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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금주를가진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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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opowerj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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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 시절 우리가 감내해야 했던 사회적 분위기와 부모는 봉양하고 자식은 뒷바라지 해야한다 믿고 살아온 우리들의 삶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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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08:07: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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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빨대 꽂힌 장녀의 삶(2) - 동정은 사랑이 아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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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13:56:23Z</updated>
    <published>2024-03-26T15: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실부정을 했다. 그치만 내가 처한 상황은 바뀌지 않았다. 심장이 사정없이 쿵쾅거리고 손이 벌벌 떨리더니 눈물이 넘쳐흐르다 못해 배신감에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속 시원하게 화라도 내고 싶은데.. 뺨이라도 원 없이 때려주고 싶은데.. 감정이 북받쳐서 목소리가 나오지를 못하고 다시 내 안으로 들어오는 것만 같았다.   힘겹게 눈물을 닦으니 시선이 닿은 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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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빨대 꽂힌 장녀의 삶 - 첫 번째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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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06:11:35Z</updated>
    <published>2024-03-26T15: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 남매 중 첫째로 태어난 나는 어릴 적부터 꽤나 활발하고 노는 것을 좋아했다. 그로 인해 주변에 친구도 많았고 학급 행사에서는 주도적으로 반장을 도맡아 할 정도로 밝은 성격이었다.  아버지 월급날이면 온 가족이 갈비를 먹으며 외식을 할 정도로 안정적인 삶을 살았다.   그러나 이 행복은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책임감 없고 생활력도 없는데 인심만 후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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