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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자미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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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기가 좋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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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8:41: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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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육된 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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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6:09:42Z</updated>
    <published>2026-04-10T15: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눈치를 본다. 하지만 눈치가 없다. 그러나 눈치는 있다.  이게 뭔 개소린가 싶을 수도 있지만, 눈치 좀 봐본 사람은 알지도 모른다.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알아서 기어야 되는 거. 그게 그토록 그러긴 싫어도, 그냥 그래야만 되는 거. 뭐라고 말하지는 못해도. 분명 그런 게 있는 그런 것들.. 뭐라고 한마디조차 하지 못 한 채, 그저, 그냥, 그렇게 죽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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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아일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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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1:39:20Z</updated>
    <published>2026-03-25T09: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범아일여_   &amp;quot;죄인을 용서하라.&amp;quot;, &amp;quot;네 이웃을 사랑하라.&amp;quot;  여럿 보았을 법한 이 흔한 구절들이라지만. 아무리 보고. 또 보고. 몇 번를 곱씹어 보았다 한들, 도무지가 와닿지도 않는 이 맘들이 전혀 현싱성 없다 생각했었는 데. 그 말이 그렇게나 맘도 아니었던 것은 아닌 듯하다. 단지. 너무 흔해서. 그냥 좋은 말인갑다 하고 넘겼을 뿐,  저 흔한 말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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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끝에서 사람을 외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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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5:16:09Z</updated>
    <published>2026-03-07T13: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래잡기, 고무줄놀이, 말뚝박기, 알까기, 망까기 놀다보면 하루가 너무나 짧았던,. 놀다가 배고파지면 뒷산에 가 나무열매 따다 먹거나, 냇가에 가 개구리 잡아 꾸워먹거나 하던 그 때 그 시절. 그런 건 티비에서나 봤고, 1996년 출생 즉  ,MZ세대인 나 때는 말이다, 쉬는시간이면 교실 맨 뒷자리에 모여앉아  공기놀이 한 판, 수업시간이면 바둑판 달린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Uj%2Fimage%2FzJaBj7COwddMMMp9tyxPqkxcCs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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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롱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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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2:51:43Z</updated>
    <published>2026-02-22T11:5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누나가 결혼하지 내가 결혼하냐고. 게다가 오랜만에 씻는 김에 걍 집에서 샴푸랑 린스 왁스, 스프레이 정도면 충분한데 왜 새벽댓바람부터 귀찮게 웨이크업시키냐고, 게다가  그냥 동네 이발소도 아니고 무슨 웨딩살롱까지 가서  머리손질부터 정장코디에  메이크업까지 아주  풀코스로 갖다 돌려놓으니 왜  풀메 한 날 씻기 굉장히 아쉬워하던  누나 마음이 이해가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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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나의 결혼신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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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3:35:08Z</updated>
    <published>2026-02-02T13: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짚신도 제 짝이 있다더니,, 인생은 새옹지마란 말이 이럴 때 쓰는 거구나..! 아무런 힘없이 작디작았던 애기였을 때,  나도 컴퓨터 게임 좀 하고픈데 혼자서만 독점하지, 나도 티비 채널 돌리고픈데 리모컨도 혼자서 조정하지,  왜 누나만 혼자 하냐고, 나도 좀 시켜달라고, 컴퓨터니 테레비 같은 공공재는 다 자기 꺼, &amp;quot;야 물 떠와&amp;quot;, &amp;quot;야 뭐 사와&amp;quot;, 등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Uj%2Fimage%2FrBtX0Vdf0JZsimzqpaUXgkA93U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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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영생활행동강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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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8:45:23Z</updated>
