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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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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urjun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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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건강과 운동, 클래식을 좋아하는 임상영양사이자, 세 아이의 아빠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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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0:09: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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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신(神)이 되는 과정(2번째 이야기) - 대원근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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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9:30:00Z</updated>
    <published>2025-03-31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등신이 되는 가장 빠른 방법이란 제목으로 랙풀, 로우, 암풀다운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때 사진을 보니 광배는 조금 넓어졌는데, 그 위쪽 대원근이 부족한 느낌이 들었다. 마치 역삼각형으로 퍼지다가 만 느낌이랄까.  이 사진이다. 그래서 대원근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을 집중적으로 시작했다.  크게 두 가지 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첫 번째는 랫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qJ%2Fimage%2FtN0SweNJXcHv2bJyhTLhO06HJm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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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는 개인 일상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 건강 관련 정보는 네이버 블로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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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08:00:52Z</updated>
    <published>2025-03-20T06: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 관련된 정보를 네이버 블로그로 옮기게 되면서&amp;nbsp;한동안 브런치에는 글을 쓰지 못했다.  앞으로도 건강과 관련된 정보들, 주로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 비만과 같은 대사증후군에 대한 유용한 정보와 실제 개선된 환자 사례들은 네이버 블로그에 꾸준히 포스팅 할 예정이고, 브런치에는 육아나 운동 관련 글을 포스팅할 예정이다.  건강에 관심이 있다면 아래 블로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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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한다고 살 안 빠져... - 나는 찌던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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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7:16:15Z</updated>
    <published>2025-01-23T09: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같은 경우에는 운동을 하면서 오히려 살이 찐 케이스다.  운동을 안 했을 때는 60kg을 넘을 때가 거의 없었는데, 운동을 하기 시작하면서 근육과 함께 적정량의 살이 붙으면서 69kg까지 증량했다가 지금은 66kg을 유지 중이다.  69kg까지 증량했을 때는 점심과 저녁 사이에도 집에서 만든 단백질 셰이크를 간식으로 먹고, 매 끼니 밥을 먹을 때도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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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백질 보충제를 만들어 먹는 이유 - 콩이랑 계란이 싫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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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17:23:19Z</updated>
    <published>2025-01-22T13: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운동을 시작하면서 찾아본 세 가지가 있다.  첫째, 단백질 보충제는 어떻게 할지 둘째, 헬스장은 어디로 등록할지 셋째, 스트랩은 어느 브랜드로 할지  셰이크는 수제로 단백질 셰이크를 찾아보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건강한 셰이크다 없다.  나에게 있어서 건강한 셰이크는 원재료명을 봤을 때 화학명이 안 들어간 셰이크다. 그리고 당이 첨가되지 않은 셰이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qJ%2Fimage%2FbIV5hkxnwNPbQf7DYbooQtwOiV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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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식 좀 하면 어때 - 소고기만 먹을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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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02:22:35Z</updated>
    <published>2025-01-21T00:3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챙겨 먹는 음식이라고 하면 아마 계란, 닭가슴살일 것이다.  특히 계란은 완전단백질 식품이기에 많은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 식품 중 하나로 손꼽힌다.  나는 안 먹어  하지만 나는 계란을 좋아하지 않는다. 닭가슴살도 좋아하지 않는다. 맛도 맛이지만 계란이나 닭가슴살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된다.  이상하게 소고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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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신(神)이 되는 가장 빠른 지름길 - 등운동 루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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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12:27:45Z</updated>
    <published>2025-01-14T08:3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등이 넓어지기 위해, 그리고 두꺼워지기 위한 운동은 많이 있지만 지난 3년간 운동하면서 개인적으로 좋았던, 지금도 자주 하는 운동 3가지를 정리해 보았다.  랙풀 랙풀이라는 운동을 가장 먼저 넣은 이유는 다른 운동과 달리 프리웨이트 운동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프리웨이트는 가끔씩 할 정도로 가장 좋아하는 운동이기도 하다.  간혹, 처음에는 근육을 쓰는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qJ%2Fimage%2FrAW7LgYpFy2tcEhPRsFbpTLOSW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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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미안한데 네가 안 해서 그래... - 지금 바로 시작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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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5:01:53Z</updated>
