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작가 고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 />
  <author>
    <name>97390e1f20d44e6</name>
  </author>
  <subtitle>마음을 바꾸는 글을 쓰는 작가 고결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ggsz</id>
  <updated>2023-11-30T06:24:26Z</updated>
  <entry>
    <title>예수님을 의심한 세례요한 - 누가복음7:18~2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21" />
    <id>https://brunch.co.kr/@@ggsz/121</id>
    <updated>2025-12-12T01:10:23Z</updated>
    <published>2025-12-12T01: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복음 7장에는 감옥에 갇힌 세례요한이 메시아이신 예수님을 의심하는 내용이 나온다. 그런데 누가복음에는 세례요한이 감옥에 갇힌 이유가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지 않다. 이 내용은&amp;nbsp;마태복음 14:3~4에 등장한다. 당시 갈릴리와 베레아(요단강 동편 지역)를 다스리던 분봉왕 헤롯은 동생 빌립의 아내인 헤로디아를 빼앗아 결혼했다. 세례요한은 그 잘못을 책망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bJ5Jm5RyRuT5cgM79-44kpVvwL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인 성에서 일어난 기적 - 누가복음7장의 나인 과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20" />
    <id>https://brunch.co.kr/@@ggsz/120</id>
    <updated>2025-12-11T01:51:05Z</updated>
    <published>2025-12-11T01: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약성경의 4대 복음서는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이다. 이 가운데 서로 내용이 겹치는 부분도 있고, 어떤 이야기는 특정 복음서에만 기록되기도 한다. 오늘 묵상할 &amp;lsquo;나인 과부의 이야기&amp;rsquo;는 누가복음에만 등장한다.  누가복음 7장에서 예수님은 먼저 가버나움에서 이방인 백부장의 종을 고쳐주신 뒤, &amp;lsquo;나인&amp;rsquo;이라는 성으로 향하셨다. 성문 가까이에 이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XjwCAIqlDFGukKoCO3GO8t-t9IU" width="321"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성찰, 하지만 자신을 탓하지 마세요. - 실수를 성장으로 바꾸는 마음 점검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19" />
    <id>https://brunch.co.kr/@@ggsz/119</id>
    <updated>2025-10-26T03:27:08Z</updated>
    <published>2025-10-26T03:2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자기성찰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종종 실수하거나 잘못된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 그리고 그런 경험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는 과연 &amp;lsquo;자기성찰&amp;rsquo;을 올바르게 하고 있을까?  자기성찰을 자주 하는 사람들 중에는 오히려 자신을&amp;nbsp;비난하고 탓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그것이 정말 &amp;lsquo;자신을 돌아보는 일&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d9jgmNrHjc1e4ak3fJTyFnEVWs4" width="323"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관계에 지친 사람들이 보는 글 - 관계로부터 평안을 얻는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18" />
    <id>https://brunch.co.kr/@@ggsz/118</id>
    <updated>2025-10-24T00:07:05Z</updated>
    <published>2025-10-24T00: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싫든 좋든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우리는 과연, 관계에 얼마나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어떤 이들은 관계에 집착하며, 어떤 이들은 관계를 회피하며, 또 어떤 이들은 관계에 무심하게 살아간다.  부모, 형제, 친구, 이웃, 사회, 그리고 국가까지. 우리는 수많은 관계 속에서 사랑과 갈등을 오가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1wMLuGcBUBDvfrcp6g7sy9enme0" width="323"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나님은 왜 에서를 미워하고 야곱을 사랑했을까? - 로마서 8:1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17" />
    <id>https://brunch.co.kr/@@ggsz/117</id>
    <updated>2025-09-29T04:31:37Z</updated>
    <published>2025-09-28T05: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3월에 말라기를 읽으며 같은 제목의 글을 쓴 적이 있다.  그로부터 1년 뒤인, 25년 9월에 말라기를 다시 읽으며 하나님께서 다른 관점으로 나에게 보여주신 마음을 쓰려 한다.       전의 글이 궁금하시다면... ...  https://blog.naver.com/mjh8107/223397929576           작년 초 말라기를 읽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ypmp5dBJRujo0APByeibBabZWz8" width="426"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민들레는 민들레, 나는 나, 너 또한 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16" />
    <id>https://brunch.co.kr/@@ggsz/116</id>
    <updated>2025-09-19T01:41:01Z</updated>
    <published>2025-09-19T01:4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들레는 민들레'라는 동화책이 있다.   푸릇하고 순수한 작은 떡잎의 새싹 민들레도 민들레이고, 꽃이 활짝 피어 가장 아름다울 때도 민들레이며, 꽃이 져서 볼품없어 보이는 민들레도 민들레다.  사람이 다니는 길에 피어나 관심을 받는 민들레도 민들레이고, 아무도 보지 못하는 어느 돌 틈에 피어난 민들레도 민들레다.  혼자 외롭게 피어도 민들레고, 들판 가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SWIWfGPzE9btCi66qT0zTvWOR4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이 주는 달콤함과 마음의 유혹, 그리고 지키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15" />
    <id>https://brunch.co.kr/@@ggsz/115</id>
