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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n 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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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은 순간이며 다시 오지 않습니다. 매일의 새로움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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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07:19: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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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갈한 하루를 보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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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22:25:00Z</updated>
    <published>2024-01-24T08: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도 일찍 깨긴 하지만, 오늘은 유독 일찍 잠에서 깨서 4시에 잠에서 깼다. 평소에는 5시에 깼지만 1시간 더 일찍 일어나니 자유시간이 더 많아져서 기분이 좋았다. 오늘 아침에는 책상과 탁자와 소파 탁상이 요즘 지저분한 거 같아서 물걸레로 싹 닦고 정리를 하는데에 시간을 보냈다. 책상이 엄청 어질러져 있지는 않았지만 정리하는데에 시간이 좀 오래 걸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qH%2Fimage%2FCIqHfgkBUdy9pFIO75tEZ8ZWY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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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대단한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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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6T09:34:22Z</updated>
    <published>2024-01-19T04: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급하게 고객 한분이 요청해서 일을 빨리 처리해야 하는 건이 있었다. 비도 오고 나가기 귀찮았지만 직접 제출해야 할 관공서에 제출해야 받을 수 있는 서류여서 빠르게 다녀와야 다른 일 또한 처리할 수 있어서 관공서에 다녀왔다. 하지만, 처음 제출해 보는 서류라 변수가 있었다. 서류를 처리하시는 공무원 분은 고객의 신분증 사본이 필요했는데, 신분증 사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qH%2Fimage%2FRqx6-8wyBNeE2g9qoHCQaCTI-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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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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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6:56:45Z</updated>
    <published>2024-01-16T14:2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완벽주의자다. 그래서 완벽하게 해내지 못할 일이라면 시도조차 해볼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그렇기에 지금 글 쓰는 것조차 의도하지 않게 텀이 길어지게 되었고, 일을 제시간에 해내지 못하는 나를 보며 자책하기도 한다. 하지만 내가 그동안 간과했던 것이 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나는 말 그대로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완벽함을 추구하는 '완벽주의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qH%2Fimage%2FKA3oLhwkG6LCn9izsw9E-wcC54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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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사는 게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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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06:57:01Z</updated>
    <published>2024-01-16T13: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회사 사무실에서 불이 났었다. 건물에서 근무하는 사람 수십 명이 점심 먹고 돌아와 보니 다들 나와 있길래 무슨 일이 있나 보다 하고 짐작했지만 불이 났다는 말을 들었다. 5층이라길래 설마 우리 사무실일까 하고 생각했는데 진짜 우리 사무실에서 불이 났었다. &amp;nbsp;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사무실은 매우 처참했다. 그동안 화재사고는 남의 일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qH%2Fimage%2F7UHNaMMn7lCTFCceJ8iXkR3_CV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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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두칠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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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1:58:56Z</updated>
    <published>2023-12-26T09: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하늘의 별을...'이라는 노래를 우연히 듣게 되어 갑자기 그날이 생각이 났다.  그날따라 걷고 싶어서 술김에 취한 채로 비스듬히 걸으며 나는 무작정&amp;nbsp;그 사람에게&amp;nbsp;걷자고 했다. 손이 곱을 정도로 추운 겨울밤이라 손이 너무 차가워져서 그 사람은 나에게 편의점에서 핫팩을 사주고 같이 손을 잡고 걸어주었다.&amp;nbsp;그 길은 방학 때 대학가이고, 새벽녘이라 우리 둘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qH%2Fimage%2Fd6gkYW0tXVKHwHdn0TX3M-0Vp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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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크리스마스에만 이렇게 특별한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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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13:12:37Z</updated>
    <published>2023-12-24T10: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났다. 일어나니 눈이 소복하게 내리고 있었다. 소복하게 내리는 창밖의 눈이 무척이나 예뻤다. 일어나자마자 나갈 채비를 한 후 집 앞 카페로 향했다. 아침 일찍 나와서 그런지 첫눈 위를 걷는 즐거움을 만끽했다. 첫눈 위를 걸을 때 사각사각 들리는 발걸음 소리는 더 가볍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 덕분에 아침부터 기분이 너무나 좋았다. 이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qH%2Fimage%2FRyFVIXaogXt02MkmDmJu4Vfc9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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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절 인연과 그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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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3T14:02:45Z</updated>
