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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원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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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도 비만, 게임 중독. 빚, 인생 포기를 이겨내고 멘탈관리, 자존감에 대한 글을 씁니다. &amp;lt;9월 모모북스 책 출판&amp;g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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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7:28: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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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출간 약 2년의 여정 끝에 '해방자'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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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9-03T14: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2년, 당초 계획했던 것 이상으로, 출간이 1년정도 연기 되었습니다. 아니, 무엇보다도, 처음 책을 쓴 신간 작가 입장에서는요. 무조건 된다는 생각으로, 당당하게 원고를 출판사에 제출했습니다.  출판사 약 100여곳에, 출판 기획서, 퇴고원고, 작가소개 파일등등. 10번정도 보낸 기억이 있습니다. 원고 검토가 어렵다, 더 좋은 출판사 만나시길 바란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XM%2Fimage%2F1ZKs6OBpyQilEPjhZF1EWQu-O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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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평함은 없다는 것을 알면 멘탈이 강해진다 - 불공평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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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03:25:57Z</updated>
    <published>2024-05-07T01: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TV를 보는 것이 싫었다. 나는 이렇게 고생하며 살려고 돈을 버는데 연예인들은 놀면서도 돈을 쉽게 버는 것 같았다. 요리 경력이 많은 사람이 차린 레스토랑도 언제든지 폐업할 위험을 가지고 살얼음판을 걷는데, 연예인들은 이런 위험 부담도 없이 즐기는 모습이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생계를 위해 자신의 직종에 열중하는 사람들에 비해 단지 체험만 하며 돈을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XM%2Fimage%2FgSAs5HNC44wVPIQSQQFfwTRte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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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인은 왜 스트레스가 많고 어떻게 풀어야 할까? - 스트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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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09:42:15Z</updated>
    <published>2024-02-06T13:0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소한 일에 쉽게 감정이 상하고 짜증 난다. 자신도 모르는 말들이 입 밖으로 튀어나와 타인을 공격한다. 불평불만이 많아진다. 기억력이 저하되고 학습 능력도 떨어진다. 학업, 직장생활에 지장도 생긴다.  무기력해지고 일을 나가고 싶지 않게 된다.&amp;nbsp;실수도 잦아진다.&amp;nbsp;중독에 빠지기도 한다. 쇼핑, 술, 마약 등에 빠져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게 된다. 화를 조절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XM%2Fimage%2FQpQ8erCJKZxa--8GVWbNPb7dP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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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맞서는 방법이 있다 - 나를 비판하는 내면의 목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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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6:45:38Z</updated>
    <published>2024-02-04T09: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amp;nbsp;살면 안 되겠다는 마음에 다이어트를 여러 번 시도했다 포기한 적이 있다. 머릿속에서 울리는 부정적인 목소리 덕분이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얼마나 끔찍한 말들을 내게 쏟아냈는지 소름이 돋는다.  &amp;ldquo;제대로 살도 빼지도 못하면서 해서 뭐해?&amp;rdquo; &amp;ldquo;네가 저런 사람같이 좋은 몸매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amp;quot; &amp;ldquo;살 뺀다고 인생은 안 바뀌는데 그냥 살던 대로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XM%2Fimage%2Fvoti9FoTNmz_XVmpe3T5zYDJ0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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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과 세상에 확실한 것은 없음을 알아야한다 - 불확실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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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09:57:09Z</updated>
    <published>2024-01-30T13: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걱정과 불안은 불확실함에서 온다.  뉴캐슬 대학교의 행동 및 심리학 박사인 마크 프린스턴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이유에 대해 궁금했다.&amp;nbsp;그는 실험을 통해 사람들이 걱정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혀냈다.38)  1. 미래에 생길 부정적인 일을 막으려고. 2. 걱정함으로써 부정적인 일에 영향을 덜 받으려고. 3.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4. 상황을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XM%2Fimage%2FSxFuLP3sA7WmAtmvZ6GGiYYhp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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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이 낮고 칭찬을 내리깎고 스스로를 질책한다. - 완벽주의자들의 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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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08:55:15Z</updated>
    <published>2024-01-27T03: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일이던 최선을 다해라.실수하는 사람은 바보다.너는 부족하다. 기대를 저버리지 마라.  우리에게 익숙한 이 말들은 우리를 완벽주의자로 살도록 강요했다. 최선을 다하기 위해 높은 기준을 세운다. 실수는 실패를 불러오기에 피한다. 결점이 많기에 완벽해지기 위해 부족한 점에 집중한다. 타인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타인의 말과 시선을 신경 쓴다.  우리는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XM%2Fimage%2F98e2gx5dzFDciXJowPsEw7SBP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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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쾌락 인플레이션이 행복을 망친다. - 삶의 중독과 도파민에 대하여, &amp;lt;책 : 도파민 네이션 , 에나 렘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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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2:07:36Z</updated>
