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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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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ettisj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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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짓수로 떠난 중남미 여행' 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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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16:54: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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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콜롬비아에 살고 싶어요? - 스페인어로 에세이 출간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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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5:52:30Z</updated>
    <published>2026-03-23T05: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Coreano quiere vivir en Colombia콜롬비아에서 살고 싶은 한국인 영상 만들 때마다 인트로로 사용 중인 대사다. 약 2초 정도 소요되는데, 내 정체성을 보여주면서 궁금하게 만드는 요소로 작용한다.   영상을 만들고 주변 사람들한테 내 계정을 알린 적이 없다. 근데 콜롬비아에서는 바이럴이 조금 되는 건지 주변 친구들 하나씩 댓글을 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HBqUFgQgjqt17Mcdv0dgsVVJkz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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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데진 프로 6 주짓수 시합, Feat. 멋있는 사람 -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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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17:28:16Z</updated>
    <published>2025-12-10T17: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데진 프로 6 주짓수 시합을 또다시 오다니 감격스럽다. 시합 참가 신청은 했으나 곧 취소했다. 내년 6월에 열리는 시합으로 미루었다. 메데진에 오기 전후로 상태도 안 좋고, 한국에서 다친 무릎이 영 아직도 시원찮다. 전방 십자인대, 외측 인대가 모두 다쳐서 그런가 회복이 생각보다 빠르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열기를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cPm-e6UC2-9ee-3zVdPVBK1ubF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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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롬비아 메데진에서 열린 한류 페스티벌 - Hallyu festa en Medell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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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7:34:30Z</updated>
    <published>2025-11-30T07: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15,16일 주말 간 이틀 한류 페스티벌에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남미사랑 단톡방에서 올려주신 내용을 보고 곧장 지원했다. 지원자가 한 명이 더 있어서 2명이서 같이 일하고 왔다.  행사장에 한복을 입고 돌아다니니, 시선 집중 그 자체였다.  하루 전날인 금요일 아침에 영상통화를 하며, 간단하게 행사 내용과 하는 일에 대해 들었다. 담당해 주시는 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LQy_Qgnr_I6WmhzxXe9HkaDneL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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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돌아온 콜롬비아, 메데진 공항에서 시내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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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13:09:27Z</updated>
    <published>2025-10-30T13: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콜롬비아를 떠나고 2년의 시간을 계획했고, 다시 돌아오는 것까지는 실행했다.  2023.10.25 귀국 2025.10.26 출국  내 루트는 인천에서 멕시코 시티, 시티에서 메데진이었고, 경유지에서 6시간 40분 대기를 했다.  마침 멕시티에 아는 분이 있어 공항으로 마중 나와준다고 했다. 덕분에 혼자 심심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14시간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1dZAHwHx5xVZIjrBNoRbGj4Z0F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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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글] 넘의 결혼식만 다니면서 드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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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2:42:20Z</updated>
    <published>2025-05-24T12: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거의  매달 결혼식장에 간다.친구, 전 직장 동료, 군대 선임 등등 스쳐 지나온 인연들인데, 정이 있는지라 축하해 줄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기꺼이 가곤 한다.계산적으로 따지면 사실 안 가도 그만일 텐데 그럴 수가 있나.그저 인생에 한 번 뿐이라고 한다면, 내겐 중요하진 않지만 그들의 입장에서 대단한 경사이니 시간과 돈을 투자할 수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1Yjxv8LBl568kS3HwzxI7AS3Is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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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보다 도전을 추구하는 이유 - feat.집에 오래 머물지 않으려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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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23:30:54Z</updated>
    <published>2025-04-22T13:5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작가님의 온라인 줌 강의를 들었다. 글쓰는 주제에 대해 설명하던 중, 작가님이 듣고있는 수강생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집'이란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어떤 생각이신가요? 집이란 어떤 의미를 갖고, 생활하시나요?    다른 분들의 대답은 '쉬는 공간', '오롯이 나를 위한 공간' 등등 의 대답을 했다. 그리고 제 대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sZsNWd2dolafTfDGeYHBAPDVx9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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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L JAPAN MASTER 2025 전일본 주짓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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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10:46:10Z</updated>
