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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asyCo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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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2년차 백엔드 개발자 EasyCode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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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14:51: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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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개발자가 생각해 본 프로페셔널리즘 - 우린 프로니까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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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6:01:31Z</updated>
    <published>2025-03-17T14:0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창민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오늘은 제가 주니어 개발자로서 생각해본 프로페셔널리즘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저는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생각해요. 바로 나 자신을 온전히 투자하는 것이죠.  프로페셔널리즘의 중요성 프로페셔널리즘이란 단순히 일을 잘하는 것을 넘어서, 내가 하는 일의 의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8R%2Fimage%2Fjyz2wLtvIEXneKI5RHBi-UMe0y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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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가이드북 - 개발자의 성장? 커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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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14:57:28Z</updated>
    <published>2025-02-02T14: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의 성장과 커리어를 위한 필독서 &amp;ndash;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가이드북 리뷰 왜 이 책을 선택했는가? 개발자로서 커리어를 쌓는 과정에서 단순히 &amp;ldquo;어떤 기술을 배워야 하는가?&amp;rdquo;보다 &amp;ldquo;어떤 개발자로 성장해야 하는가?&amp;rdquo;라는 질문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커뮤니티에서 진행된 리뷰 이벤트를 통해서였지만, 단순히 무료로 책을 받았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8R%2Fimage%2FjVlARIJY8IMowErNq6Q3aUgfKIk.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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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준비를 포기합니다. - '쉼'을 선택하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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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05:41:30Z</updated>
    <published>2024-12-10T16: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남깁니다. 최근까지 졸업을 준비하느라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제 생각들을 차분히 정리할 시간이 부족했어요. 졸업 프로젝트, 취업 준비, 매주 이어지는 면접과 코딩 테스트가 제 일상을 잠식하다 보니, 어느새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지 못한 채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졸업을 앞둔 내 모습 2022년 2월 군 전역 이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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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계속하는게 맞을까? - 요즘 저는 이런 생각에 빠져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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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6:31:20Z</updated>
    <published>2024-10-13T12: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개발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나는 막연히&amp;nbsp;좋은 개발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그 때는 그저 좋은 개발자가 API를 막힘없이 찍어내고,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그것을 배우고 실제로 사용해야 그게 좋은 개발자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많은 분야, 많은 기술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있지만, 뭔가 실속이 없는? 그런 사람이 되었다. 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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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짧은 &amp;quot;삶의 지도&amp;quot; - 글또 10기를 지원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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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16:41:48Z</updated>
    <published>2024-09-22T14: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처음 컴퓨터와 관련된 무언가를 해본 것은 중학교 2학년 때였습니다. 칼리 리눅스를 USB에 담아 학교 컴퓨터에 연결해 패스워드를 브루트포스로 알아냈던 기억이 생생한데요, 그 때는 제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조차 알지 못했습니다. 단순히 유튜브에서 본 것을 그대로 따라 했어요. 하지만 그 과정 자체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이 경험이 제 인생의 첫 번째 전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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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개발자의 첫 출근 - 첫 출근 저만 이렇게 떨렸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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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15:40:35Z</updated>
    <published>2024-02-16T01:1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저는 2022년에 1년 간 스타트업에서 프리랜서 개발자로 근무를 했었지만 근로 계약이 아니었기에&amp;nbsp;신입 개발자라고 이야기할게요! (중고 신입)  # 첫 출근 날 아침 첫 출근은 10시 30분으로 정해주셨다. 회사와 집까지의 거리는 대충 40분 정도라 여유를 두고 1시간정도 일찍 출발했다. 사실 출근 전 날까지 엄청 우울했다. 앞으로는 이런 평화롭고 여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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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백엔드 개발자의 면접 회고 - 얼어붙은 개발 취업 시장에서 살아남기 (응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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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08:53:54Z</updated>
    <published>2024-01-18T13:2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내 주변 동기들이 꽤나 좋은 기업으로 한명씩 취업을 하길래 나도 취업을 준비했다. 지금까지 이력서를 총 100번은 넘게 수정했던 것 같다. 처음 작성한 이력서로는 전부 서류 탈락이었지만, 최근 수정본으로 지원하는 곳은 그래도 서류 합격률이 20%정도 되는 것 같다. 이제 더 준비해야 할 것들은 프로젝트에서의 고도화가 필요할 것 같다. 이력서를 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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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실패와 좌절 - 누구에게나 처음은 존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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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7:34:07Z</updated>
    <published>2023-12-24T19:0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최근에 서버 개발 파트 채용전환형 인턴에 지원을 했다. 내 첫 번째 취업 준비였고, 운 좋게 서류-코딩테스트까지 합격해 최종 면접까지 보게 되었다. 내가 준비했던 이력서와 포트폴리오의 형식이 잘못되었다는 것.&amp;nbsp;나는 면접에서 개발 팀장님의 질문에 엄청나게 잘 대답했다고 생각했고, 인사담당자분의 반응도 너무 좋았기에 당연히 합격인 줄 알았다. 돌이켜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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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개발 &amp;quot;무식론&amp;quot; - 나도 효율적인 것들을 추구하지만 때로는 무식함도 도움이 될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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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0T00:19:33Z</updated>
    <published>2023-12-19T17:3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현재 컴퓨터공학과에 재학 중이다. 2024년에 4학년이 되는데, 나름 3년간 학부 생활을 열심히 했다고 생각한다. 오늘 이야기할 내용은 내가 1학년때부터 현재까지 개발에 대한 공부와 학부 과정에서의 학습을 통해 느낀 점이다. 물론 아직 졸업을 하지도, 엄청나게 많은 양의 학습을 해본 것은 아니지만 더 성장해 있을 미래의 내가 이런 시절도 있었구나를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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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공학과의 현실&amp;nbsp; - 어느 것이든 이상과 현실의 갭은 존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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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5T14:58:50Z</updated>
    <published>2023-12-15T13: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짧은 나의 학창 시절 내가 처음으로 컴퓨터 관련된 무엇인가를 해본 것이 중학교 2학년.. 칼리리눅스를 usb에 담고 학교 pc에 연결해서 password를 bruteforce로 알아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이때는 내가 무엇을 사용하는지, 이게 무슨 원리인지 전혀 알지 못하고 그저 유튜브에서 그렇게 하길래 따라해본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그게 난 너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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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에게 편리함이란 - 우리에게 편리함은 과연 축복일까, 재앙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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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6T14:56:20Z</updated>
    <published>2023-12-15T12:0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chat-gpt에 대한 인기가 엄청나다. 내 주변만 봐도 동기들이 과제를 할 때, chat-gpt는 항상 사용하는 것 같다. 손쉽게 몇 분 만에 개발을 위한 스크립트를 작성해주고, 아이디어도 제공해준다. 또, 구글링을 조금만 해도 여러 기술에 대한 코드들이 엄청나게 쏟아져 나온다. 이런 기술들로 인해&amp;nbsp;우리가 편리함을 느끼는 것은 맞지만 과연 성장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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