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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y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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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술과 사람의 경계에서 길어 올린 질문들을 기록합니다. AI 시대, 우리가 잃지 말아야 할 인간 고유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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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3:21: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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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데이터는 안녕하신가요? - &amp;lt;AI 시대, 나를 지키는 워크북&amp;gt; 5. 윤리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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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3:35:12Z</updated>
    <published>2025-11-11T13: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AI의 놀라운 편의를 즐기며 기꺼이 우리의 '데이터'를 지불합니다. 나의 쇼핑 이력은 더 정확한 상품 추천을, 나의 검색 기록은 더 유용한 정보 탐색을 가능하게 하니까요. 이 공짜처럼 보이는 편리함 속에서, 우리는 &amp;quot;내 사소한 데이터 좀 가져간다고 무슨 일 나겠어?&amp;quot;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AI에게 '데이터'는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AI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iC%2Fimage%2Fc-3I8dti_nAVTvt9mXMy4B14u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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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진짜 관계를 지키는 법 - &amp;lt;AI 시대, 나를 지키는 워크북&amp;gt; 4. 관계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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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12:42:40Z</updated>
    <published>2025-11-08T12:4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의 생일을 잊지 않게 챙겨주는 AI 비서, 어색한 모임의 약속을 잡아주는 스케줄링 봇, 심지어 연인과의 다툼 후 화해의 메시지까지 대신 써주는 챗봇까지. AI 덕분에 우리의 '관계 관리'는 그 어느 때보다 효율적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더 많은 사람과 연결되어 있는 듯 보입니다.  그런데 왜일까요?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사람과 '연결'되어 있지만,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iC%2Fimage%2F7Bu-kb6uaWa674PDzAMLsifPu7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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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함께 창작하는 법 - &amp;lt;AI 시대,나를 지키는 워크북&amp;gt;3. 창작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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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3:15:25Z</updated>
    <published>2025-11-06T13: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AI가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는데, 이제 인간 창작자는 무얼 해야 하죠?&amp;quot;  AI의 놀라운 결과물을 볼 때마다 우리는 감탄과 동시에 불안감을 느낍니다. 내가 몇 날 며칠을 고민해서 쓴 글보다, AI가 30초 만에 쓴 글이 더 나아 보일 때도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나만의 것'을 만든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이 불안감은 우리가 AI를 '경쟁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iC%2Fimage%2F2ofejRPPhsP_m1oUqtsF8s9lb7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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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최고의 가정교사로 만드는 법 - &amp;lt;AI시대, 나를 지키는 워크북&amp;gt; 2.학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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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5T11:33:32Z</updated>
    <published>2025-10-25T11: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숙제를 도와주거나 새로운 지식을 배울 때, 우리는 AI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종종 위키피디아를 요약한 듯한 밋밋한 '사실의 나열'일 때가 많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그 내용을 그대로 복사-붙여넣기 하거나, 이해 없이 암기하는 데 그치곤 합니다.  문제는 AI가 훌륭한 교사가 아니기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가 AI를 '정답 자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iC%2Fimage%2FWs1yzI4h87h1sDyOscpx3IwlEQ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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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AI 비서, 아직도 챗봇인가요? - &amp;lt;AI 시대, 나를 지키는 워크북&amp;gt; 1. 업무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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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12:33:31Z</updated>
    <published>2025-10-21T12:3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독자님. 시유(SIYU)입니다. 지난 &amp;lt;AI 시대, 보통 사람을 위한 안내서&amp;gt;를 통해 우리가 함께 AI라는 거울 앞에서 많은 질문을 던졌다면, 오늘부터 시작하는 새로운 시리즈 **&amp;lt;AI 시대, 나를 지키는 워크북&amp;gt;**에서는 그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을 함께 찾아가려 합니다. 이 시리즈는 당신의 손에 쥐어질 실용적인 연장통이 되고자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iC%2Fimage%2Fa3w4iaKqKYfeuh0DHYF7ineIu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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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사랑해야 할까 - AI 시대, 보통 사람을 위한 안내서를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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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12:26:58Z</updated>
    <published>2025-10-16T12: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우리는 때로 길을 잃을 것 같은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나의 자리는 어디에 있을지, 나의 가치는 무엇으로 증명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이 연재는 그 막막함 속에서 함께 던져본 아홉 개의 질문이었습니다.  우리는 AI의 '생성' 앞에서 인간의 '창조'는 삶의 경험에서 나온다는 것을 확인했고(1화),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iC%2Fimage%2F7UmRZ8iS64iE8EJgALAA7FVzBb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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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까 - 정답보다 질문을 사랑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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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3:57:05Z</updated>
    <published>2025-10-14T13: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AI를 공기처럼 당연하게 여기는 첫 세대입니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부모가 아닌 AI 스피커에게 먼저 묻고, AI가 그려준 그림으로 미술 숙제를 해가기도 합니다. 세상의 모든 지식을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아이들의 미래는 분명 이전 세대보다 훨씬 풍요로워 보입니다.  하지만 부모로서, 어른으로서 우리는 마음 한구석의 불안감을 떨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iC%2Fimage%2FQge99aCgX6rxv5YY4GOrisgK4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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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과연 공정할까? - 데이터 속에 숨은 우리의 그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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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0:35:25Z</updated>
