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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은예슬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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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ysm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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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식생활인문학강사.쿠킹클래스진행.칼럼니스트. 전직영양사. 당뇨완치사례자( tv조선 옹달쌤출연)  혈당관리및식생활교육. 강의 진행</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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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22:47: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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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장의 인문학, 발효와 저장이 만든 깊은 맛 - 재미있는 요리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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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14T14: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장의 인문학, 발효와 저장이 만든 깊은 맛       AI 활용     발효는 단순히 음식이 변하는 과정이 아니다.  그것은 시간이 만들어내는 변화이며, 기다림이 완성하는 깊이다.  빠르게 결과를 얻는 것이 익숙한 시대이지만, 발효는 오히려 그 반대의 가치를 보여준다.  천천히, 그러나 분명하게 쌓여가는 변화.  그 중심에는 언제나 간장이 있다.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FL3aMrzMNpwTXuGzrVhTSWZvXv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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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고 파먹기로 완성한 집밥 한상, 계란까지 남김없이  - 당뇨식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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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냉장고 파먹기로 완성한 집밥 한상, 계란까지 남김없이 활용한 혈당 관리 식단  안녕하세요 예은예슬맘입니다.        요즘은 일부러 장을 보지 않아도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만으로 충분히 한 끼를 차려내는 방법을 자주 고민하게 되어요. 특히 식사를 준비할 때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혈당까지 함께 고려하려고 하다 보니 재료를 어떻게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zq-lodZIGRcyduD5TFclhXI53P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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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닭도리탕으로 배우는 냉장고파먹기 식단 - 냉장고파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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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11T13:1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예은예슬맘입니다.         냉장고 파먹기 &amp;nbsp;닭볶음탕  닭절단육 1kg,후추.월계수잎  저염진간장 150mL, 물 400mL , 사과즙 100mL 양파가루 1T, 간마늘 0.5T, 생강가루 0.5T,  고구마 200g, &amp;nbsp;감자 100g, &amp;nbsp;양배추 50g, &amp;nbsp;양파 100g, &amp;nbsp;대파 1뿌리, &amp;nbsp;떡국떡 &amp;nbsp;30g  ​  닭은 끓는물에 &amp;nbsp;후추, 월계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gj1NG9C9lYbsc_SQEKCQzUgP6c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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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고 파먹기, 재료를 이어 쓰는 집밥의 흐름이에요. - 냉장고파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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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4:55:52Z</updated>
    <published>2026-04-09T14: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냉장고 파먹기, 재료를 이어 쓰는 집밥의 흐름이에요. 안녕하세요 예은예슬맘입니다.        아침에는 최대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바쁜 시간에는 손이 많이 가는 요리보다 빠르게 끓여낼 수 있는 메뉴가 훨씬 부담이 적어요. 그래서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 만둣국으로 한 끼를 해결했어요.  멸치육수 내고, 액젓, 간마늘 넣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T-7XN9Cgl9GmbaErZy3Q_LClPw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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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냉장고털기 집밥한상,냉장고 재료로 한끼식사. - 집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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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1:14:00Z</updated>
    <published>2026-04-08T11: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냉장고털기 집밥한상,냉장고 재료로 한끼식사.  오늘은 &amp;nbsp;학교참여 수업을 다녀왔어요.  ​  사실 어제 &amp;nbsp;밥을 해먹을까 하다가 &amp;nbsp;어제는 강의에다가 &amp;nbsp;아이들 치과 병원까지 &amp;nbsp;&amp;nbsp;너무 &amp;nbsp;기빨리는 하루라서 &amp;nbsp;&amp;nbsp;그냥 &amp;nbsp;치킨 시켜 먹고 그시간에 휴식을 취하고, &amp;nbsp;연이어 외식은 좀 아닌것 같아서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하여 냉장고 파먹기 식단을 구성해보았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EfvTwNtnUrRSo3EAse2n1JgCIX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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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레 한 그릇에 담긴 세계여행: 인도에서 한국까지 이어 - 혈당으로바라보는 음식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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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04T06: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레 한 그릇에 담긴 세계여행: 인도에서 한국까지 이어진 맛의 이야기  ​  카레는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익숙한 집밥 메뉴이지만, 그 속에는 생각보다 긴 역사와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 단순히 한 끼를 해결하는 음식이 아니라, 여러 나라를 거치며 변화해 온 &amp;lsquo;여행하는 음식&amp;rsquo;이라고 볼 수 있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먹는 노란 카레 한 그릇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SitTIRiOJbSQYGGNSuIMc1-SmU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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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리, 문명을 지탱한 가장 조용한 곡물,음식인문학 - 맛있고 재밌는 음식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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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23:56: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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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보리, 문명을 지탱한 가장 조용한 곡물,음식인문학               보리, 문명을 지탱한 가장 조용한 곡물,음식인문학  보리, 가난의 곡물인가 문명의 곡물인가  초여름의 제주도에 가면 바람에 흔들리는 푸른 물결을 만날 수 있다. 