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문단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Fa" />
  <author>
    <name>ai-sadari</name>
  </author>
  <subtitle>30년 이상 영어 강사로 지내다, 현재는 AI 전도사를 자처하며, 사다리스쿨에서 쉽고 재미있는 AI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eFa</id>
  <updated>2023-11-23T04:43:55Z</updated>
  <entry>
    <title>&amp;quot;AI 잘한다&amp;quot;는 말의 실체를 파헤쳐보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Fa/12" />
    <id>https://brunch.co.kr/@@geFa/12</id>
    <updated>2025-07-09T09:55:10Z</updated>
    <published>2025-07-09T09: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회사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일   야, 너 AI 잘하잖아? 우리 팀 AI 도입 프로젝트 맡아!   ChatGPT로 보고서 한 번 써본 게 전부인 나에게 떨어진 폭탄선언. 순간 머릿속이 하얘졌다. 'AI 잘한다'는 게 대체 뭘까? 프롬프트 몇 개 써본 게 전부인데... 이런 경험, 혹시 당신도 있지 않나?   AI 실력이 뭔지도 모르는 시대  요즘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Fa%2Fimage%2FXccGwr8zu8kqfF8mf81kvEGL1w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quot;비누칠에도 순서가 있다&amp;quot; - '소크라테스 프롬프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Fa/11" />
    <id>https://brunch.co.kr/@@geFa/11</id>
    <updated>2025-04-24T10:30:53Z</updated>
    <published>2025-04-24T09: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야, 이거 써봤어요? GPT한테 물어봤더니 또 답변이 영 아니네요.&amp;quot; 지난 주 금요일이었다. 신촌 오피스 3층 사무실 한켠에서 민디의 한숨 섞인 목소리가 들려왔다. 민디는 요새 웨비나 기획 때문에 주말까지 나올 정도로 정신이 없었다. 그녀의 27인치 모니터 화면에는 빼곡히 채워진 AI의 답변이 보였다. 하지만 내용은... 글쎄, 그냥 교과서를 복사한 듯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Fa%2Fimage%2FtYJKjZ_STW7TQ0U_SlrQ-SBs8y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GPT-4o의 이미지 생성 혁명: 벽을 무너뜨리다  - 전 세계가 GPT 이미지 작성 놀이에 빠져 들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Fa/10" />
    <id>https://brunch.co.kr/@@geFa/10</id>
    <updated>2025-04-23T07:31:51Z</updated>
    <published>2025-04-23T05: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 달간 AI 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변화는 단연 GPT-4o 기반 이미지 생성 기능의 혁신적 도약이 아닐까 싶다. 나는 이전부터 AI 이미지 생성을 업무와 취미 양쪽에서 활용해왔는데, 이번 업데이트는 정말 '불가능의 영역을 가능으로 바꾸는' 수준이라 할 만하다. 무엇이 달라졌는지, 또 이것이 실제 우리의 일과 창작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나누고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Fa%2Fimage%2Fj5cPKSBznycIJJm73J4iDC1nVw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고수들은 다 아는 AI 툴 3대장 - AI 고수 화면엔 세 가지 창이 떠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Fa/9" />
    <id>https://brunch.co.kr/@@geFa/9</id>
    <updated>2025-03-28T01:56:32Z</updated>
    <published>2025-01-07T06: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GPT, Claude, Perplexity 3대장 AI를 아시나요?   &amp;quot;제갈량이 없었다면 유비도 없었을 것이다.&amp;quot;  삼국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이 말처럼, 진정한 고수는 결코 혼자 움직이지 않는다. 얼마 전 한 수강생이 물었다.&amp;nbsp;&amp;quot;AI 도구 너무 많은데, 뭘 써야 할까요? &amp;quot; 나는 잠시 생각하다 이렇게 답했다. &amp;quot;유비에겐 관우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Fa%2Fimage%2FD6AuMFnR635nyKYUhnvci-J3mw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ChatGPT 왕초보라면 알아야 할 3가지 질문 공식 - 챗지피티 질문 방법은 따로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Fa/8" />
    <id>https://brunch.co.kr/@@geFa/8</id>
    <updated>2024-12-31T18:57:10Z</updated>
    <published>2024-12-30T01: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 ChatGPT는 어떻게 써야 하나요?&amp;quot;   얼마 전 한 스타트업 대표가 내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 마치 20년 전 영어를 처음 배우는 학생이 &amp;quot;영어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amp;quot;라고 물었던 것처럼 말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이들의 눈빛은 똑같았다. 두려움과 기대가 섞인 그 눈빛.  '게으른' AI와 '성실한' AI의 차이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Fa%2Fimage%2FW6zkdUHjerF944fJQi3v6mIZC8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범 내려온다 - 기획자의 눈_#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Fa/7" />
    <id>https://brunch.co.kr/@@geFa/7</id>
    <updated>2023-11-27T08:39:06Z</updated>
