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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리안 Digitali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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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데이터의 이성과 심리학의 통찰을 결합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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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5:01: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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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말의 연쇄 고리 - 데이터 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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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10:33:40Z</updated>
    <published>2026-04-28T10: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기대의 부채질: 상대를 향한 나의 '기대'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갈등을 회피하기 위한 '빈말'이라는 가짜 데이터를 생성하게 만든다.약속의 실종: 빈말은 애초에 실행을 목적으로 하지 않기에 약속(=행동)이 부재하며, 이는 필연적으로 신뢰 자본의 고갈을 초래한다.재귀적 오류: 신뢰가 붕괴했음에도 기대를 멈추지 못하는 것은, 인간이 '진실의 허무'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aE2d6cGOFgZyxv3vWuIM3Nxmm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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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amp;lsquo;선의&amp;rsquo;가 타인의 &amp;lsquo;악&amp;rsquo;이 되는 비극 - 심리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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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6:00:00Z</updated>
    <published>2026-04-26T0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amp;quot;내가 선한 의도가 있다고 하여 모두가 내 의도대로 해석해 주기 바란다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가장 세련된 형태의 지배 욕구일지도 모릅니다.&amp;quot;  괴테는 &amp;quot;선한 것을 시작하려는 자에게 '나중'이란 없다&amp;quot;며 우리를 재촉합니다. 그러나 그 '선함'의 정의를 누가 내렸는지가 더 중요할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종종 자신의 욕망을 '선의'라는 고상한 단어로 세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5iUbz4UszO705G5KaGBhAMUsI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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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지적 소외, 블랙박스 앞 - 인공지능 길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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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10:57:21Z</updated>
    <published>2026-04-25T10: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이해의 단절: AI의 연산이 인간의 논리적 가청 영역을 벗어나면서, 인간은 결과만 수용하는 '인지적 소외' 상태에 직면한다.지위의 재편: '기술을 만드는 자'에서 '기술을 해석하고 가치를 인장하는 자'로의 격상 혹은 격하라는 존재론적 모순이 발생한다.최후의 영토: 과정을 상실한 시대에 인간이 붙들어야 할 유일한 무기는 '왜'와 '어떤 가치'라는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XIt2m8Rrn122y5tK0NIwY4R7i1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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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피의 시대, '책임' - 심리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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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4:09:07Z</updated>
    <published>2026-04-24T04: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심리적 방어 기제: 책임은 실패의 고통과 직결되기에, 인간의 뇌는 본능적으로 '내 탓'이 아닌 '환경과 타인'에게 화살을 돌리도록 설계되어 있다.리더십의 희소 가치: 모두가 외주화와 회피를 선택하는 '책임의 진공 상태'에서, 기꺼이 그 무게를 짊어지는 행위는 독보적인 권위를 생성한다.신성한 응답: 책임이란 주어진 상황에 대한 응답과 능력의 결합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n0s2gmDGQ7vT-k4kwMmlY2v0f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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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세월이 아닌 권력에 절한다 - 데이터 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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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2:13:36Z</updated>
    <published>2026-04-22T12:1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가면의 도덕: 어른을 공경하라는 '장유유서'는 마땅한 도리이나, 현실에선 인간의 비겁한 욕망을 가려주는 세련된 위장막으로 쓰이기도 한다.권력의 중력: 인간의 본성은 생물학적 나이가 아닌, 현재 나에게 실질적인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배후의 권력'에 반응한다.비대칭적 공경: 나이가 어려도 권력이 있으면 머리를 조아리고, 나이가 많아도 권력이 없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UntO0iYUssbvjVwUwjBx6ALXF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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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언, 마지막이 아닌 '절정'의 기록 - 데이터 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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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07:54:15Z</updated>
    <published>2026-04-21T07:5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정적 유언 vs 동적 유언: 유언은 죽음 앞의 회한이 아니라, '진짜 인생'을 살았을 때 뿜어져 나오는 생명력의 데이터 기록물이다.실존의 증명: 기록되지 않은 삶은 휘발되지만, 매일의 유언은 내가 이 세상의 '나'로 존재했음을 증명하는 가장 강력한 증거다.시간의 연금술: 유한한 시간을 영원한 가치로 바꾸는 유일한 방법은, 오늘 발견한 '방향'을 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oz11lb_cVe_ch2TNYDQd3Af8x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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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관심이라는 서툰 위장막 - 심리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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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10:12:58Z</updated>
