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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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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소한 짱이의 브런치스토리.십년 째 우울증 및 수면 장애로 치료를 받고 있는,공황 장애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지만,,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사소한 짱이의 소소한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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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7:36: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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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 된 이야기 스물일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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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4:59:19Z</updated>
    <published>2026-04-15T04:5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시련에 연속이었어요.   병원에서 교수님은 입원을 권하고 있었고,, 나는 나대로 그 입원 치료라는 것에 대한 거부 반응이 너무나도 명확했고,, 그 와중에 자살 충동은 또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었고,,   그야말로 첩첩산중, 아비규환인 그런 상황..    그런데요,, 그런데 말이죠,, 고비는 이게 다가 아니었어요.     다시 예전 이야기로 되돌아 가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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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 된 이야기 스물여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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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6:28:36Z</updated>
    <published>2025-12-14T06: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우,, 입원 치료라..  네,, 맞아요.  슬프게도 저는 정신과에서 입원 치료를 권하는 상황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게이게이게 기분이 참으로 이상하더군요.  팔을 다쳐서 깁스를 하고 나면 팔이 다 회복 될 때까지 병원에 입원하거나 통원 치료를 받으면 그만이고,, 다리를 다쳤으면 그 역시도 마찬가지로 다리 회복을 위한 입원이나 치료를 받으면 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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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된 이야기에 앞선 이야기 여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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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08:16:38Z</updated>
    <published>2025-11-30T08: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은 그래요.  앞서 수차례 이야기 한 바와 같이 삼척은 저에게 있어서 단순하게 그저 한가한 바닷가 마을이 아니에요. 비록 요양이라는 전제조건 하에 머무르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척은 저에게 있어서 매우,, 그리고 대단히 특별한 장소 입니다.   아직까지도 말이에요.      주 5일을 삼척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월요일 오전에 출발을 해서 목요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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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직 된 이야기 스물다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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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6:03:54Z</updated>
    <published>2025-11-05T06:0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가지 책들을 찾아 보았어요. 단순히 우울증이나 공황 장애, 대인 기피 등에 관련 된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그래도 현실에서는 제대로 할 수 없는 나에 이야기를 책을 통하여 이야기 하면 뭔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에 말이에요.   처음에는 책을 보는 것 자체가 조금은 불편하더라구요. 내 아픔과 관련이 있는 책들을 찾아 보았는데,, 이상하리라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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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된 이야기 스물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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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2:45: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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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민슬비 작가님에 책.   이 책은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저와 같이 우울증을 가지고 계시는 작가님에 경험담을 담은 책인데요. 어찌 보면 그저 자기 일기장에 쓰인 내용들을 책으로 출판 하신 것 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고,, 또 어찌 보면 누구 보다도 치열하게 살아내고 계시는 작가님에 일상에 대한 이야기 일 수도 있어요. 보는 이의 시각에 따라 그 느낌은 다르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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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 된 이야기 스물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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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6:55:16Z</updated>
    <published>2025-08-31T06:5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의존증,, 참으로 빡빡하군요ㅎㅎㅎ  아침에 눈을 뜨면 바로 약을 찾습니다. 일어나자마자 극심하게 밀려오는 우울감을 견딜 수가 없어서 일어나면 곧장 약을 찾아요. 이게 플라시보 효과인지 아니면 진짜 약의 효과인지 정확히는 잘 알지 못하지만,, 어쨌든 간에 저는 아침에 눈을 뜨면 바로 약을 찾는 그런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사실은 약을 처방 받을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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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 된 이야기 스물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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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4:50:56Z</updated>
    <published>2025-08-24T04: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기력증,, 참으로 무서운 이야기더군요.   우울한 기분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약을 먹기 시작 했는데,, 그에 대한 부작용 아닌 부작용으로 찾아 오는 극심한 무기력증.. 참 속이 많이 상했어요..     제기 생각하는 무기력증은 두 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일상 생활에 있어서 별다른 문제 없이 그저 무덤덤하게 지내는 일종에 무기력증 아닌 무기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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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 된 이야기 스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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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7:17:17Z</updated>
    <published>2025-08-17T07: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은 잘 모르겠어요.   우울증을 가지고 있는 것.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것. 이것을 환자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는 건지 아니면 틀린 건지를 말이에요.      이러나 저러나 어쨌든 간에 저는 우울증 환자가 되었고, 약을 먹기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조금 이상 했어요. 우울감에 몹시도 크게 사로 잡혀 정신을 못 차리겠기에 시작한 정신과 치료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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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 된 이야기 스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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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5:46:23Z</updated>
    <published>2025-08-10T05:4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증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사실 믿기지 않았어요. 아니,, 더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믿고 싶지 않았죠. 물론 다른 누군가들은 암이나 죽을병에 걸린 것도 아닌데 뭐가 그리 문제냐,, 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대단히 대단하게 무척이나 커다란 병으로 다가왔거든요.   처음에 약을 처방 받았을 때,, 뭔가 뭐랄까,,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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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 된 이야기 열아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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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6:17:46Z</updated>
