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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드니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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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모두가 함께 성장하기 원하는 은퇴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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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3:22: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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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는 사랑이요 만물의 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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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8T01:23:31Z</updated>
    <published>2024-01-23T06: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의 기원  많은 과학자들이, 우주는 모든 정보와 에너지로 가득 차 있다고 합니다. 에너지가 주파수와 같은 의미라면, 정보에 대한 거부감은 감소됩니다. TV나 휴대폰 모두 주파수로 정보를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통화하는 내용의 정보도 각 통신사에 저장되는데, 온 인류의 정보들이 우주에 저장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 정보들은, 우리의 생각,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sqj52R2IuKJrOxW6aSYzyvMwL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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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 마음은 안녕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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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09:55:20Z</updated>
    <published>2024-01-20T11: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안녕하지 않은 이유  떠오르는 생각을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어느 한 생각이 주는 기억의 감정에 빠지면, 옛날 경험했던 감정과 같은 호르몬이 몸에 공급됩니다. 생각만으로도 옛 경험이 반복되는 겁니다.  옛 감정이 긍정이면 좋겠지만, 부정적 감정이라면, 그 감정이 마음에 쌓여 장기기억이 되고, 계속 같은 경험을 반복하게 되니, 결국 마음에 상처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PYwDSpauHhy9C9Ib7wCE8g7PG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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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부를 직접 만들어 왔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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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13:29:29Z</updated>
    <published>2024-01-17T09: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15일(월) 오전에&amp;nbsp;금산에 가서 두부를 만들어 왔습니다. 지인 어머니의 도움으로 좋은 경험 했습니다. 특별한 일은 아니지만, 두부 만드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사진에 보이는 동네로 아담합니다. 날씨도 좋고 오랜만에 바깥나들이 했습니다.  1. 콩 불리기와 불 지펴놓기  어머니께서 미리 콩 8kg을 불려놓았고, 아궁이불도 지펴놓으셨습니다.   2. 불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jR_A3uB5qfrZKfnYs8gTPZCSr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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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새로운 계명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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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11:21:23Z</updated>
    <published>2024-01-14T05: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주일입니다. 새로운 계명에 대해 묵상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새로운 계명은 두 계명입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입니다.  마인드맵으로 정리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까요?  예수님께서 기준을 말씀하셨습니다.  '(마 22:37-40) 예수께서 가라사대&amp;nbsp;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amp;nbsp;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a8bXFjsRtyyf8v0mxijvlYxS_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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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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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10:05:55Z</updated>
    <published>2024-01-07T00: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사진을 보면, 꽃 모양과 크기와 위치가 모두 다릅니다. 달라야 어울립니다.  전에 저도 모르게 '틀리다'라는 말을 자주 사용했습니다. 아들이 '다르다'가 맞는다고 알려줘서 요즘은 제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름은 외부로 드러난 자신만의 시각적 프레임이라 생각합니다. 달리 말하면 자기주장 즉 정체성이라 하고요, 고정관념입니다.  프레임 안에 들어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npdyY6uDgAzsJv3G_LANqNJPm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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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림돌 없는 사랑 - 무한한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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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17:00:56Z</updated>
    <published>2024-01-04T04:3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리사랑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일반적으로 손윗 사람이 손아래 사람을 사랑하는 표현입니다.  보통 부모들이 자녀를 사랑하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된 부모들이 손주와 손녀를 다시 사랑합니다.  제가 할아버지가 되고 보니 크게 느끼는 점이 있습니다. 자식들 때보다, 손녀들에게 느끼는 사랑의 감정이 더 크다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나중에 경험하게 될 겁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Il-MJwNviSCpkFO_Zx55iwP41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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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뷔페가 아닙니다. - 고린도전서 13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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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04:28:38Z</updated>