    <published>2023-11-27T05:2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 밖에 호랑이가 옛날 어린이들은 호환, 마마를 두려워했다. 그중에 호환은 '호랑이에게 당하는 화'를 뜻했다. 지금도 중국의 동북 지방에선 백두산 호랑이 종이 사람을 공격하는 모습이 영상으로 올라오기도 하는데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린다. 하긴 바로 우리 할머니조차 내가 어릴 때 보채면 '호랑이가 잡아간다'라고 으름장을 놓곤 했다. 그만큼 호랑이는 공포의 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Fa%2Fimage%2FgTlGq9ue98UuRzl9Zkdf1o0nql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TV의 종말 - 기획자의 눈_#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Fa/6" />
    <id>https://brunch.co.kr/@@geFa/6</id>
    <updated>2023-11-27T06:40:11Z</updated>
    <published>2023-11-27T05: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신료를 왜 내나 지인이 TV 수신료를 놓고 관련 기관과 싸웠다는 말을 들었다. 보지도 않고 TV조차 없는데 이걸 왜 내냐고 말이다. 요즘 TV는 노년층의 전유물이다. 사실 나도 안 본 지 벌써 몇 년 됐다. 유튜브 때문이라고만 하기엔 뭔가 더 큰 움직임이 무대 뒤에서 느껴진다. TV는 '아무나 다 본다'는 전제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왔는데 이 '아무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Fa%2Fimage%2Fj9TaHCRbK37d4xjNv6ocK3GPqQ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제는 푸는 게 아니다 - 기획자의 눈_#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Fa/5" />
    <id>https://brunch.co.kr/@@geFa/5</id>
    <updated>2023-11-27T06:21:33Z</updated>
    <published>2023-11-27T05: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대한 문제 풀기 한양 가는 선비가 하루 만에 눈앞에 산을 넘겠다고 계획을 세웠다고 하자. 가다 보니 길이 끊기고 수풀이 가로막았다. 그는 수풀을 헤치고 한양 쪽으로 나아갔다. 그런데 또 가다 보니 곰을 만났다. 크기가 별로 크지 않았던지라 그는 곰을 향해 막대기를 휘두르며 돌진했다. 다행히 곰은 물러 났다. 그런데 이번에는 거대한 바위가 그를 막고 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Fa%2Fimage%2FH7cu6A--_TUomvB_wFzj49C4rP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평균이라는 환상 (2) - 기획자의 눈_#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Fa/4" />
    <id>https://brunch.co.kr/@@geFa/4</id>
    <updated>2023-11-27T06:21:55Z</updated>
    <published>2023-11-27T05:2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의 함정 흔히 '데이터로 판단한다'는 말을 자주 한다. 예를 들어 사람들의 타이핑 속도와 오타율을 측정한 데이터를 보면 타이핑 속도를 평균을 냈을 때 평균값을 웃도는 사람들이 평균값을 밑도는 오타율을 보인다. 그래서 '빨리 칠수록 오타가 적다'는 결론에 이른다. 하지만 사람 개개인을 중심으로 관찰하면 빠르면 빠를수록 오타가 늘어난다. 데이터는 잘못한</summary>
  </entry>
  <entry>
    <title>평균이라는 환상 (1) - 기획자의 눈_#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Fa/3" />
    <id>https://brunch.co.kr/@@geFa/3</id>
    <updated>2023-11-27T06:22:38Z</updated>
    <published>2023-11-27T05: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트기가 떨어지는 이유 미 공군에 제트기가 도입된 후 사고가 폭증했다. 아무리 조사해도 기체결함도 조종사 실수도 아니었다. 이때 한 사람이 '조종석'에 주목했다. 그 당시 조종석은 '평균적 사이즈'에 맞춘 붙박이식이었는데 이게 원인이 아닐까 싶어 당시 파일럿 4000여 명의 신체 사이즈를 10개 항목으로 다시 측정했다. 모든 항목의 평균값에 30% 오차 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Fa%2Fimage%2FRQrg5ZXjpDyQRbA1RQ1obwdMpv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격적이란 말 - 기획자의 눈_#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Fa/2" />
    <id>https://brunch.co.kr/@@geFa/2</id>
    <updated>2023-11-27T06:23:18Z</updated>
    <published>2023-11-27T05: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촬영장에서 안색을 살펴야 하는 사람 순위는 클라이언트 (쩐주) 기획자 연출자 카메라맨, 조명맨 일반 스태프 순입니다. 뒤로 갈수록 권력이 적기 때문이죠.  하지만 촬영 결과물을 만드는 것은 촬영장의 분위기인데 그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가장 신경 써야 하는 사람은 위를 딱 거꾸로 뒤집은 순서입니다.  이유는 간단해요 아래로 내려올수록&amp;nbsp;숫자가 많아서입니다.  분</summary>
  </entry>
  <entry>
    <title>형광등이 저물고 있다 - 기획자의 눈_#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eFa/1" />
    <id>https://brunch.co.kr/@@geFa/1</id>
    <updated>2023-11-28T22:33:27Z</updated>
    <published>2023-11-27T05: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소의 빛 치간칫솔을&amp;nbsp;사러 들어가던 다이소의 불빛이 눈에&amp;nbsp;들어왔다.&amp;nbsp;찬란한 형광등의 향연, 백색의 빛, 영상쟁이들이라면&amp;nbsp;'K 값이&amp;nbsp;높다'라고&amp;nbsp;좀 더 유식한 표현을 썼을 것이다. 왜 그런가. 주광은 백색,&amp;nbsp;저녁 광은&amp;nbsp;노란색이고 백색광 아래서 사람은 더 각성하고 이성적이 된다. 책상 불빛이 노란색이면 뇌가&amp;nbsp;잠잘&amp;nbsp;준비를 하는 것도 원래 자연의 섭리가 그래서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