    <published>2025-01-12T01: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스장에 못 가는 이유는 저마다 다르다.  시간이 없어서 못 가는 사람도 있고, 돈이 없어서 못 가는 사람도 있고, 시선이 두려워서 못 가는 사람도 있고,  이유는 다양하지만, 미안하지만 핑계에 불과하다. 그러니&amp;nbsp;조금은 냉정해져 보자.  시간이 없어서 헬스장에 못 간다?  헬스장까지 왔다 갔다 하는 시간이 길어서 갈 수가 없다? 그럼 집에서 하면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qJ%2Fimage%2FYQEmf3urWdQTzqYo_I8356rL8n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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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창이 되어가는 과정 - 오타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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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3:36:33Z</updated>
    <published>2025-01-11T1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뫼비우스의 띠  몸만 보면 '조금 좋아졌네?'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헬스장에 가면 그 생각이 싹 사라진다.  나보다 몸 좋은 사람이 수두룩 빽빽이다. '언제쯤 저런 몸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헬스장에 갈 때마다 한다.  내 몸을 보다가 몸 좋은 사람을 보면 의욕이 떨어지다가도, 막상 가면 또 자극을 받는다.  의욕이 떨어지면 그만할 법도 한데, 그만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qJ%2Fimage%2Fb78TX860kvr_1b2qinmzc9PWlh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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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체운동을 하지 않는 이유 - 패션근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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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1:49:10Z</updated>
    <published>2025-01-07T08: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3번 운동을 하면 이틀은 등 운동을 하고, 하루는 가슴 운동을 한다. 그리고 요즘에는 어깨 운동도 조금씩 같이 하고 있다.  과거에는 전반적인 근력을 키우는 데 있어서 하체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일주일에 1번 정도는 진행했지만, 요즘에는 거의 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하체 운동을 하지 않는 이유 우선 재미가 없다. 등이나 가슴 운동을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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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신(神)이 되어가는 과정 - 벌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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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14:36:25Z</updated>
    <published>2025-01-06T08: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의 몸 상태다.  물론 필자보다 좋은 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겠지만, 그럼에도 이 사진을 업로드한 이유는 시간이 정말 없는 일반인도 노력만 하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나만의 운동 루틴 필자는 헬스장을 다닌 지는 3년이 되었다. 매일 가지는 못했고, 많이 가면 일주일에 3번, 시간이 없을 때는 일주일에 1번 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qJ%2Fimage%2Fn9Gm3rg3x_tN2JiwFFeF9o0Sx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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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크업은 여기까지 - 벌크업과 표준체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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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8T01:35:21Z</updated>
    <published>2024-06-18T01: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시작한 지 거진 2년이 지났다.  집 근처 헬스장에서 1년 치 끊어서 일주일에 3번 이상 갔었고, 그다음에는 회사 근처 헬스장에서도 1년 치를 끊고 일두일에 2~3번 갔다.  확실히 운동을 하니 골격근량은 늘었고, 체지방량도 늘었다. 그 속도가 많이 더뎠을 뿐&amp;hellip;  60kg을 왔다 갔다 하던 몸이 지금은 68kg을 왔다 갔다 한다.  운동을 많이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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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째가 아빠에게 선물해 준 의외의 것 - 아빠만 찾는 둘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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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5:38:30Z</updated>
    <published>2024-06-17T05: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셋째가 태어나면서 생각지도 못한 선물이 들어왔다.  둘째 아들이 아빠만 찾기 시작했다는 것.  막둥이가 태어나니 엄마는 막둥이에게 젖을 물리고, 항상 신경 쓰게 되고, 첫째 누나는 나름 나이를 먹었다고 막둥이를 직접 키울 거라고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면 가장 먼저 막둥이에게 다가가 안아준다.  그러다 보니 첫째와 막둥이 사이의 둘째는 자연스레 아빠만 찾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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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째가 태어났습니다. - 딸 하나, 아들 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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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6T02:51:27Z</updated>
