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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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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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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23:44: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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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리는 경험? 회사에서는 다 써먹어! - Part 4. 이룬 것이 없다면 인생을 낭비한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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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22:15:59Z</updated>
    <published>2026-04-13T22: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중한 일상을 지켜주세요!  전편 : 대기업에서 왜 굳이 장애인을 뽑는 거지?  얼마 남지 않은 밀리터리 전시회. 전 세계 군 관계자들이 오는 자리다. 월드클래스 방산 회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강일병과 연구소의 AI 투혼으로 기술력은 충분해졌다. 이제 남은 일은 잘 어필해서 많이 파는 것뿐.  전략 마케팅과 기조실이 바빠진다. 전시회 컨셉과 홍보 논의가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l3ID7C6pgdIR5UncfcybB9Xsa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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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에서 왜 굳이 장애인을 뽑는 거지? - Part 3. 신체의 불편함보다 마음의 절망이 장애를 만드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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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6T22: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을 꾸지 못한다면 그게 장애야!  전편 : 터닝포인트. 언제 올지 모르는 한 순간의 모먼트  계속되는 방위사업. 얼마 남지 않은 밀리터리 전시회.  가장 어려운 건 기술이었다. 일선 군부대들의 니즈는 대부분 비슷했다. 장비 운용의 편의성을 원했다. 결국 하드웨어의 기계적 우수성보다 소프트웨어 기술력이 중요해진다. 줄곧 10년 가까이 이 분야에서 고전해 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ArZmFh2Kmm-7hSyVaTt9ulwke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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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닝포인트. 언제 올지 모르는 한 순간의 모먼트 - Part 2. 그때 그게 너였어? 누군가는 잊지만 누군가는 기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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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30T22: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의미가 되어 주겠다는 건가?  전편 : 회사가 군필자를 우대하는 진짜 이유  소비자가 외면해도 꾸준히 돈이 들어오는 사업. 자리 잡으면 나라님도 함부로 내치지 못하는 사업. 전 세계가 수요를 가지는 사업.   바로 국방사업이다. 인류의 땅따먹기 역사가 세계 평화의 역사로 바뀌더라도 꾸준한 투자가 이루어진다. 이유는 간단하다. 서로가 서로를 믿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S9e_z-K3RKvI0wXKH1UqKTjJf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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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군필자를 우대하는 진짜 이유 - Part 1. 야! 군대 갔다 왔어? 짬도 안 되는 게 어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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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2:03:35Z</updated>
    <published>2026-03-23T22:0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가 군대도 아니고. 아냐. 군대 맞아!  오피서들은 암묵적으로 생각한다. 회사는 억압적이지 않다는 것. 합리적이라는 것. 군대 같지 않다는 것. 그렇기에 군대를 갔다 온 남자나 갔다 오지 않은 여자들, 모두 뒤섞여 오피스 게임을 즐기는 것 일터.. 아. 즐기는 것까지는 아니었나?  티타임 시간이다. 커피를 마시며 업무톡과 스몰톡이 함께 뒤섞인다.  &amp;quot;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EyCd9GCAhJKTuwsMUuxfhWKSR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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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최고의 유니콘은 일잘러가 아니야! - 오피스 게임의 진정한 끝판 대장. 대인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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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22:13:51Z</updated>