    <published>2024-01-02T12: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교회에 다니지 않더라도 성경 말씀 사랑장을 알고 있습니다. 사랑장에 나오는 '모든'이라는 단어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amp;lt;고린도전서 13장 7절&amp;gt;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고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뎌 내느니라'  사랑은 모든 음식이 차려있는 음식상과 같습니다. 참음의 음식, 믿음의 음식, 바람의 음식, 견딤의 음식 등이 차려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bBGdzycoVgWs-e1PE8IF7qD_x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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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쉬지 말고, 범사의 의미 - 추구가 아닌 상태를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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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6:02:11Z</updated>
    <published>2023-12-29T08:5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제목은 성경 말씀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18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 말씀에 대한 의미를 추적해 보겠습니다.  저는 '항상, 쉬지 말고, 범사에'라는 단어에 대해 오랫동안 궁금하게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어떻게 매 순간 그렇게 살아갈 수 있을까? 의문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5G5rtzD5r9unllGuItIXKfB2f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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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의 탄생과 그에 따른 의식의 변화 - 구원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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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02:05:58Z</updated>
    <published>2023-12-25T00: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인 성탄절입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나중에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겁니다.  탄생일을 생각하다 보니 제 손녀들이 태어난 때가 기억납니다. 아기들을 보면 천진하게 보입니다. 그들의 의식이 순수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궁금한 것은,&amp;nbsp;언제부터 순진한 아기들의 의식이 사라지고 변하게 됐을까요? 이것은 우리 어른들도 다 똑같이 겪었던 변화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vnFto9sYKo5MWRAk6zBdoTKhh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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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찰력이 글의 핵심이다. - 사물과 현상을 바라보는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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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02:33:28Z</updated>
    <published>2023-12-23T04: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우연히, 제가 사용하는 글 재료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요즘 저는&amp;nbsp;수십 년 봐왔던 사물과 현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의식이 조금은 변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제 글의 방향이 맞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러한 궁금증이 아침에 시청한 유튜브로 해결됐습니다. 글쓰기의 3가지 핵심이란 주제로 방송된 남인숙 작가의&amp;nbsp;영상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YjGNNMXc_7Jgfbv9_E22nICx9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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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리에 대한 이해와 무의식과의 관계 - 양심의 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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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4:09:37Z</updated>
    <published>2023-12-22T00: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의식에 저장된 정보를 이해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생각했습니다.   진리는 어디에 있을까요?  진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책들 속에 있을까요? 그럼 책들이 없을 때는 어디에 있었을까요?  '진리'는 '참된 이치' 또는 '참된 도리'라고 인터넷 사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참된 이치나 참된 도리는 인간이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인간은 연약하게 태어나서 외부 정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j57csC3_72cgksyY-A_p91Uz4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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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구'는 '부족함'이요 '상태'는 '존재감'이다 -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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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03:35:01Z</updated>
    <published>2023-12-20T06: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구하는 것이란?  요즘 제 아내가 허리 근력 강화를 위해 수영을 배우고 있습니다. 기초반에 있는데 발차기가 뜻대로 안 된다며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amp;quot;그저 아무런 생각 없이 수영만 하는 날이 오면, 발차기는 이미 완성된 것이야&amp;quot;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몸살이 났을 때, &amp;quot;언제 낫나?&amp;quot; 고민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몸살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PiUmygFb0D9_amEC1_YRs4dmK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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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왜 히틀러 같은 폭력자를 추종하나? - 의식 수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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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03:48:29Z</updated>
    <published>2023-12-19T07: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식의 종류  우리는 의식의 영향력 안에 있습니다. 의식 안에서 란 뜻은, 의식이 보내는 '에너지' 즉 '기운'에 의해 영향받는다는 뜻입니다.  설명을 위해 간단히 의식의 종류를 설명합니다.  첫째는, 표면의식입니다. 다른&amp;nbsp;표현으로는, 자아의식적 마음이라고도 합니다.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력은 5%입니다. 주요 역할은, 생각, 기획, 추진 등 우리의 일반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aKvv_ySorJt-K3-kb6YHWLubM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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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 플러스 원의 추가적인 사랑 - 무의식적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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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3:55:43Z</updated>