하지만 이 평화로운 풍경 뒤에는 사람들의 생존과 선택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끝없이 펼쳐진 청보리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tLjfpQ4HNVRhtutLQGGs0QZPTB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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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떡, 빵의 인문학: 기후와 지리가 만든 식탁, 그 - 맛있고 재밌고 따뜻한 요리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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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8:30:51Z</updated>
    <published>2026-03-22T08: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후와 지리가 빚어낸 밥, 떡, 빵 문화     밥, 떡, 빵은 각기 다른 자연환경과 인간 삶의 방식이 만들어낸 문화적 산물이다. 이 세 가지 음식은 단순한 곡물 가공 식품이 아니라, 기후와 지리적 특성, 그리고 그 속에서 발달한 농업 기술과 사회 구조, 공동체 정신과 개인주의가 어우러진 하나의 인문학적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bU31XGNCPZeWNTiQlD7qperFJL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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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과 소시지: 생존과 문화, 기술이 어우러진 가공육의  - 맛있고 재밌는 음식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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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5:56:08Z</updated>
    <published>2026-03-18T05:4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햄과 소시지: 생존과 문화, 기술이 어우러진 가공육의 역사    햄과 소시지는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인간의 생존과 문화, 기술의 역사가 담긴 가공육이다.   냉장 기술이 없던 시절, 고기는 쉽게 상했기 때문에 장기간 보관할 방법이 필수였다. 사람들은 소금에 절이거나, 건조하거나, 연기로 훈제하는 방식으로 고기를 보존했다. 이러한 방법은 단순한 조리법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KZduekJ_D37ZOfSyYYrd2TROpt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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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밥과 찹쌀음식: 한국인의 밥상에 담긴 쫄깃한 역사와  - 맛있고 재밌는 음식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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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7:52:00Z</updated>
    <published>2026-03-16T07: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찰밥과 찹쌀음식: 한국인의 밥상에 담긴 쫄깃한 역사와 문화, 그리고 건강 이야기  한국인의 식탁에서 찹쌀음식은 단순한 한 끼 식사 이상으로, 가족의 사랑과 공동체의 행복, 그리고 건강까지 포괄하는 소중한 전통문화의 일부다. 찹쌀로 만든 찰밥, 인절미, 찹쌀떡, 약밥 등은 명절과 제사상, 일상의 여러 자리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이 글에서는 찹쌀음식의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IFkoctnD4npr0vmtM-3auWCGfO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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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밥과 오래 두는 빵 &amp;mdash;  - 재밌고, 맛있는  한식인문학, 요리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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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7:12:10Z</updated>
    <published>2026-03-15T05: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뜻한 밥과  오래 두는 빵 &amp;mdash;   곡물이 만든 식문화와 조리 기술의 차이 우리가 매일 먹는 밥 한 공기와 빵 한 조각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다. 그 안에는 자연환경, 농업 방식, 조리 기술, 그리고 오랜 시간 축적된 식문화가 함께 담겨 있다.   쌀과 밀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곡물이지만, 이 두 곡물은 서로 다른 조리 방식 속에서 발전하며 전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NCb1GpVIEnEQuv_xee728upVvG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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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과 벼로 본 인문학 이야기, 그리고 건강(음식인문학) - 혈당으로 바라보는 음식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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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6:55:47Z</updated>
    <published>2026-03-14T06: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쌀과 밀은 인류 역사와 문화의 중심에 자리한 두 축이다. 이 두 곡물은 각기 다른 자연환경과 농업 방식 속에서 고유한 식문화를 만들어 냈고, 나아가 오늘날 우리의 건강과 식생활에도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가 매일 먹는 밥 한 공기와 빵 한 조각에는 단순한 영양소를 넘어 오랜 역사와 생활 방식, 그리고 인간 사회의 변화가 함께 담겨 있다. 본 칼럼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HUoUyYEhhXHsmYke5PvaXbj9u3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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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 전통 식탁에서 저염&amp;middot;당뇨 식단까지(콩의 인문학) - 혈당으로 바라보는 음식문화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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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07:26:51Z</updated>
    <published>2026-03-09T07: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콩, 전통 식탁에서 저염&amp;middot;당뇨 식단까지(콩의 인문학)       콩, 전통 식탁에서 저염&amp;middot;당뇨 식단까지(콩의 인문학)  콩은 오래전부터 인류의 식생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온 식재료다. 특히 동아시아 식문화에서는 곡류 중심 식단의 영양 균형을 보완하는 중요한 작물로 자리 잡아 왔다. 대두는 일반적으로 콩이라고 통칭되며 흔히 &amp;lsquo;밭의 소고기&amp;rsquo;라고 불린다. 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sJ-5szVrz9bG5OPkO0-4qIxtm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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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의 인문학: 땅과 사람,그리고 삶을 잇는 한그릇이야기 - 혈당으로바라보는 한식문화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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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1:20:25Z</updated>