    <published>2025-08-04T06:1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처음 쓰기 시작 할 당시 이야기를 했지만 저는 우울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면 장애와 공황 장애, 대인 기피도 가지고 있구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제법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에 이야기부터는 꿈이나 수면 장애와 관련 된 이야기가 아니라 우울증과 관련 된 이야기 입니다. 뭐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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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 된 이야기 열여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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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6:57:22Z</updated>
    <published>2025-07-27T04: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그래요.  수면욕이라고 하면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그리고 또 기본적이라고 말 할 수 있는 그런 욕구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요.   그걸 못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잠을 제대로 못 자는 것이 아니라,, 잠을 들지 못하거나 내지는 간신히 잠이 든다 하더라도 자다 깨다를 계속해서 반복하는 그런 상황. 그것도 그 이유가 다름 아닌 꿈 속에서의 싸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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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 된 이야기에 앞선 이야기 일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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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0:29:20Z</updated>
    <published>2025-07-20T08:3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척.  그곳은 저에게 있어서 참 그리운 곳이에요.   삼척.  그 차분한 동네 분위기 속에서 한없이 평화로운 바다를 쳐다 보고 있노라면,, 마음까지 가득하게 안정적인 기분이 드는 곳이기도 하죠.   삼척.  그곳에서 저는 아무도,,(물론 제가 신세를 지고 있는 이모와 이모부를 제외하고 말이죠,,) 저를 아는 이가 하나 없는 장소에서 마음 편히 숨 쉬고 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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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 된 이야기 열일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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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9:05:18Z</updated>
    <published>2025-07-16T04:0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수님에 꿈을 꾸지 않게 해 준다는 약 처방을 거절한 상태로 맞이 하게 된 한 달. 한 달이 지나야 다시금 병원에 가기에,, 한 달이라는 이 시간이 저에게 어떤 일이 생길지에 대하여 고민에 또 고민을 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잘은 모르겠어요. 그토록이나 꿈 속에서 헤매이는데,, 그토록이나 꿈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는데,, 뭐 때문에 그 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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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 된 이야기 열여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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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2:26:43Z</updated>
    <published>2025-07-06T06: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원에 갔습니다. 사실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가야 할 시기가 되어서,, 약도 처방을 받아야 했기에,, 그렇게 의례적으로 병원을 찾았죠.   교수님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저 지난 한 달은 어찌 지내셨어요? 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묻는 교수님에 질문에,, 저는 제 꿈에 저 스스로가 개입을 하고 있어요 라고,, 아주 놀라운(?) 이야기를 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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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 된 이야기에 앞선 이야기 여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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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8:09:17Z</updated>
    <published>2025-07-02T04: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척에 언제 내려 올거냐 물으시는 이모.  그런데 왜인지 모르게 뭔지 모를 불안감에 발걸음이 떨어지지가 않는 지금의 이 상황.  참으로 이상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삼척으로 떠났습니다. 현재에 생활을 모두 다 정리 할 순 없었지만,, 그래도 다니던 직장도 정리하고 이것저것으로 정리에 정리를 거듭한 끝에,, 삼척으로 내려 갈 수 있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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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 된 이야기 열다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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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5T06:48:48Z</updated>
    <published>2025-06-25T05: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이상해요.  그리고 참 신기해요.   앞선 이야기들에서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저는 굉장히 굉장한 악몽에 시달리고 있거든요. 수많은 사람들에 원망을 감히 말하건대 한 몸에 받고 있거든요. 불행히도 말이에요.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어요. 꿈을 계속해서 꾸다가 보니깐,, 이게이게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도무지 헷갈려서 혼란스러울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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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 된 이야기 열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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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6:26:39Z</updated>
    <published>2025-06-18T04: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으로 이상하죠.  난 분명히 약을 충실히 먹고 있는데,, 심지어 삼척까지 요양을 와 있는데,,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묘하게도 악몽에 시달리고 있었어요. 그것도 무척이나 끔찍한,, 그리고 그 원인을 알 수 없는 지독한 악몽에 말이에요. 에휴,,  그런데 더 암담한 건 다른 방법이 없다는 거였어요. 그 꿈을,, 아니 악몽을 있는 그대로 인정 하라고 하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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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 된 이야기 열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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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9:01:39Z</updated>
    <published>2025-06-11T04: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수님께서 말씀하신 후에,, 저는 커다란 고민에 빠졌어요.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이라는 말씀에 대하여 말이에요.   사실 그래요.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제가 마음이 아프다는 사실에 대하여,, 지금에 현실에 대하여 인정하는 것이 정말로 정말로 어려운 일이거든요.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닌데,, 왜인지 모르겠지만 현실 그 자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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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 된 이야기 열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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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4:47:49Z</updated>
    <published>2025-06-09T02: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맞습니다.  가뜩이나 수면 장애가 있어서 잠을 제대로 못 이루는데,, 꿈을 꾸면서부터는 그 정도가 더욱 심해졌죠. 안타깝게도 말이에요..  그런데 참 이상한 건,, 그 원인을 모르겠더라구요.  앞전 이야기에서 말한 바와 같이 저는 분명히 예전에 다니던 사무실에서 퇴사를 하면서 정리를 잘 하고 나왔거든요. 전 직장 부장님이 안부를 물으려 전화를 주실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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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시작 된 이야기 열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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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4:17:39Z</updated>
    <published>2025-06-05T02: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척에서 보내는 시간. 삼척에서 홀로 보내는 시간.  그 시간 만큼이나 저에게 있어서 외롭지만 또 그에 반면에 편안한 시간은 없는데요. 아,, 이미 지난 이야기이니 없었는데요 라고 이야기 해야 할까요~   뭐 어쨌든 간에,, 삼척에서의 시간은 저에게 있어서 참으로 외롭지만 그야말로 자유롭고 또 자유로운,, 그리고 편안하고 또 편안한 그런 시간이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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