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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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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꽤 오래전부터 간호사로 살았습니다.  떄로는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때로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삶을 간호하며 느낀 이야기, 직장맘으로  견디는 이야기를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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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2:35: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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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한거은 양보였지 호구여서 그런게 아냐 - 보자 보자 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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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0:53:09Z</updated>
    <published>2025-05-20T10: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에 이야기 헀던 같이 일했던 동료 이야기를 이어 볼게요   한동안 일이 없어서, 교수님이 파트타임으로 둘이 변경하던지 한명은 그만 뒀으면 하셨는데, 그만 두는 사람은 다른 랩에 자리를 알아봐 주신다고 했어요  둘다 서로 눈치 보다 제가 더 늦게 들어왔고 전 기혼이니 쉬면서 이직을 준비 하면 되니 제가 그만 둔다고 했어요  교수님이 둘다 한번에 그만 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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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한것은 양보였는데? -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줄 알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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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6T13:06:53Z</updated>
    <published>2025-05-13T14:1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인줄 알더라는 말 정말 너무 많이 공감되더라구요  지금 제 글을 읽고 계신 분들도 같은 마음일거에요   내가 베푼것은 선의로 양보 해주고 배려해준것이었는데 상대방은 &amp;ldquo;쟤는 이렇게 막해도 되는 사람&amp;lsquo; 이구나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제가 연구간호사를 처음 시작했을 때 저보다 몇달 먼저 일한 다른 연구간호사가 있었어요   저보다 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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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방을 어려워 한다는것은? - 호구가 멍청해서 호구가 되는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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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1:37:35Z</updated>
    <published>2025-05-06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처음 만난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알기 위해서 정보를 수집 한다. 어디선가 그랬다. 한국 사람들은 타인에 대한 개인 정보를 스스럼 없이 첫 만남에서 물어본다고.  우리가 누군가를 처음 만날때, &amp;ldquo;고향이 어디에요? 학교는? &amp;rdquo; 어떻게 보면 무례할수 있는 질문이기도 하지만, 관심을 가지고 그 사람에 대해서 알수 있는 경험의 질문이 될 수도 있다.   물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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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스스로 선택했지만, 놓쳤던 것들 - 가끔 인생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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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3:00:59Z</updated>
    <published>2025-04-29T12: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누군가 나에게 내가 잘 아는것을 물어보면 최대한 그 사람에게 큰 이익을 얻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거나, 그것이 어렵다면 이것 저것 알아보고 최대한 정확한 정보를 주려고 했다. 하지만, 모두가 다 내 맘 같은건 아니었다.  나중에 돌아보니 다 내맘처럼 알아봐 주고 더 나은 환경이 되게 도와줄꺼라고 믿었던 내가 순진했구나 싶기도 하다. 그 순진함으로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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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구렐라 - 1화 지갑 없는 친구, 남자는 가져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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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2:10:59Z</updated>
    <published>2025-04-21T15: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친구는 나를 만날 때 항상 지갑을 안 가져왔다.  처음엔 귀여운 실수라고 생각했다. &amp;ldquo;아, 깜빡했어. 어떡해~ 너 먼저 내주면 안 돼?&amp;rdquo; 나는 늘 웃으며 말했다. &amp;ldquo;괜찮아~ 내가 낼게.&amp;rdquo;  그건 착해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나는 그 상황이 불편하지 않게 지나가길 바랐던 사람이었다.  그날은 미팅이었다. 친구가 아는 사람들과 자리를 만든다고 했고,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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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그냥 굶는거라고?(1) - 나잇살이 찌기 시작하는 30대의 다이어트! 운동으로 뺄수 있다고? 아닐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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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6:02:15Z</updated>
    <published>2024-06-14T10: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의 체중조절은 한두끼만 안먹어도 2,3Kg 은 쉽게 빠졌다. 입던 옷이 불편하게 느껴지면, 며칠 적게 먹거나 먹지 않으면 살이 잘 빠졌고, 항상 44Kg을 유지했다. 초등학교때 육상부를 했고 중,고등학생때도 하루에 2,3시간씩 농구나 운동을 했다. 그래서 그런지 난 대사량이 높은 편이어서, 먹는 양이 어지간한 남학생보다 많이 먹어도 늘 42Kg 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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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나잇살이 찌기 시작한다 -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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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6:02:15Z</updated>
