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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밍현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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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블루밍현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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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06:18: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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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킁킁! 어디서 예쁜 냄새가 나지? - 그림으로 그리는 육아일기 첫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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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3:51:06Z</updated>
    <published>2024-01-18T07: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5살이 된 첫째와 오랜만에 셋이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동물 카페를 가는 길이였다  차 타면 보통 핸드폰을 달라고 하는 아이인데 동생도 없이 엄마 아빠 셋만 보내는 시간이 설레어 핸드폰도 안 보고 시종 종알거렸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 &amp;ldquo;어디에서 잘생긴 냄새가 나지? 찾았다! 우리 아들&amp;ldquo;  아이는 까르르 웃더니 바로 나에게 물었다  그러곤 운전을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GY%2Fimage%2FHuANfSeLaRDcMmMEhohtiViKk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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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건강과 몸의 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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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22:02:08Z</updated>
    <published>2023-12-15T01: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저녁으로 남편과 피자를 먹었어요  수요일은 남편 회식으로 반반차 목요일은 남편 야간근무라 반반차 금요일은 다음 주 수요일까지 신고 기간인데 계속 일찍 퇴근하는 바람에 자료를 아직 넘기지 못했거든요  저 퇴근 후 인천 장례식장에 간다는 남편이 칼퇴를 하라고 했지만 남편에게 양해를 구하고 30분 더하고 퇴근했어요  야근 조금만 더 하면 일을 마칠 수 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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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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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04:07:34Z</updated>
    <published>2023-12-08T05: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길 특별한 플레이리스트 없이 무작위로 유튜브 뮤직을 듣는데 오늘은 정인 오르막길노래가 나왔다  노래를 들으니 나의 결혼식이 생각났다 2019년 7월에 결혼을 했고 그때 남편이 나에게 불러준 축가가 정인 오르막길이었다  ​그때의 동영상을 다시 찾아보니 그날의 기억이 떠올랐다  ​나는 결혼식, 웨딩드레스에 대한 로망도 없었고 결혼도 못 할 줄 알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GY%2Fimage%2F3ANVp1qJGi3CIUuIStj0CHmkQs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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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속상해서 빵을 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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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04:56:19Z</updated>
    <published>2023-12-08T05:5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남편의 야간근무 날이라 혼자 아이들을 케어하며 사실 케어라고 하긴 좀 부끄럽지만 눈으로 육아를 하며 내일 등원 가방을 챙기며 주방을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첫째가 갑자기  &amp;quot;엄마 속상해서 빵샀어?&amp;quot; 하고 묻는거예요  요즘 한창 인기라 저도 얼마전에 해보았거든요 처음 했을때는 네? 이러고는 대꾸도 없었어요 ​ 한번 더 했더니 식빵 샀어요? 식빵 어디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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