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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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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4권 가계부로 1,500만 원 빚을 '내 집'과 '10억 금융 자산'으로 바꾼 '자격증만 있는 사서'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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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2:13: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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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계부 고수의 건강 2] 모닝커피를 향한 2시간 - 환상적인 크레마와 튼튼한 혈관을 맞바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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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6:38: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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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건강이라는 복리를 누리기 위해 기꺼이 치르는 아침의 수고  분류 기호: 517.3 (의학 - 개인위생 및 건강법 / 운동 및 신체단련) 594.5 (생활과학 - 식품 및 영양 / 식생활과 다이어트)  모닝커피 한 잔을 향한 2시간의 대장정 앞선 글에서 저는 연금보다 든든한 것이 '근육과 혈관 저축'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이 저축을 실천하는 저의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9EhG4Lgu0OJ_u6o_c_rKWHD1C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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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계부 고수의 건강 1] 아끼다 병원비 될라 - #연금보다 근육과 혈관#억 단위 병원비 방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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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3:33: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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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가장 완벽한 절약은 내 몸에 근육을 저축하는 것이다  분류 기호: 517.3 (의학&amp;nbsp;-&amp;nbsp;개인위생 및 건강법&amp;nbsp;/&amp;nbsp;운동 및 신체단련)  연금보다 든든한 '근육과 혈관' 저축 24년 동안 가계부를 쓰며 깨달은 점이 있습니다. 지나간 지출을 기록하고 반성하는 것 못지않게, 앞으로 쓰게 될 돈을 미리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노후에 가장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CY0NF40O276gn0ZF2IaB0IPXY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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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만 원이 전혀 아깝지 않았던 결혼기념일의 사유 - 대구 사유원에서 발견한 진짜 아름다움과 진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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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0:25: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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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5월의 신부를 포기한 부부,  24년 만에 사유(思惟)의 숲을 걷다  분류기호 : 981.1 (지리 - 한국 기행 및 여행기)         저는 2002년 4월 5일, 식목일에 결혼했습니다. 결혼기념일마다 남편과 온전히 하루를 함께하고 싶어 일부러 법정공휴일로 날짜를 잡았죠. 당시 대세였던 '5월의 신부'라는 타이틀까지 과감히 포기하면서요. 하지만 주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8Ii_8qBIh9yLoGy4CsIcVlB-8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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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의 배신에 지친 당신에게 가계부를 권하는 이유  - 24년 가계부가 나에게 준 진짜 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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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1:04:09Z</updated>
    <published>2026-04-01T11: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 향하는 곳에 진짜 내가 있다  분류기호&amp;nbsp;: 199.1 (철학&amp;nbsp;-&amp;nbsp;삶의 지혜와 인생관)  봄날의 미용실에서 만난 종이 신문 옛 동네에 있는 미용실에 다녀왔습니다. 10년 넘게 다닌 곳이라 이사를 한 후에도 자꾸만 발걸음이 그곳을 향하네요.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예쁜 불광천도 눈에 담을 겸, 겸사겸사 나선 길이었습니다.  자리에 앉아 오랜만에 '매직 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hL_DbanRYc4jGHuUnb32D3Che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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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권의 독서는 어떻게 AI 시대의 무기가 되었나 - 10년 전 알파고의 공포가 인공지능학과 1기생을 만들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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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5:07:12Z</updated>
    <published>2026-03-31T07: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해진 정답 대신 시대의 기본값을 선물하다  분류기호 : 379.4 (가정교육) / &amp;nbsp;370.4 (교육학 - 강연집, 수필, 에세이)  2026년 3월 9일. 알파고 대국이 정확히 10주년을 맞이하던 날, 이세돌 9단이 직접 '새로운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을 만들어 대결을 펼쳤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국내 AI 스타트업의 기술을 활용해, 이세돌 9단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lVbotQst0XQJ04ueomjcY_-hz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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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망진창 독서법은 어떻게 10억의 무기가 될 수 있을까 - 10쪽의 고전이 잠재의식 속 거인을 깨울 때 #고명환작가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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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12:01:33Z</updated>
    <published>2026-03-28T06:2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계부 쓰던 끈기로 매일 고전 10쪽을 넘기다  분류기호: 029.4 (독서, 독서법)  엉망진창 독서법과 나의 엉뚱한 꿈 저는 고명환 작가님을 참 좋아합니다. 그분의 책 『이 책은 돈 버는 법에 관한 이야기』를 처음 읽고 그 번뜩이는 통찰에 단숨에 반해버렸거든요.  2024년 '제11회 교보문고 출판 어워즈'에서 노벨문학상의 주인공인 한강 작가님과 나란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0WsCHTr2u0TZ-vUB2Pt7V6tyh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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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계부의 마침표는  어떻게 금쌍가락지가 되었나 - AI 책사도 베낄 수 없었던 진정성 # 플러스휴먼1학년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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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4:18:52Z</updated>
