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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낫띵no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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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심리학 너드 임상심리사 에서 이제는 나르시시스트 / 인간관계 전문 임상심리사로 성장한 낫띵Nothing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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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09:07: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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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주/타로에 숨겨진 또하나의 심리가있다. - 사실과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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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2:26:04Z</updated>
    <published>2026-03-06T12:2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주 타로 운명을 점치는게 사실인지&amp;nbsp;아닌지는 모르지만, 분명한 진실&amp;nbsp;입니다.     1. 운명을 점치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아니 모른다.  가끔 사주나 타로는 보면 소름 끼치게 잘 맞다. 하지만 나는 믿지 않는다. 이유는 간단하다. 운명은 정해져 있고 , 그것을 미리 알수 있다는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수 없기 때문이다. 정확히 말하면, 인간의 능력으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5F%2Fimage%2FC-ZH9nbh8ZZDAO_yOIg6USaAE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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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없다.  - 자존감 = 36.5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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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0:57:19Z</updated>
    <published>2026-02-26T10: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없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도 없다. 만약 스스로 자존감 높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자존감이 낮아 고민하는 사람들만큼이나 고민을 좀 해봐야 할지도 모른다.     1. 자존감이 높은/낮은 사람이 없는 이유.  상담을 막 시작하던 시절, 나는 유독 자존감에 관한 상담을 할 때마다 은연중에 의구심이 들었다. 내가 배운 자존감 솔루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5F%2Fimage%2FGC1L7RriUBBvL6pjk4wvet79s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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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임&amp;gt; 숨은 나르 찾기.  -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도망친 임상심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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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5T00:29:12Z</updated>
    <published>2025-09-15T00:2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은 그림 찾기나, 틀린 그림 찾기 게임을 하다 보면 생판 처음이라면 찾는 속도가 느리고, 정확도도 떨어진다. 한판 두 판 경험을 쌓다 보면 화면에 그림이 뜨자마자 직감적으로 어느 위치로 시선이 간다. 그리고 왠지 그 위치에 숨은 그림이 있고, 틀린 부분이 있다.  이것은 단순이 촉이 좋은 게 아니라, 촉이 생긴 거라고 할 수 있다.   지금부터 숨은 나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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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임&amp;gt; 어쨌든 나르시시스트를 상대해야만 할 때(2) - 뭐래, 어쩌라고, 그건 네 생각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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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21:56:13Z</updated>
    <published>2025-04-20T15: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을 적게 먹으면 적게 먹는다고&amp;nbsp;지랄/ 많이 먹으면 많이 먹는다고 지랄연락을 하면&amp;nbsp;한다고 지랄 / 안 하면 안 하다고 지랄 웃으면 웃는다고 지랄 /무표정이면 무표정이라고 지랄 옷을 이렇게 입어도 지랄 / 저렇게 입어도 지랄 일찍 자도 지랄 / 늦게 자도 지랄운동하면 한다고 안 하면 안 한다고 지랄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연병이다.  내가 상담한 내담자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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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임&amp;gt; 어쨌든 나르시시스트를 상대해야만 할 때(1) - 사람들은 거짓말을 좋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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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13:26:45Z</updated>
    <published>2025-04-13T10:5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르시시스트가 무엇인지 알았고 나의 구멍도 찾았다면 이제부터 시작이다. 알았으니 이제 &amp;quot;도망쳐!&amp;quot;라는 말은 스크린 넘어 불구경하는 사람만이 할 수 있다. 물론 도망칠 수 있다면 그것이 최선 중 최고이다. 그러나 그럴 수 없다면 그것이 무엇이든,&amp;nbsp;어찌 되었든 나르시시스트를 상대해야 한다.     나르시시스트의 진심과 진실     사람들은 거짓말을 좋아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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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임&amp;gt; 나르시시스트에게 느끼는 안정감 - 안정형 편 - 나는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도망친 임상심리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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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2:26:12Z</updated>
    <published>2025-02-16T12: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사람들이 애착 유형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그런지&amp;nbsp;상담을 할 때 다수의 내담자들이 이런 말을 한다.&amp;nbsp;&amp;quot;제가 불안형이라서 헤어지지 못하는 걸 까요?&amp;quot; &amp;quot;선생님 저의 애착 유형이 문제 인것 같아요&amp;quot;&amp;nbsp;라며 나르시시스트 또는 인간관계에서의 문제가 되는 자신의 애착 유형에 대한 한참을 얘기한다.  언 듯 자기 객관화처럼 보이지만 아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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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임&amp;gt; 나르시시스트에게 느끼는 안정감 - 불안형 편 - 나는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도망친 임상심리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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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14:51:21Z</updated>
