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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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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균지는 1946년 창간된 국내 최초의 대학 교지입니다. 매 학기 초 발간 되며, 성균관대를 기반으로 대학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목소리를 발굴하고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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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9:23: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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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균지 80주년 특집: &amp;lsquo;다음 교지&amp;rsquo;를 상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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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2:38:09Z</updated>
    <published>2026-03-29T06:3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집장 오현지 편집실에서 낡고 작은 편집실에는 수많은 책이 꽂혀 있다. 절판된 학술서와 빛바랜 문학전집, 「成均」 1호부터 「성균지」 113호까지. 지난 10월에는 그 책장 틈에서 김귀정 열사(불문 88)의 영정사진을 발견했다. 11월에는 여성교지편집부 정정헌의 편집실 장례식이 있었다. 인문학의 위기, 비판의 위기, (대학)언론의 위기 따위의 식상한 문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2%2Fimage%2F_g6d1-F9JgrVyhnMZ3kS6t1Ma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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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호] F1 : 더 카(Car) - 학내_아카데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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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3:42:57Z</updated>
    <published>2026-03-19T13:4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습편집위원 최서현   2025년 여름, 포뮬러 자동차들의 치열한 레이스를 주제로 한 &amp;lsquo;F1: 더 무비&amp;rsquo;가 흥행하면서 한국에서도 F1 경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F1이란 Formula 1의 약자로, 포뮬러 자동차 레이싱 대회 가운데 최상위 등급을 의미한다. 축구나 야구의 1군 리그와 비슷한 개념이다. F1은 크게 포뮬러 자동차의 성능, 드라이버의 주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2%2Fimage%2F1VSS_vczq5CsbOveiG2cE8CFQog.jpg" width="35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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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호] 돌이 되어버린 플라스틱을 아시오? - 코너_생태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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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3:14:53Z</updated>
    <published>2026-03-19T13: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습편집위원 임찬수 여기 여러 돌을 수집해 놓은 작품이 있다. 혹시 볼수록 어딘가 이상하게 느껴지지는 않는가? 언뜻 보기엔 모두 평범한 돌 같지만 사실 작품 속에는 두 종류의 돌이 있다. 하나는 수만, 수억 년에 걸쳐 형성되고 깎인 화성암이고, 또 하나는 세상에 나온 지 200년이 채 되지 않은 암석화된 플라스틱이다. 당신은 이 둘을 구별할 수 있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2%2Fimage%2FuWVyPxUV4Abmo4ZZbW9wHvUmi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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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호] 우리도 언론인가요? - 코너_언론:&amp;nbsp;미디어 변화 속 신형 언론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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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3:16:29Z</updated>
    <published>2026-03-19T12: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습편집위원 김가영   정보가 돈이 되는 시대. 거대한 정보의 홍수 속에 파묻혀 있는 세상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자, 정보를 소비하는 자, 2차 가공하여 재생산하는 자들은 범세계적인 네트워크로 함께 연결되어 있다. 그렇다면 저널리즘은 무엇일까? 언론이라는 것은 보기보다 우리 삶을 아주 크게 좌우하고 있고, 정보 전달은 저널리즘을 구성하는 가장 큰 줄기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2%2Fimage%2Fz4h7vZlNjfLWFYN8klsBkpK1_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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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호]아시아적 시선의 창,부국제30주년을 맞이하다 - 코너 _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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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3:15:44Z</updated>
    <published>2026-03-17T14:4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집위원 나유정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3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9월에 개최된 30번째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약 17만 명이 찾아오며, 영화제 관객 수는 코로나 이후 점점 회복세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신예 여성 감독들과 1990~2000년대의 한국 영화를 바라보는 &amp;lsquo;우리들의 작은 역사, 미래를 부탁해!&amp;rsquo; 프로그램을 신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2%2Fimage%2FrMPRsshHhFxVz0Y9l7L7PiIv9h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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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4호 참고문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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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4:10:06Z</updated>
    <published>2026-03-17T14: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80주년 특집: &amp;lsquo;다음 교지&amp;rsquo;를 상상하기〉 ▶ 대학교지 리스트(성균지 취재):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9hfDUlmt9BDM3_mGMRO7w7q3Lf6eZIFMEeLILn5YhBY/edit?usp=sharing&amp;nbsp;(최종 갱신일: 2026.1.14.) 1. 국내자료 브뤼노 라투르, 「왜 비판은 힘을 잃었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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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호] 예감과 초장기기억으로서의 교지 - 커버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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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3:48:19Z</updated>