    <updated>2025-08-21T00:08:40Z</updated>
    <published>2025-08-21T00: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도 수만 가지의 유혹은바람처럼 우리를 스쳐간다.   스마트폰을 통해 보는 SNS 속 사람들의 먹고 마시며, 갖고 있는 모든 것들이 좋아 보인다.  보다 많은 돈이나 권력을 가지면 행복할 수 있을 것 같다.  좀 더 예뻐지기 위해 성형과 시술을 하면 더 자존감이 상승할 것 같다.  젊은 날, 나름 이성에게 인기 있었던 추억을 떠올리며 멋있는 이성에게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QSOEgqszDfa4A3fCahFESCpxCp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난과 시련 없는 삶을 원하시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14" />
    <id>https://brunch.co.kr/@@ggsz/114</id>
    <updated>2025-08-06T00:55:31Z</updated>
    <published>2025-08-06T00: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일 없이 산다는 말...  누군가 안부를 물을 때 자주 대답하는 말이 있다. '별일 없이 산다.'  자녀를 기를 때도 부모는 다짐한다. 나처럼 고생 안 하게 우리 아이들은 잘 키우고 싶다고.  과연 별일 없이, 부족함 없이, 편안하게 사는 삶이 좋은 삶일까?        안정된 삶은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게 한다.  어려움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자신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tQEJfu9Ww6kXBFjcH1hmW_12wC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마음을 지키는 법 - 욕심과 유혹의 미끼에서 벗어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13" />
    <id>https://brunch.co.kr/@@ggsz/113</id>
    <updated>2025-08-05T01:19:27Z</updated>
    <published>2025-08-05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심이라는 미끼  우리 마음속에는 욕심이라는 미끼가 있다. 마치 낚시꾼이 던지는 반짝이고 달콤한 미끼처럼, 욕심은 우리를 쉽게 끌어당기고 흔들리게 만든다.  처음에는 그 미끼가 정말 내가 원하는 것처럼 보이고, 내게 좋은 것이라고 믿게 된다.  사실 그 미끼는, 나를 붙잡아두려는 덫이며, 누군가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만든 도구일 뿐이다.       미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oQtnT2wwUH8RDB_9wgbvgSVqYO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보이는 것 말고, 진짜를 보기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12" />
    <id>https://brunch.co.kr/@@ggsz/112</id>
    <updated>2025-08-03T23:58:18Z</updated>
    <published>2025-08-03T23: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게 불편한 마음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는데 마음 한쪽이 자꾸 불편한 사람이 있다.  말도 좋고 행동도 괜찮은데, 왠지 믿음이 안 가는 느낌.  내가 예민한 건가? 괜히 의심하는 건가 싶었다.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  살면서 그런 상황을 몇 번 겪고 나면 조금씩 알게 된다.  겉모습은 얼마든지 꾸밀 수 있다. 말은 그럴듯하게 할 수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qXhG_d1qBJFGWay1wrgSzJDiU5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편한 말이 나를 살린 적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11" />
    <id>https://brunch.co.kr/@@ggsz/111</id>
    <updated>2025-08-01T01:28:13Z</updated>
    <published>2025-08-01T01: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말은 마음을 아주 불편하게 한다.  특히, 거슬리는 말일수록 더 그렇다.  처음엔 반감이 들었다. '왜 나한테 그런 말을 하지?' '나에 대해서 뭘 안다고 그렇게 쉽게 얘기할까?'  시간이 지나고 난 뒤 생각해 보면 사실, 그 말이 맞았다. 듣기 싫은 그 말을 내가 피했던 것이었을 뿐.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싶어 한다. &amp;quot;괜찮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JKrAd0rjwKRLBTtQsHnmIr1LvP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왜 약속을 지키지 못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10" />
    <id>https://brunch.co.kr/@@ggsz/110</id>
    <updated>2025-07-31T00:32:47Z</updated>
    <published>2025-07-31T00: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심이었는데, 왜 또 실패했을까?  살다 보면 꼭 이런 순간이 있다.  '이젠 진짜 늦게 자지 말아야지.' '이번엔 꼭 운동 시작할 거야.' '다신 상처 주는 말 안 해야지.'  그때는 정말 진심이었다. 시간이 지나고 보면 그 다짐은 어느새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다.  그리고 남는 건 자책뿐. '나는 왜 내가 한 말도 지키지 못할까?'        문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AubYALhV5EQ_2W9IaHDp9Bl5rk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게 무너져도, 나는 오늘 이걸 선택하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09" />
    <id>https://brunch.co.kr/@@ggsz/109</id>
    <updated>2025-07-30T01:46:20Z</updated>
    <published>2025-07-30T01: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너지는 순간에도 누군가는 계속한다.  가끔은 인생이 통째로 무너지는 기분이 들 때가 있다.  잘해보려 한 선택들이 엉키고, 믿었던 사람과 어긋나고,  버텨온 마음이 바닥에 닿을 때쯤 '이 정도면 포기해도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스친다.  이상하게도 말이다. 그 순간에도 '무언가를 계속하는 사람들'이 있다. 상황은 아무것도 달라진 것이 없는데도,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uclSL_r6HSJLVmLCx-B-1Vdet6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그 사람은 나를 끝까지 믿어줬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08" />
    <id>https://brunch.co.kr/@@ggsz/108</id>
    <updated>2025-07-29T01:37:08Z</updated>