    <published>2026-03-15T22:1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끌어안아 버리면 두려울 게 없다!  &amp;quot;이제 걸림돌을 치워버릴 시간이다!&amp;quot; 고전무.. 이 회사에서 30년 넘게 뿌리내려온 대표적인 고인물. 그는 이제껏 오너를 지근거리에서 받들어 모셔 왔다. 지금까지도 이어져 내려오는 탄탄함을 자랑한다. 고전무의 입지는 대단하다. 사장 후보이기도 하고, 다른 임원들에게 끼치는 영향력이 크다. 오랜 영업통으로 하청업체 장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lv6CkqpjDfvrRcWQYtMrlDQY9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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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위기를 되치기 하는 지혜 - Part 3. 제국의 역습. 위기와 기회는 늘 공존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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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22:27:33Z</updated>
    <published>2026-03-08T22:2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전은 효과를 배가시킨다!  전편 : 회사 외부 이슈는 내부 분열을 초래한다.  (주)스테이츠가 악성재고 300억을 강매했던 건 쓰레기를 사라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즉, 일종의 &amp;lsquo;그냥 300억 내놔!&amp;rsquo;와 다를 게 없다는 의미다.   이에 제니가 3,000억을 주고 이 쓰레기를 모두 사들인 것은 매우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었다. 그래서 온갖 소문과 무성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NjnD6WyAYTSpr6ibiXsi5feyg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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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외부 이슈는 내부 분열을 초래한다. - Part 2. 위기의 오너 후계자. 혼란 속에 틈을 비집는 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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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22:55:11Z</updated>
    <published>2026-03-02T22: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에서 드러나는 내 편과 배신자들  전편 : 자본주의는 결국 보이지 않는 힘의 논리  때로 회사의 외부 상황은 내부 분열을 불러일으킨다. 이때 권력의 한자리를 차지하고자 비집고 드는 이들이 생겨난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   제국의 사절단이 한 차례 폭풍을 쏟아부엇다. 스테이츠와의 미팅 소식을 전해 들은 현자는 골똘히 생각한다.  '침착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ZX4iDe1uDDDji066Vrs-HCt37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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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는 결국 보이지 않는 힘의 논리 - Part 1. 세계 최강의 힘. 어메리칸 제국의 위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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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22:16:17Z</updated>
    <published>2026-02-23T22: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봐야 우물 안 개구리다!  회사는 내수만으로 살 수 없다. 우리나라는 자원의 한계가 뚜렷하다. 지리상으로 무역을 하기 좋은 입지다.  그래서 일찌감치 해상무역이 발달했다. 어느 순간 수출로 먹고 산다. 무역이란 게 사실 별 거 없다. 그냥 물 건너에다 사고파는 것이다.   회사의 본질은 이익의 추구에 있다. 사고팔더라도 얼마 남기는 형태로 우위를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Zl3NmFcZI6489RdWIV5eGwsAR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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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상사를 절대 이길 수 없는 이유 - 이겼다고 생각하는 건 착각. 쉐도우 복싱 그만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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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4:05:47Z</updated>
    <published>2026-02-09T22: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상사 편이야. 이 바보야!  &amp;quot;아직까지 계약서 도장 찍는 법도 모르면 어떡해!?&amp;quot; 신입 때는 모든 게 익숙하지 않다. 그 틈을 파고들며 매번 혼나고 털리는 게 일상. 그 악마는 바로 상사다. 혼자 드라마 속 비련의 주인공이 된다.   다 지나가리라고 했던가. 그렇게 수년이 흐르고 익숙해진다. 업무도. 사람도. 회사도. 지금의 일상도. 모든 것이 익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JzjR7AZxxEyOPFBJd8iHtn0Gv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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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직장 내 괴롭힘 잘 써먹는 법 - 웃기는 오피서 아동 보호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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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22:18:25Z</updated>