    <published>2025-04-06T01: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생처음 가본 일본, 시합을 계기로 가보게 되었다. 가깝고도 멀게만 느껴졌던 나라였는데 팀원들과 함께 시합에 출전을 계기로 다녀왔다. 공항에 도착해서부터 일본 느낌이 확 났다. 한참 포켓몬고에 빠져 살았던 때가 있었는데,,,  나리타 공항은 깔끔했고,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았다. 먼저 도착한 관장님과 팀원들은 먼저 도착해서 렌터카를 빌려 기다리고 있었기에 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sK53pbPdfRGpyxzmR7ZHGMLAvt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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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지루하게 살지 말 것, 글로벌 거지 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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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5:00:26Z</updated>
    <published>2025-02-21T01: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건우 작가님의 14년도에 출간된 책을 10년이 넘어 지금 읽게 되었다.첫 책부터 표현력이 남다르다. 물론 이미 최근에 나온 책들을 보면서 느끼고 있었지만, 첫 책부터 무릇 작가란 이런 비유와 유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누구나 첫 책은 많이 부족하고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한다. 독자의 관점에서 봤을 때, 자유로움과 본인의 스타일을 문장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kh3CtXCowfSI2xYe0TVE1XqQj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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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대회에 참가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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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5:38:50Z</updated>
    <published>2024-12-08T04: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회에 참가하는 이유  시합을 나가는 이유는 저마다 다양하겠지만, 내 경우에는 딱 하나가 있다. 그건 바로 두려움에 맞서는 것이다.거창하게 보이지만, 대회를 준비하고 나가는 일이 내게는 살 떨리고 무서운 일이다. 상대 선수가 20대라면 20대여서 무서울 것이고, 고등학생이라면 실력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벌써부터 성인부 시합을 뛸까 생각하면 두려움이 앞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OCYAOpiFc1D9MFYWBH6DJ29KcZ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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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9년생 N잡러 김경희 에세이 '비낭만적 밥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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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00:42:41Z</updated>
    <published>2024-11-27T22: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또한 이전 책과 마찬가지로 도서관에서 미니멀리스트이자 유튜버이자 작가이신 박건우 님의 책을 찾다가 문득 '낭만'이라는 단어를 검색해 봤다. 그리곤 비낭만적 밥벌이라는 책 제목을 발견했다.낭만적인 밥벌이가 존재할까? 잠시 고민했지만 그런 훌륭하신 분들은 너와 내가 아닌 소수, 존재할 것만 같았다.  지속 가능한 밥벌이를 찾아 헤매는89년생 N잡러 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dLLMM7HUPX7I6Hay_R2nhPoO8I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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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히 퇴사 후회하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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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03:33:59Z</updated>
    <published>2024-11-18T14:4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에 빌려보고 싶던 에세이가 있어 둘러보던 중, 책 한 권이 눈에 띄었다. '퇴사'와 '후회'21년 9월 7일 출간되었으니 아마 그 시기에 사회적으로 퇴사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서 제목을 그렇게 쓰지 않았을까 잠시 생각했다.도서관에 갔다가 우연히 책 제목만 보고 뽑아 들었다는 건 제목의 어그로는 인정할만하다. 확 끌어당기는 매력 있는 제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JVSP-euO_5U2yQw9YsIH0e_pzQ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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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이 싫어서 장강명 장편소설 책+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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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3:32:24Z</updated>
    <published>2024-10-07T13:2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읽기 전 영화를 먼저 봤다. 영화관에 가본 지 얼마나 오래 지났는지 가격을 보고 깜짝 놀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오랜만에 영화나 볼 겸 퇴근 후 예매를 했다. 사실 배우 고아성을 좋아해서 선택한 이유도 있었다.  영화는 정말 재밌었다. 개인적으로 한국이 싫은 정도는 아니지만 공감되는 내용도 많았다.  제목이 자극적이어서 더욱 눈길이 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nadbjL5s-m6a6zcDuiBMdac_qT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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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스토리 팝업스토어 작가의 여정에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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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13:04:09Z</updated>
    <published>2024-10-05T22: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수동에 위치한 브런치스토리 작가의 여정 팝업스토어  기간: 24.10.03 - 24.10.13 운영시간: 매일 오전 11시 ~ 오후 8시 장소: 토로토로 스튜디오 성동구 연무장 17길 7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방문 예약은 카카오 예약하기에서! 현장에서도 무료입장 가능 한참 뜨겁다가 요즘은 낮에도 쌀쌀하니 금방 겨울이 올 것만 같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w9BrW27Najkqpf1gDmSKE8WgR0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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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에 관한 짧은 내 생각 - 갑작스레 친구를 떠나보낸 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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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08:25:55Z</updated>
