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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nya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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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 이방인에서 시민권자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어요. 캐나다에 자리잡기까지 수 많은 경험을 했고 그 경험들이 모여 이제는 삶의 이야기가 되었어요. 그 이야기를 공유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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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21:0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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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가, 30대 인생이여  - EP365. D-0 생일 전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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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7:35:36Z</updated>
    <published>2025-11-10T07:3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Sunday, November 9, 2025   드디어 D-Day 365, 이 일기를 시작한 지 정확히 1년이 되는 날이다. 지겹도록 포기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채우기 위해 귀찮음과 싸워온 365일이었다. 그리고 마침내, 나의 꿈 중 하나였던 &amp;lsquo;1년간 매일 기록하기&amp;rsquo; 프로젝트가 오늘 막을 내린다.  게다가 내일은 내 40번째 생일이다. 그래서 이번 생일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K%2Fimage%2F_BfcN8m-mejdi69R_FTMthq1mkA.png" width="42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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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 잘한다는 것은.. - EP 364. D-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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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6:44:56Z</updated>
    <published>2025-11-09T06:4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Saturday, November 8, 2025  어제 던진 주사위가 이제 진짜로 굴러가기 시작했다. Assistant General Manager와 이야기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지만, 그게 끝은 아니었다. 오히려 이제부터가 시작이었다.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고, 그 말은 굴러가야 했다. 어디에 멈추느냐에 따라 이 게임의 방향이 결정될 테니까.  그런데 오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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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사위는 던져졌다.  - EP363. D-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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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07:48:00Z</updated>
    <published>2025-11-08T07: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Friday, November 7, 2025  드디어 주사위가 던져졌다. 나는 지난 수요일, AGM에게 이메일을 보냈고 지금은 그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사실 오늘이 AGM(Assistant General Manager) 가 출근하는 날이라, 그가 내 이메일을 확인할 거라 예상했다. 아마 이메일을 보고 나면 나를 불러 진상 파악을 하려 할 것이다. 그때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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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할 날이 없네 - EP362. D-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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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5:13:42Z</updated>
    <published>2025-11-07T05: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Thursday, November 6, 2025   어쩜 이렇게 조용한 날이 없을까. 우리 부서는 하루하루가 정말 다이나믹하다. 나는 이 부서와 아무런 감정적 연관도 두고 싶지 않다. 그냥 돈 벌기 위해 일할 뿐이다. 회사가 잘 되든, 부서가 망하든, 나는 그저 내 일만 잘하고 월급만 받으면 된다고 마음을 다잡아 본다. 그런데 이게 참 쉽지가 않다.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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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마지막 시리즈 시작 - EP361. D-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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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5:24:27Z</updated>
    <published>2025-11-06T05:2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Wednesday, November 5, 2025  드디어 나의 마지막 30대 시리즈가 시작됐다. 이 시리즈는 아마 내 생일인 11월 9일 전까지만 이어질 것 같다. 이제 남은 에피소드는 4개 정도. 아마 그 정도로 마무리되지 않을까 싶다. 이 이야기가 이후에도 계속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내 목표는 &amp;lsquo;1년 동안 30대의 마지막을 기록하는 것&amp;rsquo;이었으니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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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ol 12. 마무리 - EP360. D-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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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5:01:43Z</updated>