    <published>2025-01-26T0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애착 유형     불안애착 유형은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회피형과 반대의 형태로 나타난다. 회피형은 도망을 선택한다면 불안형은 붙잡아두려고 한다. 애착대상의 작은 변화에도 '내가 싫어진 걸까?' '마음이 변한 것 같아' '이러다가 나를 떠나면 어떻게 하지?'라는 자동적인 사고패턴이 무의식적으로 일어난다.   상대방의 실제 마음과는 상관없이 주관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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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임&amp;gt; 나르시시스트에게 느끼는 안정감 - 회피형 편 - 나는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도망친 임상심리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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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12:07:27Z</updated>
    <published>2025-01-05T11: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너는 회피형이라서 빨리 도망친 거 아니야? &amp;quot;응, 맞아. 회피형이라서 빨리 도망쳤고, 회피형이라서 도망치지 못하고 있어&amp;quot; - 무슨 말이야? &amp;quot;회피형의&amp;nbsp;구멍을 나르시시스트가 채워주기 때문이야&amp;quot; 친구는 무슨 말인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봤다. - 구멍? 무슨 구멍? 나는 마치 탐정만화에 나오는 주인공 같은 말투로 테이블에 한쪽 발꿈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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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임&amp;gt; 불안한 나르시시스트 애착유형 - 나는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도망친 임상심리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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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12:18:29Z</updated>
    <published>2024-11-24T12: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쯤 끝날까?&amp;nbsp;전화 카톡은 차단하면 되지만,&amp;nbsp;찾아오는 건 어떻게 할 수가 없다.  &amp;quot;도대체 언제쯤 그만할까? 진짜 이사를 가야 하나?&amp;nbsp;이해할 수가 없네&amp;quot; 항상 그렇다. 이론은 알아도 상황 속에 있으면 알아도&amp;nbsp;모르게된다. 나는 머리를 쥐어뜯으며 고개를 절레절레했다. 그런 나를 빤히 보던 친구는&amp;nbsp;무언가를 알아냈다는 표정으로 내 어깨를 딱 잡더니 의미심장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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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임&amp;gt; 나르시시스트의 불안 - 나는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도망친 임상심리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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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0:20:36Z</updated>
    <published>2024-11-10T08: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는 최소한의 대응만 하는 나를 항상&amp;nbsp;못마땅했다. 서로의 다른 의견은 항상&amp;nbsp;존중해 주었지만, 나르시시스트의 측은한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부딪쳤다.  - 나는 전혀 불쌍하지 않지만, 너는 그럴 수 있지. 음.. 이해는 안 가는데 그럴 수 있다고 치자. 그래서 나르시시스트 불안에는 뭐 얼마나 대단한 사연이 있길래 그래? &amp;quot; 너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게 뭐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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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임&amp;gt; 그런데 나는 왜? - 나는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도망친 임상심리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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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9:46:49Z</updated>
    <published>2024-11-03T09: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번, 두 번, 세 번 그리고 벌써 네 번째다.&amp;nbsp;집으로 찾아온 게 이번이 네 번째이다. 세 번째 까지는 잘 돌려보냈다. 무반응, 친구 부르기, 바쁜 척 하며 두고 가버리기를&amp;nbsp;했다. 분명하게 거절의 의사를 밝혔다. 다시는 오지 말라는&amp;nbsp;확실한 표현도 했다. 그리고 다음에는 신고를 하겠다고 경고했다.&amp;nbsp;세 번째와 네 번째 사이에는 텀이 꾀 길었고, 그동안은 전화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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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임&amp;gt; 나의 취약점 때문이었다.  - 나는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도망친 임상심리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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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9:01:54Z</updated>
    <published>2024-10-27T12:0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익명의 나르시시트 피해자를 상담할 때의 일이다. 익명의 무료상담의 경우는 공간(온라인)과 시간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amp;nbsp;문제&amp;nbsp;해결 중심으로 한다. 하지만 이분은&amp;nbsp;전문가 못지않게 나르시시스트의 증상과 내면에 대해서 잘 알고 계셨다. 심지어 해결책도 정확히 알고 계셔서 내가 상담해 드릴게 별로 없었다. 문제 해결 중심상담과는 맞지 않지만 이야기를 들어줄 누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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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임&amp;gt; 나르시시스트를 대하는 자세  - 나는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도망친 임상심리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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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06:48Z</updated>
    <published>2024-10-27T12: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화를 피한지 한 달쯤 지나서 드디어 올 것이 왔다. 나의 나르시시스트가 자신이 잃어버린 대상을 다시 찾으러 올 (후버링) 결심을 한 것이다. 평소에는 한두 번의 부재중만 남기고 말았을 테지만 그날은 아니었다. 30분마다 두세 번의 전화가 왔다. 싸한 기분이 들어서 친구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새벽에 돌아왔다. 아니나 다를까 내가 집에 도착하니 집 앞에서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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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임&amp;gt; 그것은 나의 오만이었다 2 - 나는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도망친 임상심리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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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1:56:00Z</updated>
