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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리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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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ribyu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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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루하루 행복을 쌓아가는 평범한 언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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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8-12T02:25: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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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보낸 날의 하늘 (17년의 의미) - 이제 솜구름만 보면 네 생각이 나겠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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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6:51:13Z</updated>
    <published>2025-10-21T06: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비가 그치고 하늘에 솜구름이 둥둥 떠 있던 날, 17년을 함께 한 강아지 콩이를 하늘로 보냈다.  이른 아침 언니에게서 걸려온 전화로 소식을 듣고 친정으로 향하는 차 안.  하늘색 바탕에 떠 있는 하이얀 구름을 보고 있자니 나올 채비를 하느라, 아이를 챙기느라 참고 있던 눈물이 터져 나왔다.  둥둥 떠 있다가 흩어져 가는 저 구름의 모양이 너무도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ZsBaqYT3GFRh9HUA8pso4U2p-z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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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인지 모르게 안 풀리는 하루 - 꼭 그런 날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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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7:44:15Z</updated>
    <published>2025-09-23T07: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까지만 해도  별 다를 것 없는 똑같은 날이 시작되는 줄 알았는데 하루의 중간쯤 되니 어? 싶었다.  - 원래라면 안 했을 말을 하고 왜 굳이 그런 말을 했을까 자책하기.  나이스하게 잘 산다고는 못해도 최소한 남에게 피해를 주진 않는다 생각하며 살았는데 실수를 그것도 연속으로 하기.  조용한 편이라 그럴 일 없을 줄 알았는데 오늘따라 들떴는지 혼자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vGmLcS4r3ktc6GxSVKygEdRL8c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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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망한 유튜버입니다 - 욕심을 내보이며 솔직하게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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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03:34:35Z</updated>
    <published>2025-03-05T02: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2년도에 시작했으니 3년 차 유튜버가 되었습니다.  일단 시작만 하면 한 달안에 구독자 100명은 가뿐하고 조회수 수익창출이 되는 조건인 1,000명 달성까지 길게 잡아도 1년이면 되겠지 했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3년 차인 지금도 500명도 채 되지 않아요. 유튜버들이 모인 커뮤니티에 들어가 보면 이런 채널은 &amp;lsquo;망했다&amp;rsquo;고 합니다.   접고 새로운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9UgEo0q30SKiuRQcy11xECvpa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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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하려면 건강은 필수예요 - 요가하다 눈물 흘린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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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1:54:04Z</updated>
    <published>2024-10-28T01:0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육량 나쁨. -고도 내장비만. 이것이 내 현주소다.  올해 목표 중 하나는 운동을 시작하고 내 몸을 보살피는 것이었다.  임신-출산-육아의 격변기를 거치며 정신없이 적응하느라 내 몸을 챙길 여유가 없었고 시간도 정신력도 부족한 상황에서 유일하게 막 대하며 있는 대로 끌어다 쓸 수 있는 것이 애달프게도 내 몸뿐이었다.  2년의 시간이 지나고 웬만한 풍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rZvIR7jtt9DjsDSYVk84joK0-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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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행복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 - 생일 축하해. 더 행복해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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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3:08:42Z</updated>
    <published>2024-10-10T02:0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서른네 번째 나의 생일을 기념하며 써보는 글이다.  생일에 글을 쓰는 이유는 그동안 바쁘고 일상에 치이는 나날 뒤로 외면해 왔던 내 상처와 일그러진 마음을 생일이니만큼 부드럽게 어루만져주기 위함이다.  오늘만은 내 마음의 소리에 집중하고 나조차도 잘 들어주지 않았던 하소연을 제대로 들어주고 스스로에게 기운을 북돋아주고 싶다.  잘하지 못했어도 괜찮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TwsJ8fRRlqdfjfHjUY7oSM1Cz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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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내가 이루어준다 - 아줌마가 된 오직 나를 위한 한 걸음, 손 모델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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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3:08:26Z</updated>
    <published>2024-10-07T01:2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신체 중 가장 좋아하는 부분을 꼽으라면 '손'이라고 말할 것 같다.  섬섬옥수 같다는 칭찬을 수 없이 받아온  곧고 길게 뻗은 내 손. 처음에는 손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자꾸 받는 칭찬이 쌓이고 쌓여 나도 내 손에 애착이 생겼다.  손이 예쁘다는 칭찬과 함께  &amp;quot;손 모델 해도 되겠다.&amp;quot;라는 말도 많이 들었는데 이 또한 칭찬인가 보다 하며 대수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hKqCWf_P8Ucg3A_cWf76XQh3o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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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빛샤워 - 해가 좋은 어느 날, 벤치에 누워 바라본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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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3:06:58Z</updated>