    <published>2026-04-17T10: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인식의 부재 vs 언어의 선언: 진짜 무관심은 인식조차 못 하는 '데이터 부재'의 상태이며, 선언된 무관심은 이미 과부하가 걸린 '데이터 처리'의 결과다.자존심의 반격: &amp;quot;신경 안 써&amp;quot;라는 말은 그간 받은 스트레스와 괴로움을 보란 듯이 이겨내고 싶어 하는 인간 자존심의 마지막 방어 기제다.심리적 역설: 타인에게 건네는 무관심의 말은 사실 &amp;quot;나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NQElAkgrHIE3xO17ibQXX3NFW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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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의 알리바이 - 데이터 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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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4:00:06Z</updated>
    <published>2026-04-15T04: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기대의 폭력성: &amp;quot;믿고 싶다&amp;quot;는 고백은 사실 타인을 내 욕망의 규격에 맞추어 충족시켜 달라는 이기적 통제 욕구의 발현이다.욕망의 파편화: 인간은 각자의 가치관에 고립된 존재이기에 타인과 근본적인 합일이 불가능하며, 전쟁조차 당위성으로 포장하는 존재다.이중적 원죄: 인간을 돌보는 고통을 회피하며 동물을 찾는 행위는, 자신의 욕망을 거스르지 않는 대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L_JCln17IbJqEv_VkHj-TtJ8l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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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대는 파도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 심리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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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15:12:07Z</updated>
    <published>2026-04-14T15: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심리적 채권: 호의를 베풀며 보상을 기대하는 순간, 내 평온은 타인의 반응에 저당 잡힌 불안한 채권이 된다.가치의 외주화: 상대의 반응에 내 가치를 맡기는 행위는 마스터 데이터를 불안정한 외부 서버에 백업하는 것과 같이 위험하다.등대의 정체성: 등대는 파도의 높이에 따라 빛의 밝기를 조절하지 않는다. 그저 존재함으로써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jVvPZJ6jx3OP0Loml2ySAvVd9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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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라는 이름의 망설임 - 심리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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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4:44:17Z</updated>
    <published>2026-04-11T14: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고민과 생각의 분리: 고민은 해결되지 않는 데이터의 무한 루프이며, 진짜 생각은 이미 마음이 알고 있는 단 하나의 결론이다.본능적 담대함: 진정한 사유는 갈팡질팡하는 논리가 아니라, 생존과 가치를 위해 즉각적으로 떠오른 본능적인 선택이다.언어의 위장술: '생각해 보겠다'는 말은 종종 선택의 두려움을 가리기 위해 사용하는 인간의 비겁한 수사학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GRmDUCjwgCwYmPKETDWrTcchv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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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이라는 이름의 계산기 - 심리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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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6:45:54Z</updated>
    <published>2026-04-07T06: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평가의 권력성: 누군가를 '대단하다'고 평가하는 행위는 본인도 모르게 스스로를 평가자의 위치에 두는 것이며, 그 이면에는 부러움과 시샘의 데이터가 흐른다.계약적 탐색: 찬사를 남발하는 이들의 속내에는 '저 대단한 사람과 관계를 맺어 내가 얻을 이익은 무엇인가'라는 계약적 계산이 깔려 있다.침묵의 동역: 진정한 감탄은 떠들썩한 언어가 아니라, 상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I71i6ajMdIkvoVp1bXEq48U_b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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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급함이라는 유한한 증거 - 데이터 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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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3:16:44Z</updated>
    <published>2026-04-06T03: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생존의 가속도: 인간이 '빠름'에 집착하는 이유는 생명의 유한함에서 오는 근원적 공포와 욕망을 채우기 위한 방어 기제다.신성한 벡터: 신의 시간은 속도가 아닌 '기다림'을 통해 '방향'을 만드는 과정이며, 이는 직선이 아닌 깊이의 시간이다.전수의 결핍: 현대인은 '나'라는 현재에 매몰되어, 기다림을 통해 완성되는 '전수'와 '되물림'의 가치를 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duENq8eQlo-lMeHSPY1-a0q8j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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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은&amp;nbsp;정서 조절 문제 - 심리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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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1:55:33Z</updated>
    <published>2026-04-03T11: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심리적 회피 데이터: 게으름은 시간 부족이 아닌, 과업이 주는 부정적 감정(불안, 두려움, 지루함)을 회피하려는 뇌의 방어 기제다.완벽주의의 역설: '잘해내야 한다'는 강박이 정서적 과부하를 일으켜 행동을 정지시키는 '정서 조절 실패' 현상을 초래한다.정서적 오케스트레이션: 시간을 쪼개는 기술보다, 일을 시작할 때 몰려오는 불쾌한 감정을 다스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rZKPyepEI2Rhlf9pOvHb4g-HF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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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정상 권력은 정보의 비대칭성을 바란다. - 심리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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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5:16:32Z</updated>