    <published>2025-11-05T05: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Tuesday, November 4, 2025  이제 이렇게 끝나는구나. 나의 오랜 글쓰기 여정이 곧 있으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아직 5일 남았지만 그 5일도 금방 지나갈 테지.   일 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쓴다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를 새삼 깨닫는다. 나는 그런 나에게 너무나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나의 마지막 30대를 이렇게 장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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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 이발하는 날 - EP359. 10분 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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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6:07:55Z</updated>
    <published>2025-11-04T05: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Monday, November 3, 2025  한 달에 한 번, 나는 남편의 머리를 직접 잘라준다. 코로나 이후부터 시작된 습관인데, 이제는 완전히 자리 잡았다. 처음엔 나름 스타일도 고려하고, 모양을 잡아주려다 보니 20분 넘게 걸렸지만, 요즘은 그럴 필요가 없다. 거의 삭발에 가까운 짧은 머리로 깔끔하게 정리하기 때문에 10분이면 끝난다.  남편은 탈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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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시간 추가 - EP358. dayligjt saving  e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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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6:07:38Z</updated>
    <published>2025-11-03T06: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Sunday, November 2, 2025  오늘 아침 평소처럼 7시쯤 눈이 떠졌는데, 시계를 보니 6시였다. 이상하다 싶었지만 곧 이유를 알았다. 오늘부터 **데이라이트 세이빙 타임(Daylight Saving Time)**이 끝난 것. 새벽 2시가 되는 순간, 시계가 다시 1시로 돌아가면서 시간이 1시간 늦춰진 것이다.  이 제도 덕분에 여름엔 낮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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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11월 - EP357. 카운트다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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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6:07:20Z</updated>
    <published>2025-11-02T06: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Saturday, November 1, 2025   드디어 11월이 시작됐다. 이 달은 나에게 유난히 의미가 크다. 우선, 2025년이 이제 두 달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 11월이 시작되면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고, 그게 또 한 해의 끝이 성큼 다가왔다는 신호처럼 느껴진다. 설렘과 아쉬움이 뒤섞인, 참 묘한 시기다.  그리고 또 하나 &amp;mdash; 이 달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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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핼러윈데이 - EP356. 조용한 코스트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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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6:07:01Z</updated>
    <published>2025-11-01T01: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Friday, October 31, 2025  이렇게 10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금요일 10월 31일. 비까지 내리는 그런 으스스한 날이다. 출근하면서 생각했다. 분명 오늘은 한가한 날이 되겠구나. 핼러윈파티는 밤일테고 밴쿠버의 밤은 일찍 찾아오니까 사람들은 어두워지기만 기다리다가 각자 Trick or treat을 가겠지.  근데 오늘 나는 엄청 피곤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K%2Fimage%2FLnelxsp4d0DPGG4YA-LIxi44dk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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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최초 코스트코 - EP355. 40 주년 탄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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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6:06:46Z</updated>
    <published>2025-10-31T00:2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가 일하는 Costco의 40주년 기념일이었다. 내가 있는 매장은 캐나다 최초의 Costco 1호점, 바로 그 첫 번째 매장이다. 그래서 오늘이 더 의미 있게 느껴졌다. 40년이라니, 정말 대단한 역사다.  재미있는 건, 내 생일이 딱 10일 후인데 그게 40번째 생일이라는 것. 매장 데코레이션을 보면서 괜히 내 생일까지 같이 축하받는 기분이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K%2Fimage%2FRmlctB-Hhlj9E-qDMSxjiLPTPu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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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을 복이 있다고 치자.  - EP354. 죄책감들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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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6:06:29Z</updated>
    <published>2025-10-30T06: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Wednesday, October 29, 2025  오늘 하루를 돌아보면, 정말 &amp;lsquo;먹을 복&amp;rsquo;이 많다는 말이 딱 맞다. 아침부터 건강하게 시작했는데, 회사에 도착하니 직원용 크로와상과 각종 빵들이 줄줄이 놓여 있었다. 코스트코에서 남은 제품들이 직원 식당으로 들어오니, 식단 조절을 하려 해도 눈앞에 계속 유혹이 펼쳐진다. 안 먹으면 그만이지만, 또 &amp;lsquo;내 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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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로윈 준비!? - EP353. 별거 없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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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6:06:10Z</updated>
