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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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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실화라 슬픈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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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3:50: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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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 남편과 시어머니 - 남은 중요하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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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2T03:50:30Z</updated>
    <published>2023-12-17T16:5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있었던 일이다. 그리고 현재도 나에게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시댁에서 매입가의 87%는 대출,  이자 연 1,800만 원 건물 증여 결혼 초, 남편은 나에게 말했다.  &amp;ldquo;우리 집은 부자야. 상위 1% 지. 나만큼 잘 사는 사람은 없어. 내 친구들도 다 그렇게 생각해. 너는 복에 겨웠지? &amp;ldquo;   4억짜리 아파트를 2억 5천만 원 대출받고, 매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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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 남편과 이혼에 실패했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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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03:02:35Z</updated>
    <published>2023-12-05T13: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5년 차, 나르시시스트 남편과의 결혼 생활에 괴로움이 극에 달했다.    아이 짐을 챙기고 집을 나서다   남편의 폭력성도 보이기 시작했던 시기이다. 그날도 남편과의 싸움이 있었다. 남편이 설거지하고 있던 나에게 다가와 내 턱을 톡톡 두드리며 비아냥댔고 또다시 부부싸움이 시작됐다.     남편은 또 내 다리를 걸어 바닥에 내팽개 치려는 듯 자세를 잡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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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르시시스트 남편과 사는 아내  - 내 남편은 나르시시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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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03:03:42Z</updated>
    <published>2023-12-03T12: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6년 전 나르시시스트와 결혼을 했다.   소개팅으로 만나 3개월 만에 결혼을 약속했으니 시작부터 나르시시스트 배우자와 사는 기혼자들은 공감이 되지 않는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  연애할 때는 한 없이 조심스럽고 다정하던 남자가 결혼을 하고 달라졌다. 신혼여행부터 괴로운 결혼 생활이 시작되었다. 예상하지 못한 포인트에서 남편은 불같이 화를 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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