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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D 변성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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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yun121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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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행복을 정의하기까지 방황하는 시간이 길었던 소년이 확신하게 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행복이라는 것도 배워야한다는 것입니다. 그의 일상 속에서 배움과 깨달음의 행복을 이야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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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11:59: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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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되는 인연 - 끊어질 듯 안 끊어지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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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7:34:19Z</updated>
    <published>2025-04-16T1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사람에게 호감을 갖게 되고, 그 사람을 잊지 못하는 소년이다. 분명히 안 맞는 부분들도 많았고, 반대로 그녀 또한 좋아하지 않는 것들을 갖고 있는 소년이었기 때문에. 사람 관계라는 것이 그렇더라. 모든 걸 만족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둘의 인연이 계속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소년이 봐도 신기할 따름이다. 그래서 그는 곰곰이 생각해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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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의 정의 -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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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14:07:15Z</updated>
    <published>2025-03-12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년이 외동으로 태어나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시 여겼고, 그 관계를 끈끈하게 오래 간직하고 싶은 마음으로 사람들 대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한 사람을 만나고나서 자신을 깊이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그 한 사람과의 관계가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런 시간을 갖는 것이 자신의 성장에 반드시 필요함을 느꼈기 때문에  Inner peac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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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사람 - 고백하기 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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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06:59:04Z</updated>
    <published>2025-02-26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 한 사람과 인연이 닿게 되었다. 대학 1학년 첫 방학 때 고향에 내려갔는데 성당에서 만나게 되었다. 대학생활을 적응하기까지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것을 말끔히 잊은채 돌아와 성당활동을 하다가 보게 된 사람이다. 20년을 한 성당만 다녀 모르는 사람이 없다 할 정도였지만 단 한사람만이 알 수 없었다. 누군지 너무 궁금했던 소년은 주위에 누구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7k%2Fimage%2FMWO_kJYwEGtqe5AQe9Q98JN5gF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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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대학 생활 - 20살. 처음은 우울했지만 마무리를 창대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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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15:58:50Z</updated>
    <published>2025-02-19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2학번으로 대학교를 입학하게 된 청년이 있다. 그는 공부를 잘 하던 학생이 아니었음 일찍이 자각을 했고, 자신은 공부와 거리 멀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누구보다 대학교를 선택하기까지 어려움이 없었고, 배우고 싶거나, 공부해보고 싶은 과만 보고 선택할 수 있었다. 그 결과는 대구에 있는 지방대였다.  여러분들의 학창시절에 공부하고 싶으셨나요? 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7k%2Fimage%2FnLFJ6nRgacnL7iO4g4ArPCjPb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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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늪에 빠지다 - 공부를 해야 한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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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13:31:02Z</updated>
    <published>2025-02-12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이라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학생들 입장에서는 놀기이다. 그렇다면 학생을 둔 부모님들의 대답은 공부이다. 그렇다. 학생들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들이 해야 할 것이 공부라는 것을 말이다. 그런데 학창 시절에 당사자들에게 공부는 누구나 하고 싶냐는 질문을 받는다면 대부분의 답은 &amp;quot;아니요!&amp;quot; 다들 단합을 한 듯 같은 대답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7k%2Fimage%2F5C1oFmaSgO4_jm6aX9LJGc2cL0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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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륙에 상륙하다. - 섬에서 대륙으로 진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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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5:37:41Z</updated>
    <published>2025-02-05T10: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년이 중학생 1학년이 되었을 무렵. 아주 설레는 일이 생긴다. 케케묵은 먼지와 같이 케케묵어버린 갈망이 이루어지는 일이다. 그의 부모가 자영업으로 아들과 함께 보낼 시간이 많이 없었고, 하나뿐인 아들에게 많은 경험을 시켜주고 싶은 배려에서 생긴 일이다.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해외여행을 가는 것이었다.   첫 해외여행을 준비했던 때가 떠오르세요?여러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7k%2Fimage%2FPRUpQCEVzk41MtAgNoqDB7oMUD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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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절 1 - 12살에 겪은 첫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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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0:28:02Z</updated>
