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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남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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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은 꿈을 찾는 학교'라고 생각하는 &amp;lt;꿈을 찾는 아카데미&amp;gt; 저자 김남수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글로벌 회사 경험을 한 교육가이자 전 교육부 교육정책 자문위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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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2:29: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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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에서 경험해야 할 것들 - 질문이 있는 여행: 중국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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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08:46:32Z</updated>
    <published>2024-04-04T05: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제는 QR 코드로  중국은 더 이상 현금사회가 아니다. 큐알코드(QR code)로 사는 나라다. 거지들도 구걸할 때 큐알코드로 받는다. 현금을 받아봤자 쓸 곳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이미 오래전이지만 예전에 중국에 출장을 갔다가 목이 말라 자판기에서 물을 사 마시려 했지만 현금만 있었던 나는 그게 불가능했다. 자판기의 현금이 들어가는 곳을 땜질해 놓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E0WDhD0o3pUPjR4Sf0mEZYeyd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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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자는 중국글자인가 우리글자인가?  - 질문이 있는 여행: 중국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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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11:27:30Z</updated>
    <published>2024-02-11T07: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은 자신의 글을 중문(中文)이라고 한다. 우리는 한자(漢字)라고 배웠다. 중국 한나라의 글자라는 뜻이다. 그런데 유물이 나와 확인한 바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갑골문이 은나라의 것이다. 은나라는 한나라보다 훨씬 전이고 산동성에 가까운 지역인데 이 지역은 중국 고대문헌에 의하면 바로 고조선의 땅이었다. 우리 민족의 뿌리인 동이족이 살던 곳이다. (우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ga-h5kiK9I6T3ranQArAF74Ei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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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이 중국 여행을 가지 않는 이유 - 질문이 있는 여행 : 중국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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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08:33:59Z</updated>
    <published>2024-02-06T14: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를 지난 후, 사람들이 중국여행을 가지 않는다. 코로나 이전 대비 10%도 안된다. 한 마디로 '통제'라는 단어로 대표되는, 사람들이 중국여행을 꺼리는 이유는 크게 여섯&amp;nbsp;가지 때문이다.  첫째, 코로나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 첫째, 비자 수속을 해야 하고 또 더 까다로워졌다. 둘째, 반간첩법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셋째, 중국 계좌, 중국 앱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k3c7UIciJPNiRIa_WvFdWpj0S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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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인문학 여행을 하고 얻은 것 - 질문이 있는 여행 : 중국 칭다오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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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3:01:50Z</updated>
    <published>2024-01-29T08:0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문 수업은 예전 필수과목이었다.&amp;nbsp;2009년부터 초등학교에서는 학교장 재량으로 바뀌었다.&amp;nbsp;한글의 70%가 한자어인데 한자를 가르치지 않으니 문해력이 현저하게 떨어진 것이 사실이다. 뇌과학적으로 한자는 영어나 우리나라 말과는 자극되는 뇌의 부분이 다르다.  여러 아쉬움에 나는 우리 집&amp;nbsp;아이들을 대상으로 가족 인문학 여행을 중국 칭다오로 다녀왔었다. 코로나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Xfz741g5xvQJAMx_B95480BX7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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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질문이 있는 여행 : 캐나다 편]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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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3:01:59Z</updated>
    <published>2024-01-23T05: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를 여행하다 보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된다. 이 나라는 면적으로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인데 인구는 3,800만 명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대한민국의 74%에 지나지 않는데 1인당 GDP는 5만 5천 불로 우리나라의 3만 4천 불보다 높다. 잘 사는 나라다.  대개 '캐나다'하면 한 때 영국과 프랑스의 식민지였으므로 백인을 생각한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G2uyMV8d2X8EDyZX8Sh3aUnL_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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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밴쿠버에서 해야 할 것들 - 조심하고, 체험하고, 사고, 먹어봐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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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05:59:47Z</updated>
    <published>2024-01-22T03: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조심해야 할 것&amp;gt;  우선 곰을 조심해야 한다. 한국 주택가에서는 거의 볼 수 없는 표지판이 이곳엔 많이 있다. 그게 바로 '곰조심'이다. 공원에서 음식물을 먹다 버리면 곰이 올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건데, 실제 우리 중학교 학생이 홈스테이 하는 집 바로 3m 앞에서 곰 가족을 보고 갈 때까지 조용히 있었다는 얘기를 직접 들었다. &amp;lt;보고 체험해야 할 것&amp;g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uT9F7vZcfwxXpGykrpGgAE5pW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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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 미술관 : 현장 학습의 장점 - Vancouver Art Galle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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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13:14:37Z</updated>