    <published>2026-03-17T13: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집장 최다원   대학 교지는 한 시대를 살아가는 대학생들의 사유와 목소리를 담아내는 가장 직접적이고 중요한 매체이자 살아있는 기록물이다. 1946년 창간된 대한민국 최초의 대학 교지 성균지는 지난 80여 년간 학생 자치 언론으로서 그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왔다. 성균지는 학내의 지배적 담론에 도전하며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과 비판적 시각을 담아내는 대항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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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호] 광장 이후의 광장 이전의 광장 - 커버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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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3:41:32Z</updated>
    <published>2026-03-17T13:4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집위원 오현지  이 읍에 처음 와 본 사람은 누구나거대한 안개의 강을 거쳐야 한다.앞서간 일행들이 천천히 지워질 때까지쓸쓸한 가축들처럼 그들은그 긴 방죽 위에 서 있어야 한다.문득 저 홀로 안개의 빈 구멍 속에갇혀 있음을 느끼고 경악할 때까지.&amp;ndash; 기형도, 「안개」中  계엄 이전부터 계엄을 겪던 사람들이 있다. 사람 하나, 용주골 성노동자. 사람 둘, 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2%2Fimage%2FiYoZBj0OZmgaEW_-uI1C5Zsn8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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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호] 증발해 버린 저널리즘 - 커버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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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8:46:48Z</updated>
    <published>2026-02-14T18:4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집위원 나유정 수습편집위원 김가영    권력에 취약한 언론  2025년 한국의 세계언론자유지수는 작년에 이어 또다시 60위권을 기록했다. 역대 대한민국의 언론자유지수 순위 중 5번째로 낮은 순위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이후 다시 하향세에 돌입한 것이다. 세계언론자유지수는 언론 자율성, 다양한 저널리즘 방식에 대한 수용 수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2%2Fimage%2FxLZ1qcrr3N2F_4qE4DrDWp61N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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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호] 희망의 잔상, 저마다의 궤도를 그리며 - 커버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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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8:19:27Z</updated>
    <published>2026-02-14T18: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습편집위원 이은서    1. 사라져가는 문화의 잔상  &amp;ldquo;매년 전수 교육을 하지만 본격적으로 탕건을 배우겠다는 수강생들은 사라진 지 오래입니다. 5, 6년에 탕건 1개가 팔릴까 말까 할 정도로 수요가 적으니, 강요도 할 수 없고 안타까울 노릇이에요.&amp;rdquo;  국가무형문화유산 탕건장 김혜정(73) 선생의 말에서 깊은 절망감이 묻어났다. 천년을 이어온 기술이 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2%2Fimage%2FTQxHpT9HDf_Qn16aCI7rD0CSV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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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호] 사라지는 그 시절 기억:&amp;nbsp; &amp;lsquo;7세고시&amp;rsquo; - 커버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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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8:03:49Z</updated>
    <published>2026-02-14T18: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집위원 나유정   누구에게나 어린 시절의 잔상은 있다. 가장 널찍해 보였던 놀이터에서 그날 처음 보는 아이와 친구가 되고, 학교가 끝나면 바로 앞에 있는 분식집에 달려가 달콤한 슬러시를 입에 넣었던 기억이다. 자연스레 미화된 추억일지라도 어린 시절을 되새기면 아련한 과거의 순간이 강렬하게 떠오른다. 2025년, 놀이터의 모래도, 분식집의 슬러쉬도 사라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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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호] 성곽마을 600년의 이야기 - 커버스토리 _ 혜화&amp;middot;명륜에서 만나는 600년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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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7:53:04Z</updated>
    <published>2026-02-14T17:5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습편집위원 권려경   오래된 이름, 오래된 사람들 서울 성북구 혜화&amp;middot;명륜 성곽마을은 성균관과 함께 600년 이상의 시간을 견뎌낸 곳이다. 성균관대학교와 맞닿아 있는 이곳은 한양도성의 북동쪽 자락에 자리해, 조선 왕조의 흥망성쇠와 전쟁, 근대화의 물결, 그리고 오늘날의 도시화 속에서도 묵묵히 자리를 지켜왔다. 세월이 흐르는 동안 골목길과 담벼락, 그리고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2%2Fimage%2F5GRCa_zKNB948x_CFO-Aw29GO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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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호]&amp;nbsp;무전공 입학제: 대학 혁신의 신호탄 - 학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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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17:35:27Z</updated>
    <published>2026-02-14T17: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편집장 김신겸 수습편집위원 김규빈, 이은서   25학번 신입생을 모집하는 2025학년도 입시가 치러진 2024년, 입시계와 대학들이 주목한 키워드 중 하나는 &amp;lsquo;무전공 입학제&amp;rsquo;였다. 우리 학교에서도 자유전공계열을 신설해 2025학년도 입학전형 시행계획 기준 280명의 자유전공계열 신입생을 선발했다. 그런데 성균관대에는 이미 인문과학계열, 자연과학계열 등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2%2Fimage%2FdVizOnrsX6S-L_3yuRviWiJgX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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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호] &amp;lsquo;담대한 도전&amp;rsquo;의 원동력, 입학처 - 학내 기관 인터뷰 _ 입학처장 홍문표 교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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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9:06:35Z</updated>