    <published>2026-03-25T08:2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침표를 찍고 금반지를 샀다 (feat. AI 책사 제미나이)       분류기호: 814 (한국문학 &amp;ndash; 수필)        23개 원고의 마지막 마침표를 찍고 나서, 제가 가장 먼저 한 일은 '금쌍가락지'를 산 것입니다.  평소 3~4월에 금붙이를 모으는 저만의 오랜 의식[가계부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3화 참고] 외에도, 스스로 대견한 일을 해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rlblb0E56HjpY4zw2SOiAmQcK-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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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가계부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24년 가계부 실전 후기#가계부의 쓸모#한 번의 젊음#인생 2막#나눔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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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0:42:53Z</updated>
    <published>2026-03-21T10:2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필로그] 두 번째 서른셋, 가계부의 쓸모에 답하다  분류기호: 199.1 (철학 - 삶의 지혜와 인생관)  매일 아침, 늘 꿈꿔오던 일상이 시작됩니다. 눈을 떠서 거실 커튼을 걷으면 눈부신 아침 햇살과 파란 하늘, 그리고 창릉천을 따라 달리는 사람들의 활기찬 풍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창문을 열면 제가 그토록 사랑하는 나무와 물 냄새가 거실로 밀려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g6qorx9b63leXLlZJ9DsQeuTi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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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화] 가계부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24년 가계부 실전후기#운명의 집 #전세난민탈출#도서관을 품은 집#내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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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7:44:55Z</updated>
    <published>2026-03-21T10:2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화] 우주가 도와준 계약 : 23년 전세 난민, 도서관을 품다  분류기호: 597.1 (주거학 - 주택의 선택 및 구입)  수능이 끝난 직후부터 저희 부부는 네이버 부동산을 샅샅이 뒤지며 살 집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저희가 매수 자금으로 쓸 수 있는 현금은 7억 1천만 원. 예전부터 '내 집 마련 자금'과 '노후 자금'으로 자산을 확실히 나눠 둔 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2K6SjFvPsS54zLvdsgHh32RGo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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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화] 가계부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24년 가계부 실전후기 #은평구#95학번 #내집마련기초반 #생애첫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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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0:42:53Z</updated>
    <published>2026-03-21T10: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9화]&amp;nbsp;은평구 토박이의 변심&amp;nbsp;:&amp;nbsp;내집 마련 기초반&amp;nbsp;56조  분류기호: 327.87 (부동산 투자)&amp;nbsp;&amp;nbsp;/ 597.1 (주택의 선택 및 구입)  저는 은평구 불광동에서 태어나 13살 때 은평구 대조동으로 이사를 갔고, 27살에 결혼하여 은평구 신사동에서 8년, 은평구 응암동에서 15년을 살았습니다. 은평구에서만 무려 50년. 은평구는 다정한 곳이지만,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UkmQ31nG0LsO0t38G8DDJ8TWL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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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화] 가계부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24년 가계부 실전후기&amp;nbsp;#손글씨가계부#가계부는 명상#필사#기록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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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0:42: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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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18화] 24년 차 가계부 장인은 왜 일기 쓰기가 고통스러울까?  분류기호:&amp;nbsp;199.5 (수양, 처세)  최근 들어 시간 낭비를 줄이고 삶을 더 단단하게 다져보려고 '실물 다이어리(일기)' 쓰기에 도전했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일이죠. 24년 동안 매일 밤 10원 단위까지 가계부를 썼던 저인데, 다이어리를 펼치면 그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고 펜이 나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Zh4XQhzNYtHsO4jSoMNVbFRUY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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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화] 가계부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24년 가계부 실전후기#생어우환사어안락#결핍은 무기#절실함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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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4:26:10Z</updated>
    <published>2026-03-21T10:2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7화] 결핍은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 현실을 마주할 용기  분류기호: 199.1 (윤리학 - 삶의 지혜와 인생관)  가끔 그런 상상을 해봅니다. '만약 남편이 대기업 직원이 아니었고, 아빠가 내게 1억 5천만 원의 유산을 남겨주시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 더 가난했다면, 더 독했을 겁니다 결혼하자마자 1,500만 원의 빚에 쫓겨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kFIUCMZ2tw-j824mHn-Uia81s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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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화] 가계부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24년 가계부 실전후기#AI분석#대기업#팔자#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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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3:16:31Z</updated>
    <published>2026-03-21T10: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6화] 운을 실력으로 바꾼 24년 : AI가 분석한 나의 7억 원  분류기호: 595 (가계 관리) / 327.8 (개인 자산 관리)  이제 제 이야기의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내 집 마련'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먼저 스포(?)를 하자면, 모든 비용(집값, 인테리어, 가구, 가전, 취득세 등)을 합한 총액 9억 6천만 원. 저희가 악착같이 모은 현금 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EcgYzY7nYpOt_WY3WG3L4T8ny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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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화] 가계부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24년 가계부 실전후기#비트코인#디지털생존배낭#치토스 따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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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1:01:42Z</updated>