    <published>2024-06-07T01:5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 큰일이다. 예전 같지 않다  30대 중반 나는  출산 전 체중보다 10kg 정도 더 나갔던 것 같다. 남들이 보았을 때, 나보고 딱 적당하다고 하긴 했는데, 그것이 화근이었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중학교 동창들을 만났을 때, 동창들이 나의 10년 전을 &amp;ldquo;너 그때 완전 뚱뚱해서 망가졌잖아&amp;rdquo;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너무 어처구니없었다. 그때는 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NF%2Fimage%2FrjHG1FMlAgg0S0Nm0vLa-t8em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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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는 살 빼는 거? nono - 잘못된 다이어트는 사람을 망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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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2:18:47Z</updated>
    <published>2024-06-07T01: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는 말이 있다. 일단 숙제라는 말에서 오는 부담감, 부정적인 감정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다이어트는 평생 친구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면 어떨까?  나는 어릴 때부터 저체중이었다. 키는 가장 컸지만 몸무게는 항상 적게 나가서 평생 살이 찔 수 없을 줄 알았다.  하지만 나도 아이를 가지면서 살이 붙기 시작했고, 아이를 낳고 모유 수유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NF%2Fimage%2FBVOI71MJOhiJgMxXjyMJaGKXn6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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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얼음 이야기  - 여기서 주무시면 안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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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15:15:11Z</updated>
    <published>2024-02-08T1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사선 종양학과에서 일 할때 였어. 아침에 출근 했는데, 보안 요안 목소리가 들렸어 &amp;ldquo; 여기서 주무시면 안돼요!!&amp;rdquo; 무슨일인가 봤더니, 연로하신 노부부가 환자 이송할 때 쓰는 이동식 침대에 누워 계신거야.  이게 무슨일인가 했는데, 방사선치료는 외래로 통원 치료 하는 경우가 많거든.  거긴 환자가 너무 많으니 새벽에 치료를 받기도 했어. 그런데 어르신 부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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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 공부하기  - 팔로워와 팔로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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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0:56:57Z</updated>
    <published>2024-02-06T06: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그램 강의 들어본적 있어? 알고리즘이 내 마음을 어떻게 아는지 그렇게 내가 공부 하고 싶으면 자꾸 강의 광고를 보여주는지 말이야.  어지간한 선무당보단 인스타그램 알고리즘이 더 잘맞추는것 같아.   예전에 의사친구가 네이버 블로그 한참 잘나갈때 파워 블로거였어. 나도 블로그 운영하고 있었는데 사실 운영이라기 보단 그냥 끄적여서 책이나 받고 서평 쓰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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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아픈 사람 vs 몸이 아픈 사람 - 몸과 마음을 모두 케어해야하는 간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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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1T08:29:01Z</updated>
    <published>2024-02-01T04: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이라하면 사람들은 신체적인 건강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who 에서 정의한 건강은 &amp;ldquo;질병이나 결손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그리고 사회적으로 안녕한 상태&amp;ldquo;를 말한다.    세가지 모두가 모두 긴밀하게 관련 되어있다는것을 많은 환자를 케어 하면서 느끼게 되는것 같다.  학생때 건강의 개념을 배울때는 단순히 있어 보이려고 정신전,사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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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 강의 돈주고 들을꺼야? - 요즘 인스타 왜이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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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0:56:57Z</updated>
    <published>2024-01-31T06: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amp;ldquo;강선생은 왜 인스타 안해?&amp;rdquo; 인스타그램을 해보라고 권유한 영화 감독님이 있다. 난 관종도 아니고, 자랑할것도 없다고 했다. 그리고 sns 는 시간 낭비라고 생각했다.   그대표님 덕분에 시작해서 이렇게 인스타 그램에 대해서 글을 쓰는것도 신기 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 나에게 모르는 사람들의 dm 이 쏟아졌을때 나는 이게 무슨일인가 싶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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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급실 단골 환자 - 응급실은 약수터가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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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0T14:27:19Z</updated>
    <published>2024-01-27T11: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호흡곤란 환자에요&amp;rdquo; 119 대원이 스트레쳐 카로 환자를 데려 오면서 외쳤다. 서둘러 환자 옆으로 다가 갔다.  환자는 쌕쌕소리를 내고 얼굴은 조금은 창백했고, 얼굴은 땡땡 부었다.  &amp;ldquo;할머니 숨 많이 차세요?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저희 병원 오신적은 있어요?&amp;ldquo; 이것 저것 물으면서 손가락에 산소포화도를 보는 기계를 연결하면서 혈압을 쟀다.  생각보다 산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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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받는 댓글 - 익명의 이름으로 행하는 폭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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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0:57:04Z</updated>