    <published>2026-03-24T05: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권력의 유지 기제: 역사 속 비정상적 권력은 정보를 독점하거나 왜곡함으로써 대중의 판단력을 흐리고 자신의 생존을 도모해 왔다.2026년의 가짜 데이터: 현대의 정보 비대칭은 정보의 부재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생산된 '노이즈(가짜 뉴스)'를 통해 진실의 데이터 셋을 오염시키는 방식으로 진화했다.미시적 간파의 기술: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은 상대의 '겉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BzAbqST5m239BmMS33e5MvOIf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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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말이 길어지는 이유 - 심리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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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6:58:48Z</updated>
    <published>2026-03-18T06: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욕망의 복잡성: 인간이 복잡해지는 근본 원인은 스스로 해보지 못한 근사한 것을 할 수 있다는 망상과 실천 없는 꿈에 기인한다.단순함의 마스터키: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실천'에 있으며, 이는 복잡한 망상을 걷어내고 본질로 다가가는 단순 명료한 힘이다.침묵의 아우라: 실천이 많은 자는 결과로 증명하기에 말이 줄어들고, 실천이 적은 자는 부족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5QGi8TKGNahm1c8Zra5IabhhT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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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전문가는 '번역가'이다 - 데이터 인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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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2:57:50Z</updated>
    <published>2026-03-12T12: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언어의 해상도: 진짜 전문가는 복잡한 개념을 상대의 눈높이에 맞춰 명징하게 정의할 수 있는 '언어적 해상도'를 가진 사람이다.지식의 사유화 vs 공유: 정보를 자신을 증명하는 무기(Weapon)로 쓰느냐, 공동체의 가치를 만드는 도구(Tool)로 쓰느냐가 전문가와 지식 기술자를 가른다.겸손한 마스터: 스스로의 지식을 체득하여 완전히 소화한 사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LHZECLGUM7DE5U4QkVkFw2zp0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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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의 '수학'을 바꾸는 법 - 심리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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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2:50:16Z</updated>
    <published>2026-03-12T12: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기대의 부메랑: &amp;quot;내가 잘하면 남도 잘하겠지&amp;quot;라는 믿음은 아주 예쁜 공식이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에서는 자주 틀리는 계산법입니다.날씨 같은 사람: 사람은 고정된 바위가 아니라 시시각각 변하는 날씨와 같습니다. 그가 변덕을 부리는 것은 당신 탓이 아니라 그의 본성일 뿐입니다.사랑의 재정의: 상대를 믿지 않는다는 것은 차가운 무시가 아닙니다. 그가 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WNvsW9UxoSQp2Hw3nzWz8dWd4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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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무기화의 필연성 - 인공지능 길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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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생존의 도구화: 인간의 본성은 도덕적이기보다 생존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도덕과 윤리는 생존을 정당화하기 위한 고차원적인 도구로 사용된다.개인적 무기화: 국가 간의 국방 파워 경쟁뿐 아니라, 현대인이 매월 지불하는 AI 구독료 또한 타인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개인적 무기화'의 일환이다.생존을 위한 합의: 이익 관계의 합의가 아닌, 공멸의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bxspulLdJZ4kCUcTVAZGkOXzp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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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의 '열외'를 지배하는 자 - 인공지능 길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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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6:00:05Z</updated>
    <published>2026-03-08T06: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기술의 포화: 2026년 현재 AI는 코드 실행, 데이터 병합, 변환 등 기술적 프로세스를 99% 완벽하게 처리하는 수준에 도달했다.인간의 성역: 비정형 데이터와 예측 불가능한 이벤트에 대한 '최초의 정의'와 '맥락적 예외'를 설정하는 것은 여전히 인간만의 영역이다.역할의 진화: 프로그래머의 종말이 아닌, '왜(Why)'와 '가치(So Wha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dKbt_QYMDVpFJdjVEOsFioK_y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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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갯속에 숨은 '가짜 신'을 끌어내리는 법 - 인공지능 길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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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07:41:38Z</updated>
    <published>2026-03-07T07: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핵심 요약인지적 공백의 트리거: 인간은 미지의 대상을 마주할 때 공포, 의심, 혹은 막연한 기대감이라는 본능적 트리거를 작동시켜 인지적 공백을 허상으로 채운다.시계열적 편향의 변화: 과거 한 시점에서 생존에 유리했던 '모름에 대한 경계심'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성장을 가로막는 단점으로 변모하는 실시간적 흐름을 지닌다.체득이라는 실전적 해부: 머리로만 이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7o%2Fimage%2FJjSYY-zkedRiSPeFmtRyc4I4A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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