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둥근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ZW" />
  <author>
    <name>6f396e290f4d440</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기록할) 지 (둥글) 원 입니다 :D</subtitle>
  <id>https://brunch.co.kr/@@ggZW</id>
  <updated>2023-12-02T23:55:13Z</updated>
  <entry>
    <title>해외 스타트업 인턴 시작 - 모든 게 다 좋아 보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ZW/8" />
    <id>https://brunch.co.kr/@@ggZW/8</id>
    <updated>2024-10-12T15:19:12Z</updated>
    <published>2024-10-02T05: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렘을 가득 안고 해보고 싶었지만 해보지 못한 것들을 하나씩 채워나가기 시작했다. 첫 자취를 하고, 혼자 밥도 먹으러 가고, 혼자 산책하러 나가고, 혼자 쇼핑도 해보고, 혼자 뛰러 나가고, 혼자 모르는 지역을 여행해 보고...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은 너무나도 행복한 일이다. 가장 설렜던 건 아마 인턴 생활 첫날이지 않았을까.  1주 차가</summary>
  </entry>
  <entry>
    <title>5년 뒤 나에게 - 잠시 쉬어가는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ZW/7" />
    <id>https://brunch.co.kr/@@ggZW/7</id>
    <updated>2024-10-12T15:14:37Z</updated>
    <published>2024-10-02T04: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인턴 생활을 곧 시작하기에 앞서 인턴들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 있었는데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리엔테이션 때 잠깐 얼굴만 봤지만 이 기회로 인턴들의 얼굴과 이름, 성격, 가치관을&amp;nbsp;볼 수 있었다.&amp;nbsp;나를 표한할 수 있는&amp;nbsp;키워드를 골라서 발표하는 시간이었고 갑작스러운 발표 시간은 언제나 떨리지만 나는 막상 앞에 나가면 모두가 나에게 집중하는 순간을</summary>
  </entry>
  <entry>
    <title>해외 스타트업 인턴 면접 - 나의 완벽한 1년 보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ZW/6" />
    <id>https://brunch.co.kr/@@ggZW/6</id>
    <updated>2024-10-12T15:20:01Z</updated>
    <published>2024-10-02T01: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완벽한 1년 보내기란, 나의 성장을 위해 주어진 휴학 1년이라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처음 휴학을 결정했을 때 나는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있었지만 엄마는 내가 시간을 더 소중하게 쓰길 바라셨다. 돈은 언제나 벌 수 있는 것이고 지금은 나만의 색깔을 가진 단단한 기초를 쌓는 것이 더 우선이 되어야 한다.      두 번째 수업에</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위한 수업 (2) - 나의 완벽한 1년 보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ZW/3" />
    <id>https://brunch.co.kr/@@ggZW/3</id>
    <updated>2024-10-12T14:56:58Z</updated>
    <published>2024-09-30T16: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 얻은 기회로 집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교육을 들으러 갔다. 대학생들이 듣는 수업이라 나에게 맞을 것 같다면서 아는 분이 추천해 주셨는데 결국&amp;nbsp;한 달이&amp;nbsp;넘게 160시간 수업을 기꺼이&amp;nbsp;들어 수료증을 받아냈다.  그 한 달은 무더위에 걷기만 해도 땀이 나는 한여름이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amp;nbsp;버스를 타고 무더위 속에 수업 듣는 곳까지 가파른 오르막길을 걸</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위한 수업 (1) - 나의 완벽한 1년 보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ZW/2" />
    <id>https://brunch.co.kr/@@ggZW/2</id>
    <updated>2024-10-02T02:28:01Z</updated>
    <published>2024-09-29T14: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저런 상황으로 나는 갭이어를 신청했다.&amp;nbsp;말하자면 1학년이 되기 전에 바로 휴학을 신청한 것이다.  오늘 (8월 17일) 은 대학교 오리엔테이션 날이다. 룸메 구하려다가 만난 인스타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그런 설레는 첫날이지만 나는 한국에 남아있기로 결정했다.  계획 없이 무작정 갭이어를 신청한 건 아니다.&amp;nbsp;사실 나는 일을 잘 벌려놓는데 이것저것 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첫 시작 - 글을 쓰기 시작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ZW/1" />
    <id>https://brunch.co.kr/@@ggZW/1</id>
    <updated>2024-10-02T02:25:10Z</updated>
    <published>2024-09-29T13: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첫 시작이 어렵다.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은 가득한데 막상 하려고 하니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처음을 완벽하게 시작하려고 하는 부담감 때문인 것 같다.  그래도 여기는 나만의 공간이니 대충 쓰지 뭐. 완벽하지 않아도 내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   2024.5.29 나는 블로그를 처음으로 쓰기 시작했다.    오늘은 고등학교</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