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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심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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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shimj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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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심한 사람의 마케팅 이방인 생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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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7:09: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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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한 마케팅 팀장, 그 이후 어떻게 살고 있을까? - 결국 버릴 경험이라는 건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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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04:57:22Z</updated>
    <published>2025-06-12T01: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완전히 실패했다고 느낀 마지막 순간은 내가 하는 것도 없고 결정하는 것도 없다는 한 친구의 피드백이었다.  정말 당시에는 그렇다고 동감했다.  한창 등쌀에 못이겨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 였으니까...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생각했던 것 같다. 내가 다른 일을 하게 되더라도,  결국 다뤄야 하는 범위가 넓어지면서 마케팅의 활동 중 무언가를 내가 직접하거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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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기획'은 무엇일까? - 개나소나 기획자라는데, 진짜 기획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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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02:07:21Z</updated>
    <published>2025-02-02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제가 사람들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라면, 그들은 자동차 대신 더 빠른 말이라고 대답했을 겁니다.  세계 최초 자동차 개발자, 자동차의 아버지인 헨리 포드가 남긴 말이다.  이게 '마케팅' 그리고 '마케팅 기획'을 꿰뚫는 이야기라고 확신한다.  마케터들의 가장 흔한 핑계는 '상품이 별로라서 팔 수가 없어요.'다.  마치 상품의 상황에 대해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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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가 데이터와 친해지는 법 - 입장바꿔 생각을 해보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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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14:36:18Z</updated>
    <published>2025-01-26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아는 언어의 한계가 곧 내 세상의 한계다.  세계적인 언어 학자 비트겐슈타인의&amp;nbsp;이야기다.  그만큼 내가 하는 일들을 다양한 사람들의 니즈에 맞게 표현할 수 있는 것만큼 강력한 경우가 없을듯  그러니까 마케터로서 성과를 수치화해서 정량적으로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마케터라면 그만한 경우가 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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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M 마케팅, 정말 솔루션 도입 없으면 안되는걸까? - 솔루션 도입을 하면 CRM 마케팅을 할 수는 있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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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15:06:03Z</updated>
    <published>2025-01-19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속하지 않는다.  레 미제라블, 노트르담 드 파리를 쓴 빅터 휴고의 이야기다.  사람들은 기존에 일하던 방식으로만 일하는 걸 더 선호한다.  그래서 그 관성을 깨는 방법으로 기업에서는 혁신의 씨앗을 뿌린다는 차원에서 큰 돈을 들여서 새로운 '솔루션'을 도입한다.  지금은 너무 옛날 일이라 기억을 못하시겠지만,  회사들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dv%2Fimage%2Fzo0uVDjUXiwjabWc3M4vzQnyvM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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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가 이방인을 설득하는 가장 좋은 방법 - 입장 바꿔 생각해보기 그리고 동업자 정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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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18:40:54Z</updated>
    <published>2025-01-12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것이 진정한 존중이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말이다. 얼마전 X(구 트위터)에서도 비슷한 글을 올린 적이 있다.  마케터도 이방인도 서로를 존중하는 게 가장 선행되어야 한다.  이건 꼭 직무의 차이가 아니더라도, 처음 함께하는 사람과 일을 할 때에는 이 부분을 절대 놓치면 안된다는 생각이다.  이런 마음을 되새겨보며, 구체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dv%2Fimage%2FRz2vFPwJOkeTSSjQycwRaTQiTb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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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마케팅 처음한다면 꼭 알아야 하는 3가지 - 다른 걸 다 잘해도 이 3가지를 모르면 피곤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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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02:55:24Z</updated>
    <published>2025-01-05T23: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 마케팅이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amp;nbsp;고객의 마음속에 브랜드만의 고유한 가치와 의미를 심어 장기적인 신뢰관계를 구축하는 전략적 과정  이 말이 너무 당연하다고? 하지만 꼭 한 번 정의를 짚고 넘어가고 싶었다.  왜냐하면 브랜드 마케팅을 다룰 때 생각보다 많은 마케터들이 그 본질을 잊거나 다른 걸 더 먼저 생각하기 때문이다.  보통 '결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dv%2Fimage%2F7oNm3jluJ2kavrxQY0yDzqSInQ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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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불모지에서 반드시 챙겨야 하는 3가지 - 마케터가 생각보다 더 섬세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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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6:33:40Z</updated>