    <published>2026-01-15T18: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하는 사랑이 끝이나도. 마지막인 것만 같은 수능을 망쳤대도. 다시금 웃어낼 수 있었던 까닭은, &amp;quot;내일이 있으니까.&amp;quot;   이제까지는 망했더라도, 지금부턴 진짜 잘할거라 희망했기에 첫사랑에 실패했건, 첫수능에 실망했건 간에  비록 뜻대로 되지 않는 사랑과 수능으로 인해 쓰디쓴 탈락의 고배를 연거푸 들이켜야했으면서도, 급식 받아먹는 민짜일 땐 느껴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Uj%2Fimage%2FczlhJBNRkzdSdbRrGjjwXRuUH0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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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 삼십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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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8:34:17Z</updated>
    <published>2026-01-13T18: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은 모르겠지만 잘 할 것만 같았던, 근거 따윈 모르겠고  그저 자신감은 넘쳤던,  이유는 잘 모르겠으나 그냥 다 잘 될 것만 같았던 나이,  낭랑 18세.   잘은 안 생겼지만, 잘 생긴 줄 알았던. 못 할 것 따윈 모르겠고, 그저 다 할 줄만 알았던, 이렇다 할 이유없이 그냥 되는대로 여유부리다, 첫사랑도 잃어먹고,  첫수능도 말아먹고, 초장부터 글러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Uj%2Fimage%2FPj0AeHR9Lx_vgVKKtDt-eQI3lC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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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3 vs 17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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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3:44:37Z</updated>
    <published>2026-01-12T03: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83 vs 173_ 분명 같은 인간, 같은 종, 같은 날,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같은 거울 앞에서 허구한 날 같이 밥 먹고, 술 먹고, 사이좋게 이 새꺄, 뭐 새꺄  욕설도 주고먹는 다목적 친구랑  같이 찍은 사진인데, 183cm와 173cm,  무려 10cm의 격차란.. 하.. 이런 10센티 같은..  그 하늘과 땅의 키 차이로 인해 친구는 그냥 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Uj%2Fimage%2FdVsE7q2QReJObRlG-uRu7yskQ8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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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과, 마음과, 기어꽈,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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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8:42:43Z</updated>
    <published>2026-01-11T18:4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때는 이랬지,  저때는 저랬지, 그때는 이러했었고 그래서 그러했었던, 그 수많은 시간들과, 감정들. 그렇고, 그랬던 내 이야기들을 전부 담아내기에는 책 한 권만으론 부족하다. 그것들이 그렇게나 좋았었고, 그저 그냥 그러했건 간에 좋았다면 추억이었고, 아니라도 경험이었던, 그건 그냥 내 삶이니까. 그리고 이때는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저때는 왜 저런 선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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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 혹은 그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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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7:38:50Z</updated>
    <published>2026-01-09T07: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별로인 사람한테 엄청 좋게, 좋게 말하는 사회적 거짓말이나,  진짜 아닌 건 뻔한데 어떻게든 웃겨보고자 하는 농담적 그짓말이나, 의뭉스런 세상살이 하며 하게 되는  필수적인 거짓부렁 빼곤  타인으로부터 내 이득을 빼먹으려 하는  거짓은 말하지 않는다.  그것은 내가 거짓말을 못하는 사람이라서라기보단,  웃기지도 않은 넝담 꿋꿋이 밀어붙이다 어쩌다 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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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고쳐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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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7:52:35Z</updated>
    <published>2026-01-06T07:4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amp;quot;  난 이 말에 수긍하지 않는다. 사람은 언제든지 수정할 수 있다.  그것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상당히 쉽지 않은 일을 겪어본 사람은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그 어떠한 형태로 기존에 하지 않았던 것을 하게 될 변화를 가진다. 나 또한 그렇다. 뭐라고  설명할 수는 없지만 뭐랄까. 그냥 겪어보니 그랬다. 그냥 그렇게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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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터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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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6:30:13Z</updated>
    <published>2026-01-02T06:2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간 글을 쓸 수 있게 된다면 그간 하고싶었던 말을 원없이 다 털어놓을 거라 생각한 적이 있다. 하지만 막상 글쓰는 방법을 배우고 나니, 그토록 하고싶었던 말을 하기보다, 그냥 아무 말도 없는 말이 더욱 많울 때가 많다. 정말 하고싶은 것에, 그런 말들을 할 수 있을 만한 필력이 부족해서라기보단 , 여러모로, 그 말은 차라리 안 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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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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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7:55:18Z</updated>
