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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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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무원을 그만두고 이것저것 합니다! 좌충우돌 인생 방랑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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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3:09: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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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생 끝, 행복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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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5:16:10Z</updated>
    <published>2025-04-06T13:0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무원이 되기로 결심하고 내 목표는 1년 안에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해야 스스로&amp;nbsp;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고&amp;nbsp;인식하고&amp;nbsp;더욱 열심히 공부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블로그, 카페, 유튜브에서 '공무원 단기합격 수기', '공무원 단기 공부방법' 등을 많이 찾아보았다. 분명 단기로 합격한 사람들이 있을텐데 이들의 공통점을 파악하여 따라하기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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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다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 볼까? - 나는 어떻게 이 길에 들어서게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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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5:27:38Z</updated>
    <published>2025-03-30T11: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을 졸업할 무렵, 주변 선배나 친구들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다고 하면 나와는 다른 세상이라고 생각했었다. 뭔가 느낌적인 느낌으로 나는 공무원과 맞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였을까? 그 대신, 나의 전공과 관련이 있는 인턴이나 계약직에 지원했었고, 이것저것 배우고 싶어 학원도 다녔었고, 공기업에 취업하고 싶어 각종 자격증도 준비했었다. 공기업 취업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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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안정적인 직장을 탈출하는 돌연변이, 여기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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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12:19:32Z</updated>
    <published>2025-03-17T08: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어렸을 적 보았던 시트콤 논스톱 시리즈에는 이런 대사가 나온다. '아시다시피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청년실업자가 40만명에 육박한 이때, 미래에 대한 철저한 준비없이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약 20년전 시트콤이지만, 지금도 청년실업 문제는 여전하고, 취업하기도 어려운 요즘이다. 그런데 이런 시기에 안정적인 직장을 제 발로 나오는 사람이 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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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히,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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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0:42:24Z</updated>
    <published>2024-04-12T07: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찍어놓고 앗차차.. 유턴을 했어야 하는데 그냥 직진해버렸다! 그 후로도 얼마동안 유턴할 곳이 나타나지 않아 계속 직진 신세 ... 돌아돌아 가던 중! 가끔 지나쳐가던, 신경도 잘 쓰지않았던, 허름한 아파트 단지에 들어서게 되었다. 구불구불, 오르막길. '어휴 뭐 이런길이 다있어? 나갈 수 있긴 한거야 이거?' 생각할 때쯤 모퉁이를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WV%2Fimage%2FhdTkj7DyxrAOUM-6XhJHlINMW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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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을 앞두고 찾아온 사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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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03:39:09Z</updated>
    <published>2023-12-04T13: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마다 인생에 한번씩 찾아오는 사춘기와 같은 시기가 있다. 그게 꼭 학창시절이 아니더라도 말이다. 이십대의 끝자락, 나에게도 그것이 찾아왔다. 이렇다 할 명문대에 진학한 것은 아니지만 학창시절엔 공부도 곧잘했고, 크게 반항한 적 없이 부모님 말씀도 잘 듣는 착한 딸이었다. 졸업 후 열심히 공부하여 공무원 시험에도 합격해 안정적인 직장을 갖게 되었고 그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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