    <published>2023-12-23T12:2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스타벅스에서 책을 읽고 있는데 그 사람의 향기를 맡았다. 주변을 나도 모르게 둘러보게 되었다. 그 사람이 문득 떠올랐다. 행복하면서도&amp;nbsp;불행한&amp;nbsp;느낌이 들었다.  8개월 전 3년 만난 남자친구와 헤어졌다. 이유는 몰랐다. 이유가 없는 이별은 없지만 그 이유는 남자친구만 알고 있다. 헤어지는 이유를 남자친구가 말해주지 않았다. 뜸한 연락을 이어오다가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qH%2Fimage%2Fg8moxtqR87pkwgYC7gcR29-eM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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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반짝 빛나는 - 그때의 나 그때의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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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2T14:25:02Z</updated>
    <published>2023-12-22T11: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7살 고등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친한 친구 2명이 있다. 고등학교 와서 알게 된 이 친구 2명과 3년 내내 거의 붙어 다녔다. 친구 2명 중 한 명인 A가 11월에 생일이었어서 오랜만에 연락을 하다가 연말이 됐으니 이번에도 만나자는 얘기가 나왔다. 그래서 어제 시간 내서 친구들을 만나기로 오랜만에 약속을 잡았다. 11월에 생일인 친구 A가 자취를 최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qH%2Fimage%2FnuK3-BpZausOo_x-4MSwHI0-0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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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 가벼운 산책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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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00:59:25Z</updated>
    <published>2023-12-21T07: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심으로 회사사람들과 감자탕을 먹었다. 원래 거의 뼈만 들어있는 감자탕에 고기가 오늘따라 유독 실하게 들어있어서&amp;nbsp;기분이 좋았다. 고기 한 점 한 점이 매우 크고 맛있었다. 그런데 고기가 너무 맛났던 탓일까. 맛있게 먹다 보니 과식을 해버렸다. 배가 기분 나쁠 정도로 부르게 되었다. 고기가 많고 맛있어서 기분 좋았던 나의 행복감은 배가 엄청나게 부름으로 인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qH%2Fimage%2F7kNCR0__H1n7DEYL_Vv5BNx_V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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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이 가장 예쁜 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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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07:58:24Z</updated>
    <published>2023-12-20T02: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5시에 일어나서 오픈 시간에 맞춰 매일 가는 스타벅스로 향했다. 이 시간에 나오면 요즘 계절엔 항상 밤처럼 어둡다. 나오니 길바닥에 눈이 조금 쌓여 있었다. 나와서 조금 걷다보니 알갱이가 엄청 작은 눈이 오고 있는 것을 알아차렸다. 나는 눈을 좋아한다. 하얀색을 좋아하기도 하고, 쌓여있는 눈을 가까이서 관찰해보면 반짝반짝거리고 예쁘다. 눈은 확대해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qH%2Fimage%2Fyb-28YbN0VC4mT3rA8anYO4Fn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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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돌아보고 돌보는 것  - 나에게는 엄격하고 남에게는 관대한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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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11:27:13Z</updated>
    <published>2023-12-19T06: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강요받는다. 착하게 사는 법은 어렵지 않다. 남을 위하며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면 착한 사람이라고 인식할 것이다. 진짜 착한 사람이든 착한 척을 하는 사람이든 남을 위해 배려하는 모습이 예뻐보이고 좋았다. 그래서 나도 친절함과 상냥함, 나에 대해 겸손함을 항상 겸비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해왔다. 내가 봤을 때 싫은 행동을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qH%2Fimage%2FoU4ZGEc0OT6R5lStl8fzwZuUiw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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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 나만의 행복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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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02:09:57Z</updated>
    <published>2023-12-19T00: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행복한 사람일까? 아닐까?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기 위해 고뇌하고 있다. 당신은 언제 행복함을 느끼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카카오 같이 가치&amp;gt; 마음날씨&amp;gt; 안녕지수라는 곳으로 들어가면 나의 안녕지수를 테스트할 수 있다. 나의 안녕지수는 나도 신기했지만 무려 94점이다. 왜 그런지 생각해 보니, 나는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qH%2Fimage%2FsrkPJX3jmDWTpySO8dtBcDCOr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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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을 먹고사는 사람 -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때 깨닫게 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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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12:16:55Z</updated>
    <published>2023-12-18T09: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혼자 놀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남들에 비하면 약속을 많이 잡지 않는 편이다. 생각해 보니 나는 어렸을 때부터 혼자 다니는 것이 편하고 좋았다. 아이러니하지만, 내 의견을 주장하기보다는 남들에게 맞춰주는 것이 편하기 때문인데 이런 나의 모습 때문에 혼자 다니는 것이 편하고 좋았다. 혼자 다니는 것이 마음이 편했다.  나는 혼자 있을 때가 행복한데, 그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qH%2Fimage%2FBPFsldqbRTBSO49BeGQ8ZGcpG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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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현재진행중이다 - 도전하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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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07:53:21Z</updated>
    <published>2023-12-18T06: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이 마무리되는 요즘, 한 해를 돌아보며 부쩍 드는 생각이 있다. 내가 생각하는 나만의 주관적인 기준, 선입견 및 편견, 취향을 깨버리고 도전하면 삶이 무척 즐거워진다는 것이다. 나는 이 것을 뼈저리게 느끼며, 올해인 28살을 마무리하며, 이번 연도가 내 인생의 최대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정말 굉장한 발견이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취향이 항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qH%2Fimage%2FLjNitkFXlZTWEn5SnYTUESCiU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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