    <published>2025-12-31T17:5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직 그대론데, 그댄 아직 그런가요. 나는 계속 이대론데, 나만 아직 이런가요.   나는 이제 그대인데, 그대 다신 없을까요. 계속 나는 그대인데, 야속하게 어딘가요.   이제 나는 어떡하죠. 그대 없음 안 되는데. 다시 오면 안 될까요. 못다한 맘 참 많은데.   다신 없을 그댄가요. 이렇게 떠나는가요. 한번만 날 돌아봐요. 이대로는 가지 마요.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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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보, 한 보, 잠만보, 한 살, 한 살, 나잇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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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4:33:17Z</updated>
    <published>2025-12-23T04: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리길도 한 걸음씩 한, 보, 한, 보 채워가며 걷기운덩 인증샷 찍는 잠만보 어무이. 한 살, 한 살  먹어갈수록 찌는 나잇살조차 살랑스러운 어무이.  시간이 가면 갈수록  느끼는 건데 증말  건강이 최고여. 오래오래 살자. 행복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Uj%2Fimage%2Fl-R6_t8Ac7SnxHp8509bG2i7r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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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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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9:13:58Z</updated>
    <published>2025-12-21T19: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_ 힘들진 않아.이유야 뭐 어찌됐건 간에 결과적으론  내가 선택한 거니까. 그 선택들에 응당 마땅하게 힘들어야 할 대가니까. 난, 힘들지만 힘들지 않아. 내가 한 내 선택에 징징댈 정도로 감성팔면서까지 비굴하게 살고싶지도 않고, 그렇게 될라고 힘들 것도 아니니까. 난, 울지도, 웃지도, 무표정하지도 않아,  근데, 그렇게 사는 게 힘들긴 해. 나인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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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과자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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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1:06:11Z</updated>
    <published>2025-12-18T11: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여행 가서 다음주에 온다고, 알아서들 밥 차려먹고, 입 심심하면 과자 사다놨으니까 한소꿈 쟁여 먹으라는데, 아니 무슨 에이스니, 빠다코코낫이니 옛날 과자들만 잔뜩 사놔서 뭐 먹읊게 없어 쫄쫄 굶는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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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기궁둥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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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7:19:30Z</updated>
    <published>2025-12-14T07: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쥬말을 맞이한 기념으로 엄마가 카페 가재서 간만에 찰랑찰랑 샴푸랑 린스에 뽀득뽀득 샤워 하고 나와 촤르륵 코디 마친 뽀송한  기분으로  예전에 아주 맘에 들어했던 퍼퓸카페서 뭐 먹을지 고르는 중인데 새로 출시한  빵 이름이 '애기궁둥이'라 당장 사먹어봤는데  아주 뽀송뽀송하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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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고, 살아가며, 나아지고, 나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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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6:41:59Z</updated>
    <published>2025-12-12T06:0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나 또한 그렇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도  가장 먼저, 많이, 너무, 엄청, 완전, 제일, 매일, 항상 사랑한다. 내 꿈, 내 희망, 내 중심, 내 의미,  내 행복, 내 존재의의  그 자체인 가족들. 그런 가족이 있기에 난 슬픔, 아픔, 시련, 고통, 절망, 등 그 어떠한 부정적인 무엇이든 간에 그저 난 그렇게 나아간다. 그리고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Uj%2Fimage%2FFVk54GGW8DFev6zQKrETsFwo4l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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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에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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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6:45:31Z</updated>
    <published>2025-12-11T06: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펜은 칼보다 강하다라는 말, 글쎄. 그것은 최신식 첨단기술로 무장한 살상병기들의 무지막지한 파괴력을 보고 나면 그런 평화적인 소리는 나오지 않을 것이다. 페이스북, 인스타, 유튜브 등 전세계 각지에 있는 커뮤니티들마다 쓰이는 말들이나,  현실에서 쓰이는 맘들을 보면,  너도, 나도 다 힘드니 서로 으쌰으쌰 빠이팅하던 과거에 비해,  보다 계선적이고, 공격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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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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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6:25:33Z</updated>
    <published>2025-12-09T06: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동심을 닮은 동화, 나의 이상을 담은 소설, 그리고 나의 갬성을 담은 시 등, 그 어떤 형태든 상관없이 글로 쓸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즐겨할 만큼, 나는 글쓰기를 좋아한다. 하지만 난 순수한 동화나, 허구적인 소설이나, 추상적인 시보단, 지금까지 살아오며, 그리고 앞으로를 살아가며, 현재의 내가 느끼고 있는 그대로의 지금을 담은  수필을 주로 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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