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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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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의미있는 도전과 여행을 기록하는 스무살 여행자 나는지은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도전이, 누군가에게는 힐링이 되는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오늘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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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05:54: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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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베이투니아에서 만난 대가족 집에서 하룻밤을! - 처음 보는 사람을 초대한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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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3:32:27Z</updated>
    <published>2024-10-27T06:5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레스타인 베이투니아 지역을 여행한 날, 우리는 대가족 집에 초대를 받았다. 이 지역은 일반적으로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곳은 아니었다. 그래서인지 한국에서 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척 신기해 했다. 아무래도 먼 나라다보니 한국을 잘 모르는 친구들도 있었다. 가족 구성원들은 모두 웃으며 나를 맞이해 주었고, 이곳은 정말로 가족들과 이웃들이 서로를 돌보며 살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5%2Fimage%2F056S_facYzodGPAhWsY_i8Vth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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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만난 팔레스타인 삼남매 - 너희들의 미래를 늘 응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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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19:21:16Z</updated>
    <published>2024-03-10T14: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iamjieun0428/5​  반년사이 더 성장한 팔레스타인 삼남매 삼남매를 처음 만난지 반년정도 지난 시점에서 난 삼남매 가족과 다시 만나게 되었다. (반년전 삼남매를 만났던 이야기는 위의 링크를 참고하시길) 어린 아이들은 반년동안 훌쩍 커 있었고 짧은 시간 친해졌던 그 날을 금새 잊었는지 나를 낯설어 하는게 느껴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5%2Fimage%2FHlMiuHS1k501k6KZF-Hhu4iKK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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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 친구가 이혼을 했다 - 네가 아프지 않기를 진심으로 응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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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9T20:05:15Z</updated>
    <published>2024-03-09T07: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소문 끝에&amp;nbsp;연락이 끊어졌던 친구를 찾다  열아홉의 여름, 처음 팔레스타인이라는 지역을 여행했을 때 만났던 한 친구가 있었다. 그녀는 아랍민족답게 흥도 많고 꽤나 사교성이 좋은 활발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었다. 처음만난 동양인들에게 아랍 춤을 적극적으로 알려줄 만큼 열정도 많았고 말이 잘 통하지 않아 답답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우리가 알아들을 때까지 몇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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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살, 우당탕탕 브런치 작가 도전기 - 처음엔 그저 작가 타이틀이&amp;nbsp;멋져 보여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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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7T02:10:57Z</updated>
    <published>2024-02-22T08: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는 스무살 블로그를 써가는지도 어느덧 3년차다. 수능이 끝난 이후 곧바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어쩌면 수능이 끝난 이후 글쓰기를 시작한 것은 우연이 아닐 수도 있다. 그동안 경험한 사소한 일상들을 기록하는 일기부터, 다녀온 여행의 기록,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드는 다양한 생각들을 글로 정리하는 과정에서 글쓰기의 매력을 발견하게 되었다. 사소한 일상을 기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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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 전통의상과 히잡 - 전통의상 그리고 히잡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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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11:24:26Z</updated>
    <published>2024-01-22T10:4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레스타인 친구를 하나둘 사귀며 전통의상과 히잡을 직접 입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그중 한 친구인 히바는 메이크업을 전공하는 친구였는데, 그녀가 직접 히잡을 씌워 주었다. 아랍 메이크업도 정성스레 해주었지만 동양인이라 그런지 나한텐 어색하게 느껴졌다. 그래도 색다른 경험을 통해 아랍의 히잡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히잡은 아랍 여성들이 일상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5%2Fimage%2FBYKwNIdGKwvZpO4bApdXe38s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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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도전기 - 공모전 수상을 하고 느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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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11:41:30Z</updated>
    <published>2024-01-16T09:4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한 건 일단 도전하고 보는 실행력 나는 항상 무언가를 도전할 때 성공할지 실패할지 모르지만 일단 도전하고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특히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며 도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주저하기보다는, 실패할까 두려워하기보다는 일단 도전함으로써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생각지도 않은 좋은 기회를 얻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5%2Fimage%2FygJLBJIWSrmOcpaPUlrIqhOuW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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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여행이 아닙니다. 배움입니다 - 여행을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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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23:36:42Z</updated>
