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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루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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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를 좋아하는 직장인입니다. 인물을 통해 나에게 적용시킬 점이 있는지 알아보고자 글을 적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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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5:41: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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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를 믿으시나요? - 옆집에 사는 친구를 믿었는데 알고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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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09:26:40Z</updated>
    <published>2023-12-20T08:4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었던 친구한테 배신 당해본 적 있나요?  이 질문을 본 대다수는 그런 경험이 있을 거다. 나 또한 그랬으니 말이다. 친구의 안좋은 소문을 들어도 내 눈으로 보기 전까지 잘 믿지 않는다.  소문은 소문일 뿐이니까 말이다.  그러다가 정말 그 말이 맞았을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참 먹먹하다.  '친구에 대한 배신' 이라는 주제로 리뷰 하고자 한다. 믿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Uz%2Fimage%2FTGu4PDolNy6aX3HImyYhOTAND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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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질 수 있을 때, 느낄 수 있을 때, 볼 수 있을 때 -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때 사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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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9T11:16:19Z</updated>
    <published>2023-12-19T07:0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나 사랑하는 내 애인! 만약 애인을 만질 수 없다면? '5m이상 떨어져야 살 수 있어'  이런 연애 할 수 있을까? 무슨 말도 안 되는 이야기가 있을까 싶지만 놀랍게도 여기 있다.  낭포성 섬유증을 지닌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 - 손 잡기 금지 - 팔짱 끼기 금지 - 포옹 금지 - 뽀뽀 금지  금지, 금지 다 안된다. 이제 막 10대 밖에 안된 청소년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Uz%2Fimage%2FrbYNP34nea2dRCVA78rASdZr9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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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균형적인 삶 vs 불균형적인 삶,  나의 선택은? -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우리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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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09:38:47Z</updated>
    <published>2023-12-18T06: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나의&amp;nbsp;삶, 만족하나요?  영화계의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을 보고 왔다.  지브리 스튜디오 영화를 많이 본 편은 아니라서 그의 세계관은 잘 모른다.  은퇴 작품으로 나왔다는 「그대들은 어떻게 살고 싶은가」 하야오의 영화를 봐야 이 영화를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 많았다.  내가 그의 작품을 본 것은&amp;nbsp;'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Uz%2Fimage%2F7k0Q8Nuws7Rm6xoFssFZaiXHQ9E"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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