    <published>2026-03-21T10: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5화] 600원 새우깡 짠순이, '따조'를 자산으로 인정하다  분류기호: 327.2 (경제학 - 증권, 투자)  남편과 저의 투자는 대체로 평화로운 '2인 1조'였지만, 초반에 딱 한 번 커다란 시각 차이를 보이며 팽팽하게 맞선 적이 있습니다. 바로 '비트코인'이었습니다.  남편이 처음 비트코인 투자를 제안했을 때, 저는 코웃음을 쳤습니다. 제 머릿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YgtCXUfFwNWSiEyhD_9xP72p0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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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화] 가계부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24년 가계부 실전후기#정독도서관#책 속의 길#평온의 기도#심리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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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0:42:52Z</updated>
    <published>2026-03-21T10: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4화] 우리가 진짜 바꿔야 할 것들 : 11월의 가방과 평온의 기도  분류기호: 595.3 (생활과학 - 소비 생활 및 소비자 심리)  13화를 읽으신 분들 중에는 아마 이런 생각을 하신 분들도 있을 겁니다. &amp;quot;뭐야, 결국 좋은 시절에 테슬라랑 엔비디아 사서 대박 났다는 얘기네.&amp;quot; &amp;quot;유산으로 받은 여윳돈 1억 5천만 원이 있었으니까 맘 편히 버틴 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xDQDIpcIXx1LGXarNWdYEGO9l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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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화] 가계부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24년 가계부 실전후기#코로나#로보어드바이저 #테슬라#엔비디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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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0:42:52Z</updated>
    <published>2026-03-21T09:5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3화] 위기는 기회 : 인공지능 PB와 코로나 폭락장  분류기호: 327.85 (경제학 - 증권투자, 주식투자)  저희 가족은 아반떼를 현금으로 쿨하게(?) 뽑은 이후, 국내 여행을 참 많이 다녔습니다. 언제부턴가 어느 도시를 가든 그곳의 '케이블카'는 무조건 타야 한다는 저희 집만의 소소한 전통도 생겼죠.  목포 전망대 위에서 내린 결정 2019년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dYT8GtripNL6XTar59pYebQZw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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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화] 가계부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24년 가계부 실전후기 #돈사랑#가치 있는 소비#진짜부자#여행#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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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12화] 120만 원짜리 가방과 1,200만 원짜리 여행의 차이  분류기호: 595 (생활과학 - 가계 관리)  언젠가 책에서 이런 구절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amp;quot;돈은 자기를 사랑해 주는 사람 곁에 머물고 싶어 한다.&amp;quot;  지폐를 구겨지지 않게 지갑에 정갈하게 펴서 보관하고, 돈을 쓸 때는 '그동안 고마웠다. 다른 사람에게 가서 잘 쓰이고 꼭 다시 만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CjxzibNM8nttJzPKalIbJDo5B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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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화] 가계부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24년 가계부 실전후기#워런버핏#S&amp;amp;P500#미국주식#장기투자#달러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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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0:42:52Z</updated>
    <published>2026-03-20T07:4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1화] 워런 버핏의 아내가 되자(?) : 집과 투자의 분리  분류기호: 327.85 (경제학 - 증권투자, 주식투자)  곰곰이 생각해 보면, 제가 지금 10억 원 규모의 금융 자산을 일굴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역설적이게도 '아빠가 씨티은행과 거래하셨기 때문'입니다.  당시 미국의 대표 글로벌 은행이었던 씨티은행(지금은 한국에서 소매금융을 접었지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k4szxc0_ckkPEuD0UP7QOi52e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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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화] 가계부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24년 가계부 실전후기#펀드#ELS#경제공부#워런버핏#S&amp;amp;P5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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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5:37:49Z</updated>
    <published>2026-03-19T11: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화] 투자의 서막: 은행 VIP 룸을 탈출하다  분류기호: 327.8 (경제학 - 개인금융 및 투자, 재테크)  600만 원이라는 값비싼 수업료를 치르고 펀드를 모조리 해지한 다음, 저는 그 길로 곧장 각성하고 미친 듯이 공부해서 10년 뒤 10억 자산가가 되었을까요?  하하하.  마땅히 그랬어야 했지만, 그때의 저는 훨씬 더 어리석고 요상한 방향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BUBJ69yKB4WveNNIK_T5-SNU8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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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화] 가계부는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24년 가계부 실전후기 #(꽁)돈이야기 #(미국)펀드# 재테크#투자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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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0:42:52Z</updated>
    <published>2026-03-18T09: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9화] 꽁돈의 저주 : VIP 룸에서 600만 원을 잃다  327.8 (경제학 - 개인금융 및 투자) /&amp;nbsp;595 (생활과학 - 가계 관리)  24년 치 가계부를 뒤적이다 2012년 8월에서 믿을 수 없는 항목을 발견했습니다. 펀드 잃은 돈 &amp;ndash;488,747원 &amp;quot;내가 2016년 전에도 펀드를 한 적이 있었나?&amp;quot; 깜짝 놀라 서랍을 다 뒤집어 보니, 2006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14%2Fimage%2FGDNOeDwr0zwUcRv-cE4mCyPYS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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