    <published>2025-01-29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친구가 좌절인지 아닌지 인지하지 못할 때 이야기다. 근데 그 아이가 커서 돌이켜 보니 그때 좌절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아이는 운동을 워낙 좋아했고, 자신의 몸을 사릴 줄 모를 정도로 말이다. 그래서 늘 운동했다 하면 몸이 온전한 상태로 돌아온 적이 드물었다.   운동인이라면, 운동을 좋아한다면 다 그런 거 아닌가?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7k%2Fimage%2FvHk-wQlu8hjoTnBT_8ykk10h4t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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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살의 대참사 - 2002년 그때를 잊을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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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06:36:06Z</updated>
    <published>2025-01-22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바야흐로 2002년이다.   2002년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2002년을 살았던 분들! 잊을 수 없는 해인 걸 아시죠? 소년에게는 잊을 수 없는 한 해이다. 극과 극의 감정이 오고 갔던 한 해였기 때문이다. 2002년 한. 일 월드컵과 그의 왼팔에 남겨진 아홉 바늘 수술 자국을 보면 알 수 있다. 너무 다른 감정이 공존할 수밖에 없었던 그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7k%2Fimage%2F_teTJsK8wllBS4CQZeG8DEPCTH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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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 - 인생 5년 차. 알게 된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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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14:28:48Z</updated>
    <published>2025-01-15T1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 5년 차. 새로운 곳으로 떠난다. 인하동에서 노형동으로 새로운 터전을 향해 떠났다. 당연히 본인의 의사는 반영되지 않았고, 노부부의 새 출발을 위한 결정이었다. 부부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할 수 있는 곳으로 말이다. 아이에게는 그곳의 환경이 너무 낯설면서도 신기할 뿐. 부부가 새롭게 시작하게 된 일은 자영업으로 식당을 운영하는 것이다. 그들에게는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7k%2Fimage%2FGtqul0RxRYBpSzj2-jvK-J41XW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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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생 - 16년 만의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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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3:54:28Z</updated>
    <published>2025-01-08T10: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명의 아기가 탄생했다. 무려 16년 만에. 24살 처녀가 마흔 살이 되어서 아이를 자신의 품 안으로 안을 수 있었다. 그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생(生)과 사(死)를 왔다 갔다 해야 했으며, 선택을 해야 했다. 당시 의사의 말을 빌리면 &amp;quot;산모를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산모를 살릴 것인지, 아기를 살릴 것인지 선택해야 합니다.&amp;quot; 이에 대한 답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7k%2Fimage%2F5CI0QElXFDvMp3E5h1mlEnCyxv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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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뗏목 타고 항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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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4:45:19Z</updated>
    <published>2025-01-01T09: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 31년. 긴 시간을 뗏목 하나 믿고 목적지 없이 항해를 한다. 바다에 맡기고 정처 없이 흘러 다니며 여행을 한다. 분명히 꿈과 목표를 갖고 겁도 없이 시작한 여행은 한 청소년 인생에 크나큰 도전이다. 인생의 여행이 시작된 것이다. 노도 없는 뗏목에 몸을 맡기고 시작을 하는데 평온하기만 했다. 비타민D를 공짜로 쬐며 유유자적 망망대해를 거닐었다. 순탄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7k%2Fimage%2FFC9skDOu4dfm9Kx1FbTbE5RvQm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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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 - 세상의 유일한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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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14:59:16Z</updated>
    <published>2024-10-23T13: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이 세상에서 자신의 존재를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십니까? 나는 누구인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나는 이 세상에서 어느 정도의 사람인지? 그 답은 오로지 자신만이 낼 수 있으며 주위에서 이야기 해주는 답이 있다면 그것은 반쪽짜리 답입니다. 동그라 미가 아니라 세모를 치는 답입니다.  까놓고 이야기하자면 우리 자신은 이 세상에서는 보잘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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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 낭비할 것이냐 투자할 것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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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17:10:43Z</updated>
    <published>2024-10-22T08: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하루의 시간이 24시간이라는 상식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시간은 우리를 기다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성인이라면 그것이 진리임을 너무도 잘 알 것 입니다. 그런 시간을 여러분은 낭비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아주 잘 투자하고 있으신가요?  우리의 결말은 정해져 있지 않지만 시간이라는 것은 유한합니다. 실제로 하루의 24시간 중에서 우리가 활동 하는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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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 - 그 비결은 꾸준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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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6T10:03:33Z</updated>