    <published>2024-01-12T07:2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에 관한 부정적 관점들 주변에서 종종 여행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들을 들어볼 수 있다. 일부 사람들은 여행을 돈과 시간의 낭비로 여기고, 과시나 자랑을 위한 목적으로 여행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말한다. 또한, 어린 나이에 여행을 많이 다니는 것은 경험 부족으로 인해 현실과의 접점을 잃게 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한다. 이처럼 여행에 관한 부정적이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5%2Fimage%2Futh-KHRU1lDDcItTheKnBNcBp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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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도 눈물도 많은 좐나네 하우스 - 모든 사람은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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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12:16:43Z</updated>
    <published>2024-01-11T11: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나 강렬했던 12세 소녀의 첫인상 좐나의 첫인상은 꽤나 강렬했다. 또래에 비해 큰 덩치, 어느 누구도 꺾을 수 없는 고집, 성인도 끌려다닐 정도의 강한 힘. 모든 것을 가진 그녀였다.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동양에서 온 외국인이 어찌 보면 신기해서 경계할 만도 한데 우리를 보자마자 흥분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늘어놓았다. 물론 아랍어로 얘기하고 있어 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5%2Fimage%2FD4riIOYAWokCBA9gRQngxXEd-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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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살, 고시원에 들어왔다 - 나는 지금 홀로서기를 준비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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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2T07:42:14Z</updated>
    <published>2024-01-10T09: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살에 고시원을 들어간 이유 무슨 이유에서인지 집을 나오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냥 독립을 하고 싶었다. 가정환경이 불우했던 것도 아니고, 가족들과의 사이가 나쁜 것도 아니었다.&amp;nbsp;그저 독립십이 강했던 것 같다. 홧김에 결정한 것은 아니었다. 부모님과도 이전부터 독립에 대한 이야기를 해왔었고 최대한 빠른시일 내에 독립을 할 것이라는 것을 부모님도 어느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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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곳은 이스라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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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09:31:52Z</updated>
    <published>2024-01-05T08: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그러운 햇살을 가득 머금은 풍경을 버며 하루를 시작한다. 습한 느낌이 약간은 들지만 날씨가 꽤나 좋은 이곳은 이스라엘이다.  예루살렘이다.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모이는. 신기한 건축물들로 가득한. 종교의 집합소인.   아둘람 굴, 이슬람 모스크  전 세계적으로 핫한 이슈 &amp;lsquo;예루살렘&amp;rsquo; 분쟁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통곡의 벽에는 늘 사람이 많다.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5%2Fimage%2F8xjYvi8leCQ8rm5Cm4fT5lYUfu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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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대 가득한 베들레헴에서 생긴 일 - 여행의 의미를 찾아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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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11:26:34Z</updated>
    <published>2024-01-04T09:0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들레헴을 오가며 너무나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자주가는 여행지는 아니어서동양인을 처음 본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었다. 비교적 베들레헴은 유명명소가 많아 외국인들이 꽤 있었다. 팔레스타인 아이들이 신기한 눈빛으로 쳐다보며 관심을 가졌다. 우물쭈물하며 다가오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에서 사 온 젤리와 사탕을 선물로 주었다. 작은 선물에도 행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5%2Fimage%2FSVYxqCNJIx3qxdSQoh0FPT41Bp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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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 여행을 해야 하는 이유 - 여행의 이유를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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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14:31:06Z</updated>
    <published>2024-01-03T14: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여행하는 것은 무척이나 특별한 경험이며, 다양한 측면에서 우리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 준다. 여행에서 비롯된 경험은 우리의 성장과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혼자 여행하는 것은 자기 발견과 성장의 과정이다. 외부의 영향 없이 나와 마주하게 되는 시간은 스스로를 더 잘 이해하고, 자신의 가치관과 정체성을 탐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5%2Fimage%2Fm3OWltjuOQj171LfQ89bBx-6C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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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팔레스타인 함무드의 생일파티 - 특별한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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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11:19:32Z</updated>
    <published>2024-01-02T08: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날은 함무드의 생일이었다. 큰 선물은 아니었지만 함무드를 위한 선물을 이것저것 준비해 다시 베이투니아로 향했다.  우리를 반갑게 맞이하며 차려준 아침 밥상. 정말 건강해지는 식단 그 자체였다. 평소 오이 토마토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나는 팔레스타인 식사가 너무나도 잘 맞았다. +아보카도도   아무래도 여기서 살아야하나봐.. 이 개구쟁이 꼬마아이의 이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5%2Fimage%2F-bmR71RYGiYXZ0iGgTGZoaVqkb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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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스타인 파파가 생기다 -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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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1:33:31Z</updated>
