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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앤모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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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진정 있는 말과 글에 홀려 다닙니다. 따뜻한 글, 공감되는 글, 신선한 글, 그리고 가끔은 나를 변화 시키는 글이 좋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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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23:2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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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오와 김치볶음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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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02:19:04Z</updated>
    <published>2024-01-16T14:4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인마트에 다녀왔어요.  아삭한 김치가 미친듯이 그릴워 질 때. 위장에 뜨끈한 라면국물을 연료로 부어주지 않으면 신진대사 작동이 멈출 것 같을 때.  미쿡 도착 1주일차.  ㅈ마켓은 이곳 아이오와 시티에 터줏대감 한인마트입지요. 구글맵이 친절하게 알려주는 대로 주차장에 차를 세웠는데요. 간판에서 세월이 느껴집니다. 그 당시 젊디 젊었을 주인장이 야심차게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46%2Fimage%2F8trgqRWVpsl42iYEgVAvhScNV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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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숍에서 웰에이징을 경험하다 - 나이 드니 좋읍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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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16:41:35Z</updated>
    <published>2023-11-22T12: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드는게 서러울 때 있나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나이가 드니까 좋은 점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봐요. 몇 개 말해 볼까요.  지난 주 일요일 아침에는 친구와 커피숍에 갔더랬지요. 친구와 아침 산책을 하고 이 시간에 커피숍이 문을 열까 하면서 갔는데 막상 가보니 사람들이 들끓고 있습디다. 덩달아 그 곳에서 일하는 직원들도 쉴 새 없이 바빠 보였구요. 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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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작은 그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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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5:37:23Z</updated>
    <published>2023-11-20T09: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또 보자.&amp;rdquo; 그녀가 갓 마흔이 되던 때 철없고 인생 경험 없던 나에게 그녀는 그저 어른이었다. 멋도 모른 채 들어가 앉아 있는 대학원 교실 안에서 그녀는 작은 몸으로 내 옆에 앉아서 나도 몰라 괜찮아 그러면서 해나가면 돼 했다. 내가 기억하는 그녀는 어디에서든지 항상 종종걸음으로 뛰어다녔다. 150 센티미터가 겨우 넘는 자그마한 몸을 가진 그녀는 모든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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