    <published>2023-12-17T05: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엽다'의 뜻은&amp;nbsp;'예쁘고 곱거나 또는 애교가 있어서 사랑스럽다.'라고 네이버 사전에 나와있습니다.  이 말은 보통 어린아이들에게 많이 사용합니다. 저도 동네 공원에서 걷기를 하다 보면 유모차를 타고 다니는 귀여운 아기들을 만나게 됩니다.  얼굴이 달 같이 보여 귀엽다는 생각은 하지만, 사랑스럽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실제 아기는 사랑스러워 보이지만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nZbO_SkM9VdYf15KeCnOh7kC2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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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으로 사랑하고 아끼기 - 알아차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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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4:01:59Z</updated>
    <published>2023-12-16T00: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과 아끼다의 뜻  인터넷 사전을 찾아보면, '사랑'은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아끼다'는 '물건이나 사람을 소중하게 여겨 보살피거나 위하는 마음을 가지다'로 쓰여 있습니다.  그런데 '사랑'과 '아끼다'의 단어에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단어가 있습니다. '마음'이라는 단어입니다.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EPr6bqpa681AtqP9bu5nf4kol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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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우주창조 - 우주 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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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4:06:50Z</updated>
    <published>2023-12-15T11: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안에 경기장이 보인 이후, 의식이 확장됐습니다. 하늘 우주 공간에서 나와 다른 경기장도 보이기 때문입니다.  가끔 에고인 운동장으로 내려가 현실 문제와 한판 승부를 할 때도 있지만, 다시 경기장 위인 하늘로 올라가 의식의 눈으로 경기장을 바라보면 마음은 많이 정리되곤 합니다.  문득 하나님께서 내 경기장을 위해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감동이 밀려올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KHLE5GC4qsTa3_hQfwGXFUjC2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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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로서의 영향력은? - 결국이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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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4:44:35Z</updated>
    <published>2023-12-13T11: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플루언서의 뜻  &amp;lt;네이버 영어사전&amp;gt; influencer (명사)&amp;nbsp;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것], 감화시키는 사람.  어제 어떤 분이 블로그에서 서로 이웃을 신청했길래 수락하고 홈을 방문했습니다. 아마 최근에 인플루언서가 됐나 봅니다.  관심분야가 경제, 비즈니스인데 작성된 글의 제목을 보아도 폭이 넓은 자료들을 소개하고 있었습니다. &amp;quot;이런 자료들을 소개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mp5lfJbuMKHP_uyIv6LkvEnh0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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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과 말의 댓글에도 에너지가 있다. - 글과 말을 통한 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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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11:24:50Z</updated>
    <published>2023-12-13T01: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댓글에도 감동이 있다  댓글은 인터넷 등에 게시된 원문에 대해 짤막하게 답하는 글을 말합니다. 댓글도 원문만큼 에너지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글을 쓴 원문은 여러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지만, 댓글은 글쓴이에게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어떤 댓글은 글쓴이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만, 격려와 감사의 댓글은 글쓴이의 마음에 힘을 주기도 합니다. 저는 최근 댓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BzWZ0v7K2x_IehARz1jAwts7l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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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에 경기장이 보인다. - 마음, 의식, 영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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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11:19:37Z</updated>
    <published>2023-12-12T22: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경기장 사진 보이시죠.   녹색 운동장은 무엇일까요?  '내' 마음입니다. 운동장에서 뛰는 선수들은 생각, 감정, 느낌들입니다. 표면의식과 잠재의식(무의식)도 선수들과 함께 뛰고 있네요. 마음은 경기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선수들이 운동장을 벗어나지 않도록 관리만 할 뿐입니다. 그러고 보면 규칙에 의해 선수들은 운동장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rtqkOCS3qI_bY01o0s_B5j32M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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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과 분리, 처리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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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06:40:05Z</updated>
    <published>2023-12-12T07: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의 저항에 대해  살다 보면 마음에 무엇인가 저항감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무엇을 믿고 싶은데, 마음속으로는 계속 거부감이 드는 경우입니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만 마음으로는 계속 저항하는 알 수 없는 상황 말입니다. 저도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었습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긍정적인 결론을 내렸어도, 마음은 인정하지 않고 알 수 없는 저항감이 계속 괴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gyS%2Fimage%2FxpzNmnJKnTpHj210KfxpVe9SE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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