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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코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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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직 초등교사, 현직 감정평가사로 이직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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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08:44: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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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말의 힘: 프레임의 변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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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3:36:52Z</updated>
    <published>2024-07-28T04:5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가진 프레임에 따라 형성된다. 이 프레임은 우리의 언어 사용에 반영되며, 흔히 &amp;quot;말을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을 알 수 있다&amp;quot;는 속담이 이를 잘 나타낸다. 사람은 언어수준 이상으로 생각할 수 없다. 그 만큼 언어의 힘은 실로 강력하여,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고자 한다면 먼저 우리의 언어 습관을 바꾸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이러한 언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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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고민의 역설, Just Do It&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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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02:20:45Z</updated>
    <published>2024-07-25T01: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미디어에서는 초등교사 출신의 성공적인 이직 사례들이 자주 등장한다. 사회적 인식이나 급여가 예전같지 않은 분위기가 만연한 교사들 사이에서 이런 케이스를 보며 하나 둘 씩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는 것처럼 보인다.  나에게도 감정평가사와 관련된 문의가 자주 들어온다. 오픈 채팅방,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하며 많은 질문에 답변도 해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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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교사 이직: 안정성의 그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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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10:20:23Z</updated>
    <published>2024-03-13T08: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종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1년 2월 2일 초등 임용고시에 최종 합격을 하였다. 가족들과 친인척들에게 연락도 돌리며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대 입학 후 4년을 이 날만을 위해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교대에 입학하면 교사가 된다는 자연스러운 분위기에 동화되어 나도 예비 교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좋은 교사에 대해서 꿈꾸고 생각해 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st%2Fimage%2FRI-vfV1LgzbYUH9oBFlsMQNCA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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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평가사 도전기 2편: 배우는 교사가 된다는 것은 - 공부는 어떻게 하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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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8:24:46Z</updated>
    <published>2024-03-13T08: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익한 것을 20명에게 가르치는 것이 내가 가르치는 것을 해야 하는 20명 중 한 사람이 되는 것보다 쉽다. -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에서 ​ &amp;quot;왜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니?&amp;quot; &amp;quot;조용히 좀 해라.&amp;quot;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한 말이 이제는 나에게 향할 차례이다. ​ 펜을 다시 잡아보니 아이들의 마음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강의를 듣는데도 머릿 속에는 잡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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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평가사 도전기 1편: 나는 좋은 교사가 되고 싶었다 - 교사에서 감정평가사로 이직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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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8:24:28Z</updated>
    <published>2024-03-13T08:2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 공부는 왜 해야 하는 거죠?&amp;quot; ​ 현직에서 근무할 때, 한 학생이 울면서 다가와 나에게 한 질문이었다. 초임으로 근무할 당시라서 학생에게 최대한 많은 도움을 주고 싶었으나 이게 역효과가 난 듯하였다. 그때의 나는 그 학생에게 제대로 된 답을 주지 못하였다. ​ 학생의 눈물 때문이었는지, 초임의 열정이었는지, 개인적인 실망감 때문이었는지 모르겠으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st%2Fimage%2FppazrKqzOh9JM_LgmGIrmnyaw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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