    <published>2024-10-21T08:2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변화하는 걸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혹시 두려워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우리가 변화에 두려움을 갖고 살아가고 있는 것은 이미 체감하고 계실 겁니다. 변화는 시간에 흐름을 맞춰갑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정말 아주 사소한 것에서 시작되어 사소하게 끝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변화를 쫓아가지 못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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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 사소함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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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2:56:46Z</updated>
    <published>2024-10-18T01: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하는 말에 엄청난 힘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속담이나 사자성어를 봐도 얼마나 큰 힘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속담으로 &amp;quot;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amp;quot;로 말을 함에 신중함이 필요하고 그만큼 조심성이 필요한 것이고, 사자성어는 &amp;quot;삼인성호&amp;quot;가 있습니다. 세 사람의 말로 호랑이를 만들어 낸다는 의미로, 말의 힘은 없는 것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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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사 - 사소하지만 힘든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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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6:10:56Z</updated>
    <published>2024-10-17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적으로 여유 있다고 단정 할 수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가 끼니는 잘 챙기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정말 많은 구전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작은 컵라면 하나로 버티며 일을 하고 살고 있다는 이야기 말입니다. 말 그대로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한다고 말입니다.  요새 N잡러라는 말이 많은 영혼이 구천을 떠다니는 것처럼 세상에 많이 흘러다닙니다. 그 이유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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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 - 멜로디 입힌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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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5:06:18Z</updated>
    <published>2024-10-16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 길을 걷는 사람들을 보면 많은 이들이 유. 무선 이어폰을 많이 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노래를 듣는 이들 또는 영상을 보는 이들 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중에서는 아무래도 노래를 듣는 이가 많을 것입니다.  우리 삶에서 노래를 뺄 수 없는 이유는 어딜 가든 노랫소리가 울려 퍼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가사 없는 멜로디뿐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7k%2Fimage%2FnF3PYIMvFbGcG-fUdC1yT5Fcv9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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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위에  - 북적북적, 한적한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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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14:16:04Z</updated>
    <published>2024-10-15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길 끝에 서면 모두가 아름답다.&amp;gt; 문정희  길 끝에 서면 모두가 아름답다. 시간의 재가 되기 위해서 타오르기 때문이다. 아침보다는 귀가하는 새들의 모습이 더 정겹고 강물 위에 저무는 저녁노을이 아름다운 것도 이제 하루 해가 끝났기 때문이다.  사람도 올 때보다 떠날 때가 더 아름답다 마지막 옷깃을 여미며 남은 자를 위해서 슬퍼하거나 이별하는 나를 위해 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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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 Tourist보다 Traveler가 되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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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3:30:57Z</updated>
    <published>2024-10-14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보통 여행이라고 하면 외국을 나갈 때 사용하곤 합니다. 대부분은 국내는 '놀러 간다'라고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그것을 왜 구분해서 사용하는 것인가 싶습니다. 여행이라는 것이 자신의 생활 반경에서 벗어나 떠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1박 2일 동안 국내를 놀러 가는 것 또한 긴 시간을 외국을 나가는 것 자체가 다 여행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본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7k%2Fimage%2FWSsvH89Yd2pnJ4ygbYgib7W2T-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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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 상상하게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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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3:36:25Z</updated>
    <published>2024-10-11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왜 읽으십니까? 왜 책을 읽으라고 하는지 생각해 본 적 있으십니까? 본인 스스로 그 답을 내보겠습니다.  직접 경험하지 못하는 것을경험할 수 있게 해 주니까. 우리는 경험을 통해 희로애락을 느낍니다.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맛집을 찾아 맛있는 음식을 먹어보고, 가보지 못한 낯선 곳을 여행하고, 경험이 없던 것을 도전해 보고, 친구들의 마음 아픈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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