    <published>2026-02-12T10:1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의 인문학: 땅과 사람, 그리고 삶을 잇는 한 그릇의 이야기    우리는 밥을 먹는다.   단순히 배를 채우는 수단이 아니라, 밥은 땅과 기후, 문화와 공동체를 담고 있다. 한 그릇의 밥에는 역사와 지리, 사람들의 삶이 녹아 있다.    벼는 물과 평야, 계절의 순환이 필요한 곡물이다. 벼농사는 혼자 할 수 없다. 물길을 함께 내고, 모를 함께 심고,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PJjdHVEPGITJuAiqe7iHRZD74X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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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쌀밥의 역사와 문화: 한국인의 삶을 지탱한 한 끼 - 따뜻하고 맛있고 재밌는 한식문화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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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2:47:24Z</updated>
    <published>2026-02-09T02: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쌀밥의 역사와 문화: 한국인의 삶을 지탱한 한 끼  ​      밥 이전의 밥상: 구석기부터 농경까지 한국인의 식사 이야기        AI 활용     밥은 한국인의 식탁에서 처음부터 중심이 아니었다.  구석기 시대&amp;nbsp;인류의 식사는 수렵과 어로에 기반한 자연식이었으며, 농경 이전에는 곡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어려웠다. 고기와 어패류, 열매, 뿌리식물을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0ZdoVrAxOgvoUYEG3TxcmEmOit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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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속의 보물 감자: 역사, 영양, 그리고 건강한 식탁 - 혈당으로바라보는 한식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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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07:24:11Z</updated>
    <published>2026-01-28T07: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활용       땅속의 보물 감자: 역사, 영양, 그리고 건강한 식탁으로의 변주        감자 바로 알기: 건강한 식재료와 가공식품 사이에서 저염식 알아보기        감자, 저염식의 친구인가 가공식품의 원료인가  감자는 늘 우리 식탁에 있지만, 의외로 오해를 많이 받는 식재료다. &amp;lsquo;탄수화물&amp;rsquo;이라는 이유로, 혹은 튀김과 칩의 이미지 때문에 저염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4HRgg9CZET_YgcmgJjzLG_V-j-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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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 생명, 토마토: 저염식과 혈당 관리의 든든한 동반 - 혈당으로바라보는 한식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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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8:33:41Z</updated>
    <published>2026-01-13T08: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붉은 생명, 토마토: 저염식과 혈당 관리의 든든한 동반자, 인문학적 지혜를 담다.  건강한 식단은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둥이다. 특히 혈당 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에 있어 나트륨 섭취 조절은 핵심 과제이다. 그러나 저염식은 종종 &amp;lsquo;맛없고 오래 지속하기 어려운 식단&amp;rsquo;이라는 오해에 갇히곤 한다. 이때 식탁 위에서 저염식을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하게 만들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ZCQ_6GAyaIDJFeHAp0XDg-RO9I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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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밥의 지리학: 이동하는 밥,&amp;nbsp;&amp;nbsp;세계를 번역하다.&amp;nbsp; - 재밌고 맛있고, 따뜻한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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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김밥의 지리학: 이동하는 밥, &amp;nbsp;세계를 번역하다.      AI 활용     이동의 지리, 싸서 먹는 밥, 그리고 세계로 나아간 김밥  우리에게 김밥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선 특별한 존재이다. 소풍 도시락, 기차역에서의 한 끼, 바쁜 일상 속 손에 든 밥으로 김밥은 늘 우리의 이동하는 삶 곁에 함께 있었다. 김밥이 주는 편안함은 맛이나 재료보다, 오랜 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1N-szr9CcoIbz3MdVaHKileQdp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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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밥― 이동의 음식,아침공복,밥의인문학 - 혈당으로바라보는 한식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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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9T13:3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밥은 왜 이렇게 편안할까? ― 이동의 음식, 서민의 밥, 그리고 아침 공복의 몸      https://blog.naver.com/okybali123/224107494316     김에서 충무김밥, 그리고 햇반까지, 식문화사 김에서 충무김밥, 그리고 햇반까지 식문화사 한국 식문화의 진화, 바다&amp;middot;기후&amp;middot;기술이 빚어낸 음식 인문학 한... blog.nav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iBOw951kT-sfjfRgnR2cVI4OAm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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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당 관리까지 생각한 밥의 지혜: 쌀 의인문학 - 혈당으로바라보는 한식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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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01: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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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리와 함께 한 &amp;nbsp;쌀        AI 활용     쌀은 벼 열매의 껍질을 벗겨낸 알곡이다. 벼는 벼과에 속하는 식물이며, 인류의 주요 곡물 중 하나로 그 역사를 함께해 왔다. 우리나라에서는 신석기 시대 후기에 벼농사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삼국시대에 이르러 쌀이 점차 보편화되었다. 그러나 국민 대부분이 쌀을 일상적인 주식으로 섭취하게 된 것은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Pm%2Fimage%2FJVGQURpxRgkJRJ8a-jocf0JbKd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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