    <published>2024-06-16T01: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 22일, 셋째 아들이 &amp;lsquo;우리 집에서&amp;rsquo; 태어났다.  그렇다.  출생장소가 우리 집이다.  첫째와 둘째는 모두 조산원에서 태어났는데, 셋째 때는 그 조산원이 없어지면서(정확히는 다른 곳과 합쳐지면서) 집에서 출산하게 되었다.  다행히도 첫째, 둘째 때 도와주셨던 조산사분이 집에 와주셔서 무사히 잘 태어났다.  &amp;lsquo;집에서 무사히 잘 태어났어요&amp;rsquo;라고 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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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자체를 즐기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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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5T03:57:45Z</updated>
    <published>2024-06-15T03:5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체중이 빠지기 시작했다는 글을 쓰고 약 5개월이 흘렀다.  요즘에도 체중을 종종 재는데, 다행히 빠지지는 않고 68kg을 왔다 갔다 하면서 유지 중에 있다.  바빠서 운동을 일주일 못하면 1kg 정도 빠졌다가 다시 운동을 시작하면 1kg이 는다.  한동안은 랙풀이라는 종목으로 무게를 올리는데 집중을 하다가 요즘에는 무게에 대한 욕심은 잠시 내려두었다.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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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즙은 꼭 마셔야 할까? - 녹즙의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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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10:44:27Z</updated>
    <published>2024-02-14T10: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사람들이 녹즙은 잘 섭취하지 않는다. 직접 채소를 구입하고, 씻고, 잘라서 짜는 과정이 너무 복잡한 것도 한몫하지만, 이보다는 녹즙이 간에 부담을 주기 때문이라는 인식이 더 크게 작용하는 듯하다.  실제로 간이나 신장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녹즙을 복용했을 때 심한 경우에는 이식을 해야 할 정도로 상태가 악화되기도 한다.  그럼 녹즙을 복용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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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할수록 더 아픈 이유 - 생로건사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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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7:45:29Z</updated>
    <published>2024-02-06T10: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하다는 것은 아프지 않다는 의미인데, 건강할수록 더 아프다고?  언뜻 보기에는 모순처럼 보이지만, 아프기 때문에 건강할 수 있는 것이다.  정말 건강한 사람은 민감한 사람이기 때문에 내 몸이 좋아하지 않는 음식을 섭취하면 바로 반응이 나타난다.  구내염이 나기도 하고, 설사를 하기도 하고, 트림을 하기도 하고, 뾰루지가 나기도 하고, 몸이 가렵기도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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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스키보다는 버번이나 럼이지! - 내 몸에 좋은 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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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4:43:23Z</updated>
    <published>2024-01-30T22: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있고, 가성비 좋은 위스키는 수없이 많다. 그런데 위스키 대신 버번과 럼을 선택한 이유가 있다.  내 몸이 위스키보다는 버번이나 럼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게 무슨 소리냐고?  이전 글에서 &amp;lsquo;내 몸이&amp;rsquo;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같은 맥락이다.  보리가 몸에 좋으면 보리로 만든 맥주도 좋을 것이고, 반대로 밀이 내 몸에 좋지 않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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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중이 빠지기 시작했다 - 점진적 과부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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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11:11:58Z</updated>
    <published>2024-01-26T09: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지막으로 인바디를 쟀을 때가 2023년 12월 19일이다.  그때의 체중은 69.3kg, 골격근량이 34.0kg, 체지방량이 9.6kg  약 한 달이 지난 2024년 1월 25일에 쟀을 때의 체중은 동일하게 69.3kg, 골격근량은 34.3kg, 체지방량은 9.1kg으로 골격근량은 늘고, 체지방량은 빠졌다. (골격근량은 물만 좀 많이 마셔도 늘기 때문에&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qJ%2Fimage%2FuKbxE-9uktjP6ge46A6Ch5kPV_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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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게 살찔 수 있을까? - 벌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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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23:52:38Z</updated>
    <published>2024-01-11T23: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만인 사람들은 살이 안 빠진다고 고민하지만, 반대로 마른 사람들도 살이 안 찐다고 고민한다.  나 또한 과거에는 신장 172cm에 체중이 60kg을 왔다 갔다 할 정도로 마른 편에 속했지만 지금은 운동을 하면서 정상체중(?)으로 돌아왔다.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그때랑 지금이랑 먹는 양 자체가 달라졌다.  운동을 하면서 식욕이 늘어난 것도 있지만, 의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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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나의 체지방률은? - 지방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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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7:46:53Z</updated>
    <published>2024-01-11T03: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도한 체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비만이라고 정의한다.  그렇다면 체지방을 무조건 줄이는 것이 답일까?  이에 대한 대답은 '아니요'다.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은 우리 몸에 필요 없는 물질은 없다는 것이다. 체지방을 포함한 모든 물질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필요하기 때문에 존재한다.  작년 12월에 측정한 인바디 결과이다.  &amp;lt;인바디 정보&amp;gt; 신장 :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qJ%2Fimage%2F_Db4krqTwMg4tJDgcnKUMwX5B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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