    <published>2024-10-27T12: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뒤로 틈틈이 전화가 왔다. 보통은 오후 6시~12시 사이에 한 번에서 두 번 정도 전화가 왔다. 친구와 함께 있는데 또 전화가 왔다. 나는 전화기를 무음으로 바꾸고 테이블에 뒤집어 올려놨다. 이제는&amp;nbsp;말해주지 않아도&amp;nbsp;전화 건 사람이 누구인지 친구는 알 수 있었다.  친구가 고개를 절레저레하며 말했다. - 지치지가 않는구나 나는 소리 없이 웃었다. - 차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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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임&amp;gt; 그것은 나의 오만이었다 1 - 나는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도망친 임상심리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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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05:13Z</updated>
    <published>2024-10-27T12: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나르시시트에거서 벗어나니 홀가분했다. 일상이 평온했고 마음도 편안했다. 할 일도 많았다. 이제까지 미뤄놨던 일들을 하나씩 처리했다. 친구들을 만나고 여행도 다녀왔다. 나르시시스트를 공부하느라 놓고 있었던 다른 공부도 시작했다. 일상은 평온했고 마음도 편안했다. 하루하루 바쁘게 보냈다. 적어도 내 폰에 나르시시스트의 번호가 뜨기 전까지는 그랬다.&amp;nbsp;그날&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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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임&amp;gt; 자기소개. - 나는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도망친 임상심리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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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04:30Z</updated>
    <published>2024-10-27T12:0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르시시스트에게서 도망친 다음날 친구가 찾아왔다. 그날 있었던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amp;nbsp;모두 털어놨다. - 괜찮아? &amp;quot;응&amp;quot; - 어떻게 도망쳤어? &amp;quot;걔가 하는 비난을&amp;nbsp;가만히 다 듣고, '너한테 나는 그런 사람이구나. 그럼 너는 좋은 사람을 만나야지. 우리는 그만하자'라고 했지&amp;quot; - 알았다고 했어? &amp;quot;아니 못나게 문을 막더라고&amp;quot; - 미친 X, 그래서? &amp;quot;앉아! 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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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임&amp;gt; 내가 쓰레기가 되어가는 과정  - 나는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도망친 임상심리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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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03:51Z</updated>
    <published>2024-10-27T12: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르시시트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나의 나르시시스트를 관찰했다.&amp;nbsp;관계에서 가장 문제가 되었던 대화 패턴을 분석했다. 나르시시트와의 대화는 대부분 말도 안 되고, 말로는 안되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대화는 이기기 위한 싸움이다. 지는 선택지는 없다.&amp;nbsp;논리도 맥락도 없다. 무조건 상대를 굴복시키기만 하면 된다. 그래서인지 자신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고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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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임&amp;gt;그럼 이제 어떻게 하지? - 나는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도망친 임상심리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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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13:08:31Z</updated>
    <published>2024-10-27T12: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르시시스트 영상을 보고&amp;nbsp;친구에게 바로 이 사실을 전했다. 이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믿을만한 사람의 도움이&amp;nbsp;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있었던 일과 나르시시스트에 대해서 알려줬다. 한두 번의 대화로 끝나지 않았다. 친구는 나르시시스트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될 때마다 나와 대화를 해주었다.  &amp;quot;근데 나르시시스트가 아니면 어떻게 하지?&amp;quot; - 아니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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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임&amp;gt; 그렇게 첫 후버링에 넘어갔다 - 나는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도망친 임상심리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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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00:14Z</updated>
    <published>2024-10-27T1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랑 대화를 하다가 오랜만에 나르시시스트 이야기가 나왔다.  - 최근에 찾아온 적 없지? &amp;quot;응&amp;quot; - 전화는? &amp;quot;안 와. 이제 안 올 것 같은데&amp;quot; - 과연 그럴까, 너 그 말 전에도 했어! &amp;quot;솔직히 나한테 얻을 게 없잖아. 도통 이해할 수가 없어.&amp;quot; - 얻을 거? &amp;quot;나르시시스트는 감정적 이득이 중요해. 우월감을 얻든, 부정적인 감정을 떠넘겨야 하는데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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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도임&amp;gt;왜 헤어지는데 1년 2개월이나 걸렸냐? - 나는 나르시시스트에게서 도망친 임상심리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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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59:16Z</updated>
    <published>2024-10-27T11:5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전화벨이 울린다. 이제는 받아야한다. &amp;quot;응&amp;quot; [어디야? 왜 이렇게 늦게 받아?] &amp;quot;친구 집이야&amp;quot; [집에 언제 갈 건데?] &amp;quot;10시쯤 갈 거야&amp;quot; [10시? 그렇게 늦게?... 알았어] &amp;quot;응&amp;quot; [10시에 나가는 거야? 집에 도착하는 거야?] &amp;quot;10시에 나갈 거야&amp;quot; [음... 알았어 그럼 딱 10시에 전화할게] &amp;quot;응&amp;quot; 통화가 끝나자 친구는 의심의 눈초리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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