    <published>2024-01-26T00: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도 혹시 중독인가?  최근. 하루에 남는 여가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애나 렘키 박사의 책 '도파민 네이션' 과 강의를 듣고 난 직후이다. 나의 여가시간을 계산해보고, 여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계산해 보았다. 수면 8시간 이외에 식사 시간, 화장실 이용, 근무시간 등, 넉넉히 잡아 계산해 보니 총 19 시간이 나왔다.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XM%2Fimage%2FWtwQMUCse-sS9xPTjqrxSbnhqE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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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적으로 휘몰아치는 감정을 마주 봐야 한다. - 불안에 대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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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23:25:25Z</updated>
    <published>2024-01-22T13: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장이 빨리 뛰기 시작하며 숨이 가빠진다. 몸이 뻣뻣해지기 시작하며 식은땀이 난다. 어떤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의식이 멍해진다. 극심한 무기력감과 우울감, 피로감을 느낀다. 가끔 자신이 뭘 하고 있는지 깜빡할 때도 있다. 모두 불안의 증상이다. 불안은 걱정하는 대상이 자신에게 영향을 줄 것이라고 믿는 미래에 대한 과한 생각이다. 불안에 대해서 의식할수록 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XM%2Fimage%2FHvth59PH_MSVZP2RH3JrF6jW5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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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보호하는 경호원. - 방어기제, 프로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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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15:09:58Z</updated>
    <published>2024-01-18T13: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관문 도어락 비밀번호 소리가 들리면 심장이 빠르게 뛰고, 호흡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그 사람이 돌아오면 방으로 뛰어가 방문을 걸어 닫는다. 거실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나 온몸의 신경이 곤두선다. 역시 또 다투는 소리가 들린다. 두 분의 일이라며 화를 참는다. 참다못해 가슴이 답답해지기 시작한다. 호흡이 거칠어지고 목덜미가 긴장된다. 그러다 힘이 빠지고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XM%2Fimage%2FXc9K-tWc3sE9dylPr7AhVloQg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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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을 좋은 것과 나쁜 것으로 분류하면 안 된다. - 회색지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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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06:17:33Z</updated>
    <published>2024-01-15T12: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대학교와는 다르게, 외국 대학교는 수업에 대한 참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수업 시간에 질문하는 것을 부끄럽거나, 다른 학생들에게 민폐를 주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것이 당연한 배려고, 예절이라고 생각했다. 수업에 입을 꾹 다물고, 손을 꾹 내리고 있던 결과 참담한 점수를 보답으로 받았다. 한번은 이런 참여문화에 대해 외국인 친구와 대화를 나눴던 적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XM%2Fimage%2FQLitc7Cknhjpzhx901w-OdqiR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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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고,&amp;nbsp;행동하고,&amp;nbsp;믿으면 인생이 바뀐다. - 신경가소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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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01:42:04Z</updated>
    <published>2024-01-11T14: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랑 가위는 고쳐 쓰면 안 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에는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뜻이 숨어져 있다. 가위는 고치려고 애를 쓸수록 더 고장 난다. 사람도 똑같다. 타인이 고치려고 노력하고 애를 쓸수록 더 망가진다. 가위와 다른 점은 사람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스스로 변할 수 있다. 아무리 망가져 있더라도,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으로 변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XM%2Fimage%2F5Y5ohv2biEYCx-QcU8fpe9zUU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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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기획출판 완료, 2023 버킷리스트 끝&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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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10:22:28Z</updated>
    <published>2024-01-11T06:4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어려움과 미팅 끝에, 좋은 책을 여럿 펴낸 '모모북스'와 기획 출판 계약을 맺었습니다.  &amp;lt;책 제목은 누구나 멘탈 종결자가 되는 시크릿(가제) 이지만, 변경 될 겁니다.&amp;gt;  제일 중요한 건 사람이기에, 계약금, 인세를 떠나 대표님의 방향성과, 열정이 저와 비슷하기에 선택했습니다.  2023년의 이정표를 독서와 운동으로 시작하여, 책 출판으로 마무리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XM%2Fimage%2FQGe2rzrLxTs5cHuZf7KGCJPDh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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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눈과 손이 닿는 곳에 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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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14:58:06Z</updated>
    <published>2024-01-08T08: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는 진짜 안녕한가? 우리는 긍정적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amp;ldquo;안녕하세요?&amp;rdquo; &amp;ldquo;네 안녕하세요!&amp;rdquo; 안녕이라는 말에는 깊은 뜻이 숨어있다. 옛사람들에게 밤은 생존의 시간이었다. 호랑이 같은 산짐승이 있었고, 인구 밀도 높지 않았다. 밤사이의 큰일이라도 나면, 속수무책으로 당하기 때문이고, 낮이 되어야 도와줄 사람들이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 &amp;ldquo;안녕하세요?&amp;rdquo;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XM%2Fimage%2F_IrigKLvkIdYOZ0icdxS6ot9d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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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출판 제의를 받다, 놓치다, 그리고 다시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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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10:09:03Z</updated>