    <published>2024-09-23T23: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좋을 때는  흔들리는 나뭇잎을 보며  햇빛샤워를 해보세요  심호흡하며 바람결을 느끼다 보면 천천히 들이마시는 숨과 내뱉는 숨, 그리고 그 사이 잠깐 숨을 멈춰야 하는 찰나의 순간까지도  그 모든 시간들이 소중하고 필요한 것임을 느낄 수 있어요  때로는 아주 짧은 순간에서 긴 인생을 배웁니다      #내향적 #에세이 #하루의조각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BIGB-XRlOxVFmRzIMecFNrsTQj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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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한테는 책이 필요한 거였다 - 출퇴근길에 시작한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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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3:06:43Z</updated>
    <published>2024-08-30T07:1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내향적이고 새로운 사람 만나기를 좋아하지 않는 타입. 소수의 깊은 인연을 유지해 나가는 타입. 새로운 곳보다는 익숙한 곳만 가는 타입.  20대 때는 크게 문제 되지 않던 내 삶의 방식이 이제는 점점 문제가 되기 시작했다.  가정에서는 아이의 엄마가 되고 직장에서는 조직의 리더가 되었지만 나는 여전히 간장종지만 한 그릇으로 우물 안 개구리 같은 방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gjmpYeF9fRLpKCccYgsTHfdVpV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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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박 육아에서 '행복한' 육아로 - 행복을 더 알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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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3:06:32Z</updated>
    <published>2024-07-22T07: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을 끝내고 다시 시작한 직장생활. 10여 년을 해오던 일이니  금방 적응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워킹맘의 일상은 상상보다 고단했다.  혼자서 직장생활을 하는 것과 육아와 직장생활을 병행하는 것은 확실히 난이도가 달랐다.  나의 경우에는 평일에 남편의 도움을 전혀 받을 수 없어서 더욱 힘들었다.  아기가 아프거나 나의 컨디션이 안 좋을 때면 가장 가까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iYr5Fvcl1VX4ue6dMVgI4Lbjf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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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힘을 내보려고 써보는 글 - 겪어내느라 고생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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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3:06:23Z</updated>
    <published>2024-06-23T23:3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바닥을 친 때가 있었습니다. 아직 그리 긴 인생을 산 것은 아니지만 지금으로서는 이번이 손에 꼽을 만큼 힘들었던 시기인 것 같습니다.  인생에는 고저가 있습니다.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고 가까움이 있으면 멀어짐이 있습니다.  길게 보면 그저 지나가는 일일 뿐이라는 것을 아는데도 사실 많이 힘겨웠습니다. 나중에 보면 별 일 아닐지도 모르겠다 싶으면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sfyC8ofooIolVIk0UR5hDytwd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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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다 - 행복의 재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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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3:06:14Z</updated>
    <published>2024-05-29T04: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30대 중반.  나는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렸고  이쯤 되니 행복에 관해서 전보다 더 잘 알게 됐다.   걱정 없이 마냥 즐겁게 웃는 게 행복인 줄로만 알았던 단순하기 그지없던 20대를 지나 이제는 '행복'이라는 이름아래 다양한 모습들이 삶에 존재한다는 것을 경험으로 안다.   나의 20대는 늘 불안하고 대부분 불행했다. 지금 돌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t-8X3J0d2eQJTzpoBRpmNlMLi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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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저지르고 수습하기 - 망설이는 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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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3:06:03Z</updated>
    <published>2024-05-10T09: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중반이 그렇게 많은 나이는 아니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이전에 비해 결정을 앞두고 주저하게 된다.  중요한 결정이든, 사소한 결정이든, 삶의 경험이 쌓인 만큼 결정을 내리기도 수월할 줄 알았는데 막상 그렇지 않더라.   경험이 쌓인 두께만큼 걱정도, 상처도, 불안함도 함께 쌓여 겁이 늘었다.   이렇게 나름대로 이유 있는 우유부단함 때문에 일이 진척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eoEiaw__LNWHvF77cJzX_9oNM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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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이 솟아나는 부적 - 회사가, 동료가 있어서 다행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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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3:05:52Z</updated>
    <published>2024-05-08T04: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와 직장을 병행해야 하는 워킹맘의 하루하루가 때론 쉽지 않지만 회사를 다녀서 다행이라고 생각되는 날이 있다.  업무 성과로 인정받을 때, 회의를 좋은 분위기로 리드했을 때, 지금까지 못해 본 새로운 경험을 할 때, 동료들과의 교류로 정보의 범위가 넓어질 때, 회식으로 맛있는 걸 먹을 때 등.  회사에 대체로 만족하는 나로서는 일을 해서 다행이다 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_8w9nzKI3ctEA_9wkzB2lQo-r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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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이 맡은 일, 손모델 - 자연스러운 손동작에는 무엇이 담겨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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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3:05:41Z</updated>