    <published>2024-01-21T08: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미술관 현장 학습&amp;gt;  학생들을 데리고 다운타운에 있는 밴쿠버 아트 갤러리에 다녀왔다. 본래 캠프 일정에서는 미술관이 없었다. 지난 주말을 이용해서 혹시 우리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것이 있는지 내가 사전 정탐을 해보고&amp;nbsp;이곳을 꼭 추가해 달라고&amp;nbsp;요청했었다.  Vancouver Art Gallery는 테마가 현대미술 쪽이다. 마침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kuVXpW4GC3bfwNP8ZjeQs2WAG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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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uglas College 대학 탐방 - 방학 수업 장소 답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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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1T01:40:07Z</updated>
    <published>2024-01-20T13: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British Columbia 州의 날'은&amp;nbsp;주(州) 전체가 공휴일이다. BC day라고 부른다. 어차피 공휴일이라 학교를 포함한 공공기관이 쉬기 때문에 학생들은&amp;nbsp;오랜만에&amp;nbsp;홈스테이 집에서 쉬었고, 나는 학생들이 내일부터 공부할 장소(Douglas College)에 사전 답사를 다녀왔다. Douglas College는 BC지역 공립대학으로 아이들 홈스테이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vinvyaF3qAwjmQT1yMjL4G1Cp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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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에는 공부하고 저녁엔 불꽃축제 - 캐나다 밴쿠버 30주년 불꽃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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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12:13:16Z</updated>
    <published>2024-01-19T11: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여름방학 대학교 캠프&amp;gt;  대안학교 학생들을 데리고 Canada에 온 지 일주일이 됐다. 우선 시차적응을 빨리하고 여기 현지 아이들과 놀며 사귈 수 있게 하려고 초반 일주일은 현지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을 넣었는데 결과적으로 아주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들은 빨리 시차적응을 했고 현지 아이들과 사귀며 유창하든 유창하지 않든 어쨌든 말문을 열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V6IMxEWyk-PKyPt3kEVTanVE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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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밴쿠버에서 관광 및 예술 창의력을 배울 수 있는 곳 - 지혜를 생각하게 하는 그랜빌 아일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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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0:18:44Z</updated>
    <published>2024-01-18T08: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공장이 문화 예술센터가 된 곳&amp;gt;  그랜빌 아일랜드(Granville Island)는&amp;nbsp;예전 20세기에 공장지대였다가 예술 및 문화지역으로 탈바꿈한 곳이다. 캐나다 밴쿠버를 여행하는 사람이 있다면 개인적으로 이곳을 꼭 추천한다. 학생들을 데리고 가는 기회가 있는 학교에도 추천하는 장소다.&amp;nbsp;우리에게 '지혜로운 생각'을 하게 하기 때문이다. 이곳을 가려면 세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Choe_Hp1OzUxaAVa12BBYO822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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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지 문화체험을 통한 영어 배우기 - 서바이벌 영어 vs. 학원 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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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22:53:26Z</updated>
    <published>2024-01-17T12: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청소년 연합 프로그램 참여&amp;gt;  NLCC 지역교회 Youth (중, 고등부) 연합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맥도널드와 연계한 프로그램이다.&amp;nbsp;내가 한국에서는 경험해 본 적 없는데 캐나다에서는 맥도널드가 스폰서를 하고 청소년들 수련회 프로그램에서&amp;nbsp;햄버거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은 비용을 아끼고 맥도널드는 자사를 홍보하여 서로에게 윈윈(win-win)인 프로그램이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htJsbVYB_OtCG60r6RC0iAr15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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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SFU 대학 탐방 - 범죄심리학 분야 최고 명문대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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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8T06:36:51Z</updated>
    <published>2024-01-16T08: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학교 랭킹보다 학과 랭킹이 더 중요한 북미 대학들&amp;gt;  '범죄심리학' 전공으로는 캐나다 랭킹 1위이자 전체 미국대학까지 통틀어 10위권에 들어가는 명문 SFU (Simon Fraser University)로 대학탐방을 다녀왔다. SFU는 학교 자체 랭킹보다 학과 랭킹이 더 높고 유명한 곳 중의 하나이다. 질문을 하나 던져보자. 왜 SFU는 '범죄심리학'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QZI-LOnd5DNyD2WQ98ALiKswe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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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홈스테이, 경험 위주의 방학캠프 - 캐나다 밴쿠버 경험 위주의 비전캠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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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14:31:17Z</updated>
    <published>2024-01-15T02:4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새로운 문화에 도전&amp;gt;  2022년 여름, IT 기술로 자신만의 특별한 가치를 창조하는 판교에 위치한 대안학교에 교감선생님으로 부임하고 학생들의 세계관을 넓혀주기 위해 내가 처음 기획하고 추진한 아이들 어학연수 겸 비전캠프를 직접 진행했다.&amp;nbsp;장소는 캐나다 서부 밴쿠버지역이고 현지 크리스천 국제학교와 연계한 프로그램인데 단순히 영어만 배우는 것이 아니고 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X9vdBxM9-yjEUgAIElm5Fc8tSI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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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질문이 있는 여행 : 캐나다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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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23:53:39Z</updated>
