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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앨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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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학창 시절 체육 시간이 가장 싫었던 소년. 그 소년이 자라 현재는 마라톤 하프코스 2회, 풀코스 2회를 완주했다. 마흔 넘어 달리기 시작한 늦깎이 러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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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4:22: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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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경기 수원 국제하프마라톤 대회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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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17:15:41Z</updated>
    <published>2024-02-18T09: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세 번째 하프 마라톤 대회 참가를 앞두고 있다. 수원에서 열리는 경기 수원 국제 하프마라톤 대회다.  나이키 런 클럽이라는 앱의 가이드에 따라 대회 준비를 하고 있다. 대회 3주 전에 20km라는 긴 거리를 뛰는 훈련이 있고, 2주 전과 1주 전 주말에는 최대 10km 정도의 거리만 뛰도록 안내한다. 주중에는 조깅 2회와 인터벌 2회 훈련을 안내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Xz%2Fimage%2F-Negt953wfRUXgClm6T36fXpI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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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커피 연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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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1:07:25Z</updated>
    <published>2024-02-07T12: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때 가장 좋아했던 커피는 자판기 밀크 커피다. 하루에 6잔 이상 마셨을 정도다. 식전에, 식후에, 식간에, 취침 전에&amp;hellip; 언제 마셔도 맛있는 맛. 이 기막힌 맛에 길들여져 있을 때 즈음 우연히 &amp;rsquo;케냐 AA&amp;rsquo; 라는 원두커피를 접하게 되었고, 스타벅스 커피 전문점이 우리나라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처음 핸드드립 커피 전문점을 방문했을 때 낯선 메뉴 이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Xz%2Fimage%2Fj9N5tMtxo2qeUEuHhGU7AsU6q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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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해 보고 나서야 비로소 알 수 있었다 - 겨울 한라산 어리목(영실) 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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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2:20:32Z</updated>
    <published>2024-02-03T05: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라산에는 크게 3개의 탐방로가 있다. 가장 유명한 탐방로는 성판악 코스와 관음사 코스이며, 나머지는 영실(어리목) - 윗세 오름 - 남벽분기점 - 돈내코로 이어지는 코스다. 나는 그동안 성판악과 관음사 2개 코스로만 다녔다. 등산이라는 목적으로 한라산을 찾던 내게 영실(어리목) 코스는 고려 대상이 아니었다. 정상인 백록담까지 오를 수 없었고, 사진 속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Xz%2Fimage%2FV54AgZDLxiaf2CEoissnLEM_N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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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에게도 엄격하고 나에게도 엄격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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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02:01:54Z</updated>
    <published>2024-01-24T13: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사람들은 남에게 엄격하고 자신에게는 관대하다고 한다. 그렇지만 나의 경우에는 남에게도 엄격하고 자신에게도 엄격하다. 그래서 남의 실수도, 나의 실수도 쉽게 받아들이는 편이 아니다. 오히려 남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 같다. 이런 나에게 스스로 용납하기 힘든 사건 몇 가지가 일어났다.   #사건1. 굳지 않았던 실리콘 연재 2화의 &amp;lt;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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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게임하면서 화 좀 그만 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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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11:29:40Z</updated>
    <published>2024-01-17T13: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어떤 상황에서건 자신은 항상 선택의 자유가 있다는 전제에서 나온 생각이다.- 초역 니체의 말 -  이른 아침, 아들은 게임에 열중하고 있다. 그런데 표정이 썩 좋아 보이지 않는다. 게임 화면을 들여다보니 자신이 원하는 대로 게임이 풀리지 않는 것 같았다. 게임을 하다 보면 마음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지 뭘 그러냐며 핀잔을 주었다. 그런데 아들의 모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Xz%2Fimage%2FlRiAhEfqLaTVbQD8PXHg4JwX3gI.PN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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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때 시를 썼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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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15:23:18Z</updated>
    <published>2024-01-10T12: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 선생님께서 다르게 말씀해 주셨다면 어땠을까?  &amp;ldquo;선생님, 제가 쓴 시를 한 번만 봐주세요&amp;rdquo; &amp;ldquo;....&amp;rdquo;    선생님께서 어떻게 말씀하셨는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대략적인 맥락만 기억이 난다. 격려의 말씀은 아니었다. 칭찬의 말씀은 더더욱 아니었다. 그 이후로 나는 단 한 편의 시도 쓰지 않았다.     사춘기가 왔을 때 나는 감수성이 굉장히 풍부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Xz%2Fimage%2FVbqDc_OtuFmtvD9ydnxrgGD1i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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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TI - I 성향에게 러닝은 잘 맞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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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00:45:54Z</updated>
    <published>2024-01-08T14: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때 MBTI가 유행했었다. 정확히는 두 차례 유행했던 것 같다. 아주 오래전(?)에, 그리고 최근에. 그러다가 요즘은 조금 유행의 열기가 떨어지는 느낌이다.  나의 MBTI는 ISTJ? INFJ? 쯤 된다. 검사할 때마다 다르게 나온다. 항상 공통으로 나오는 것은 I 와 J 다. J가 의미하는 바는 기억나지 않지만 I는 확실히 안다. &amp;lt;내향형 인간&amp;gt;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Xz%2Fimage%2FsKx6j6CFgoK9SYUj6XvDqJcmP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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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어당김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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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03:40:43Z</updated>