    <published>2024-01-04T09: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고투고 끝에, &amp;nbsp;반 기획출판 하나, 기획출판 제의를 두 곳에서 받았습니다. 처음 원고를&amp;nbsp;&amp;nbsp;투고하였을 때는 거절 메일만 쌓였습니다. 한 달후, 두 번째 투고를 하였을때 연락이 왔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핸드폰을 확인해 보니, 부재중 전화와 문자 한 통이 와 있었습니다. &amp;quot;책 출간 조건이 궁금하다&amp;quot; 라는 문자 메시지였습니다.처음 기획 출판 받은 곳은 대형 16</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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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족함은 성장의 큰 원동력이자 자산이다. - 결핍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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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0:29:07Z</updated>
    <published>2024-01-04T08:1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가면서 나는 늘 주위 친구들을 부러워했다. 친구들은 항상 밝아 보였고, 걱정거리도 없어 보였다. 입는 옷도 늘 최신 유행에 따라 척척 사 입고 다녔다. 당시 유행했던 장난감 필통, 팽이, 모형 자동차가 없는 나의 삶이 원망스러웠다. 친구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멀리서 지켜만 보고 있었던 내가 한없이 초라해 보였다. 집에 가서 울며 늘 부모님을 원망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XM%2Fimage%2Fk85eML9dLeD5RCUrr1v4HlJe7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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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이 풍성한 삶을 만든다. - 경험을 소중하게 생각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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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05:54:23Z</updated>
    <published>2024-01-01T11: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자신의 이름에 집착한다. 집, 자동차, 부동산, 모든 것에 자신의 이름을 붙이려고 한다. 그렇게 노력해서 자신의 이름을 붙인다. 그동안의 노력이 보상받은 기분이다. 모든 것을 손에 넣은 행복감이 느껴진다. 곧 더 좋은 것들이 눈에 들어온다. 자신의 것과 비교를 한다. 더 좋아 보이는 것이 있으면 자신의 이름이 들어가야 한다. 소유해야 한다. 누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XM%2Fimage%2FMKAiIDlv5Qgss5de575m0hFum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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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을 기억하고 오늘을 뜨겁게 살아야 한다. - 우리는 언젠간 죽는다, 유한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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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12:57:12Z</updated>
    <published>2023-12-28T08: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에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열풍이 있었다. &amp;ldquo;야, 인생 한번 살지 두 번 사냐? 그냥 질러!&amp;rdquo; &amp;ldquo;지금이 중요해, 그냥 즐겨&amp;rdquo;. YOLO 열풍이다. You only live once, 당신은 오직 한 번만 산다, 그러니 인생을 즐기라는 것이다. 스몰 럭셔리, 명품, 여행, 호캉스, 오마카세 등이 유행을 타고 대한민국 전역에 번졌다. 새로운 경험과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XM%2Fimage%2FhFOsJwmo1Bty0hunDrx5D7148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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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 나의 한계를 조금씩 높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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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08:03:43Z</updated>
    <published>2023-12-25T11: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계획을 잘 세우는 사람이 성공한다.&amp;rdquo; SNS에 난무하는 동기부여 채널에 나오는 단골 소재이다. 계획, 목표를 설정하고 이루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나도 유혹에 넘어가 링크를 타고 연말에 다이어리를 구매했다. 새로 태어난 기분이었다. 이것저것 방대한 계획과 목표를 세웠다. 날씬해지기, 돈 많이 벌기, 책 10권 읽기. 비슷한 목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XM%2Fimage%2FgQyG3X79IXQZgqlY6ur41iT8a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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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선택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 - 내 인생은 나의 선택으로 만들어 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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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9T13:36:17Z</updated>
    <published>2023-12-21T02: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택, 선택, 선택!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아침에 뭘 먹을지, 무엇을 입을지, 어디서 살 것인지, 어떤 직업을 선택할 것인지. 우리의 삶은 선택이라는 탑으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든 선택은 의미가 있다. 그러나 우리는 선택의 중요성을 간과하곤 한다. 작은 선택으로 행복과 불행이 찾아올 수 있는데 말이다. 선택은 중요한 2가지의 의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XM%2Fimage%2Fy37fZcVpUGCJPTODQJKFQBPjx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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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118kg 고도비만, 인생 포기자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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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17:31:39Z</updated>
    <published>2023-12-20T12: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고등학교 시절 멘신&amp;gt;  고등학교 시절까지 몸무게는 118kg 까지 불어났습니다. 놀림의 대상이었고, 자존감은 박살났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다이어트를 했고, 48kg을 감량했습니다. 하지만 자신감과 자존감이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인간관계에서 사건 사고들이 계속 생겨났습니다.  나는 왜 이렇게 불행할까? 왜 이러고 살아야 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XM%2Fimage%2Fdkjmtmb6iOM5YQP3mFrZTQqD7xY" width="4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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