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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ngN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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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번역 이야기를 적고 소통하는 현지화 프로젝트 매니저, KingNew 작가입니다. 번역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환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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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17:1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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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두근두근, 번역 소개팅 - 번역 탱커 스탯 기록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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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06:29:50Z</updated>
    <published>2024-05-03T04: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TV를 틀면 연애 관련 예능이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솔로가 된 사람들이 자신의 반려자를 찾기 위한 매우 정석적인 연애 프로그램부터 해서 헤어진 연인들을 한 자리에 모아 거기서 다시 새로운 인연을 찾게 해 주는 프로그램, 남매가 출연해 각자 끌리는 이성과 썸 타고 사귀는 프로그램, 커플들의 다양한 고민을 재구성한 이야기를 듣고 패널들이 공감하며 해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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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인간 시대의 끝이 도래했다? - 번역 탱커 스탯 기록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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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01:06:44Z</updated>
    <published>2024-03-30T15:2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인터넷에서 '잘못 번역된 예시'라고 해서,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발견한 오역의 사례를 업로드했던 적이 있습니다. 바로&amp;nbsp;'육회'라는 메뉴의 영문명을 'Six Times'라고 번역한 것이죠. 일단 번역기를 돌렸던 건 거의 확실한 듯하고, 그래서 문맥을 읽지 못하는 기계 번역 특성상 '6회'라고 인식해 'Six Times'로 번역이 들어갔다고 추측할 수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NZ%2Fimage%2F_bsFtMtmsY3vgJRlHG0CYGO25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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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번역 스릴러: Missing Files - 번역 탱커 스탯 기록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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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09:14:16Z</updated>
    <published>2024-02-23T07:2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계가 워낙 파이도 작고, 그러다 보니 실제로 이 바운더리 안에서 업을 이어가시는 분도 다른 직종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긴 하지만 일단 여기에 발을 들이는 사람들은 '진짜로' 번역에 관심이 있어서 들어오신 분들이기 때문에 한 번 판 구덩이에서 잘 벗어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구덩이 한 자리 하고 있고(작은 크기긴 하지만) 여기서 나갈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NZ%2Fimage%2Fxg6F9g3-3UqIiMGla6XmNqOOJ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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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PM 한번 해 보실래요? - 번역 탱커 스탯 기록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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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15:06:07Z</updated>
    <published>2024-01-10T13: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보통 채용한 직원의 직무를 정할 때 대개는 처음부터 공고에 명시를 합니다. '마케팅팀 팀원 모집', '인사팀 팀장급 모집' 등등 말이죠. 이 회사도 제가 지원했을 당시 공고에는 '번역 담당자(번역가)'를 모집한다고 적혀 있었어요. 제 경력이(길진 않지만) 번역에 대한 경력뿐이라 당연히 번역 업무를 하게 될 줄 알았기에 저도 여기에 지원한 거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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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번역가의 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번역 탱커 스탯 기록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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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7T13:24:26Z</updated>
    <published>2023-12-17T12: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영어 공부하는 것도 좋아했지만 게임하는 것도 되게 좋아해요. 근데 여러 게임을 하지는 않고 한 게임에 빠지면 질릴 때까지 쭉 하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요즘 하는 게임은 블리자드 사의 '오버워치'라는 게임입니다. 베타 서비스를 하던 2016년부터 지금 이 날까지 계속 플레이하고 있어요. 너무 재밌어서 도대체 여기에 부은 돈이 얼만지...  보통 어떤 회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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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번역 바다에 두 발 담그기 - 번역 탱커 스탯 기록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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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2:58:50Z</updated>
    <published>2023-12-06T10: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TV에서 이런 밈(meme)이 유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amp;quot;아니, 다 경력직만 원하면 도대체 신입은 어디서 경력을 쌓나?!&amp;quot;. 참 안타까운 말이죠. 경력을 쌓으려면 신입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신입은 받아주는 데가 없으니 대체 어디서 경력을 쌓아야 하는지의 울분이 아주 잘 드러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다른 업계는 그래도 어느 정도 신입이 뚫</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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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영어를 잘하는 사람, 영어를 좋아하는 사람 - 번역 탱커 스탯 기록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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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2:11:01Z</updated>
    <published>2023-12-06T10: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을 무탈히 졸업하고 사회 초년생이 되면 '아, 이제 뭐 해 먹고살지?'라는 고민을 으레 하기 마련입니다. 먹고사는 문제에 대해 생각하는 시기가 된 거죠. '대학까지 졸업하고 용돈 받고 살 수는 없지'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자리 잡게 됩니다. 보통은 자신이 전공한 부분을 살리는 방향으로 가든가 아니면 이와 관련 없는 전혀 다른 분야로 가는가의 두 가지 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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