    <published>2025-07-29T01:1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정말 미안한 순간이 있다.  말을 함부로 하거나, 이기적으로 굴거나, 누군가의 마음을 알고도 모른 척했던 기억들.  그런 내 모습을 다 알고도 나를 여전히 바라봐주는 사람이 있다. 상처받고도 끝까지 날 이해하려는 사람.  내가 사과하기도 전에 마음으로 먼저 용서한 사람.  그런 사랑을 받으면 이상하게 마음이 무너진다.  부끄럽고 고맙고, &amp;quot;나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YNanhCauMzEW14pOAgcCSSfdxx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마음의 작은 신호, 왜 자꾸 무시하게 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07" />
    <id>https://brunch.co.kr/@@ggsz/107</id>
    <updated>2025-07-28T01:41:04Z</updated>
    <published>2025-07-28T01: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마음은 하루에도 수없이 작고 조용한 신호를 보낸다.  '지금 이건 좀 이상해.' '이 말은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 '조금 쉬어야 할 것 같은데...'  왜 우리는 이런 신호를 쉽게 무시할까?       1. 너무 바쁘고 정신없어서...  현대인은 시간에 쫓기고, 해야 할 일도 많고, 생각할 틈조차 없이 하루를 보낸다.  이럴 때, 마음속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2kepg5bAEEeDhlGSlePaECNgj8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을 때, 나를 지키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06" />
    <id>https://brunch.co.kr/@@ggsz/106</id>
    <updated>2025-07-25T00:28:40Z</updated>
    <published>2025-07-25T00:2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내 상황이 전혀 변하지 않고 마음도 계속 불안하고 흔들릴 때가 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버티는 것조차 너무 힘들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럴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내가 느끼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것이다.  '지금 내가 힘들구나.' '마음이 지치고 불안하구나.' '견디는 것조차 버겁게 느껴지는구나.'  이런 감정들을 외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WuFmasMEBdUqbdA0Bzj8l-cmf5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실을 마주하는 건 고통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05" />
    <id>https://brunch.co.kr/@@ggsz/105</id>
    <updated>2025-07-22T00:15:24Z</updated>
    <published>2025-07-21T23:2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실은 따뜻하지 않다.  오히려 아프다. 뼈를 때릴 때도 있고, 도망치고 싶을 때도 많다.  괜찮은 줄 알았다. 잘 지내는 줄 알았고,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날 별거 아닌 말 한마디에 마음이 무너졌다.  괜찮은 줄 알았던 마음이 전혀 괜찮지 않았다는 걸 그제야 알았다.  진실을 마주한다는 건 그 무너짐을 외면하지 않는 일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lbxDnD3EFGyfDVCtQevB8xZ2uy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수했을 때, 우리는 어디를 보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04" />
    <id>https://brunch.co.kr/@@ggsz/104</id>
    <updated>2025-07-21T07:09:13Z</updated>
    <published>2025-07-21T06:2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실수하고 싶지 않고, 누군가에게 괜찮아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다.  실수했을 때, 마음이 무겁고 복잡하다. '내가 왜 그랬을까.' '또 반복이야.' '차라리 시작하지 말걸.'  이런 마음은 결국 스스로를 작게 만들고, 다른 사람들과의 거리도 조금씩 벌어지게 한다. 괜히 혼자 있 괜히 괜찮은 척도 하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1S5gkOmptMJXUTPKTSQr9kwx_W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솔직하지만 상처 주지 않는 비밀, 고결한 마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03" />
    <id>https://brunch.co.kr/@@ggsz/103</id>
    <updated>2025-07-18T01:55:08Z</updated>
    <published>2025-07-18T00: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결하다는 말은...  '마음이 깨끗하고, 바르고,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뜻합니다. 겉모습이나 화려함이 아니라 내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함과 정직함을 말하죠. 나는 그런 고결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내 마음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하면서도,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생각하는 배려를 잃지 않는 삶 말이죠. 솔직함만 있다면 때로는 마음의 상처를 남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ZKMbUJ0TEGYI4fFMjZGsdysufp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자꾸 허전할까?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ggsz/102" />
    <id>https://brunch.co.kr/@@ggsz/102</id>
    <updated>2025-07-17T00:41:46Z</updated>
    <published>2025-07-17T00: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헛된 것을 붙잡고 살까?  요즘 사람들, 다 바쁘다. 다들 열심히 산다. 더 많이 벌고, 더 예뻐지고, 더 인정받으려고 오늘도 계속 달린다.  그런데 문득, 생각이 머리를 스친다.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 하지?' '이걸 이루면 정말 행복해질까?'      우리가 진짜 원하는 건 '채워짐'이다.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빈 공간이 있다.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sz%2Fimage%2Flgl4F65WhId5Cq9yVUGOAYPIY4Y"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