    <published>2025-10-29T04: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Tuesday, October 28, 2025  이제 곧 할로윈이 다가온다. 사실 나는 할로윈을 특별히 즐기거나 준비하는 편은 아니다. 그래도 매년 10월이 되면 어쩔 수 없이 느껴지는 그 묘한 분위기가 있다.  며칠 전, 같이 일하는 직원이 재미있는 영상을 보여줬다. 직원들끼리 종이백에 눈‧코‧입을 그려 마치 가면처럼 쓰고 포즈를 취한 영상이었는데,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oK%2Fimage%2FjDIMY-2HLbcpisYE_4nQcVk6lf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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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끝까지  - EP352. 쉬는게 아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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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6:05:51Z</updated>
    <published>2025-10-28T05: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Monday, October 27, 2025  오늘은 정말 하루를 꽉 채워서 보냈다. 어제부터 이상하게 뛰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요즘은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꼭 조깅을 하려고 노력 중이라 오늘은 그 목표를 실천했다. 평소 같으면 추운 날씨에 집 안에만 있었을 텐데, 이제 운동이 습관이 되다 보니 몸이 가만히 있으면 근질근질했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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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이 저린다 - EP351. 가운데 손가락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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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6:05:34Z</updated>
    <published>2025-10-27T04:3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Sunday, October 26, 2025  이틀 전부터 이상하게 가운데손가락에만 저린 느낌이 생겼다. 그 느낌을 굳이 표현하자면, 무릎 꿇고 오래 있다가 피가 안 통해서 감각이 없고 전기가 찌릿찌릿 오는 느낌과 비슷하다. 이상한 건, 이 증상이 추울 때만 나타난다는 것이다.  손이 차가워질 때 저림이 생기고, 따뜻한 물로 샤워하거나 따뜻한 곳에 있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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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od is Medicine.  - EP350. 5가지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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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6:05:15Z</updated>
    <published>2025-10-26T04: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Saturday, October 25, 2025  최근에 멜 로빈스(Mel Robbins)의 팟캐스트에서 **&amp;ldquo;Food is Medicine&amp;rdquo;**이라는 주제를 들었다. 이 에피소드에는 한 암 치료 전문의가 초대되었는데, 그의 이야기가 마음에 깊이 남았다.  그는 26살의 의대생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말기 암 진단을 받았다. 보통이라면 포기할 수도 있었겠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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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폰 없는 날 - EP349. 과연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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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5T02: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Friday, October 24, 2025  언제나 습관처럼 스카인트레인 (한국으로 치면 전철 같은 전차)을 타면 휴대폰을 꺼내서 전자책을 읽거나 팟캐스트를 듣는다. 오늘도 어김없이 차를 타자마자 휴대폰을 꺼내려고 가방을 열었는데 웬걸 휴대폰이 없는 게 아닌가. 순간 어디에 떨어뜨렸나 겁이 났지만 집에서 나와 승강장을 도착할 때까지 휴대폰을 꺼내지 않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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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을까 말까 - EP348. 라면 땡기는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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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4T04:2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Thursday, October 23, 2025  오늘 하루는 먹을까 말까의 경계에서 계속 줄다리기한 날이었네. 아침은 늘 그렇듯 든든하고 건강하게 &amp;mdash; 오버나잇 오트로 시작. 그 한 끼가 주는 &amp;lsquo;속이 비워지는 느낌&amp;rsquo;이 좋아서 매일 챙겨 먹지만, 문제는 점심부터였지. Costco 런치룸에서 미리 나온 40주년 기념 케이크 앞에서 결국 참지 못하고 애플 시나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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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자가 늘지 않는 이유 - EP347. 드뎌 200명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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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0-23T04:3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Wednesday, October 22, 2025  드디어 내 브런치를 구독하는 사람이 200명이 되었다. 숫자만 보면 작은 규모일지 모르지만, 나에게는 꽤 경이로운 일이다.  사실 나는 이 브런치를 시작할 때부터 &amp;lsquo;구독자를 많이 모아야지&amp;rsquo; 하는 마음은 없었다. 단지 글을 쓰고 싶어서, 내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하고 싶어서 시작했을 뿐이다. 그래서 누가 굳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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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한마디 - EP346. 기회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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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6:03:56Z</updated>
    <published>2025-10-22T01:3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Tuesday, October 21. 2025   언제나 하루의 일과를 정리하면서 별거 없지만 별거 있게 만들기 위해 글을 써왔지만 오늘은 문뜩 떠오르는 생각에 대해서 정리하고 싶어졌다. 그러려고 만든 공간이니까.  ' 기회란 절박한 순간에 보인다.'  갑자기 이런 문구가 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갔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워져 있는데 왜 그 기회를 잡지 못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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