    <published>2026-02-02T22: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피스 게임의 개꿀 설정 직장 내 괴롭힘  오늘 하루. 괴로운가? 고단한가? 죽지 못해 사는가?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의 주범은 일 그 자체보다는 대부분 사람이다. 사람이 모이는 곳은 어디나 무리가 형성된다. 입김과 영향력을 행사한다. 누군가는 득을 보고 누군가는 피해를 본다.   이건 친구들 3~4명이 모여도 똑같다. 나는 파스타 먹으러 가고 싶다. 근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jjrxXrMn-lcC2b45axXD8j2io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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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만 모르는 남초 회사와 여초 회사의 특징 - 남적남 여적여가 입증되는 본능의 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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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0:57:00Z</updated>
    <published>2026-01-26T22: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능의 영역은 가장 정직하다.  &amp;quot;뭘 따져? 위에서 까라잖아! 오늘까지 무조건 끝내!&amp;quot; 남초 회사에 가면 남자들만 들끓는다. 무슨 조폭이 따로 없다. 그냥 비속어, 은어들이 난무한다. 가장 중요한 건 상사의 실적이다.    &amp;quot;형이 말이다!&amp;quot; 대놓고 줄 서기와 힘자랑이 난무한다. 누가 새로 오면 그냥 걔가 막내가 된다. 서둘러 잡일을 떼어주고 자리를 재배치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p94hEm8CPRLmOEEjOzdPQShbP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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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경조사 비용. 과연 얼마가 적당한가? - 품앗이로 포장된 고지서. 그 불편한 이름 경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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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3:21:20Z</updated>
    <published>2026-01-19T22: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조건 이익 남기는 경조사 대처법  모든 월급쟁이는 세금과 퇴사를 피해 가지 못한다.  그리고 이에 필적하는 돈 봉투가 또 하나 있으니, 바로 경조사다. 마음을 표하는 수단에서 비롯된 이 경조사는 풍요로운 자본주의 사회를 맞아 어느 순간 수금의 형태로 변질된 지 오래다.    결혼은 회사에 있을 때 하는 거다. 자녀 결혼은 반드시 현직에 있을 때 시키고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ptNiYdIJ9Gzap4O9jwYZGPdgV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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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 다녀도 잘만 돈 모으는 방법 - 품위 하나만 포기하면 미래가 모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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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22:06:52Z</updated>
    <published>2026-01-12T22: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버는 것보다 덜 쓰는 게 먼저  전편 : 대기업 다녀도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  돈을 왜 모아야 하지? 어차피 쓰려고 버는 건데? 그런 이유를 찾지 마라. 원래 그냥 이유 없이 모으는 거다. 자본주의 게임의 광물 캐기 같은 거다. 계속 귀찮도록 몹 잡아서 엘드 모으고 레벨 올리는 거랑 똑같다. 나중에 좋은 아이템도 사고 바꿔먹을 수 있는 게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RPyui2akX2NT9G-tRIkUlmAbl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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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다녀도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 - 애초에 쓸거 다 못 쓰는 오피스 게임의 환경 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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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2:05:32Z</updated>
    <published>2026-01-05T22: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 코스프레는 허세충 거지들이나 하는 것!  대기업. 우리 사회의 성공 지표다. 그래서 다들 대기업 가려고 아둥바둥 한다. 대기업 들어가면 어깨에 뽕 좀 차오른 상태로 시작한다. 분명히 버프 효과는 있다. 출발선이 앞선 것 같다. 남들보다 월급도 쎄다. 적당히 모아도 금방 부자될 것 같다. 어찌보면 이따위 생각이 가장 독이다. 그러나 대개 이런 생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Z8bZ0ai1Pw8SOULSTK88qL_kd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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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가장 아끼고 싶어 하는 비용 - 돈 더 달라고 계속 징징 대봐. 어떻게 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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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1:12:00Z</updated>
    <published>2025-12-29T22: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가 가장 아끼고 싶은 건 니 몸값이야!  경기가 불황이다. 회사가 어렵다. 모든 회사는 돈을 벌어야 한다. 그러나 지출 억제가 우선이다. 자아. 딱 보아하니 허리띠 두 칸 정도 줄여야 될 시기다.   자금회전을 살피는 고전무. 여기서 떡상각을 잡는다.  &amp;lsquo;어차피 불황이야. 매출도 안 나올 거 이익률 높여 건실한 재무구조로 밀자. 제니도 현자도 태클 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9_143Z-F10HteYUG9-Z8vYwLI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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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모든 것이 결정되는 밀실! 보드 미팅! - 밀실 트릭 격파술 = 설정 전체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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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22:09:53Z</updated>