    <published>2023-12-29T02: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날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해서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다녔는데 ​역시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다​ 사람도, 음식도, 환경도.​​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팔레스타인.​ ​​​​​ 이 날도 정처 없이 걷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밥 같이 먹자고 집으로 초대를 하셨다.​ 아저씨가 되게 무섭게 생기셔서 따라가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지만 용기 내어 따라갔다. 무섭게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5%2Fimage%2F6nbr4gWBBUHi6av94vGtDi05H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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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열아홉, 그녀는 아이 셋의 엄마였다 - 같은 나이, 다른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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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1:34:43Z</updated>
    <published>2023-12-28T13: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의 어느 더운 주말이었다. 팔레스타인은 휴일에 대부분 집에 있곤 한다. 문화적 특성이다. 길을 걷다가 차를 닦고 있는 한 아저씨를 길에서 만났다. 동양인이 신기해서였는지 현대를 좋아하는 아저씨의 한국에 대한 관심 때문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본인의 집에 초대해 주었다.  여행자를 초대해 대접하는 것이 너무나도 당연한 이 나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5%2Fimage%2FnOmao4-1XF_nL8MlncBb3iRYn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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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스무 살, 우당탕탕 첫 강연을 하다. - 계속되는 나의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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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11:36:53Z</updated>
    <published>2023-12-27T07: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부터 막연한 긴장감과 설렘이 가득한 하루였다. 강연을 준비하기 위해 여러 번의 연습을 했지만, 실제로 사람들 앞에서 강연을 하는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어떤 반응이 올지 예상할 수 없는 불안함 또한 있었다. 내가 강연할 주제인 '의미 있는 여행'은 내가 진심인 주제였기에, 이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내게는 더욱 의미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5%2Fimage%2F52Ezo8r-1PlAiHRPWrIreJSG_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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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스무 살, 나는 끊임없이 도전합니다 - 내가 끊임없이 도전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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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10:21:12Z</updated>
    <published>2023-12-26T11: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패와 격려 속에서 성장하는 과정은 삶의 핵심이다. 내가 스무 살이란 나이에 여러 도전을 할 수 있었던 이유도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성장하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실패는 당연히 마주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그 속에서 배움과 인내를 얻고 더 나아가기 위한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한계를 뛰어넘고 자아를 발견하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취를 맛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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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베이투니아에서 만난 대가족 집에서 하룻밤을! - 처음 보는 사람을 초대한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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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6T00:01:53Z</updated>
    <published>2023-12-24T01: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레스타인 베이투니아 지역을 여행한 날, 우리는 대가족 집에 초대를 받았다. 이 지역은 일반적으로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곳은 아니었다. 그래서인지 한국에서 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척 신기해 했다. 아무래도 먼 나라다보니 한국을 잘 모르는 친구들도 있었다. 가족 구성원들은 모두 웃으며 나를 맞이해 주었고, 이곳은 정말로 가족들과 이웃들이 서로를 돌보며 살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5%2Fimage%2F056S_facYzodGPAhWsY_i8Vth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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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또다시 팔레스타인 - 보고픈 얼굴들, 그리운 이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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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4T00:19:54Z</updated>
    <published>2023-12-23T14: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 살, 나는 다시 팔레스타인으로 떠났다. 열아홉 나이에 만났던 가족과 친구들을 다시 만났을 때, 그들의 환영과 따뜻한 인사에 마음이 따뜻해졌다. 이전 여행 때 만났던 사랑하는 사람들을 다시 보게 되어 정말 기뻤고, 그동안의 얘기를 하며 새로운 이야기를 편안하게 공유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참 감사했다.   하지만 팔레스타인에서의 현실은 여전히 어려움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5%2Fimage%2FcY6hYFPvSYnGOcVVYlADMb6iE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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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폭력을 목격하다 - 사랑만 받기도 부족한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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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1:34:21Z</updated>
    <published>2023-12-22T02: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거리를 걷다가 초등 저학년으로 보이는 텐션 높은 아이들과 마주했다. 아이들은 동양인을 처음 보는 환호성을 지르며 우리에게 오라는 손짓을 했다. 자연스럽게 따라가 어떤 집에 들어가게 되었다. 동네 아이들의 접점 지였는지는 모르겠으나 누가 가족인지 구분이 안될 정도로 아이들이 정말 많았다. 다들 텐션 높은 목소리로 웃으며 함께 놀았다.  한참을 놀다가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5%2Fimage%2FjdyeTRuVCCichUge97wOuJszX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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