    <published>2024-05-02T00:4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 직업상 촬영이 많다 보니  가끔은 직접 손모델을 하는 경우가 있다.   촬영 분량이 적어서 별도로 손모델을 구하긴 뭐 하고 예산도 마땅찮아 고민될 때 내가 손모델로 나서는 편이다.  마침 손가락이 곧고 얇은 편이라 어릴 적부터 '손이 참 섬섬옥수 같네요'  하는 말을 많이 들었다.   178의 흔치 않은 큰 키 덕에 손가락이 유독 길게 뻗어있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bJgnygjBGrw7ZMQTSw-rFuxbi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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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가 취미입니다 - 집 꾸미기를 좋아하는 육아맘의 홈스타일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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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5T09:48:48Z</updated>
    <published>2024-04-24T05:4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시각 디자이너, 남편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직업으로 하고 있어서 디자인과 특히 인테리어에 관심 많은 부부입니다.  부부가 &amp;lsquo;디자인&amp;rsquo;이라는 공통분모가 있기에 디자인을 일에서만 생각하지 않고 일상에서부터 늘 함께 생각하는 편입니다. 영화를 보거나, 책을 보거나, 데이트를 가거나, 여행을 가거나 하는 모든 일상에서요. 영화라면 시각적인 영상미가 뛰어난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ENf_Ltj322r2qKMQQBfM-LWm7G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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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는가 - 사실은 나도 알고 있는 '부정적인 습관'을 버려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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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07:55:01Z</updated>
    <published>2024-04-04T06: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을 지내다 보면 자꾸만 반복하게 되는 부정적인 습관이 다들 몇 개씩은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 3가지를 꼽아보자면 이렇다. 1. 시간에 쫓겨 조급한 티 내기 2. 피드백에 예민하게 반응하기3. 불만이나 부정적인 말 반복하기   사실은 나도, 당신도 알고 있다. 이 습관은 나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으며 반복할수록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는 것을.   알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qfH0sbz9d8TQGeS9F6DgJGxxS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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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탕 주의 - 진짜 나를 위한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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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11:08:40Z</updated>
    <published>2024-03-13T10:1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는 게 쉽지 않다 보니 우리는 이런 식의  위로의 메시지를 종종 접하게 된다.   &amp;rdquo;거기까지만 해도 괜찮다.&amp;rdquo; &amp;ldquo;지금 이대로도 행복한 거다.&amp;rdquo; &amp;ldquo;그 정도면 최선을 다한 것이다.&amp;rdquo;  마음이 편안해지는 좋은 말들이지만 나는 감사한 마음만을 남기고 이런 말들을 걸러 듣기로 했다.  기운을 북돋아 주기 위해  위로의 말을 건네는 뜻은 알겠으나  곧이곧대로 받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RBs6wpnF4FXLSO_ZWiYjDyeIc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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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고사직, 전화위복으로 만들었습니다 (2) - 면접편 - 내향인의 치열한 면접 준비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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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10:27:48Z</updated>
    <published>2024-02-14T05: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구직시장에서 치열하게 이직을 준비했던 사람으로서 면접을 잘 보았던 몇 가지 팁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소심한 내향인의 개인적인 면접 준비 과정이라 별 거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조금 부끄럽지만 서류에서 떨어질지언정 면접에서는 항상 좋은 결과가 있었기에 혹여 저와 같이 면접이 어려우신 분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AaTxmGSwOhXOjdLg_EGzLbVmh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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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고사직, 전화위복으로 만들었습니다 (1) - 합격편 - 이직을 위한 치열한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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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3:29:41Z</updated>
    <published>2024-02-07T10: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 그리고 복직 후 2주도 안되어 받았던 권고사직. 그로부터 두 달쯤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이직을 위해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육퇴를 하고 나면 포트폴리오를 새벽까지 붙들고 만들었고, 자기소개서를 수없이 고쳐보고 채용 공고를 틈날 때마다 확인하며 괜찮아 보이는 곳에 '지원하기'를 눌렀습니다.  나는 실력이 아직 충분한데, 권고사직이라는 부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gsm_c5j6XoULgA83tntC15PHM_Q.png" width="41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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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률을 끌어올리는 방법 -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너에게 : 집의 T.P.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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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23:41:43Z</updated>
    <published>2024-01-11T03: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이라는 공간은 우리의 라이프스타일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패션에 T.P.O라는 개념이 있죠.  Time(시간), Place(장소), Occasion(상황)을 뜻하는 것으로, 옷을 입을 때는  이 3가지를 고려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대표적으로 일상에서는 캐주얼웨어, 회사 또는 격식을 차려야 하는 자리에서는 오피스 웨어가 어울립니다.  가만 보면 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W%2Fimage%2F5J3R4RWpbBmAo9OTZWqBFtII8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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