    <published>2025-12-22T22: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맑고 투명하게 하자며?  탐정물을 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있다.  바로 밀실 살인 사건!  침입 흔적이 없는데 누군가 죽었다. 분명 타살 같은데 감쪽같다. 찾기도 힘들다. 탐정들이 나서 온갖 말도 안 되는 발상으로 추리에 추격을 더하며 이를 밝혀내곤 한다. 근데 밝혀내고 나서 보면 가관이다. 틀리는 야매 탐정은 맨날 틀린다. 죽인 이유도 제각각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oi4Zz582_ildvwzELCOEKOKiA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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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만 내세우면 다들 그런 줄 알더라. - 회사가 숫자를 사용하는 방식(feat. 난무하는 조작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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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22:14:25Z</updated>
    <published>2025-12-15T22: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숫자 가지고 어떻게 사기 치나 잘 봐!  다음 중, 누구 말이 그럴싸해 보이는가? 1. 요새 실적이 꽤 괜찮은 것 같더라구요!2. 이달 매출이 동기간 대비해서 20% 상승했기 때문에 실적이 좋습니다. 대부분 2번을 선택했을 것이다. 그렇다. 둘의 차이는 근거다. 근거는 숫자다. 사람은 현상을 들여다볼 때 객관적인 것을 원한다. 그리고 그 객관은 바로 숫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7B1jZxINxHDc-hJBuBGRFhwYD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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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인을 타자! 우리들만의 회사 커넥션 - 직장 생활. 라인은 어떻게 타는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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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1:49:57Z</updated>
    <published>2025-12-08T22: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넌 누구 라인이야?  사회생활은 인맥이라고 했던가? 라인을 탄다. 누가 누구랑 패밀리라더라. 이런 말은 곳곳에 나돈다.   우리는 정서 상 라인 타는 걸 매우 싫어한다. 그 이유는 손쉽게 그리고 불공정하게 득을 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그걸 더 싫어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지가 라인을 못 탔기 때문이다.   사람은 내게 없는 게 남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O9P-ENqEalMfaoVI2efI5q3ZV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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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후배가 말했다 &amp;ldquo;언니. 전문대 나왔다면서요?&amp;rdquo; - 스펙이 주는 함정. 스펙을 보는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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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22:21:42Z</updated>
    <published>2025-12-01T22:2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는 스펙이 우선일까?  &amp;quot;에효.. 우린 대기업보다 일도 훨씬 많이 하는데 월급은  왜 이거밖에 안 돼요?&amp;quot; &amp;quot;대기업 다니는 친구들 보니까 뭐 별 거 없더라고요.&amp;quot; &amp;quot;야! 억울하면 공부 잘해서 대기업 가지 그랬어? 솔직히 공부 못하고 스펙 안 돼서 여기 온 거 아냐!&amp;quot;  어느 중소기업 신세한탄 광경이다. 줄 세우기 사회다. 대기업도 다르지 않다. 줄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CK0DapQm0lZjse-T9q8MEWdsL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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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꼼꼼이 디테일러들의 함정 - 디테일은 업무의 완성? 그리고 그다음에는 또 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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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22:07:14Z</updated>
    <published>2025-11-24T22: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특기는 태생적 꼼꼼함입니다!  본다. 들여다본다. 뭘 보는 걸까? 나올 때가 됐는데.. 뭘 잡아낼까?  어? 이건? 찾았다! 역시!  &amp;quot;여기 띄어쓰기가 틀렸잖아요! 양쪽 줄 간격이 무려 0.5 픽셀이나 차이가 나요!&amp;quot; 선 길이와 맞춤법에 특화된 이들.  꼼꼼함의 꽃. 바로 디테일러다.   오늘도 수많은 오피서들이 일벼락에 이래 치였다 저리 치인다. 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jn%2Fimage%2FTzFbSX9tDQzZ6SAOjsIJcJH8A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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