    <published>2024-10-03T23: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에 대해 관심이 많다. 자연스러운 일이니까.  죽음에 대해 휴식이다, 천국 또는 지옥으로 간다, 윤회사상과 같이 다시 다른 동물이나 인간으로 태어난다. 등 말들이 많이 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죽으면 그냥 끝이다. 천국도 지옥도 없이 정말 무(無) 그 자체.  그래서 내 경우에는 죽은 사람보다 산 사람이 더 힘들다. 그들을 그리워하며 말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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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닉네임을 페티라고 지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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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6:08:16Z</updated>
    <published>2024-09-27T12: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티라는 닉네임이 생긴 이유  대학생 때 처음 미국 어학연수를 가면서 영어 닉네임 하나쯤 만들어야 했다. 그동안 한국에서만 지내서 몰랐지만 내 한국 이름이 영어권 친구들에게 발음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게 어학연수로 처음 갔을 때, 수업 시간에 선생님께서 영어 이름을 지어오라고 하셨다.  영어 이름이라... 한참을 고민하다가 내가 되고 싶어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ahoGHefWuqqo65bNJOcz8ntiYaY"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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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단하다, 멋있다.'라는 말을 많이 듣는 요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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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00:21:48Z</updated>
    <published>2024-09-21T11:0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출간한 이후 지금까지, 굉장히 많은 축하와 칭찬을 받고 있다. 누군가 내가 쓴 글을 읽어준다는 것이 참 쑥스럽다.   독자들이 공감하는 부분에 밑줄을 긋고, 형광펜을 칠하는 등의 일반적으로 책을 읽으며 하는 행동에 더욱 손발이 오그라드는 기분이다. (물론 대단히 감사하다.)   책을 썼다는 것 자체로도 누군가의 꿈, 버킷리스트일 수 있기 때문에 더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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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노란색 중고차를 산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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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7:25:33Z</updated>
    <published>2024-09-05T13: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한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우리나라의 차량 색상 중 무채색 비율이&amp;nbsp;굉장히 높다는 내용이었다.  기억하기론 흰색, 검은색, 쥐색이 약 80% 이상을 차지한다고 했다. 대학생 때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갈 기회가 있어 미국에 가보니 그 기사가 떠올랐다.  그저 스쳐 지나가는 내용이었지만,그 나라의 차량 색을 유심히 관찰했다.  물론 무채색 비율이 높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hm_qWHBZZomvgixZ1deRBsmw9R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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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짓수로 떠난 중남미 여행' 출간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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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11:51:51Z</updated>
    <published>2024-08-06T14:1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페티 작가입니다. '작가'라는 타이틀을 굉장히 갖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작가라고 불리니 어색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리고 그 무게감이 생각보다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낭만을 찾아 떠난다는 핑계로 고생도 많았고, 재밌는 추억을 보냈던 1년간의 기록을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브런치 스토리에 글을 쓰며 댓글로 응원도 많이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4a5BH1ukmUd37fav9gFjmc5vs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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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쓰는 프롤로그, 안정적인 울타리를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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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01:03:46Z</updated>
    <published>2024-06-20T13: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쓰고 싶다고 생각이 든 건, 여행 중간쯤이었다. 블로그를 통해 여행기를 꾸준히 작성하고 있었지만, 2% 부족한 느낌이었다. 내 이야기를 조금 더 솔직하게 담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그때부터 조금씩 준비해오게 되었다.  그러던 중 문득 여행을 시작하게 된 계기, 왜 중남미였을까? 남들은 위험하다고 가고 싶어하지 않는 곳인데, 나는 왜 그렇게 가고 싶어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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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주짓수와 함께한 중남미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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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13:04:00Z</updated>
    <published>2024-04-24T13: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년간 이렇게 주짓수 여행을 하며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꼈다. 이번 여행으로 인생이 180도 변했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한 가지 중요한 걸 깨달은 것이 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는 모르겠지만,어떻게 하면 행복한지는 알 것 같았다.  주짓수 도복은 굉장히 무겁고 부피를 많이 차지한다. 28인치 캐리어에 주짓수 용품이 거의 1/3을 꿰차고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et%2Fimage%2FLkOcxu_-AriCAf-RGbBYtMyKby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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