    <published>2026-02-11T09: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편집장 김신겸   재치가 넘쳐흐른다고 소문이 자자한 성균관대학교의 입학 설명회. 올해 설명회에서는 퇴계 이황을 교수로, 율곡 이이를 학생으로, 세종대왕을 이사장으로, 신사임당을 학부모로 소개하기도 하면서 온라인상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매년 재치 있는 학교 소개로 관심사가 되는 성균관대학교의 입학 설명회. 그 입학 설명회를 준비하는 입학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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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호] 장벽을 허무는 초록의 파도 - 학내 기획 _학내 이동권의 현주소를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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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8:49:43Z</updated>
    <published>2026-02-11T08:4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편집장 김신겸, 편집위원 김혜율, 오현지, 이예원 수습편집위원 권려경, 임찬수     배리어프리, 어디쯤 와 있나? 가파른 경사와 울퉁불퉁한 보도, 무수한 계단과 아득한 캠퍼스 간 거리까지. 휠체어 이용자 등 이동약자에게 성균관대는 자유롭게 오가기 어려운 장벽으로 가득하다. 이에 우리 학교는 건물에 승강기와 경사로를 설치하거나, 장애학생지원센터를 통해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2%2Fimage%2FJnj9iXINKYhy8LbNiUYh3yNzc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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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호] 낯선 세계에 뛰어드는 법 - 학내 동문 인터뷰 _케어마인더 강준구 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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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8:40:27Z</updated>
    <published>2026-02-11T08: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집위원 김혜율   지난 7월, 혜화에 위치한 성균관대학교 킹고 스타트업 스페이스에서 케어마인더 강준구 대표(전자전기공학 18/서비스융합디자인협동과정 24)를 만났다. 학부 시절 &amp;lt;성균지&amp;gt;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캠퍼스의 다양한 목소리를 기록했던 그가, 이제는 창업이라는 새로운 세상에 뛰어들어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다. 이날 강준구 동문은 기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2%2Fimage%2FwGDdm5B7TT4TE3N7BOkMwo7pp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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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호]당신을 김성기교수의 fMRI강연에 초대합니다 - 학내 아카데믹_&amp;nbsp;김성기 교수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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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06:00:06Z</updated>
    <published>2026-02-11T06: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습편집위원 최서현, 황찬빈 강연자 소개: 김성기 교수기초과학연구원(IBS) 뇌과학이미징연구단 단장&amp;nbsp;성균관대학교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석좌교수&amp;nbsp;前 미네소타대학교 교수&amp;nbsp;前 피츠버그이미징센터장&amp;nbsp;前 폴 로터버(Paul C. Lauterbur) 석좌교수&amp;nbsp;前 미국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학 물리화학 박사&amp;nbsp;2024 국제자기공명의과학회(ISMRM) 골드메달 수상&amp;nbsp;2024</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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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호] 같이 사는 세상을 들려드립니다 - 코너 문화_김혜리의 필름클럽 with 최다은 피디, 임수정 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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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0T12: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집위원 나유정   세상이 뒤집어져도 다시 일상을 찾아야만 한다. 혐오와 적대의 흔적이 무심히 흩뿌려진 곳에서 나 자신의 안위, 그리고 연대하는 우리 모두의 안위는 어떻게 되찾을 수 있을까?  국가적 재난 후에는 사회 전반으로 집단적 &amp;lsquo;정서 재난&amp;rsquo;이라는 이름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ost-traumatic stress disorder)가 찾아온다. 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u2%2Fimage%2FMEKWmsj80eT0SLEXhVCYDIKyY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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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호]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자라는 꿈들 - 코너 _ 대학스포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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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2:03:55Z</updated>
    <published>2026-02-10T12: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집위원 김혜율   작년 106회 고시엔에서 교토국제고가 우승한 직후, 구장에 울려 퍼진 한국어 교가가 한반도와 열도 전역에 큰 감동을 안겼다. &amp;lt;H2&amp;gt;, &amp;lt;다이아몬드 에이스&amp;gt; 등 수많은 일본 스포츠 만화가 그려온 그 무대가 바로 고시엔(甲子園), 일본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다. 한국에서는 고교야구가 프로야구의 그늘에 가려 예전만큼의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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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호] AI와 탄소중립 - 코너 생태위기_고도로 발달된 기술은 마법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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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1:47:06Z</updated>
    <published>2026-02-10T11: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집위원 이예원, 김서원, 수습편집위원 김규빈   AI, 순식간에 침투하다 &amp;ldquo;고도로 발달된 기술은 마법과 구별되지 않는다.&amp;rdquo; 영국의 SF 작가 아서 클라크가 남긴 말이다. 이 문장에 가장 잘 어울리는 기술이 있다면 아마 AI일 것이다. 2022년 11월, 오픈AI에서 출시한 챗GPT의 등장은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챗GPT는 입력창에 원하는 바를 구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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