    <published>2024-01-14T12: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면적이 큰 나라다. 나는 캐나다 밴쿠버에 2022년 여름에 처음 가보았다. 대안학교 교감으로 근무할 때, 학생들에게 세계관을 넓혀주고 싶어서 추진했던 프로젝트였다. 당시 코로나가 아직 극성이어서 백신을 모두 맞은 학생만 갈 수 있다 보니 겨우 3명의 학생만 데리고 갈 수 있었다.  여행은 살아있는 교육이다.  학생들은 4주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p8WZPnGg7cL6tew9mCgOYrxiA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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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여행 시 꼭 알아야 할 것들 - 잊지 말아야 할 주의 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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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02:23:29Z</updated>
    <published>2024-01-10T15: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여행 시 주의사항이 몇 가지 있다. 나도 이번에 미국에서 고생을 좀 했던 부분이 있어서 독자분들은 나와 같은 고생을 하지 마시라고 공유드린다. &amp;lt;공항 카트&amp;gt;  위 사진은 인천공항이다. 우리나라는 카트가 공짜인데 미국은 개당 사용료가 7달러다. 무척 비싸다. 유럽은 1유로다.&amp;nbsp;그런데 공항 내에서 누군가 사용 후 제자리에 가져다 놓지 않은 것은 무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PdfD0f71MXY2eEEkc3d8NdUIY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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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카고 103층 SKYDECK 전망대와 아쿠아리움 - 해외에 가면 저절로 애국자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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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12:14:29Z</updated>
    <published>2024-01-09T22:1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카고에는 다양하게 체험할 곳들이 많다.  시카고에는 다양하게 체험할 곳들이 많다. 박물관, 미술관, 연극장, 아쿠아리움, 학교, 전망대 등. 그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103층 전망대에서 보는 경치다. 엘리베이터를 타면 단 1분 만에 1층에서 103층까지 올라간다. 귀가 먹먹해진다. 무척 빠르다.&amp;nbsp;여기엔 특별한 곳이 있는데 바로 The Ledge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nYTIsuO5m1b14TOGfQx7w9kqs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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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카고 자연사 박물관 투어 - 티라노 사우루스와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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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10:53:42Z</updated>
    <published>2024-01-08T21:5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카고 자연사 박물관(The Field Museum) 로비는 거대한 공룡뼈와 맘모스로 꾸며져 있다. 2023 성탄절을 앞두고&amp;nbsp;난간에 노란 전구를 예쁘게 달아 놓았다. 3D 다큐멘터리 설명을 들으니 이 뼈 전시를 위해, 설치 계획은 3개월, 조립은 3일 내내 했다고 한다. 필드뮤지엄 티켓. 특별전 티켓을 같이 받았다. 티켓에 3D 공룡 다큐멘터리 영상이 포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JBJVGqe_KO6YYJoCulqh29sku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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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카고 미술관 투어 - 명화가 가득한 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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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3:02:51Z</updated>
    <published>2024-01-07T20: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물관 및 미술관 투어'는&amp;nbsp;내가&amp;nbsp;가족과 해외에 오면 내가 반드시 하는 것 중의 하나다. 예술성과 창의력을 키우면서 동시에 세계관 공부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박물관은 한 가지 테마를 집중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그 분야의 깊이를 키울 수 있고 미술관은 거장의 명화 원본을 보며 예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 종합적으로는 상호 시너지 효과를 주어 학습뿐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iiM82D50OPY3YIz1lrQH5OTcg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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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카고 윌로우 크릭 교회 성탄 예배 - Merry Christma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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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21:56:42Z</updated>
    <published>2024-01-07T05: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성탄주일을 맞아 시카고 다운타운에 있는 윌로우크릭(Willow Creek Community Church)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1975년 빌 하이벨스 목사님이 세운 이 교회는 초교파 다세대 복음주의 교회로 2만 6천 명의 성도가 있는 미국 내 대형교회다.  여러 캠퍼스 중에서 우리는 숙소에서 제일 가까운 윌로우크릭 다운타운 교회로 갔다.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kc2YD3Yqjir3tlcmpeAQAOCUQ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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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카고 탐방 - 시카고에서 꼭 경험해 봐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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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3:02:55Z</updated>
    <published>2024-01-05T20:0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카고에서 꼭 경험해 봐야 할 것들이 있다.1. 시카고 야경시카고는 야경이 멋지다. 뉴욕이 크기 전엔 시카고가 제1의 도시였다. 높은 건물들도 즐비하지만 밀레니엄 공원을 잘 꾸며 놓아 100년이 넘도록 매년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한다. 2023 밀레니엄 공원 성탄 트리. 매년 설치하는데 100년이 넘었다. 2. 밀레니엄 공원과 콩(Bean)일명 콩이라 불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aw%2Fimage%2FmIrgBChD79v6vN1RHNPTwOYQp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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