    <published>2024-01-03T13:2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끌어당김의 법칙&amp;rsquo;을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자기 계발에 관심이 있고 관련 서적을 찾아 읽어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내가 처음으로 끌어당김의 법칙을 접한 것은 &amp;lt;It Works&amp;gt; 라는 책을 통해서다. 내용이 굉장히 쉽고 분량이 짧다. 그렇기 때문에 수십 년 전에 처음 접했을 때는 내가 내용을 완전히 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Xz%2Fimage%2FnMzbGYyJqsiv8JoYxoG9305kG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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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마주할 용기 -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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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14:11:12Z</updated>
    <published>2023-12-27T14:1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고민이 있다. 이곳에서 처음으로 글로 남겨보려고 한다. 적어도 나에게는 아주 심각한 고민이다.   나이 40이 넘어 달리기를 취미로 시작했다. 국민학교 운동회 때를 제외하곤 제대로 달려본 적이 없던 나로서는 꽤나 큰 도전이었다.  몸의 이상을 느낀 건 달리기를 시작한 후 3개월 정도 지나면서부터였다. 왼쪽 어깨 부위에 통증이 생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Xz%2Fimage%2FeH8JOYzvkqYbVVaumpz80AjDT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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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톤 10km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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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21:48:12Z</updated>
    <published>2023-12-26T14:0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5km 러닝은 큰 목표였습니다. 5km 뛰고 들어온 날은 녹초가 되기 마련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2-3km를 주로 뛰었습니다. 가끔 5km 이상 뛴 날은 10K에 도전해 볼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어느날 JTBC 마라톤 대회가 3년 만에 오프라인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저는 10km 대회를 신청했고, 연습을 하다보니 한 가지 변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Xz%2Fimage%2FTyhgfjOCHFixrqdOcYp8w3Uct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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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 드립을 배우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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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14:07:24Z</updated>
    <published>2023-12-20T11:1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연한 꿈을 갖고 있다. 바닷가 앞, 전망 좋은 곳에서 아침마다 빵을 굽고, 커피를 내리는 일. 지금은 성격이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커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계속되고 있다.  &amp;lsquo;핸드 드립 배워보고 싶다. 커피 맛있게 내리고 싶다.&amp;rsquo; 나의 이런 바람은 두 가지 변화를 가져왔다. 원두, 핸드밀, 드리퍼, 여과지를 구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핸드 드립에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Xz%2Fimage%2F04M7Nr9dIy0OfRdzXeQSS073F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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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은 왜 자꾸 천장에서 물이 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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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13:20:58Z</updated>
    <published>2023-12-13T09: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아빠, 우리 집은 왜 자꾸 천장에서 물이 새?&amp;rdquo;  물과 어떤 인연인 것일까. 내가 물을 몰고 다니는 걸까? 이사 가는 집마다 천장에서 물이 샌다. 전에는 윗집 리모델링 공사 업체가 보일러 배관을 건드려서 집이 물바다가 된 적이 있었는데, 이번 집에서는 화장실 천장에서 물이 샌다.  며칠 전부터 물이 &amp;ldquo;똑, 똑, 똑&amp;rdquo;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샤워기에 맺혀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Xz%2Fimage%2Fpn_NI25xIvgRdzi2laRwHsy9M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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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해보세요. 정말로. - 직접 체험한 러닝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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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7:20:25Z</updated>
    <published>2023-12-09T10: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러닝이 취미예요.&amp;rdquo; 취미가 무엇인지 물어보는 사람들에게 러닝이 취미라고 대답하면 돌아오는 반응은 한정적이었다. 힘들지 않으냐, 대단하다. 이 정도가 전부였다. 적어도 작년에는.  그렇지만 올해는 러닝이 취미라는 대답에 사람들의 반응이 제법 달라졌다. &amp;lt;나 혼자 산다&amp;gt;의 기안84 덕분인 것 같다. 기안84처럼 마라톤 대회에도 나가는지 물어보는 질문이 추가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Xz%2Fimage%2FqVeXPTWOEi5KBLF2cCNzFzW5l6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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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릉아, 거기 있니? -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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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00:51:33Z</updated>
    <published>2023-12-06T12: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길 지하철에서 내리면 항상 하는 고민이 있다. 집에까지 타고 갈 따릉이가 남아 있을까?  내리는 지하철역에서 집까지의 거리는 버스를 타기에도, 걷기에도 애매한 1.6km의 거리다. 버스를 탄다 하더라도 내려서 집까지 800미터를 더 걸어가야 한다. 더군다나 환승 요금  100원이 더 붙기까지 한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따릉이만 한 교통수단이 없다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Xz%2Fimage%2FD0gZlj46eVTKCK7reZqI36eXS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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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을 시작하려는 분들께 하고 싶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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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1:15:21Z</updated>
    <published>2023-12-04T13: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1년 전, 러닝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제법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으며, 러닝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을 써보고 싶다고 종종 생각했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까닭은 그동안 러닝을 해오면서 스스로 겪은 시행착오가 제법 많았기 때문이다. 나의 이런 마음과 기억이 휘발되어 사라지기 전에 기록으로 남겨보고자 한다.   Story.1  내가 러닝을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Xz%2Fimage%2F6jAAxZbEFHLWRPThtdCMk8Vfq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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