톤을 뛸 때,옆 사람이 아무리 빨리 달려도그걸 따라잡는 게 능사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2x%2Fimage%2FHSgsq_i4Y4Y9lEffCjdxkb_6l5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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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새 학기(?) - - 엄마도 적응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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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23:20:59Z</updated>
    <published>2025-03-14T14:5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근무하는 회사에서는 평균 2년~3년 사이로&amp;nbsp;&amp;nbsp;인사이동인&amp;nbsp;새 학기가 시작된다. 8년 차 직장생활이지만 인사이동엔 아직도 긴장된다. 익숙한 듯 새로운 업무, 지나면서 얼굴은 본 거 같아서 낯익지만 어색한 동료들, 새로운 팀장님을 비롯한 직장 상사분들까지&amp;nbsp;나를 긴장하게 하는 새로운 환경과 사람들.&amp;nbsp;새 학기를 맞이하는 아이들의 긴장되는 마음이 이해가 되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2x%2Fimage%2FcJ0oxBYi0C6jpIS7hUxWxptIK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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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깎이 공무원이 되었다. - 뒤늦게 공무원에 도전한 육아맘의 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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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10:27:27Z</updated>
    <published>2024-11-14T1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랐던 공무원이 되었다.  공무원 시작이라고 하기엔 많이 늦은 36살의  늦깎이 공무원... 타지에서 결혼과 육아를 시작하고  정신없이 살림과 육아만 하던 6~7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문득 '아이가 어느 정도 크면 취업해야  할 텐데. 어떤 일을 해야 하지?' 하는  고민을 자주 했다. 전공을 살릴 것인지 아니면 대학교 졸업 후  1년 정도 준비했지만 실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2x%2Fimage%2F6Jp0XU8ATN37G3xGl-FciyV6E3A"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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