    <published>2024-12-29T23: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중요한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듣는 것이다  피터 드러커가 했던 말이다.  그만큼 말을 하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기 보다는  특히나 내가 생소한 이야기를 할수록 말하는 '방식'이 중요해지고 전달되는 메시지가 청중들에게  어떻게 전달되는지가 중요하다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마케팅이 낯선 회사인 경우가 많지는 않지만,  B2B의 의존도가 높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dv%2Fimage%2FUusgy616AO0GVUpHzfb4vST7Gl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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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식 SNS 채널 운영의 정석 - 일단은 다다익선, 채널에 대한 편견은 버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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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03:07:52Z</updated>
    <published>2024-12-22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운이란 준비와 기회의 만남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 중 하나. 오프라 윈프리가 했던 말이다.  원래 행운이라는 것은 언제 올지 모른다.  그래서 항상 그 행운을 잡을 수 있는 준비를 하기 위해 우리는 노력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게 아닐까?  SNS를 개인으로건 회사에서건 운영할 때 특히나 적용되는 말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에는 열정을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dv%2Fimage%2FdqnsGQwgjCaExvAMvZizJ-GrOw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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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팀장이 가장 해서는 안되는 것 3가지 - 하지만 너무 하기 쉬운 3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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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1:13:43Z</updated>
    <published>2024-12-15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책임을 맡기고 그를 신뢰한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만큼 한 사람을 성장시키는 일은 없다.  흑인인권운동하면 생각나야 하지만, 우리에게는 친숙하지 않은 부커 T. 워싱턴의 이야기다.  요새는 너무 당연한 진리지만 잊거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것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다.  왜냐하면 '변하는 것'에 우리는 쉽게 현혹되기 때문이다.  불변하는 진리를 찾</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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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포먼스 마케팅의 핵심, 이걸 몰라서 1년을 날려버렸다 - 퍼포먼스 마케팅 체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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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07:25:49Z</updated>
    <published>2024-12-08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포먼스 마케팅? 그거 그냥 SNS 광고 아니야?  요즘에 누가 그런 생각을 하냐고 말씀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실제 아예 마케팅 현업과 연관이 없는 포지션의 사람들은 실제 이렇게 질문하기도 합니다.  한편, '퍼포먼스 마케팅'이라는 표현이 어떤 관점에서는 구시대적이라는 평도 있습니다.  '구매 전환'이랑 직결되지 않아도, 앞단의 노출 - 유입 등 앞선 단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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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케팅 예산만 유독 챌린지 받는 이유 - 내부 커뮤니케이션에서 만큼은 설명충이 되어도 좋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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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5:53:07Z</updated>
    <published>2024-12-01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사람의 5,000만원에는 아무 말 없으셨으면서, 왜 제 200만원 가지고 그러세요?  역시 흔히들 마케팅 부서에서 일어나는 갈등의 시작이다.  공정-불공정의 프레임으로 이야기 되면서 감정적 갈등으로까지 이어지기도 하는 주제다.  근데 이 문제는 결국 캠페인의 속성이나 준비 상황이 원인이라기 보다는,  '설명 부족'이 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게 내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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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라인 행사에서 마케터가 가장 많이 놓치는 것 - 과정이 어려워서 자꾸 잊혀지는 가장 중요한 것...&amp;quot;왜 하는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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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13:53:07Z</updated>
    <published>2024-11-24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해놓고 욕만 먹었어요...  마케터들이 생각보다 자주 하는 말이다. 자기는 열심히 했고, 행사에 지원한 사람도 많았고 심지어 반응도 좋았는데,  회사에서는 칭찬은 커녕 욕을 먹는다고 괴로워하면서 말한다.  너무너무 흔한 일이고, 이해도 충분히 가는 부분이다.  여기서 평범한 사람은 그냥 회사가 나의 가치를 몰라주고 나의 캠페인의 가치를 몰라준다고 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dv%2Fimage%2FzMseXbaAO13PG1_SMcAIueAhT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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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마케팅 팀장으로서 실패했을까? - 결국에는 소통이 전부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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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10:53:06Z</updated>
    <published>2024-11-17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를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삶의 궤적이 달라진다  마이크로소프트를 만든 빌게이츠가 했던 말이다.  사실 실패로 내가 처한 상황을 규정해 버린 것 자체가 실패일지도 모른다는 복잡한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실패가 실패가 아닌 것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괴로워야 할 사람들이 너무 명확하게 보였고...  결국 나만 빠지면 해결할 수 있다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dv%2Fimage%2FAORrHdTVZNmmbffc-o1BvF6_d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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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원하고 출근했더니 마케팅 팀장이 되어버린 사연 - 심지어 전임자는 도망갔다는 바로 그 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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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0:22:37Z</updated>
    <published>2024-11-10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래도 혈액암인 것 같습니다...  그 날은 크리스마스 이브였다.  12월이 되고나서 긴장이 풀린 탓인지, 거의 매일 아팠던 것 같다.  코로나랑 증상이 비슷했다.  그런데 좀 특이했던 건, 밤이 되면 걸을 수가 없을 만큼 다리가 저리고, 저녁 7시가 넘으면 열이 39도가 넘게 올라왔다.  다리 통증은 당시에 크로스핏에 빠져있었기 때문에 그게 문제인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dv%2Fimage%2FP1QLEcrDLsCsBNHc3NGR9j6pa0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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