    <published>2024-01-26T01: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주 보고 앉아서 대화를 하게 되면 싸우자는것이 아닌 이상은 함부로 말하는것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단순히 내가 쓴 글을 보고 악플을 다는 사람을 쓰레드에서 처음 경험했다.   쓰레드에서는 반말로 글을 쓰고 댓글도 반말로 하는게 일종의 룰이라는데, 인스타 그램에서는 반말로 대화하는건 정말 친한 사람이 아닌 이상 그렇게 댓글을 달다간 차단당하고, 저격글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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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네 병원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 누구야? - 높은 사람 알아서 뭐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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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5T04:14:33Z</updated>
    <published>2024-01-25T02:3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네 병원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 누구야? 우리 나라 사람들은 불만이 있으면 가끔 책임자나 높은사람 을 찾는것 같아.   특히나 병원에서 막말로 컴플레인으로 하는 단골(?) 분들이 가끔 계신데, 앞동에 사는 동네 엄마가 나에게 전화를 해서 다짜고짜 물었어   &amp;ldquo;무슨일 때문에 높은 분을 찾아? 제일 높은 분은 병원장님이지?&amp;rdquo; &amp;ldquo;언니 그분 전화 번호 알아?&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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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생기거나 예뻐야 인플루언서? - 인플루언서 얼굴상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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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0:56:57Z</updated>
    <published>2024-01-23T04:4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플루언서 얼굴상 알아??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인플루언서라고 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신기 하더라.  사진들이 정말 실제로 존재할 만한 얼굴인가 싶을 때가 있어.   그게 초창기 인플루언서들이 심한데 심하게 왜곡 되어있는 사진들에 좋아요가 몇천개씩 찍혀 있고말이야.   신기하게도 인스타는 노출증인 사람을 좋아하는건지 벗거나 야한 사진들 노출도 많이 시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NF%2Fimage%2Fh_on2oUo6qlbRtAKubUgjDyLd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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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해서 재수 없어!! (코로나 격리병동에서) -  자존감이 낮은 사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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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3:10:57Z</updated>
    <published>2024-01-20T07: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새로 오픈 하는 시립 병원에 근무하게 되었어. 학생때, 도립병원에서 실습한 적이 있는데, 취약계층환자들이 많았거든. 힘 없고 약한 사람들.. 물론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아프고 힘든건 마찬가지잖아.   어디든 마찬가지겠지만 가지지 못한 사람들은 더 힘든곳이 병원이 아닐까 싶어. 우리나라는 전국민 의료 보험 제도가 있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좋은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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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드 시작 - 쓰팔열차? 이게 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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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0:57:04Z</updated>
    <published>2024-01-18T22:3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랫폼을 잘 활용하면 부캐로 경제 활동도 가능하다는거 알지? 그래서 다양한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게 좋아.   지금 대세는 유튜브라고 생각해. 유튜브는 컨텐츠 하나 만드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리잖아. 영상 편집 시간이나 기술도 많이 들어가고 말이야. 그래서 광고비도 유튜브는 훨씬 많이 받을 수있어. 채널 하나만 잘 운영해도 실버버튼 받게 되면 수익이 알바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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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널 스토리  - 아이러브스쿨? 오 마이갓 스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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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8:34:52Z</updated>
    <published>2024-01-17T22: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대 초 유행했던 아이러브스쿨이라는 웹사이트가 있어. 그때 &amp;ldquo;반갑다 친구야&amp;rdquo; 오래전 연락이 끊어졌던 친구들을 이어 주는 지상파의 프로그램부터 웹사이트까지 동창 찾기 열기가 뜨거웠던 때가 있었어   동창이라 하면 단순히 보고 싶은 친구일 수도 있지만 아련한 첫사랑을 기억하고 싶고, 만나고 싶은 사람들도 있을 수 있지. 지금이야 sns 가 워낙 발달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NF%2Fimage%2FsknvCZ16tZZY6y8RzlJpr7WPM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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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 공부 해봤어? - sns 도 공부해야하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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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0:56:57Z</updated>
    <published>2024-01-16T08:5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는 학원이라는 제도가 참 잘되어있어. 그래서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조기교육이라는 미명하에 별의 별 교육을 다 시키지    자원이 부족한 이 나라에서 이만큼 먹고 살 수 있는건 교육의 힘이라고 학교에서 늘 부추기잖아. 그렇다면 공교육에서 이게 해결 되어야 하는것 아닐까?   우리는 성인이 되어서도 어떤 것을 배우고자 하면 학원 부터 알아볼까? 남이 공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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