    <published>2025-10-09T10: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채용 시스템이 내 이력서를 검토한다고 상상해 봅시다. 우리는 안도할지도 모릅니다. 적어도 성별이나 출신학교, 나이 같은 인간적인 편견 없이 오직 나의 능력만으로 평가받을 수 있을 테니까요. 감정도 편견도 없는 기계만큼 공정한 심사관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그 믿음은 안전할까요? 우리는 종종 '코드'나 '알고리즘'은 절대적으로 중립적일 것이라는 신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iC%2Fimage%2Fm9gROn3Sdg8_y2bmrcoMgEDL9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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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모든 것을 기억한다 - 우리는 무엇을 잊지 말아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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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8:33:26Z</updated>
    <published>2025-10-07T08: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 갤러리는 자동으로 과거의 오늘을 알려주고, 클라우드 서비스는 10년 전의 사진까지 꼼꼼하게 정리해줍니다. 인공지능 덕분에, 우리의 모든 순간은 디지털 세상 속에 선명하게 기록되고 영원히 보존될 것처럼 보입니다. 더 이상 무언가를 잊어버릴까 봐 걱정할 필요가 없는 시대,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기억할 수 있게 되었을 때,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iC%2Fimage%2FwuK7K7BxxF-h4dXuFPlxoDeNQ2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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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리즘의 추천, 나를 위한 선물일까? - 취향의 발견과 알고리즘의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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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09:29:47Z</updated>
    <published>2025-10-04T09:2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의 추천, 나를 위한 선물일까? 취향의 발견과 알고리즘의 역설  &amp;quot;어떻게 내가 좋아할 줄 알았지?&amp;quot; 넷플릭스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외국 드라마를 추천했을 때, 유튜브가 잊고 있던 옛 가수의 라이브 영상을 보여주었을 때, 우리는 감탄합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것 같은 알고리즘 덕분에, 우리는 취향을 탐색하는 수고를 덜고 실패 없는 선택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iC%2Fimage%2FSByypUjDLb8b8W5X2xUz0GVRd_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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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쓴 답장, 내 마음일까? - 효율적인 소통과 진실한 교감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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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11:49:56Z</updated>
    <published>2025-10-02T11: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색한 사과의 말을 전해야 할 때,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거절해야 할 때, 우리는 종종 스마트폰 키보드 위에서 망설입니다.  바로 그때, AI는 마법처럼 완벽한 문장을 추천해줍니다. 오타는 물론, 감정적으로 치우칠 수 있는 표현까지 매끄럽게 다듬어주죠. 우리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전송' 버튼을 누릅니다. 정말 편리한 세상입니다.  하지만 그 완벽하게 다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iC%2Fimage%2FYnobbthQUPBst5_lUN7jcJZbN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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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대체불가한 동료 되기 - AI 시대, 일의 가치는 재정의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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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10:47:07Z</updated>
    <published>2025-09-30T10:4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 업무, ChatGPT한테 시키면 5분이면 될 텐데...&amp;quot; 회의실에 앉아 동료의 더딘 일 처리를 보며 나도 모르게 이런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인공지능이 '효율'의 기준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시대, 우리는 점점 더 인간 동료의 실수와 비효율을 견디기 어려워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바로 그 순간, 우리는 중요한 질문 하나를 놓치고 있습니다. 과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iC%2Fimage%2F_w0A9cSkcFLGNoZn5Xa3RqZFaU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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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의 홍수 속에서 '지혜'를 건져 올리는 법 - 정보, 지식, 그리고 지혜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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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3:09:24Z</updated>
    <published>2025-09-27T13: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검색창에 질문 하나를 던지면 0.3초 만에 수십만 개의 '답'이 쏟아지는 시대입니다.  우리는 역사상 가장 많은 '정보'를 손에 쥐고 살아가지만, 어째서인지 삶의 중요한 질문 앞에서는 여전히 길을 잃고 헤매는 걸까요?  어쩌면 우리는 정보와 지식, 그리고 가장 높은 차원의 이해인 **'지혜'**의 차이를 잊어버렸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인공지능은 이 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iC%2Fimage%2F_7ho-lU1GQqv9xhA0NDRPT9Gg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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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생성'하고, 인간은 '창조'한다 - 진짜 창의성은 어디에서 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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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11:00:14Z</updated>
    <published>2025-09-25T1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몇 달 사이, 우리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단 몇 개의 단어만으로 동화 같은 그림을 그려내고, 유명 화가의 화풍을 흉내 내며, 심지어 존재하지 않는 인물의 사진까지 만들어내는 인공지능의 모습 말입니다.  감탄과 경이로움 속에서 우리는 무심코 말합니다. &amp;quot;AI가 창작하는 시대가 왔구나.&amp;quot;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AI가 내놓는 결과물은 과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iC%2Fimage%2FB5GQ_jzcPszq0I9aJh6u2kBoI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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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인공지능이라는 낯선 거울 앞에 선 당신에게 - AI 시대, 보통 사람을 위한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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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11:33:19Z</updated>
    <published>2025-09-24T11: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저녁, 습관처럼 음악 추천 앱을 켰습니다.  잠시 잊고 있던 10년 전 최애 밴드의 숨은 명곡이 흘러나왔습니다. &amp;lsquo;아, 이 노래를 어떻게 알았지?&amp;rsquo; 하는 반가움도 잠시, 문득 서늘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것 같은 알고리즘&amp;nbsp;앞에서, 저는 반가움과 동시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낯섦을 느꼈습니다.   어쩌면 인공지능은 우리 앞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iC%2Fimage%2Ffn8HGV93Hy4LVhxo43wCBENnP3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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